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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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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없으면 결혼 못하는 걸까요
91년생 남자입니다. 여러 사정이 있어 돈을 많이 모으지 못했는데요. (도박, 과소비, 음주 등 X) 집안 사정도 넉넉한 편은 아니구요. 상황이 괜찮아진 뒤로는 한 5천 정도 모았습니다. 물론 결혼하고 넉넉히게 살기에는 적은 금액이라는 건 압니다. 더 착실히 모아나가서 결혼 하려 했는데, 여자친구는 결혼은 힘들것 같다면서, 이별을 알렸습니다. 무조건 1억 넘게 모으고 결혼하는게 다들 정석인건지... 먼저 결혼 골인하신 분들,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한국축구화이팅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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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재건축 조합들 진짜 더러운놈들
ㅋㅋㅋ 으휴… 구축 살면서 이런 업자들이랑 엮어본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일텐데 참 저열한 것들이에요 진짜. 자기 집에 조합설립한다하면 절대 여지 주지 맙시다
브람
쌍 따봉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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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 ; 아름다운 선물 ㅡ 광주 전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오늘 한달간의 광주 전시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역시나 많은 부분들을 배우고 함께 해주신 작가님분들 그리고 관계자분들 그리고 우리 ATO 식구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 좋은 모습으로 멋진 전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ARTENT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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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부 사원들 어찌해야 현명한 것인지요?
부부가 한 부서에 근무하면서 애기 땜에 교대로 출근을 30분 늦게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원들이 정상 출근을 안해도 제재할 방법이 없어요. 어찌하면 좋을 까요?
그리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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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2달차면 안정기다vs연애 초다
남친이 썸 때는 먼저 볼 뽀뽀하고 손 안잡아주면 삐지고 주 2회(주말 다), 설연휴, 삼일절도 다 만났는데요 최근엔 길 걸을 때 주머니에 손 넣고 걷고 전화도 잘 안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안하고 뽀뽀 키스도 안하고 (할 만한 곳을 안 가긴 함) 그리고 섹스할 때 애무 제가 말 안하면 안해주고 본인만 받는데 너무 빨리 싸요; 지금 adhd 약 먹고 +좀 우울한 거 같다고 그러고 다이어트 한다고 밥도 잘 안먹는데 저만 밝히는 여자 된 것 같고 금사식 아니라면서 벌써 식은 것 같고 그런데 제가 이상한가요… 전 연애초라 안정기라는 남친 이해도 안가고 이대로면 서운한 것만 쌓여가다 걍 헤어질 것 같아요 불안형에 짧은 연애만 반복하는 제 문제도 있는데 다른 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00ㅇ0
은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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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도 마감 보고서 그리느라 밤새실 건가요? ㅋ (장비 영업 20년 차의 나눔)
매달 마감 때마다 엑셀 로우 데이터랑 씨름하며 차트 그리느라 퇴근 못 하는 영업맨들 많으시죠? ㅋ 저도 필드에서 장비 영업만 20년 구르면서, 보고서 비주얼 잡느라 날린 밤만 수백 일입니다.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이번에 작정하고 **'실무용 대시보드 자동화 툴'**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외국계 기업에서 수출 로지스틱 실무를 담당하는 아내가 업무 보완을 위해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시작했고, 저는 20년 영업 짬바를 녹여 **영업자에게 진짜 필요한 핵심 데이터(매출, 판매수량 추이, 담당자별 성과, 지역별 비주얼 비중 등)**를 한눈에 분석할 수 있도록 대시보드 구조를 다듬는 역할을 했습니다. 수출입 현장의 디테일함과 영업 현장의 인사이트가 합쳐진, 그야말로 '실무자 맞춤형' 툴입니다. ㅋ 어제 다른 단톡방에 잠시 나눔 했다가 화력이 너무 좋아서 강퇴까지 당했네요. ㅋ 이미 자사 데이터를 넣어보신 분들이 **"1초 만에 대시보드가 뽑히는 거 보고 소름 돋았다", "보고서 품격이 달라진다"**며 극찬해 주셨습니다. (첨부한 이미지의 리얼 후기들을 확인해 보세요!) 광고라고 생각하시면 그냥 지나치셔도 되지만, 오늘부터라도 보고서 지옥에서 탈출해 칼퇴하고 싶은 영업인들이라면 딱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커피 두 잔 값으로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ㅋ 👉 댓글로 "정보 궁금합니다" 남겨주시면 크몽 링크 슬쩍 드릴게요!
킹대시보드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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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계약연봉 낮아짐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하려는데요 이전직장에서는 인센은 따로 없었습니다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현재 계약연봉보다 -500인데 보장인센이라고 년 2회 무조건 나오는 비용이 꽤 됩니다.. (최소가 70퍼부터 보장이더라구요) 최소를 받으면 현재 연봉에서 약간 높아는지는 정도고 최대를 받으면 꽤 많아지는 구조인데.. 역제안 하려니 계약연봉 말고 인센붙은 총급여를 기준으로 제안달라고라시네요.. 그러면 계약연봉을 조금만 올려도 총급여가 엄청 높아지잖아요..? 아무리 보장 인센이라지만 계약연봉이 낮아져서 다운그레이드되는 기분인데.. 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나중에 이직할때는 결국 -500된 계약연봉에서 다시 협의를 해야하는거죠? 보장인센은 회사마다 받아들일지 아닐지 모르는거구요?? 그외 환경(출퇴근소요시간 재택 등)은 이직하는 하는 곳이 조금 더 좋습니다 의견부탁드려요 ㅠㅠ
stardrop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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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본인 남친 욕하는 글 쓰는 분들은 무슨 심리인가요
40~60대 남자 어르신들한테 내 편 들어달라고 징징거리는 건가요? 그런 남자랑 만나는 본인도 딱히 잘난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본인 무덤 파는 일 아닌지...
ㅕㅛㅁ매2
은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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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고민과 관계 정리
안녕하세요. 저는 43세 두아이(초1, 유딩) 외벌이 아빠 입니다. 17년차 직장인이고 현재 회사는 5번째 회사, 3년 7개월째 근무 중이에요. 현재회사는 워라벨도 좋고 실적 압박을 준다거나 큰 스트레스를 주지는 않아요. 현재 사업이 지지부진하며 회사에서 더이상 제가 할게 없다고 판단이 되고 성장이 멈춰 있는 느낌이라 향후 커리어에도 좋은 영향이 안될 것 같아 이직을 결정 하게 되었어요. (이직 시장에서 개인의 역량과 관계없이 회사or브랜드가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것 같아서요) 일을 더이상 만들어 내기 어려운 환경과 현재 회사의 사업부가 안되었을 때 다음 스텝(이직)의 불안감이 급하게 몰려왔어요. 아래는 간략한 대상 회사들의 기본적 조건들이며 편의를 위해 현재회사는 A회사, 이직 확정회서는 B회사, 합격 결과 대기 회사는 C회사라고 할께요. A회사 조건(3년7개월째 근무중) : 중견회사, 비주력사업(신규사업), 연봉 6,500만원, 식대 지원 B회사 조건 : 중소기업, 연봉 6,000만원, 식비 미지원 C회사 조건 : 중견회사, 주력사업, 연봉 7,000만원 이상(예상), 식대지원 지난 금요일 A회사에는 4월말까지 근무하기로 했고, B회사에는 5월초 입사하기로 했어요. C회사는 B회사가 확정 되기 직전 면접을 본 상태고 결과 대기중 이에요. 위의 상황이 왜 고민이냐 우선 B회사 확정에 C회사가 되면 C회사 가면 되지 않냐고 하실텐데요. B회사는 제가 10년전 다녔던 직장으로 해당 대표님께서 몇번의 러브콜이 왔으나 연봉차이로 거절하다가 성장가능성과 성장에 따른 보상(금전+직위 등) 을 기대하며 가서 정말 열정있게 일해서 더 큰 업에 대한 개인적 성취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제가 최소한의 조건을 먼저 제안 후 승낙이 되어 가기로 한거거든요. 근데, 사람이 참 간사한게 C회사에서 좋은 조건으로 합격 통보를 받으면 C회사로 옮기는게 맞을지..그래도 B회사와의 개인적 관계도 있으니 B회사 입사 후 인정받아 연봉을 올린다 생각할지.. 아직 벌어진 일은 아니지만, 주말 내내 고민이더라고요. 만약 C회사를 선택 할 때 B회사 대표님께는 무엇이라 핑계 아닌 핑계를 대야할지.. 하지만, C회사는 업계에서 쉽지 않은 회사(실적압박, 근무환경 등)라고 비추천하는 경향이 있고 지인들도 몇분 다녔지만 2년이상을 못다녔더라고요. 주변분들 및 다른분들 눈에는 이직사유도 그렇고 현재 상태도 그렇고 행복한 고민이다라고 하실테지만 걱정이네요. 고민 내용을 쓰다보니 생각보다 길어졌는데, 일요일 남은 시간 모두 잘 보내시고 내일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란의바다
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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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 대표를 무시하고 함부러 말하면 어떻하나요?
7년째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회사가 성장하는 동안 같이 고생도 많이 했고 고마운 마음도 큽니다.그런데 처음 같이 일할때부터 기분이 왔다갔다했고 기분에 따라 상대방에게 말을 함부러 했습니다.그래서 주변사람들이 항상 눈치를 봤고, 자기가 항상 옳고 자기가 제일 일을 많이 하고 잘하고 고생한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제가 대표이나 무시하는 말투를 쓰고, 할말 안할말 가리지 않고 한다는 겁니다.입사후 2년뒤부터 조금만 힘들어도 타 직원들 앞에서 그만둔다고 합니다.이제는 다른 직원들도 그럼 저도 그만둘래요~~라고 합니다. 그동안 고생했기에 이해하려 했으나 직원들도 점점더 많아지고(처음엔 5명이었으나 현재 150명정도) 있는데 이런 사람과 같이 일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며칠전 당사 본사 사무실 이전으로 이사를 하는데 직원 단톡방에"대표님,몇년째 쓰지도 않는 쓰레기 짐 정리 좀 하세요"라고 올렸더라구요.사실 이글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제 짐은 제가 정리할거니까 그대로 두라고 했는데 쓰레기짐이란 표현을 쓰면서 얘기하는게 맞나요ㅠ 저도 7년째 이해하려하나 요즘 한계에 다달았습니다.자기는 10년 딱 채우고 퇴사한다는데 10년까지 같이 일할수 있을까요?
A가1234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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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자동 넥타이
제목 그대로 영업사원이 자동 넥타이 매는게 좀 별로이려나요? 거래처나 회사에서 얘기 나온건 아니지만 아침마다 넥타이 다시 묶는게 좀 번거로운거 같아 자동 넥타이를 사서 매고 다니는데 인스타등에서 영업사원 복장관련 영상을 보면 자동 넥타이 버리라는식의 내용들이 간혹 보여서 조금 신경쓰이네요...영상내에서도 이유에 대해 별 언급도 없고... 영업사원 자동 넥타이. 신경써야할 디테일일까요? 아니면 그냥 아무 문제 없는 부분일까요?
말하는핫도그
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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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무례한 장난 대처법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무례한 장난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합니다. 전 일한지 2년 좀 안되었고 석사경력까지 해서 연차로는 4년차인데요 요새들어 부서에서 비슷한 연차사람들이 너 4년차잖아 이제 선배네 이런말들을 많이 합니다. 이게 제가 듣기론 가벼운 장난은 아닌거같고 일 제대로 하라고 눈치주는거같은데 이렇게 무례한 말엔 어떻게 대처할까요? 저런 말을 들으면 저의 일머리가 없는 자격지심과 함께 당황스럽고 자존감이 떨어져 제대로 대처하지 못합니다. 회사는 다 경쟁상대니까 상대방도 그걸 알고 계속 말하는거겠죠?
아기상어1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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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나도 모르게 직원처럼
사회생활 거진 20년 되어가는데, 일을 하다보면 일못하는 직원도 겪고 하잖아요? 근데 집안일을 같이 하다보면 간혹 제 아내가 일을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나도 모르게 직원 혼내듯 혼내네요. 반성 중인데, 잘 안 고쳐져요. 연애때는 집안 일 하려고 만난 것도 아니고 사랑스러워서 결혼한 건데, 점점 그렇게 됩니다 흑… 추가로… 와이프가 급할 땐 난 전화 바로 받는데, 내 급할 땐 연락두절이네요 아놔 진짜 아오!!!
사표내는제이지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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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부모님 뵙기 전 뭘 알아두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7살 연하남친에게 프로포즈 성공한 여자입니다. 남친이 저희 어머니와 식사자리 가졌고 이제 제 차례인데요 *첫번째 궁금증 남자친구 부모님 뵙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만한 것들이 궁금합니다. 저는 평소 어른들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요 남자친구의 부모님이셔서 더 긴장되네요...!! 어떻게하면 점수따고 좋은 인상 남길 수 있을까요? 참고로 아직 뵌 적도 없는 분들인데 어머님, 아버님이 저에게 먹을 것도 보내주시고 저도 반대로 작은 선물 몇번 보내드렸어요 (선물은 남자친구 통해서 오갔어요) * 두번째 궁금증 제가 상상력은 또 풍부해서 결혼하고 어머님 아버님 집가서 엄마! 빵 사왔어! 아빠! 내가 위스키 사왔어!라며 하하호호 웃고 이런 미래를 그리게 되네요... 혹시 이렇게 살고있는 며느리도 있나요? (제가 그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남들은 이렇게도 사는지 궁금해요)
밀크프라푸치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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