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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회사 대표입니다.. 사람을 도대체 어디서 뽑죠..?
26년 매출 60억 예상. 구성원 20명 경영컨설팅업 석사 기준 연봉 4500이상 + 인센티브 1000만원 (영업이익의 20%) 박사 기준 연봉 6000이상 + 인센티브 3000만원 (영업이익의 20%) 작년기준 PM 급 성과급 4000만 원 드렸습니다.. 올해는 PM급은 성과급 8000만 원 이상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이 너무 어렵고 힘들지만, 사람들은 모두 좋다고 자부합니다..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 없음 ㅜㅜ 잡플 평점 4.4입니다.. 사람이 안뽑혀요.. 리멤버 헤드헌팅, 잡코리아.. 등등 다 찾아봐도 으아아악 어디서 뽑아야합니까..
Solomeo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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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 감쓰된거 같아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대학 시절부터 본 여사친이 하나 있습니다. 얘나 저나 비슷한 시기에 취업해서 서로 회사 욕도 하고 연락을 자주 하는 사이였습니다. 저저번주 쯤에 새벽 1시쯤에 팀장한테 개털렸다고 전화가 와서 다음날 출근해야되는데 통화로 두시간 정도 같이 팀장 욕을 해줬습니다. 기분 풀라고 치킨 깊티도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에 또 울면서 전화가 와서 얘기도 들어주고 설빙 깊티도 보내줬고요. 그 외에도 거의 매일매일 카톡을 했습니다. 근데 저번주부터는 연락이 없길래 팀장일 이제는 괜찮냐고 물어봤더니 이틀이 지나도록 카톡 1이 안 사라지는 겁니다. 먼일 있나 싶어서 걱정돼서 전화도 해봤는데 안 받네요. 근데 어제 밤에 혹시나 해서 선물하기 들어가보니까 제가 사준 치킨, 설빙 다 사용 완료돼있었어요...ㅋㅋ 얼척 없어서 겹친구한테 걔 요즘 뭐하냐고 물어보니까 얼마전에 남친 생겨서 남자들 연락처 싹다 정리하라고 했다면서 자기도 평소처럼 전화 걸었다가 정색 당했다고 하네요. 남친 생겨서 정리할수야 있는데 정리할거면 곱게 하든지, 지 빡치고 힘들때 제 시간 다 뺏어가며 감쓰로 써놓고 치킨이랑 설빙 달달하게 먹고 입을 싹 닫나요 타이밍상 제가 위로하려고 보낸 치킨 설빙 새로 사귄 남친이랑 먹었을거 같아서 진짜 피가 거꾸로 솟네요 왜 씹냐고 전화해볼까 싶은데 너무 찌질한걸까요
그록마니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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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은퇴 고민
익명의 힘을 빌려 고민 상담 해봅니다. 올해 44살 초등5, 7살 아이둘 키우는 가장입니다. 운 좋게 서울에 12억 자가 보유중이고 대출은 1억 안됩니다. 직장 생활은 17~18년차 이고 동일 업계에서 동일 업무만 했습니다. 요즘 일도 많있고 스트레스도 많아 버닝이 온 것같아 이리저리 고민 중 직장은퇴 고민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깔고 앉은 돈으로 지방 중견도시가서 개인택시 하면서 나머지 이자소득으로 돌리면 지금보다 훨씬 질 좋은 삶을 살수 있을거 같은데... 저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실까요? 저는 6000~7000사이 연봉이고 와이프까지 합치면 월 실수령 500~600정도 입니다.
오베르캄프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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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하고 싶어서 이직 준비 중인데 경력이랑 연봉 낮춰가면 멍청한가요
혹시 직무 변경 하면서 경력이랑 연봉 낮춰서 이직하신 분 계신가요? 주위에 직무 변경으로 옮기신 분들 중에 낮춰서 가신 분이 한 분도 안계셔서 엄청 고민 중입니다. 원래 중소기업 연구직 하다가 qa가 너무 하고싶은데 부서이동을 계속 거절 당해서 qa로 이직 준비 중입니다. 연구직 하면서 qa와 관련된 업무도 많이 해봤고, mdr 실무는 주도는 아니고 서브는 해봤고 교육도 듣고 열심히 공부해서 이론 적인 건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식약처 대응과 같이 정말로 qa만 하는 직무는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연봉 깎여도 어느정도 만족하게 주는 곳으로 가려고 하는데 주위에서 아무리 그래도 낮추는 건 아니라고 말리네요. 솔직히 전 돈 보다 제가 하고싶고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커서 연봉 500을 낮춰도 갈 의향이 있거든요. 근데 그렇게 낮춰서 가면 이직한 곳에서도 호구로 본다, 능력을 떠나서 그냥 돈 안쳐줘도 되는 애로 찍힐 수 있다고 말리시네요. 제가 지금 연구 4년 차인데 qa도 4년차와 동일하게 경력을 고집해서 이직하는게 정말 맞을까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거 같아서.. 직무 변경하신 분들 경력은 다들 어떻게 맞춰서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정말 연봉 낮춰서 가면 그 직장에서 호구로 보나요?
방어회먹고싶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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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질투하는 포인트..
가슴 같음.. 얼굴 아무리 이쁘고 비율좋고 말라도 가슴이 작으면 쿨하게 이쁘다 인정해주는데 여기서 가슴까지 자연으로 커버리면 " 살쪄보인다 " , " 얼굴은 그닥" , "좀 싸보임" 이런식으로 열폭 많이하고 가슴 빼고 완벽한 여자 vs 가슴까지 완벽한 여자 구도 잡히면 여자들은 무조건 전자고름.. 그나마 전자가 가슴이라도 작으니까 " 그래도 가슴은 내가 더 커 " 라는 안도감에 그러는거같음.... 후자는 너무 배아파서 트집잡기 바쁜거고 특히 후자 성격이 밝고 여성스러우면 더 까내림 근데 비율좋고 가슴 큰 여자들 보면 대부분 경험상 진짜 성격 좋더라.. 같이 밝아지고 에너지 차오르는 느낌.. 그 특유의 밝고 순한 여성미 .. 너무좋음
Iilil1il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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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중 교통사고 현명한 대처법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외부 미팅 마치고 택시로 사무실 복귀하던 길에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뒷차가 운전부주의로 제가 탄 택시를 박았습니다. 꽤나 세게 받힌 지라 목이 돌아가질 않아 한방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다행히 주말이 껴서 회사는 이틀 쉬었습니다. 내일 복귀할 예정이에요. 팀장님이 2일 연차를 쓰라고 하시는데.. 이해는 가면서도 한편으로는 억울해서 어떻게 대처를 현명할 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ㅠ 산재인데.. 관련 얘기는 하나도 없으시고 연차 소진하라는 말만 하셔서요.. 솔직히 저는 무급병가 처리라도 받고 싶습니다. 어차피 보상은 상대편 보험에서 받기도 하고, 회사 단체보험 제도도 있어서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현명할까요? 팀장님께 무급병가 처리를 해달라하고 말을 할지 아니면 그냥 언제나 그렇듯 할 말을 참고 하란대로 연차를 올릴 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0111010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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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기..
좋은 시기에는 겸손과 준비를, 힘든 시기에는 회복의 믿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한듯...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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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떨어진 공고에 재도전 해보신 분 계신가요
정말 가고 싶은 기업+직무가 있었고 헤드헌터 분께서 기회를 주셔서 정식채용쪽이 아니라 헤드헌터를 통해서 이력서를 드렸었는데 떨어진 공고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포기하고 내년을 노리자 하고 있었는데 다른 헤드헌터분 통해서 그 공고에 지원하지 않겠냐고 제안이 왔네요. 떨어지고 난 이후 왜 이력서를 그렇게 썼을까 내가 많이 부족한가 많이 자책도 했고 아쉬움도 남았는데, 갑자기 또 이력서를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와서 고민이 됩니다. 이력서를 다시 보내봐도 될까요? 이미 서류탈락한 공고에 이력서를, 것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가 아니라 헤드헌터분을 통해 두 번이나 도전 한다는게 기업 입장에서 어떻게 느낄 지 전혀 감이 오질 않습니다. 이미 떨어진 사람이 동일 공고에 다시 넣는게 안좋아보일까요?
방어회먹고싶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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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자꾸 저한테 강요합니다
나름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놨다고 생각해서 일단 들어오신분들께 사과드립니다. 급한일이라 어쩔수 없이 제목 낚시를 했습니다. 일단 전 16년차 개발자이고 회사 핵심파트 파트장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회사규모는 개발팀 15명 내외, 사업부 20명 내외됩니다. 개발팀장 1명, 사업부는 부장 1명, 팀장 1명 아래 직원들이 일하고 있구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회사 감사님이 이번 회사에서 진행할 신규프로젝트를 저한테 대표께 가서 하고 싶다 말씀드리라고 하십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개발팀내 회의에서 담당자를 정해, 보고 올린뒤 반려된 프로젝트입니다. 담당자를 바꾸라고요... 하지만 기한은 있으니 현재 그프로젝트는 팀장님이 혼자 진행하고 계십니다. 솔직히 제가 보기에는 그다지 좋은 사업 아이템으로 보이진 않은데 오너 일가가 해당 프로젝트에 꽂혀있답니다(감사님 말씀으론). 그리고 얼마전부터 감사님께선 저한테 해당 프로젝트를 하고 싶다라고 대표께 말하라고 하십니다(다른 사람에겐 말하지말고). 지금 자리보다 더 올라가야하지 않겠냐고 하시면서요... 전 솔직히 감사님이 저한테 왜 이러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믿고 따라야할까요, 그냥 현재 자리 지키고 있는게 나을까요? 아, 급한 이유는 오늘내로 결정하라하셔서입니다 ㅜ
tt체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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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퍼포마.. 이 직무가 저한테 잘 맞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갈일이 먼 연차지만 비슷한 연차에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제 주위엔 없다보니... 이 연차가 되도록 직무 자체에 대한 고민을 한다는게 좀 어른스럽지 못한 것 같아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좀 부끄럽습니디. 그렇지만, 연차 나이 불문하고 다른 분들의 조언을 얻고 싶은 마음에 익명에 기대어 글을 써 봅니다. 인턴까지 포함하면 7년 정도 일했습니다. 대행사에서 일을 시작했지만, 현재 직무는 인하우스 퍼포먼스마케터입니다. 최근 소속된 사업부 매출도 좋지 못하고.. 약간 번아웃이 온건가 싶기도 하지만, 사실 첫 직장부터 지금까지 제 직무에 대한 확신은 항상 없었던 것 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주니어 시절 엉덩이가 무거웠던 탓에 빡센 업무를 종종 맡게 되었는데요. 빡센 만큼 배울게 많았던 터라 사실 적성엔 맞지 않는 일을 “학습”해서 커리어를 이어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마케터는 기본적으로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전략 이 두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보니 정말 업무 외 시간에도 모니터링을 제법 많이 하고 있는 편인데, 실력 자체가 늘기보단 레퍼런스를 모방하는 수준에 머무른다는 느낌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자기개발이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 SQL, 파이썬, 외국어도 따로 공부했지만, 정작 활용할 일은 없었어서 업무적으로 체득이 안됐습니다. 그 외에도 디자인에 대한 감이 부족한 편이고, 트렌드세터보단 뒤쫓기 바쁜 타입입니다. 요즘 브랜딩, 콘텐츠, 퍼포먼스 등등 마케터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상황에서 특히 제 이런 부족한 점들이 더 한계로 느껴지네요. 그나마 남들에게 인정 받았던 부분들로 장점을 찾자면, 위에서 말한 것처럼 엉덩이가 무겁고 맷집이 좋다는 게 있구요. 진짜 화나는 경우가 아니면 기본적으로 차분합니다. 의식적으로 최대한 친절하게 행동하려고 하구요. 할 줄 모르는 일, 해본 적 없는 일도 일단 시키면 그냥 합니다. 그리고 제 업무가 아니여도 도울 수 있는 일이면 그냥 도와서 했습니다. 되돌아보니 약간 예스맨 타입이네요. 근데ㅠ 위에서 제가 말한 제 장점들이 사실 마케터로서는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좀 뺀질거리더라도 가끔 벼락같이 센스있는 콘텐츠, 전략을 하나라도 더 잘 뽑아내는게 마케터의 본질에 가깝다 생각해요. 차라리 전 총무/인사쪽이 더 잘맞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구요. 이런 고민들로 인해서 종종 좀 더 욕심을 가지라는 피드백을 받습니다. 이게 좀.. 일하는 곳에서 공통적으로 받는 피드백입니다. 그동안은 제 단점들보다 장점을 우선적으로 봐주시는 좋은 분들과 일할 수 있어서 운이 좋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연차가...ㅠ 태도보단 성과가 훨씬 중요해지는 때인 듯 하여 고민이 많습니다. 이런 고민들은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요? 어디서 커리어 방향에 대한 정답을 찾을 수 있을지 여러 직장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춘식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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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 이번주부터 시작입니다
이거 퇴치한 회사나 단체에 진짜 상 줘야함. 지난해는 일부지역이 창궐했는데, 올해부터는 전국단위 예상합니다.
focusx
억대연봉
쌍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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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을 꺼내는게 좋을까요?
안냥하세요, 결혼 준비중인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나이가 2살 많으나 학력, 경력, 연봉, 자산, 직업 측면에서 많이 아쉽습니다. 결혼을 결심하게된건 성격과 인성으로 마음 먹게 되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결혼은 현실이니까 금전적인게 부족하더라구요. 물론 예산 맞춰 사는게 1순위인건 인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모은 돈 자체가 10배 가량 많아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도움은 주실 예정이나 저도. 저희 부모님도 약간 아쉬워하는 눈치셔요. 집 값은 어떻게 제 돈+지원금으로 맞춰본다하더라도 그 외 인테리어나 수리비 등 추가로 돈이 들어갈 것 같아 지원을 더 받을 수 있을지 묻고싶은데 조심스럽네요... (저희 부모님은 지원해주시는 돈은 없습니다. 이미 커오며 받은게 많아 안받고싶다고 했어요) 제가 이기적인 생각인건지 혹시 추가 지원을 요청하려면 어떤식으로 말씀드리는게 좋을지.. ㅇ궁금해서 글 올립니다ㅠㅠ
햅비쿼카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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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BTI가 고민입니다.
ENFP는 ESTJ에 비해서 회사에서 성장성이 없다는 이야기가 너무 아픕니다. MBTI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앞으로 저의 성장이 걱정됩니다. 저는 활기찬 성격으로 사람들을 끌어가는 스타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업이 잘 맞는 부분도 있구요. 선배님들께 한번 여쭤봅니다. ENFP는 절대적으로 성장의 한계가 있는건지.. 물론 노력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일반적인 성향을 분리하는 연습을 하면 조금 더 나아질까요..? 답이 없는 이야기인걸 알지만 끄적여봅니다. 10년차가 다 되어가서 이런고민하는게 부끄럽긴하지만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리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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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직종 경력 이력서 작성
저는 현재 연구직 일을 하고있습니다. 현재 반년넘게 재취직 준비중이고요. 이력서를 다시 검토하면서 과거 1여년간의 공백이 있어 신경쓰이더군요. 그 기간동안 미술쪽 프리랜서로 일했습니다. 완전히 상관없는 직무죠. 그래서 지금까지는 쓰지않고 공백기로 해놨는데 앞뒤로 비어있다보니 그 경력을 적는게 맞을까 고민됩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역시 이런 경력이 불이익이 될까요?
녹차우린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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