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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때 남은 음식 싸가는 직원이 꼴보기 싫어요
잘 먹고 식탐도 있는 직원이 있습니다. 같이 밥을 먹을 때 소식좌 여직원이 음식을 남기면 그거 가져가서 먹습니다. 깨끗하게 덜어 먹은 걸 가져가는 것도 아니라 가끔 비위 상할 때도 있습니다. 탕수육 같이 쉐어하는 메뉴시키면 그거부터 먼저 먹고 본인 메뉴를 나중에 먹어서 회사에서 뒷말 돌더라고요. 같이 먹기 불편하다고. 본인은 모르는 것 같기도, 신경 안 쓰는 것 같기도 합니다. 먹는 양 자체가 많아서 점심 먹고 남은 시간에 컵라면 하나 더 뜯기도 하고 일하는 도중에 간식도 자주 먹고 아무튼 먹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근데 오랜만에 소고기 집에서 회식을 했거든요. 저희는 회식을 거의 안 하다 보니 한 번 하면 금액 제한 없이 법카로 긁는 편입니다. 다들 양껏 먹고 배부르다며 마무리 하는 분위기였는데 그 직원이 추가 주문을 여러 번 하더라고요. 아무리 잘 먹는다 해도 좀 많은 양이라 주위에서 말려도 꺼드럭대며 시켰는데 다른 직원들은 더이상 손도 안 대니 고기는 당연히 남았고요. 근데 그 직원이 남은 고기가 아깝다 혼자 중얼거리더니 갑자기 가방에서 반찬통 하나 꺼내서 담더라고요. 어쩐지 원래 가방도 없이 출근하던 직원이었는데 웬일로 가방을 들고 왔나 했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앉아있었는데 조금 민망하고, 직원들끼리 다들 슬쩍 시선 피하는 거 보면 저만 불편한 것도 아닌 것 같고... 물론 음식 남기는 거 보다 싸가는 게 낫다지만 회사 법카로 결제하는 자리에서 무리해서 추가로 시켜놓고 싸갈 용기까지 챙겨오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자취하면 먹는 거 아끼고 싶은 마음 이해 못 하는 건 아닌데 그걸 회식 자리에서 저렇게 하니까 솔직히 좀 꼴 보기 싫습니다.. 윗선에서 터치하는 건 아니지만 별로네요.. 제가 그 직원을 원래부터 아니꼽게 봐서 이런 것까지 싫은 걸까요?
RISE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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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이랑 친했었던 형이랑 사귀네요
기존에 원래 참여하던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저를 포함해 정말 친한 사람 3명(저, 전 여자친구, 형)이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전 여자친구와 짧게 비밀 연애를 하다가 헤어지게 되었는데, 이후 제 의도치 않은 실수로 인해 전 여자친구가 모임 방을 나가달라고 요청하여 제가 나오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방을 나온 지 2개월 정도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주말에 그 형에게 같이 놀자고 연락을 했는데, 여행을 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보니 형의 프로필 사진이 어떤 여성분과 하트를 하고 있는 사진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 생겼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나중에 생각해 보니 프로필 사진 속 여성분의 손 크기가 전 여자친구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제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없이 프로필 사진은 갑자기 기본 사진으로 바뀌었고, 확인해 보니 저를 차단했더라고요. 전화까지 모두 차단된 상태였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살면서 역대급으로 너무 화가 났습니다. '내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나' 싶기도 했습니다. '설마 그 여자친구가 전 여자친구인 건가?' 싶었지만, 사실 둘이 사귀든 말든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변 측근들에게 확인해 보았더니, 정말 맞다고 하더군요. 그 형과 제 전 여자친구가 사귀는 게 맞다고. ​​두 사람이 사귀든 말든 저에게는 정말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남도 아니고 정말 친하게 지냈던 형이, 말 한마디 없이 저를 차단했다는 사실에 기분이 무척이나 나쁘더라구요 누군가를 줘패고 싶다는 생각이든건 처음이네요.
김치2
금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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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족회사는 아빠보다 아들이 더 빌런인가요?
우리회사는 가족회사이고 직원150명정도 규모잇는 중소기업인데 아빠가 회장이고 그아들이 사장인데 아빠가 이제나이가80이라 곧 은퇴해서 지아들한테 진권주고있는데 그사장놈이 사소한걸로 다 통제를합니다 점심시간전에 밥먹으러가지말라,생산라인에 있는 의자들전부다 없애버리라는가,근무시간에 화장실가는거 종이에이름적고가라고 통제하고 존내게많은데 이거 다 사장의지인가요? 아니면 그노인네가 지아들한테 시킨건가요?
1ncjckf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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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일로 약속취소하는 남친
약속 잡았다가도 가족에 집안일이 생겼다고 항상 취소하고 후순위로 밀려나요. 이번에도 여행가는걸로 일정잡고 숙박까지 예약해서 곧 여행가는 날인데 집안 문제로 못간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큰문제로 누가 아프시다고 하거나 뭐 사기당했다던가 등 그정도 큰 이유아니면 저는 납득이 안되는데...동생이 부모님과의 마찰로 여행가기 눈치보인다고 하면서 여행은 취소하고 다음달도 가는건 아닌거같다고 하니까 좀 기분 그렇더라고요 다른분들은 이해가 되시나요..? 진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Allora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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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병 수거 관련 와이프랑 이야기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심각한 이야기는 아니고 재미있는 주제인데요. 저는 88년생이고 와이프는 92년생입니다. 와이프랑 이야기 중에 제가 "나는 7살때 집에 있는 빈병을 모아 집근처 슈퍼에 팔아서 과자를 사먹기도 했다" 라고 하니깐 와이프는 거짓말 치지말라고 언제적 시대를 산거냐고 안믿네요 그래서 "아니다 내 나이또래들은 다그런 경험 있을거다"라고 해도 믿질않네요ㅎㅎ 혹시 92년생 근처이신 분들은 빈병을 모아서 슈퍼나 마트에 팔아 보신분 계시나요~?! 있으시면 댓글에 나이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하닷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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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효능감이 떨어지면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입찰에 들어가서 수주해야만 먹고 사는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에 몇년여에 걸쳐서 열심히 노력했던 사업이 경쟁사에 허무하게 밀리고 나니, 갑자기 일에 의욕이 생기지 않네요.(사업팀은 아니고 사업팀을 도와주는 홍보 마케팅 쪽에서 근무중입니다) 사업이 떨어졌는데 복기는커녕 위로(?)차 정신승리 회식이나 하고... 나름 미래 먹거리 사업이었는데 말이죠. 거기다 상사분들도 말로만 고생했다곤 하고 전혀 비전이나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합니다. 뭣하러 밤낮으로 영업하고 여론전해왔는지 현타가 세게 오네요. 또 이런 TF에 들어가면 더 열정적으로 하지 못할거같아서요. 월급은 따박따박 들어오지만 그래도 다들 회사에 뭔가 기여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야 업무에 열중하게 되지 않나요... 저만 그런건지. 배부른 소리를 하는건지... 이런 권태기? 아닌 무기력증. 뭘 해도 효능감이 느껴지지 않을 때 어떻게 극복들 하세요. 사회 생활 선후배님들께 조언구해봅니다.
제로스1
억대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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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탈락 조언
경력과 JD가 상당히 일치하는 지원자임에도 서류에서 탈락시키는 가장 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면접관이나 채용담당자의 시각이 궁금합니다.
먕묭먕먕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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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신박한 남편(나) 돌려까기
와이프는 퇴근하고 밥 먹고 나면 거실 소파에 붙은 것처럼 누워 있습니다. 그렇게 누워서 드라마를 보는데, 오늘따라 아주 쇼미에 나갈 것 마냥 딜을 넣더군요. 저 인간 저거 또 저러네! 수건 쓰고 축축한 채로 침대에 던져놓는 것 좀 봐. 저게 사람이야? 먹은 그릇 물도 안 받아놓고 싱크대에 그냥 놔두는 거 봐라. 인성에 문제 있는 거 아냐? 또 분위기 파악 못 하고 아무거나 라네. 진짜 입을 꿰매버려야 돼! 잘생긴 남자에게 넣는 극딜에 괜히 저도 신나서 맞장구를 쳤습니다. 맞아 맞아 진짜 답답하네! 캐릭터를 왜 저렇게 잡았대? 나 같아도 저런 놈이랑은 못 살지! 근데 제 말을 듣고 아내가 저를 빤히 바라보더군요. 왜? 뭐야? 나 뭐 잘못했어? 물어보니까 한숨을 쉬면서 쯧 혀를 차더니 다시 티비 화면으로 눈을 돌리더군요. 그래서 따라서 티비를 봤는데요. 화면 속 남자 주인공은 멋드러지게 차려입고 고오급 레스토랑에서 분위기 있게 와인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수건을 침대에 던진 적도, 싱크대에 그릇을 놔두지도, 아무거나를 외친 적도 없었던 거죠. 그렇습니다. 드라마 속 남주는 아무 죄가 없었습니다. 와이프는 그저 잘 생긴 남주를 보며 제 행동을 덧씌워서 섀도복싱을 하고 있었던 겁니다. 눈요기를 하며 속얘기를 하고 있었던 것 뿐. 그걸 알아채고 어...? 하고 와이프를 쳐다보니까 티비에서 눈을 떼지도 않고 혼잣말처럼 하는 말. 지 얘기인 줄도 모르고 신나서 같이 욕하는 것 봐. 진짜 레전드다.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서 싱크대로 가 물을 받아두지 않아 조금 말라버린 그릇을 빡빡 문질러 설거지를 하고 '여보 내가 쓴 수건 어딨어?' 하고 소리쳤더니 '세탁기에 넣었어. 건조 끝나면 널어놔.' 라고 하시네요. 설거지는 말라도 침대가 축축해지는 건 참으실 수 없으셨나 봅니다. 아 그렇다고 제가 원래 설거지를 안 하는 건 아니고, 주로 번갈아가면서 한답니다. 근데 자꾸 까먹어요. 그릇에 물을 받아놔야 한다는 사실을...
안경닦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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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진짜 모르는거야?
내가 여자였으면 모를 수가 없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인데.. 단순 궁금증이라서 물어보는거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회사 미팅룸은 모니터를 앞쪽에 있고 그 앞에 비치된 바테이블에 서로 마주보고 앉는 형태였어. 옆자리에 앉은 여자직원이 있었는데 약간 크롭한 티셔츠를 입고와서 허리를 세우고 앉으면 허리가 노출되는 느낌이었거든. 난 그 여자직원의 옆자리에 앉았고 다들 모니터 쪽 (앞 쪽)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그 직원의 뒤쪽에 앉은거지 우연히 보게된건데 허리가 다 보이고 심지어 의자 끝네 걸터앉아서 엉덩이골이랑 팬티까지 보이더라.. 게다가 오늘 아침엔 버스정류장에 어떤 마스크 쓴 여자분이 앉아있었는데 상의가 늘어나있다해야되는지 원래 그런 옷인지 진짜 가슴 안쪽이 다 보이더라고.. 솔직히 내 성격(?),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는데 진짜 모르는거야..? 남자라서 다 보인다고 말해주기도 좀 그렇더라
암순응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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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저에겐 10년 넘게 만난 아주 소중한 사람이 있어요. 같이 살게된지 4년 정도 되었고, 결혼전이지만 여느 부부들 못지않게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 연인은 안타깝게도 30대 중반인 지금까지 경제활동을 하지 못하고있어요. 이유를 특정할수는 없지만 정말 열심히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운과 환경이 따라주지 않은거라 저는 이사람을 원망하지도, 아쉬워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이사람을 부양하는것에 망설임이 없어요. 외벌이로 풍족하지는 않아도 행복하고 소소하게 살 자신이 있습니다. 그도 저에게 늘 미안해하고 안쓰러워하고, 집안일에는 제가 손하나 까딱하지 못하게 저에게 맞춰주고있어 오히려 제가 감사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사람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의심되는 질환은 있지만 정확한 진단을 받지못한 상태이고, 거동이 불편해질 정도로 힘들어하고있어요. 약이 잘 듣지않아서 본인에게 맞는 처방을 찾아나가는 중인데, 온갖 부작용을 겪어가며 이런저런약을 먹고 수시로 먼 병원에 가고, 통증에 잠도 못자고 힘들어하면서도 다음날 출근하는 제가 깰까 앓는소리도 참으며, 저에게 간단한 심부름도 선뜻 시키지 못하는 그가 너무나 안쓰럽고 마음이 아파요. 의심되는 질환은 희귀 질환이고, 난치도 아닌 불치병이라고 해요. 하루라도 빨리 확진을 받았으면 싶다가도 불치병이라고 하니 이것만은 아니길, 내가 모르는 또 다른 질환이기를 바라기도 합니다. 둘다 성격이 드센탓에 오랜시간 만나며 정말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천번만번 더 싸워도 좋으니 그가 건강하기만 하면 좋겠다고 매일 기도해요. 늘 저보다 정신적 체력적으로 강하고 절 잡아주던 이사람이 한없이 약해지는 걸 보니 하루에도 수십번 마음이 쓰리고 눈물이 납니다. 글을 쓰다보니, 제가 원하는게 뭔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그저 인생 선배님들께 이런 삶은 낮은 지점에서 어떻게 버텨야 하는지 조언을 얻고 싶은것 같습니다. 가까운 사람이 투병한 경험이 없어 제가 이런일에 면역력이 없는건가 싶었다가, 왜 나는 젊어서부터 배우자 병간호를 해야하는걸까 참 이기적이게도 억울한 맘이 들기도 합니다. 저도 이사람을 위해 더 강해지고, 무너지지 않아야겠죠.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이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하루일뿐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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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일보 6호
무리에서 이탈한 초식동물부터 잡아먹힌다. 회식 불참의 위험성은 과학이다.
팅커베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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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 중요해요? 라고 말하는 기획 팀장..
60명의 개발자, 8명의 기획자를 두고 b2b 솔루션을 만들고 있는 L전자 소속인데 최소 21년 22년 부터 시작한 사업이 아직도 매출이 10억도 안나온다. 그도 그럴 것이 IT 밥을 10년 넘게 먹었지만 진짜 어떻게 이렇게 만들 수 있지? 기본적인 것 조차되지 않는 솔루션 (Editor인데 Undo가 안됨..) 근데 내가 기획 담당하고, 광팔거나 멋들어지는 기능은 아니지만 기본부터 다지자 생각해서 써본 사람들은 이제야 제대로 만들어지는 것 같다 만족을 표하고, 올해 매출 400 프로, 유상 고객수 900프로가 증가했다. 근데 오늘 아침에 팀장말. "그게 기획이 잘해서 그런가요? 영업이 잘하고 시장 흐름을 잘 타서 그런거지.." 이게 기획팀을 이끌고 있는 팀장이 할 말인가? 몇년째 사람들이 쓰지도 않는 광파는 기능만 넣고 기본조차 안되어있다보니 70명 인력으로 인건비도 안나오는 것을 만들고 있는데 이런 팀장을 계속해서 유지하는 의사결정자, 지주사도 참 몰라서 그런건가, 혹은 광파는 것에 현혹되서 그런 것인가 오늘 퇴근 전에는 고객 의견과 주요 프로젝트 수주건을 최우선으로 우선순위 및 아이템을 다 확정하고 임원이 지나가듯 툭 던져서 아무도 안쓸 것 같은 기능은 개발 순위를 미뤄놨는데 회사는 그렇게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이미 유관부서 합의 완료되고 공지까지 완료된 개발 아이템을 다시 조정하라는데.. 팀장이 이런 것을 막아주지는 못할 망정.. 정치만 할줄알고 실력은 없는
이름은생각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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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직장인의 소소한 취미
유튜브와 어머니께 어깨넘어로 배운 요리입니다. 주말마다 소소하게 하는데 너무 즐겁습니다. 은근히 자존감 높여주는 기분이 들어서 좋아요
감자칩맛있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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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이건 왜 남겨두죠?
심각한 내용은 아닙니다. 이따금 아파트 옆을 지나치다 유심히 보면 철심 같은게 수염 면도하다 빼먹은것 마냥 남겨져 있습니다. 여러번 목격했습니다. 이건 무슨 심오한 의도가 있는건가요?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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