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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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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갈때 말하고 가라면 꼰대인가요?
제가 나이는 팀장급 중 나름 어린 축에 속하는 편이긴 해요 입사한지 두세달 된 팀원이 화장실을 미친듯 자주는데 요새 이거때문에 미칠거같아요 화장실 가는 걸 어쩌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문제는 뭐만 하려고 하면 이 팀원이 자리를 비운다는 거예요 말도 없이요 생각해보면 화장실 갈 때 우리가 다 말하고가진 않잖아요?? 그니까 당연히 걍 가는 거죠 근데 문제는 너무 자주가고요 필요할 때마다 자리에없고 없던 사이에 진행된 일 있으면 다시 얘기해야되구요 허참나 민감한 얘기라 지난번에 한 번 불러서 따로 물어보니까요 자기가 과민성 증후군? 이런거고 불안해서 간대요 찾아보니까 이건 완치도 없다고 나와서 이해하려고 했어요 근데 첨엔 거슬리는 정도였는데 이젠 그 팀원한테 화가날 정도여서 제스스로가 싫어질라해요 인간적으로 너무할 정도로 자주가요 한시간에 한번 심하면 두번 제가 너무박한가요? 생리현상에 대해?? 오죽하면 이제는 마라탕 이런거나 야근하면서 좋다고 먹는거보면 또 속턱지고요 앞으로 팀원한테 화장실 갈때마다 말하고 가라고 하면 저 너무 꼰대일까요?? 이제 차라리 꼰대가 될까 싶기도 해요 ㅠㅠ
커피두잔째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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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결혼식 모바일 청첩장은 오지 말라는거죠?
인원수가 제한된 호텔 결혼식에서 지인이 결혼하는데 모바일 청첩장을 보낸거면 가면 안되는거겠죠? 참석여부를 전달하는게 있는데 이미 실제 초청 인원은 종이 청첩장으로 초대를 했을 것 같아서요.. 괜히 참석한다고 하면 곤란하려나요?
pIiIiIq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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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도 신입으로 뽑아주려나요 ?
건축설계 쪽에서 일하다가 휴직중입니다. 설계 쪽보다는 공무쪽을 배워보고 싶어서요. 내역 뽑고 하는거 배워보고 싶은데. 아무래도 실전에서 배우는게 확실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학원이나 교육원쪽도 알아보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니까 신입으로는 안뽑을 나이일것 같아서 궁금합니다.
리무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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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신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 24살 전 남자친구 37살이고요 헤어진 후에 밤이고 아침이고 전화가 와요 전화 안 받으면 수십통 전화가 오고 전화받으면 처음엔 헤어져서 너무 힘들다 재결합하자는 식으로 말하다 안 된다고 싫다고 하면 욕설과 폭언을 쏟아붓습니다 며칠 전에는 저희 부모님까지 찾아왔고요 이런 적이 처음이고 주변에 도움 청할 곳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제 인스타 로그인 시도하는 것 통화 수십통 온 것들 전화로 욕설한 것들 모두 녹취 및 캡쳐 했고요 제발 도와 주세요 재결합을 하자고 했다가 싫다고 하면 너는 아직 내 1/100밖에 안 힘든 거라고 더 힘들어야 된다며 폭언을 쏟아요 제가 차단하면 또 저희 부모님한테 전화할까봐 무서워요 제발 도와주세요 전에 올렸던 글들도 첨부합니다 https://link.rmbr.in/ttsmtwa
sisiw
쌍 따봉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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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짜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타지역 3년차 직장인입니다 결혼 준비를 하고 있어 고향으로 내려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이직 준비를 하다가 고향 근방 출퇴근 1시간 내외로 할 수 있는 중견 기업에 합격 하였습니다 현 직장과 연봉도 동일하고, 처우도 괜찮았는데 고민하다가 그냥 입사 포기를 하였어요.. 더 좋은 곳에 갈 수 있지 않을까 하구요 그리고 면접관님께서 같이 일하고 싶다면서 꼭 입사하면 좋을 것 같다고 따로 불러서 이야기도 해주시고, 연락도 왔습니다.. 뭔가 그게 너무 이상하고 불안해서 안간것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 공고도 없고 저의 고향 근처에는 기업도 많이 없습니다. 요즘 너무 힘들고 이직을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에 정신과 약도 처방 받고, 고향 근처 중견기업에 가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가 매일매일 듭니다.. 제가 너무 한심해서 죽고 싶다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때 왜그랬을까 생각도 들도.. 주말부부를 하면서 다시 고향쪽으로 이직을 시도 하려고 하는데, 이제 도전할 힘이 없이 너무 지쳐서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더라구요 서울 경기 권 -> 경상도 이직을 원하고 있고 자책감에 하루하루 힘듭니다 고민을 ai와 나누다가 너무 힘들어서 글 남깁니다 이직 할 수 있을까요.. 또 이직을 못했다는 후회를 어떻게 지워야 할까요 일상 생활이 되지 않을 정도로 후회가 되어서 힘듭니다 우울증, 불안장애 약을 받아왔는데 그걸 진짜 먹어야 괜찮을까요.. 진짜 우울증 환자가 된 것 같아 약은 먹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이 있었던 분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이팅1116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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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성공했습니다ㅠㅠ
공고에 전졸에 한심하게 살다가 어찌어찌 중소기업 전장설계로 입사해서 일을 하다보니 점점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가는게 느껴지고 옆자리 차장, 부장 보니 나도 저렇게 되겠구나 싶어서 20대 후반에 다시 대학교를 가서 꼬박 4년을 일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업무 특성 상 고객의 99%가 외국인이라 영어는 선택이 아니고 필수.. 학교 다니면서 죽어라 영어공부도 해서 프리토킹 가능한 수준까지는 만들고.. 그리고 꿈에 그리던 외국계 회사 이직성공했습니다. 중소에서 바로 외국계 대기업을 오니 신세계네요.. 복지나 업무 환경은 당연히 비할 바가 안되지만 특히 제일 비교되는건 옆자리 동료들 입니다. 대화의 주제나 몸에 베인 비즈니스 매너, 업무역량 특히 외국어.. 퇴근 후 자기관리 같은 것들을 하는 것을 보면 저는 아직 한참 멀었구나 느낍니다.. 한심하게 살다가 이직 성공해서 어디 자랑할데는 없고해서 글 써봤습니다.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다들 성공하시길 바래요
agdhcjeu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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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빌어요 사랑하자고 사랑해달라고
나이 사십 넘어 이런 말을 들었어요 내 인생이 불행한 건 내가 날 사랑하지 않아서라고 뒤통수를 망치로 맞은 것 같았어요 그 뒤로 밤마다 빌어요 나를 사랑하자 사랑해주세요 사랑해주라 제발 진짜로 한달째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지금 일에서도 불행한 거래요 13년 일한 회사에서 내가 대체 뭐했지 허무함 허탈함 공허함 퇴사하고 밀려와서 받은 직무상담에서 저 말 듣고 이직 준비도 손에 안 잡히네요 퇴사하고 벌써 반년 재취직이 안돼요 사십대 초반이 이대로 날아 갈 것 같아요 나는 왜 이렇게 흔들리는지 거울을 보면 거기에 위태롭고 늙어버린 내가 있어요 이런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파란풍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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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민폐러들 안녕?
피트니스센터 흔히들 민폐라고 불리는 행동들이 있다. 그 중에서 내가 겪고 있는 줘패고 싶은 놈들 정리.. — 하나밖에 없는 선풍기에 땀흘린 상의 걸쳐놓고 혼자 사용하면서 모두가 사용하는 공용 수건을 바닥에 놓고 자기 발바닥만 소중하게 생각하는 놈. — 데드리프트 하면서 무게도 꼴랑 40~60kg 짜리로 점진적으로 세팅 하면서 괴성지르고 바벨 쾅쾅 내려 놓는 놈. — 샤워실 공용 락커룸 문 쾅쾅 닫고 물건 잡거나 내려놓을때 탘탘 소리나게 과한 제스쳐 하는 놈. — 운동은 안하면서 트레이닝 더플백 큰거 메고 와서 샤워실 공용 락커룸(굉장히 작아서 사람 세명 서면 꽉참)에서 1시간동안 화장하고 깔롱부리는 미친 놈. (눈까리도 화장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눈라인이 좀 짙음.. 하 ㅆ) — 여기서라도 말하지 않으면 실제로 이 새끼들 중 한놈 줘 팰거 같습니다. 나 자신과 가족의 평화를 위해 배설합니다. 죄송합니다. 진짜 운동하러 갈때마다 제발 이놈들 없기를 기도하면서 갑니다. 근데 오늘 아침 출근전에도 여지없이 두놈이나 나옴. ㅆ 제발 우리 공용 공간에서는 이렇게 살지 맙시다.
사용자개나줘버려
억대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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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정말많이 힘든가요?
현재 회계 3년차 6천+상여 받고있습니다. 업그레이드는 못해도 괜찮습니다 비슷한 조건으로 이직하고자하는데 연차를 못쓰게하는 회사라 면접보러 다니는것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퇴사후 재취업은 미친짓일까요? 참고로 한국나이 30세 여자입니다 (미혼)
라라푸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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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다이어트
(반말체 죄송합니다.) 대학 4학년때 집앞에 비만클리닉이라는게 생겼다. 어느날 아버지가 '당장 살빼! 누가 너처럼 뚱뚱한 애를 면접에서 뽑고 싶겠냐!' 라고 하셨다. 어머니가 카드를 주시면서 집앞 비만 클리닉에 가보라고 했다. 3개월정도 클리닉에서 시키는대로 했다. 하루 1000Kcal 식단을 짜줘서 그대로 먹고 운동하고.. 8kg 쯤 뺐고, 취업을 했다. 그리고 요요가 왔고 그전보다 더 쪘다. 30대때 2년정도 사귄 여친이랑 헤어지고 그 친구가 선봐서 나랑 헤어진지 6개월만에 결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쯤이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봐주는 사람' 같은 소리 하니까 유부녀 여사친이 말했다. '살을 빼라. 여자는 남친이 살이 찐다고 헤어지진 않지만, 이미 살찐 사람과는 사귀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의 너를 봐줄 사람 같은 소리 하지 마라.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 사람을 좋아하는 여자는 없다.' 아우 유부녀라고 팩폭이 아주... 그래서 두번째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퇴근하면 15층까지 걸어 올라갔다. 15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서 아파트 한바퀴를 돌고 다시 15층까지 올라갔다가 엘리베이터타고 내려와서 아파트 한바퀴 돌면서 숨을 고르고 다시 15층까지 올라갔다. 하루 5번을 하고 집에서 책을 보든, TV를 보든 실내자전거를 타면서 땀을 뺐다. 야식, 간식 다 끊었다. 4개월동안 13kg을 뺐다. 소개팅을 나가니까 여자들의 반응이 달랐다. 동호회의 여자 회원들도 친절해졌다. 그러다가 동호회에서 처음 나온 여자회원이 지금의 아내가 되었다. 그리고 몇년동안 서서히 다시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갔다. 결혼 14년차, 체중이 더 늘었다. 고혈압약을 먹기 시작했고, 옷의 사이즈가 2사이즈 늘어났다. 20년동안 고정되어 있던 팬티 사이즈가 한사이즈 늘었다. 목이 없어졌다. 안되겠다. 세번째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스트레스로 줄곧 먹어대던 간식을 일절 끊고, 식사량을 절반으로 줄였다. 이젠 관절이 아파서 15층까지 걸어올라오진 못하지만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고, 걷는 거리를 2배이상 늘렸다. 6주 동안 5kg가 빠졌다. 대체 간식을 얼마나 쳐먹어댄건지.... 13kg 를 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목표는 13kg 감량이다. 다이어트를 할때마다 좋은 일이 생겼다. 이번에도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래본다.
노예22년
쌍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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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못받은 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신혼집에 같이 살고 있고, 같이 산지는 8개월정도 됐어요. 현재 결혼식은 2-3주남았고요. 결혼하자는 말은 사귈때부터 나오고 있었고 운좋게 같이 넣어본 청약이 당첨 돼 살면서 결혼식 준비를 바로 했어요. (물어보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집+혼수는 제가 6 상대가 4 정도로 들어왔고, 대출 같이 갚고 있습니다.) 저희가 돈을 모은다고 달마다 용돈으로 생활하고 있어서 비싼 프로포즈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어요. 근데도 사람이 기대를 갖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결혼식 한달 남짓했을 때 상대에게 프로포즈 할 생각이 있냐고, 나는 우리 상황도 다 알기에 가방, 비싼 레스토랑 다 필요없고 집에 풍선 달아놓고 편지+꽃+결혼해줄래 라는 말이면 된다고 넌지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상대는 제 말을 듣고 아무 말이 없더라고요. 거기서 더 이야기하면 부담일까봐 저도 저렇게 한마디 하고 대화주제 돌렸어요. 근데, 사실 상대가 수긍한 것도 아니고 아직 아무것도 안한거면 프로포즈는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큰걸 바라는게 아닌데, 자꾸 주변에서 프로포즈는 받았냐 들으면 상대 감싸는것에 바쁜게 속이 상합니다.. 왜 기다리고 있나? 반대로 내가 프로포즈를 하면 되지 않나 생각도 드는데, 그래도 해줬으면 좋겠고 큰거 바라는게 아닌데.. 라는 생각도 듭니다. 상대와 사이는 좋습니다. 저도 상대도 서로 많이 좋아해요. 어쩌면 좋을까요?
내려가고싶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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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면 불이익이 있나요?
현재 사무직에 갓 들어온 신입입니다. 그런데 최근 손목을 다쳐서 의사가 반깁스를 한달정도 하라고 합니다. 타자를 치는 것에는 문제가 없으나 마우스 등을 다루는데는 영향이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아직 수습기간이라는건데 이게 악영향을 줄까요?
녹차우린물
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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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성욕차이...
일단 전 여자고요. 정말 너무너무 고민인게... 남편이랑 저랑 성욕차이가 너무 많이 나요. 애초에 결혼을 어떻게 한건지 기억이 안날정도랄까. 제가 성욕이 심해진지 몇년됐고요. 남편이 거의 무성욕자가 된지 몇년됐습니다. 제가 조르고 난리쳐서 그나마 한게 일년에 두세번 될까말까하고요. 제 욕구가 심한정도는 하루에 두번은 혼자 해결하는 수준입니다. 이게 해소가 안되니까 더 심해지는것 같기도하고. 진지하게 남편한테 얘기하니까 혼자 해결하라네요. 결혼하고 9년인가 됐는데 신혼1년간만 좀 하고 그이후로는 거의 연중행사입니다. 남편은 아이 핑계, 피곤하다 등등 핑계를 대지만 정작 그냥 밤에는 혼자 게임하고 놀거든요? 저같은 고민 있으신분 계신가요?ㅠㅠ (관계말고는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 주변에서도 너네부부 사이좋다고 부러워할정도 이니까요... 남의 속도 모르고..ㅠ)
오라그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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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 폭력 숭배자들
리멤버 글 중인데, 중학생 아이 뺨을 남편이 때린 것에 대해 아내가 쓴 글 https://link.rmbr.in/5om7dlz 글 댓글 읽고, 한국은 아직도 야만 후진국이구나 폭력을 정당화하는 자들이 저렇게 많다니 내용도 패야 정신 차린다 부터 서열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는 폭력을 써야 한다 등 한국은 집단 정신병자들 집합소 20년이상 최고자살 최저출셍국인 이유가 있다 댓글 단 폭력 숭배자들이 사회에 돌아 다니니 댓글 쓴 자들은 미국에 입국 못 허게 해야 미국에서 비자 심사시 고려하여야 미국 입국해서도 폭력 사용할 듯
@주한미국대사관
Matrix
쌍 따봉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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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비밀번호, 해커가 뚫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식겁 주의😅)
선배님들, 후배님들 안녕하세요. 다들 회사 계정이나 개인 포털 비밀번호.. 솔직히 몇 개로 돌려쓰고 계시죠? 저도 귀찮아서 특수문자만 조금씩 바꿔서 쓰곤 했는데요. 우연히 비밀번호 안전도 테스트하는 곳을 발견해서 평소 쓰던 걸 넣어봤다가 '3초 컷'이 나오는 걸 보고 오늘 싹 다 바꿨습니다. ㅠㅠ 내가 쓰는 패스워드가 털리는 데 며칠(혹은 몇 초..)이 걸리는지 직관적으로 알려주네요. (입력한 데이터는 서버에 저장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 나의 패스워드 생존 시간 확인하기 https://secufi.kr/password-check 다들 내 비밀번호는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가볍게 한 번씩 점검해 보세요. 오늘도 안전하고 칼 같은 퇴근하시길 바랍니다! 태그: #보안 #직장인꿀팁 #비밀번호 #정보보안 #패스워드점검 #칼퇴
@(주)테크파이
핀남
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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