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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신혼 거주지
남자는 금천구 쪽 구축 아파트 보유 구축아파트에서 신혼생활 희망하는데 여자는 구축 아파트 너무 오래돼서 싫다 구축에서 회사랑 도어투 도어로 1시간 정도 걸리니 차라리 남자 여자 회사 중간쯤에있는 신축 빌라나 신축 오피스텔에서 월세 시작하는건 어떤지 대화중인데 (구축 아파트는 전세 주기 등 으로 활용) 구축인데 인테리어 잘 돼있어서 제가 살때 큰 문제는 없었거든요 ㅠ 월세도 요새 투룸이어도 빌라나 오피면 130 140만원은 하더라고요 어떻게 조율하는게 현명할까요
아파트사고싶어요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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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때 소리 지르는 상사, 결국 퇴사 고민 중입니다
직속 이사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이 사람이 먼저 같이 일하자고 해서 지금 회사에 왔는데, 막상 같이 일해보니 업무적으로 도움을 받은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 제가 만든 결과물에 문제가 있으면 상황이나 원인을 먼저 보는 게 아니라 “안 되잖아”, “이게 뭐야” 같은 말부터 하고, 회의 중에도 사람들 앞에서 목소리를 높이거나 소리를 지르는 일이 반복됩니다. 문제 해결하려고 물어보면 “모르겠다”는 답변이 많고, 결국 결과에 대한 책임은 실무자가 집니다. 저는 FE 6년 차인데 최근 프로젝트에서는 디자인, 화면 설계, DB 설계, API 설계 및 연동, CMS, 랜딩페이지, 기획 지원, 인프라까지 거의 대부분 맡았습니다. 인프라나 백엔드는 원래 제 주 업무도 아니고 처음 해보는 영역인데, 제대로 알려주거나 같이 해결해주는 건 없으면서 왜 이것도 못하냐는 식으로 압박하고, 3개월 안에 배워오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그런데 업무 범위는 이렇게 넓혀놓으면서 개발할 때 AI 같은 도구도 쓰지 말라고 합니다. 회사 보안이나 정책 때문에 제한할 수 있다는 건 이해합니다. 그런데 대체할 지원이나 교육은 거의 없고, 모르는 걸 물어보면 모르겠다고 하면서 결과는 계속 요구받는 상황입니다. 지난 1년 동안 프로젝트도 4건 이상 했고 구현이나 설계도 대부분 직접 했는데, 연봉 협상 때는 제가 “내세울 게 없다”는 식의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한 일을 본인이 한 것처럼 얘기하거나 제 기여를 제대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느낀 적도 여러 번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기 밑에 있던 개발자들한테도 계속 리뷰하고 압박해서 결국 개발자를 그만두게 만들었다는 식으로 본인이 자랑처럼 이야기한 적도 있습니다. 그때도 그 말을 듣고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제가 똑같이 회의에서 고성 듣고, 계속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업무적으로는 도움을 거의 못 받는 상황이 되니까 그 말이 자꾸 생각납니다. 본인은 사람을 강하게 몰아붙이는 걸 관리 방식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저는 지금 그 방식 때문에 실제로 퇴사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실수한 적 있습니다. 업무상 잘못한 부분을 지적받는 것 자체가 싫다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계속 소리 지르고, 사람들 앞에서 부정적인 말 하고, 도움은 안 주면서 결과만 가지고 몰아붙이는 게 반복되니까 지금은 출근 생각만 해도 너무 힘듭니다. 회사 자체가 싫은 건 아닙니다. 그래서 그 위 상사에게도 이미 너무 힘들다고 얘기했고, 팀 이동이나 같이 일하는 환경을 바꿔달라는 취지로도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팀 이동이나 분리 같은 실질적인 조치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계속 참고 버텨야 하는 건지, 퇴사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정식 신고까지 해야 하는 건지 고민됩니다. 회의 녹음도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제가 예민한 걸까요? 비슷한 상황에서 상위 상사에게 이야기했는데도 조치가 없어서 결국 퇴사하거나 신고까지 가신 분들 있으면 경험 듣고 싶습니다.
아이이익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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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이 너무 어렵다.
과거의 급발진등의 경험으로 망간진 기억이 있어 안좋다라는 것을 알기에. 이번 소개팅 상대가 너무 마음에 들어 커가는 마음을 추스리고 천천히 다가가고자 했던게 상대분이 내가 관심이 없는것 같다. 의무적으로 만나는것 같다고 돌아서버리네.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고 너무 어렵다.
아자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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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기업 다니는분들은 맘편하게 다닐 수 있나요?
대기업다니는분들 맘편하게 정년채우시나요? 주변 현대 다니는 친구들은 아직까진 엄청 편하다고 웬만하면 정년찍는다하던데 그럴수있나 싶으면서 너무 부럽더라구요 업무 하루하루가 정말 가슴 쫄리고 야근도 너무많아서 힘든데 여유롭게 하루라도 그냥 지나가봤으면 좋겠네요
couchpot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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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약직에서 스타트업 정규직 이직
대기업 계약직 재직 중인데 스타트업에서 제안이 왔습니다. 스타트업은 성장하고 있는 회사고 제가 보기엔 사업 아이템이 좋아서 계속 커질 것 같습니다. 직무는 현재랑 비슷하고 좀 더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은 현재 연봉에 맞춰주고 정규직이라고 합니다. 현재 회사는 정규직 전환 기회가 있긴 한데 요즘 회사 분위기가 연장조차 안 해주고 계약 만료하는 추세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는 당연히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는 게 맞겠죠? 제가 고민되는 건 혹시라도 정규직 전환이 될까봐인데 이건 너무 희망회로겠죠,, 방금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직 후 후회한다는 글을 봐서 심란해서 글 올립니다 ㅠ.ㅠ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Y0yyyyyy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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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직무의 중요도
안녕하세요. 한 직무/분야로만 경력을 쌓기 위해 대기업을 포기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아니면 부서가 바뀌더라도 계속 대기업에 있는 걸 추천하시나요? 참고로 저는 문과 직무이고 대기업 재직 중인데, 직무유지를 위해 중견으로 경력 이직할까 고민 중입니다..
룰루랄라입니다
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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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입사한지 한달밖에 되지 않았어요ㅠㅠ
에이전시에서만 약 7년간 근무했던 시각디자이너 입니다. 최근 한 인하우스로 이직을 했는데 적응을 못하고 이제 한달이 거의 다되어가요... 그러던중 오늘 전 전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이사님께서 더 좋은 연봉을 제시하며 같이 일하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는데. 현재 회사에 어떻게 말해야할지... 입사한지 한달만에 퇴사 이야기를 하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김뵥뵥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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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잘되는게 씁쓸한 JTBC
혹시 알리테무가 정착 못해서 씁쓸한 걸까요?
@JTBC(주)
구의역3번출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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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희는 광작업을 전문으로 하고있습니다
저희는 방산시설 해군군함.육군.공군.부두시설.핵발전소.시추선.유조선.특수선박등 광케이블 연마및 융탁작업을 전문으로 하고있습니다 언제던지 문의 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Hong Sung | QPC
5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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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상승률
평균적으로 얼마가 적당한가요..?
가중미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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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석유화학 대기업 잔류 vs 중공업 대기업 이직 고민입니다
40대 초반 엔지니어입니다. 현재 석유화학 대기업에 재직 중이고, 중공업 대기업으로 최종 오퍼를 받은 상태입니다. 현재 회사는 급여·복지·근무시간·가족생활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고 업무는 익숙하지만 성장에 기회가 적다는게 조금 불만입니다. 그리고 몇 년 전부터 석유화학 업황과 조직 재편 가능성에 대한 불안이 계속 있었고, 이런 이유로 2~3년간 이직을 고민해왔습니다. 새 회사는 보상 수준은 현재와 비슷하고, 생산설비/인프라 관련 공무·설비관리 업무를 맡게 됩니다. 기존 경험을 활용하면서 신규 설비 투자 등의 업무 범위를 넓힐 수 있어 개인 커리어 측면에서는 한 단계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중공업 역시 과거 긴 불황을 겪었던 사이클 산업이라, 지금의 좋은 업황이 얼마나 지속될지에 대한 불안도 있습니다.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이직이 될 가능성이 높아 더 신중해집니다. 비슷한 나이에 이직하신 분들이라면 현재의 안정성과 장기 커리어 중 무엇을 더 크게 보셨는지, 그리고 공무/설비관리 직무의 50대 이후 커리어는 어떤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걱정또걱정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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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일자리도 프로젝트도 소개해줬는데… ‘당신은 나보다 200만 원 더 받겠네’라는 동업자...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A와 B는 50:50 지분의 공동대표로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창업 초기 회사 수익이 충분하지 않던 시기, A는 자신의 지인이 운영하는 F사에 B를 소개해 두 사람이 함께 근무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후 F사 대표가 A에게만 임금을 절반 가까이 삭감하겠다고 통보하는 일이 발생했고, A는 퇴사를 고민했습니다. 그러자 B는 A에게 이런 취지로 말했습니다. “당신이 나가면 나는 바로 잘린다.” “나는 여기를 알바 정도로 생각하지만, 내 월급이 절반 깎이더라도 1년 정도는 더 다니고 싶다.” “내가 월급 일부를 보전해 줄 테니 같이 다니자.” A 입장에서는 자신이 소개해 준 직장에서 자신만 부당한 처우를 받고 있는데도, B는 그 문제보다 자신의 일자리가 없어질 가능성을 더 걱정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후에는 B가 A보다 먼저 스스로 F사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럼에도 A는 자신이 F사를 퇴사하면서 거래처와 협의하여 B가 약 1개월 반 정도 더 근무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었습니다. 이후 A가 국가기관 관련 얼굴인식 프로젝트에 개인 자격으로 참여하게 되었고, 추가로 델파이 개발자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B에게도 참여기회를 주고자 이력서를 요청했습니다. B는 “C#이나 델파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는 취지로 말했지만, 실제 이력서를 확인해 보니 관련 경력을 확인하기 어려워 주관사에는 전달하지 않았습니다. 얼마 뒤 A가 오래전에 이력서를 제출했던 다른 업체에서도 연락이 왔습니다. 금융권 관련 개발의뢰였는데, A가 “동업자가 있다”고 알리자 상대 업체는 오히려 개발·설계문서 약 8종을 보내주면서 가능하면 두 사람이 함께 참여해 달라, 후속 개발도 계속 의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A는 해당 자료를 B에게 전달하며, “아직 두 곳 모두 계약 전이니 자료를 검토해 보고 어느 쪽이 좋은지 의견을 달라.” 고 했습니다. 그런데 B는 자료를 보더니, “이 많은 문서를 누가 다 보느냐.” 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A가 “그쪽 보수도 예전에 당신이 프리랜서로 받던 금액보다 월 100만 원 이상 더 받을 수 있도록 협의해 놓았다”고 설명하자, B는 오히려 “그러면 당신은 나보다 200만 원 더 받겠네.” 라고 말하며 참여를 거절했습니다. A는 이 부분이 가장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50:50 동업이라고 하더라도 외부 프로젝트에서 각자 맡는 업무와 책임, 기술 수준, 투입범위가 다르면 보수가 다른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완제품을 회사가 일괄 납품하는 턴키 계약도 아니고, 원청사가 각자의 역할과 투입인력에 따라 계약금액을 정하는 구조라면 한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더 받는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부당한 문제라고 볼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돌이켜보면 그때 A가 이렇게 말했어야 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가 당신보다 더 받는 것이 문제라면, 우리는 50:50 동업관계를 정리하고 현재 거래 중인 거래처에도 동업 종료 사실을 알린 뒤 각자의 능력과 업무에 따라 각자 계약하자.” 동업에서 50:50이라는 것이 회사의 지분과 의결권이 50:50이라는 의미인지, 아니면 각자의 경력·능력·책임·개인 프로젝트의 보수까지 무조건 똑같아야 한다는 의미인지 저는 이번 일을 겪으며 많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여러분이라면 동업자가 자신보다 더 높은 보수를 받는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프로젝트 참여 자체를 거절하고, 그 차액을 문제 삼는 태도를 어떻게 보시겠습니까?
히우한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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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성향 다르면 헤어지는 게 좋을까요?
남친은 왼쪽이고 저는 오른쪽인데 가끔 이해안될 때가 있어요.
벨벳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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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채용
헤드헌터한테 연락이 왔는데 비공개 채용이라서 이력서는 넣는데 회사 정보는 알려줄 수 없다고합니다. 혹시 비공개 채용을 하는 보편적인 이유나 뭐 사정같은게 있나요??
000013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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