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분과의 애프터 만남을 서로의 업무 등으로 거의 한 달째 못 하고 있지만 연락과 호감 표시는 계속되는 상황에서 감정이 유지될 수 있을지 등에 대해 고민을 썼었던 40대 초반 여자예요.(원래 글은 삭제) 좋은 말씀, 현실적인 말씀 해주셔서 마음을 잡고 있었는데 저녁 때 연락이 왔어요. 토요일에 선약 있냐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지방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중간 어딘가에서 보는 게 나을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결론은? 고속버스 타고 제가 갑니다ㅋㅋ 미안해하면서도 보고싶어하는 마음이 느껴졌고, 저도 여행가는 기분일 것 같아서요. 다른 거 안 재고 최선을 다 해 보려구요. 그래도 별로면 할 수 없는 거죠. 잘 만나고 올게요.
이 남자 마음을 모르겠어요, 그 날 저녁
05월 28일 | 조회수 1,791
직
직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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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어제
조심스럽지만... 느낌이 좋은데요.. 잘댕겨오세요..,
조심스럽지만... 느낌이 좋은데요.. 잘댕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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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직
직녀
작성자
어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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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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