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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화장하고 출근하는 게 매너인가요?
오늘 늦잠 자서 선크림만 겨우 바르고 쌩얼로 출근했거든요. 원래는 빡세게까지는 아니더라도 베이스에 눈썹 그리고 립까지는 적당히 하고 다닙니다. 근데 아침에 탕비실에서 마주친 같은 팀 남자 대리님이 대뜸 제 얼굴을 보더니 "아무리 바빠도 눈썹은 좀 그리고 다니지~" 이딴 말을 농담이랍시고 하더라고요. 평소에도 자기 혼자만 웃는 선 넘는 무리수 던지는 직속 사수라 기분이 상했어도 억지로 웃으면서 적당히 넘어가려고 했어요. 근데 진짜 옆에 있던 다른 팀 여자 대리님이 남대리님 말을 듣더니 옆에서 "여자는 어느 정도 화장하고 오는 게 직장생활 기본 매너지" 이러면서 거들더라고요. 아니... 자기들이 제 화장품 값 보태준 거라도 있나요? 제가 뭐 서비스직도 아니고 하루 종일 파티션 안에서 모니터만 보면서 일하는데 여자가 화장 안 하고 출근하는 게 왜 예의가 아니고 비매너인지 생각할 수록 어이가 없어요. 남직원들은 쌩얼로 잘만 돌아다니면서 왜 여자 얼굴에만 매너 운운하며 평가질인지... 한 마디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누가 부르는 바람에 제대로 말 못한 게 계속 생각나는데 정말 제가 예의를 차리지 않은 건가요?
edcrfv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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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반말해줬으면 좋겠어요
팀장님이 객관적으로 봐도 이쁜 편이고 저랑 나이도 얼마 차이 안 나는데도 벌써 팀장 단 능력자고 리더십도 있어서 팀원들 다 좋아하고요. 업무할 땐 엄청 꼼꼼하고 차가운 것 같다가도 평상시엔 덜렁대고 엄청 잘 웃고 애교있는 스타일이라 왜 남친이 없는지 모를 정도로 매력있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면접관으로 만났을 때부터 내심 이성적인 호감이 생겼던 거 같습니다. 근데 저한테만 말을 안 놔요. 저빼고 다 2년 이상 다녀서 그런 건지 팀장님이 팀원들한테는 편하게 반말 섞어서 쓰기도 하거든요. 기분 나쁜 식은 아니고 예를 들면 그 여자들 설레한다는 반존대st로 "진짜? 빨리 마무리하고 커피 사드릴게요~ㅎㅎ" 하고 귀여운 식으로 쓰는데 저한테는 단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네요; 여기 들어온지 8개월 정도 됐는데 짧은 시간도 아니고 점심도 매일 같이 먹고 개인적인 얘기도 많이 하는데도 그래요. 이성이라서 그렇다기엔 팀원 5명 중에 저 포함 남자 두 명이 있는데, 그 팀원한텐 잘만 반말 섞어서 쓰고요. 제 딴에는 더 친해져서 반말 터볼려고 아침에 팀장님 자리에 커피 사다두거나 회식 때 팀장님만 숙취해소제 젤리 먹으라고 드리거나 하거든요. 팀장님 좋아하시는 간식도 챙겨두고, 머리 스타일 바꿀 때마다 칭찬하고요. 회사라 대놓고 플러팅 하기엔 어려워서 좀 소심하게 하는데 혹시나 눈치채고 부담스러워서 철벽치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또 다른 팀원 얘기 들어보니까 제가 팀장님 이상형이랑 80% 겹치더라고요. 혹시 절 오히려 이성으로 보고 의식해서 거리두나? 싶은...ㅋㅋ 희망회로도 돌리고 있는데요. 더 다가가도 될지 고민하는 중인데 제 3자가 보기엔 어떤 것 같나요? 팀장님이 아예 반말을 쓰는 건 아니라서 편하게 말하라고 하는 것도 좀 웃긴데... 방법 있을까요.
언제까지어깨츔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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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이러지 나만 힘들어
스트레스 안 받고 하고 싶은 일 좀 하려고 이직했는데 중간관리자가 없는 조직에서 무경력 신입들과 일하려고 하니 너무 힘듦 가르치는거 좋아해서 설명해주고 하나하나 코칭하며 일 하는데 개념이 없는건지.. +자기는 해본적이 없고 배운적 없어서 못한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직원 + 6개월 경력으로 전직장은 이러했는데 이곳은 좀 아닌것 같다고 불만투성인 직원 + 지시한 업무 마무리 하지 않고 보고도 없이 사고쳐 놓고 배째고 퇴사해 버린 직원 + 직장괴롭힘, 부정 뭐시기 거들먹 거리며 톡하며 신고하겠다는 직원 진짜 요즘 왜들 그러는지 정말 스트레스.. 직원들과 일하는거 너무 힘드네 AI랑 일하는게 진짜진짜 가장 좋음!
화이팅 당당하게
억대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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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사합니다. 저 잘한 거 맞죠?
사내연애 1년 반.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에게 석달쯤 전 갑자기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내가 본인에게 과분한 사람인 것 같다고,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아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정진하고 싶다, 그렇기에 당분간 누구를 만날 여유가 없다는 이해가 안 되는 이유였어요. 정말 말도 안되지 않아요? 그래서, 너무 이해가 안 가니까 제가 많이 질척댔어요. 정말 많이 좋아했으니까. 울면서 얼마나 잡았는지 몰라요. 술 마시고 울면서 전화하고. 사무실에서 아무렇지도 않은 듯 사람들과 웃는 그 사람을 보며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어요. 근데 헤어지고 보름도 안 돼서 알게 됐습니다. 연말에 입사한 신입을 보는 그 눈빛, 묘하게 겹치는 동선, 둘이 주고받는 눈빛, 그리고 누가 봐도 데이트 코스인 듯 한 그사람의 인스타 스토리.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알죠. 저한테 숨기려는 노력도 하지 않은 것 같지만. 아니면 그런 생각도 하지 못했을 정도로 빠져있었던 건지 ㅎ 매일 지옥 같은 기분으로 출근해서, 온통 제 신경은 그 사람에게 쏠려있는 채로, 그 둘이 주고받는 눈빛과 웃음을 보고, 자꾸 스치는 둘의 스킨십을 보는 건... 정말 영혼이 갈려 나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석달만에 몸무게가 5kg가 빠졌어요. 결국 도망치듯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운 좋게 더 조건이 좋은 곳으로 가게 됐지만, 마음이 계속 힘들었어요. 저 사람을 다시는 못 보게 된다는 생각 때문에 슬퍼지는 제가 싫을 정도였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출근이었어요. 친했던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다니는데 그 사람을 마주쳤어요. 아무 사이도 아닌 듯 웃으며 '고생 많으셨어요. 인연이라면 어디서든 만나겠죠?' 하고 그 사람이 말하는데 갑자기 정신이 차려지더라고요. 이렇게 회사에서 정면으로 날 보고 이야기를 나눈 거, 헤어지고 처음이기도 했고. 날 뭘로 보고 이런 말을 하는 걸까,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제일 잘 아는 사람이. 그래서 그냥 남들 들으라고, 반말로 얘기했어요. '티 다 나더라. 적어도 나한테는 사실대로 얘기했어야지.' 당연히 우리는 비밀연애였거든요. 뭐 알 사람은 알았겠지만 ㅎ 놀라서 '무슨 말씀이세요?' 하고 되묻는 그 사람을 두고 돌아 나왔습니다. 무슨 일이냐, 무슨 일 있었냐 묻는 회사 사람들의 카톡들. 말을 해줄까 말까 어디까지 말할까 고민이에요. 이직한 곳에서는 절대절대절대 사내연애 안할거예요. 진짜 너무 힘들었거든요. 오히려 마지막에 정 떼게 해줘서 다행이지만요. 오늘은 그 사람에게서 진짜 떠난 기념으로 맛있는 와인 한 병 사가야 겠어요. 뭐가 좋을까요? 비싸도 좋으니까 (그렇다고 막 50만원 이러면 안돼요)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퇴사 기념 이직 기념 나쁜놈에게서 졸업한 기념!
웃는게아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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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에 죽이고 싶은 사람 한 명씩 있죠?
다들 그런건데 참는거죠? 집에 오는 지하철 내내 바로 윗급수 선임에 대한 안 좋은 생각만 하고 왔는데 누구 싫어하는 것도 진짜 개피곤하네요. 원래 할말 다 하는 성격인데 들어온 지도 몇 개월 안됐고 좋은게 좋은거다 싶어서 몇 차례 참았거든요 이제는 진짜 좀 있으면 제가 사고칠 거 같은 느낌 드네요 하 이런 생각들 때도 계속 참아야 나중에 후회 안 하나요? 아니면 아 그때 한 번 들이박길 잘했다 생각 드나요?
owowoow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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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낮춰이직..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두군데 합격을 했는데 연봉차이가 1500만원 차이가 나네요. 한곳은 기본연봉이 높지만 매주 지방출장을 가야하고 한곳은 연봉이 낮지만 워라벨은 좋은것 같아요(지인확인) 연봉 워라벨 두개다 챙기고 싶은데 개인욕심인거 같고...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어렵네어려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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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 보니 과몰입 되는 역사적 사건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 조상님들 진짜 인내심 엄청났던게 1년 넘게 월급 밀렸다가 뒤늦게 6개월치만 주는데 그것도 절반은 웹하드 쿠폰같은 걸로 줘서 일어난 게 임오군란 월급이 1년 넘게 밀리는데 어떻게 참으심? ㄷ ㄷ
그레그레
쌍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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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연극이 60%다
우연한 알고리즘에 보게 된 이호선 상담소 유튜브 콘텐츠. 귀에 탁 걸리는 말이었네요. 이어지는 결론. 이 연극을 잘하는 사람이 삶을 예술로 만든다. 누구나 지금의 자신과, 되고 싶은 자신의 모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극은 현재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바라는 모습으로 나가고자 할때 시작합니다. 인사 한 마디, 고맙다는 마음 표현, 미안하다는 인정, 화가 난다는 고백. 어색한 연기에 곧 그만 두기도 하지만, 1막 2막을 착실히 끝내면 어느새 이제 누가 진짜 나인지 스스로도 경계가 애매해짐을 느끼는 순간이 오는 경험도 해 보았습니다. 살아지는 삶은 사라질 수도 있다. 라는 글귀를 떠올려 봅니다. 적어도 원하는 삶을 연습처럼 연극하는 사람은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이끌고 가는 사람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듭니다. 종종 주위에서 위선이라는 날카롭고 상처내는 말로 노력을 폄훼 할 지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신경쓰이지 않네요. 적어도 좋은 사람이고 싶은 의지를 넘어, 행동하는 과정이고, 넘어진들 분명 어제의 나 보다는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40대 중반을 향하며 오늘도 와이프가 기다리는 집을 향해, 꽤 괜찮은 남편 배우로 귀가 하려 합니다. 오늘도 대한민국 모든 아버지, 어머니, 직장인의 이름으로 삶을 예술로 살고 계신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
프롬닷84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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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달만에 직속 사수 결혼...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한 지 곧 한달이 되는데 제 직속 사수분이 2주뒤 결혼을 하시네요. 앞으로 업무적으로 가장 가깝게 붙어서 일해야 하는 분이라 신경이 쓰이는데, 솔직히 이직한 지 얼마 안 돼서 결혼식까지 가는 건 좀 오버같지만 앞으로 관계를 생각하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사수가 절 초대할생각을 안하는것 같은 상황에서 괜히 먼저 얘기 꺼내기도 뭐하고… (애초에 회사 사람들 많이 초대하진 않는걸로 알아요.) 그리고 사람일은 모른다고 제가 지금 수습 3개월 기간이라 짤릴 가능성(?)도 있어서 애매합니다. 인간적으로야 만약 초대받으면 참석하는건 어렵지 않은데 제가 먼저 나서는게 괜히 오버하는것같아요.(사수분은 저한테 아주 잘해주시지만 솔직히 선택권이 있다면 불참을 선택하고 싶긴합니다.) 그래서 고민해본 결과 아래 4개 경우 중 정할까하는데 혹시 의견이 있으시다면 조언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제가 생각한 옵션이랑 다른 의견도 좋습니다.) 1. 불참: 대면 축하멘트+축의 5만원 2. 불참: 대면 축하멘트+축의 10만원 3. 불참: 대면 축하멘트+축의 안함+식사 대접 약속 4. 참석: 대면 축하멘트+축의 10만원+식사안함 *불참 결정시 멘트: 곧 결혼 축하드린다. 혹시 부담스러우실까봐 결혼식 참석보다는 축의로 축하표시하고 싶다.(또는 신행다녀오시고 좀 더 친해지면 식사한번 제대로 대접하겠다) *참석 결정시 멘트: 곧 결혼 축하드린다. 혹시 축하드리고 싶은데 가도 될지 물어보고싶다.
윤배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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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연차, 과장님께 양보해야 할까요?
저희 팀이 워낙 소수 인원이기도 하고 업무 특성상 다같이 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명절 연휴나 징검다리 휴일에는 한명씩 돌아가면서 연차를 붙여 쓰는 암묵적인? 룰이 있고요. 지난 설날이랑 작년 추석 땐 다른 분들이 쓰셔서 이번 5월에 있는 징검다리 휴일은 제 차례였거든요. 지금 해외여행 가기엔 너무 부담이긴 해서 그냥 본가 내려가서 오랜만에 부모님도 뵙고 푹 쉬려고 미리 팀장님께 말씀드리고 연차도 다 올려뒀어요. 근데 저희팀 과장님이 따로 부르시더니 대뜸 5월 4일 연차를 자기가 써야 할 것 같으니 양보해 줄 수 없냐는 겁니다. 과장님이 아이들 데리고 해외여행 갔다올거라 하시더라고요. 이미 표를 다 끊어놨대요. 한 마디로 제가 연차 양보 안 해주면 자기가 곤란하다는 뜻이겠죠... 저는 여행이나 다른 중요한 일정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직장인이 5일 연속으로 쉴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고 그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양보를 하라고 하시니 난감하더라고요. 어쨌든 저보다 상사이기도 해서 이런 경우엔 양보하는 게 도리인가 싶기도 해서 머뭇거렸어요. 과장님이 비행기 표 끊은 것도 아닌데 빡빡하게 구냐며 미혼이라 뭘 몰라서 그러는데 본인은 가족이 있으니 사정 좀 봐달라고 자꾸만 조르시고... 결혼해서 애 낳아보면 이해할 거라네요...ㅜㅜ 순간 저도 욱해서 애 키우는 게 벼슬이냐는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왔는데... 생각해 보겠다고 일단 말씀은 드리긴 했거든요. 사회생활이라 생각하고 제가 양보해 드려야 하는 게 맞는 거겠죠?
fire 911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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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우다가 여친말 듣고 끊었는데요
여친이 담배냄새 싫다 해서 처음 금연이란걸 했습니다 연초에서 전담 최종은 안피우는데 1달 걸렸어요. 근데 말입니다 1년쯤 사겼을까요? 헤어졌습니다.. 담배를 다시 필까 고민중입니다 15년을 피우다 이렇게 쉽게 끊을줄도 몰랐고 주변에 다들 끊으라고 말하는데 막상 끊어야 할 이유가 사라지니 이걸 다시 펴? 이러고 있습니다.. 금연한지는 10개월째입니다
미래가걱정돼
쌍 따봉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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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조정 중 금융권 이직 면접...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몇 년 전 뼈아픈 부동산 투자 실패로 현재 신복위 채무조정을 밟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근에 정말 감사하게도 제2금융권 경력직 면접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막상 면접이 잡히고 나니 두려움이 앞섭니다. 금융권이다 보니 아무리 제 실무 경력을 어필하고 면접을 잘 봐도, 채무조정 중이라는 사실이 결격사유가 되어 결국 채용이 불가능한 건 아닐까 싶어서요. 요즘 이직이 쉬운 것도 아니라 꼭 가고 싶은데, 나중에 상처만 받을까 봐 겁도 납니다. ​저처럼 투자 실패로 무거운 짐을 지고 계신 분들은 본업에서 어떻게 다시 일어서고 계신지, 이 터널을 어떻게 지나고 계신지 선배님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금융권 이직에 성공하시거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샌드위치쥬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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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료 써비스 10가지
긴급 상황 필수 체크 리스트 👉모르면 손해 보는 국가 무료 서비스 10가지 총정리😘 1. 응급실 비용 지불 못 할 때 129: 응급의료비 대불제도를 통해 국가가 선지급하고 나중에 상환할 수 있습니다. 2. 이사 후 주소 일괄 변경 1588-1300: 번거롭게 일일이 바꿀 필요 없이 우편물 수령지를 새집으로 한 번에 옮겨줍니다. 3. 무료 법률 상담 132: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민사 및 형사 고민부터 소송까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병원비 환급받기 1577-1000: 본인부담상한제를 통해 기준을 초과한 병원비가 있다면 환급금을 신청해 돌려받으세요. 5. 해외 긴급 상황 발생 02-3210-0404: 영사콜센터를 통해 24시간 한국어 통역 및 긴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탐정사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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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관리자가 영어를 해야되냐 안해도 되냐
외국인 채용을 하는 인사팀 세일즈 운영 3명 한국인 . 외국인이 한국말 완전 잘 하지 않는다고 서로 이야기중 듣는 외국인인 제가 이세분은 영어 좀 배울생각은 없을까..
wegukin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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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량이 너무 많고 남는게 없어서 우울합니다
업무량이 너무 많습니다. 12시 넘어서 까지 야근을 해도 일이 쌓이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그렇다고 배우는 업무도 아니라 인생이 삭제되는 기분입니다. 관리자에게 말해봤지만 해결되지 않습니다 너무 우울한데 막상 관두려니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요..
파덕피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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