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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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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면접 옆자리 분 너무 불쌍했음..
다대다 면접이었는데 내 옆자리였던 분..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남.. 경쟁자였는데도 그냥 같은 지원자로서 마음이 아파서. 대기실에서 나한테 먼저 말걸어주면서 안녕하세요 ㅇㅇ팀 지원하셨어요? 너무 떨리네요. 저희 둘다 면접 잘 봤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스몰토크 해주셔서 덕분에 긴장도 풀리고 마음도 따뜻해졌는데.. 정작 본인은 청심환 드시면서 엄청 떨고 계시더라고. 얼굴도 창백했음. 얼마나 그랬으면 면접 안내해주는 스탭도 그 분한테 괜찮냐고 하면서 긴장 안하셔도 된다고 달래줬음. 면접관 중에 한 명이 좀 공격적인 질문을 하는 사람이었는데 (내가 보기엔 악의가 있다기보다는 그냥 어떻게 대처하는지 상황 대응 능력을 보려는거 같았음) 압박감을 못 견디셨는지 목소리가 막 염소처럼 떨리셨음..ㅠㅠ 눈물 그렁그렁해져서 떨리는 목소리로 끝까지 답변하려는 모습이 너무 짠했음. 면접 다 끝나고 나갈때 그분이 의자 싹 넣고 자리 정리하고 면접관들한테 90도로 꾸벅 인사하면서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나가는데 너무 쓸쓸해 보였음. 집에 와서 곱씹어보는데 나도 마찬가지지만 다들 이렇게 간절하게 발버둥치면서 사는구나 싶다. 그렇게 간절한 분이면 거기 말고 다른 곳에라도 붙으시겠지? 힘내셨음 좋겠다.
허경환잘생겼다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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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임말고 둘이서 보고싶어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제가 이런 글을 올리게 될 줄은 몰랐네요… 동네 모임에서 호감가는 남자분이 생겼습니다 (30대 초반) 모임 가입한지는 꽤 됐는데 분명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었거든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모임에서 그 사람을 찾고… 헤어지기 아쉽고… 생각나고… 이건 인간적 호감이다 애써 부정하고 있었는데 꿈에도 나오네요ㅠㅠ 문제는 여태까지 전혀 그런 마음이 1도!! 없었어서 서로 전남친 전여친 얘기 다 알고 회사에서 관심가는 사람이며 소개팅썰까지 얼마나 줄줄줄 얘기했는지ㅠ 그와 저 사이에 이성적 텐션이라고는 전혀… 없네요 소개팅 나갈 거라며 얘기하는데 얼마나 조바심이 나는지 이러다 제가 고백공격 해버릴까봐 걱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를 이성으로 인식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단도직입적으로 나 어때요? 라도 물어봐도 될까요 연애를 오래 쉬었더니 호감표시 하는 법도 모르겠어요 여러분 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다머거은
은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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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x의 채용 담당자가 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xxx에게 공고를 보내왔습니다.
이거 스팸급이죠? 심지어 작년 최종 면접 합격후 입사포기해서 그뒤 재지원 불가로 블랙리스트 됐는데
오리매운탕
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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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AI랑 일을 하지..왜..
임원이라는 사람이 팀장들을 못 믿고 AI 정보만이 정답인것 처럼 무시하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여 몇자 적어 봅니다. 일일이 대응하기도 어렵고 개발,시스템운영,구축,아키텍처,보안을 모두 쳇GPT가 답인둣..직원들말까지 무시를 하니 어쩌면 좋을까요? 요즘 다 이런건지..다른 회사들은 어떤가요?
답답한마음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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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다른 회사에 합격하여 퇴사
안녕하세요, 현재 한 회사에서 입사를 확정받고 3일정도 인수인계를 받고 다다음주부터 정식 출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른 가고싶은 회사에서 면접 제안을 받았어요l 인수인계가 끝난 후에야 면접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회사입장에서 인수인계까지 마친 채용확정자가 갑자기 입사취소를 하게되면 많이 황당하겠죠?ㅠㅠ 그냥 입사포기나 면접포기를 하는것이 맞는지.. 업계가 좁은지라 혹시 평판에 문제가 생길지도 걱정됩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머리뽀개져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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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공장 매수
전국에 있는 생수공장을 매수하려고 찾고 있읍니다 공장운영중인데 매도하려는 대표님이나 관계자분께서는 연락주시면 좋겠읍니다 제 연락처로 명암 보내주시면 연락드리겠읍니다 010- 5451-6926
김홍경 | (주)홍피엠엔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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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한 남친 고민
몇 년 사귀고 결혼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남친입니다. 예전에 20살때 성매매를 했다는 얘기를 했을 때 정말 별로였거든요.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았고 그 얘기가 다신 나온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넘어갔어요. 근데 오늘 또 그 얘기가 나왔습니다. 어쩌다가 자기 친구가 성매매를 하네 마네 뭐 이런 얘기가 나와서 제가 그런 사람이랑 친구 하지말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솔직히 말을 안해서 그렇지 다 한다 뭐 이러더라구요. 남자친구도 친구들도 홍콩에 투자은행에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아 그렇지 너도 했었지?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라고 했더니. 그게 뭐가 부끄럽냐는 거예요? 합법인 나라도 정말 많고 자기가 20살 때 한번 동남아에서 성매매하고 온거고 여자친구도 없을때 한거고 바람을 핀적도 없고 어린 시절 경험으로서 갖고 있는 거지 자기는 그게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사람이 어려서 누구나 철없는 행동이나 실수를 할수는 있다. 그런데 과거의 행동 자체가 아니라 30대중반의 지금 그걸 반성할줄 모르고 부끄러워할줄 모른다면 그게 문제라고 했어요. 우리 가치관에 상당히 어긋남이 있다, 나는 성매매가 더러운 것도 더럽지만 가치적으로 섹스를 돈주고 살수있고 산다는거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하니 이건 그냥 의견 차이다. 내가 20살때 한번 해보고 이후 싫어서 안했고 다시는 안 할 거다. 그래서 문제가 없는데 왜 너는 우리 관계에 아무 영향이 없는 걸로 문제를 만드냐는 거예요. 1시간 넘게 인권과 법철학 ㅇㅈㄹ을 넘나들며 이야기한뒤 둘다 기분 더러워서 대화중단입니다. 다르다고생각하는것과 틀리다고생각하는것의 차이일까요. 이 이유로 헤어질게 아니라면 더 이상 꺼내지 말아야 하나라는 생각과 이정도 가치관의 부조합은 본질적으로 문제가 있지않은가 생각이 동시에 듭니다. 여기 있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필로소퍼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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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동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분이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4월 아빠는 소세포폐암 확장기 진단을 받았어요. 폐암은 알겠는데 소세포폐암?? 했죠. 알고보니 암세포가 분무기로 물 뿌린듯 작은 암세포가 여기저기 퍼진형태라 소세포폐암이래요. 분명 4개월전의 Xray 도 깨끗했었는데 확장기(4기)래요. 그만큼 진행이 빠르고 전이가 잘되는 암이예요. 암세포가 작은데 여기저기 퍼져있어서 수술도 불가하대요. 항암 및 방사선등 적절한 치료를 하더라도 생존기간이 9개월 남짓(중간값) 2년이상 생존률 5% 미만이예요. 지난 30년간 이 소세포폐암의 생존기간을 연장시키는 약이 표준항암을 제외하곤 없었어요. 근데 최근에 신약이 개발되었고 투약하신 분들 사례중 일부지만 1. 7개월 투약 후 암세포 사라짐 2. 병원 입원하며 병원에서 죽겠다 한 어떤 어머니- 한달 뒤 걸어서 퇴원. 현재 점심시간엔 딸 회사앞으로 가셔서 같이 식사하고 혼자 귀가하심. 출근하는 딸 아침밥도 차려주심. 3. 5개월 투약하신 어떤 아버지 - 일상생활중이심. 등등 유의미한 효과를 보이는 약이예요. 환자와 보호자들에겐 너무나 큰 희망이죠. 다만. 이 약의 한달 치료비는 5천만원정도예요. 이 어마어마한 가격에 시도조차 못하고 호스피스로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통증 완화제를 맞으며 죽을날 기다리는 병원) 이 신약의 이름은 탈라타맙(임델트라)입니다. 이 약이 급여화 될 수 있도록 요청하는 국민청원이 진행중입니다. 소중한 시간 내시어 동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08CF230FB8538A0E064B49691C6967B 매주 주말이면 엄마도 쉬어야 한다며 그주에 남은반찬 때려넣어서 해주시던 아빠의 볶음밥을 다시 먹고싶습니다. 그나마 저희 아버지는 치료를 받으시며 1년넘게 생존해 계시지만 많은 분들이 진단 후 치료 시작도 전에 돌아가시거나 진단 후 수개월 만에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저희 아빠 뿐 아니라 소세포폐암이라는 희귀암 환자들 모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여러분의 동의 한표한표가 치료제가 있음에도 비용때문에 치료를 포기해야 하는 환우와 가족의 피눈물을 닦아줄 수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쿠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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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 경력직, 정규직 vs 대기업 PJT 계약직 어떤 선택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기계설비 분야에서 경력을 이어가고 있는 30대 중반입니다. 최근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이 많아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기계설비 1군 전문업체 정규직 - 정규직 채용 - 비교적 안정적인 근무 가능 - 향후 커리어 성장성과 이직 경쟁력에 대한 고민 2. 대기업 계열 엔지니어링/종합건설사 PJT 계약직 - 대형 프로젝트 수행 가능 - 경력 및 이력서 측면에서 장점 기대 - 다만 프로젝트 종료 후 고용 안정성에 대한 불안 존재 특히 PJT의 경우 프로젝트 기간이 1~2년 정도일 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시 취업시장에 뛰어들수 있을거같습니다. 저는 현재 30대 중반이며 앞으로도 기계설비 분야에서 경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현재도 관련 자격증 취득 등 자기계발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기 연봉보다는 장기적인 커리어와 안정성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궁금한 점은 1. 대기업 PJT 경력이 실제 이직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평가받는지 2. 프로젝트 종료 후 재배치가 일반적인지, 아니면 재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지 3. 30대 중반 시점에서 안정적인 정규직 경력을 쌓는 것이 더 유리한지 4. 현직자분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윽윽12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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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글적어봅니다
침대에서 요새 더워서 나체로 자거든요(저는 남자) 내년에 결혼하는 여자친구와 동거중인데 제가 제 ㅍㄴㅅ를 툭툭 건들면서 티비보다가 ㅂㄱ가 되었는데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ㅂㄱ되면 안아파? 혈류량 쏠리면 아프다던데” 그래서 제가 엥 누가그래? 라고하니까 갑자기 대뜸 ”내 전남친 전전남친은 그러던데“ 라고 하더라고요. 평소에도 전남친 이야기 하지 말라고 제가 몇번 이야기했었는데도 기어코 하더군요 그래도 아 그래 그럴수있지, 진짜 세상에 편견 없이 쿨하게 지난 과거얘기도 시시콜콜하는게 여자친구니까 라고 생각했는데.. “나 내 엉덩이 마사지 해주는거 좋아하잖아, 걔들 내 엉덩이 만져줄때 ㅂㄱ되면서 아파했거든, 그러고보니까 자기는 왜 내 엉덩이 만질때 ㅂㄱ 안돼?” 라고 하더라고요. 순간 호흡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바로 “왜이렇게 무례해? 내가 전남친 얘기하지말라했잖아”하고 되받아치니까 그때 실수한걸 알았는지 급하게 미안해 하면서 멋쩍어하고 수습하려고 애교를 부리더라고요. 그날 새벽까지 말다툼이 생겼는데, 저는 어이없어서 소리내서 울기까지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태생적으로 과거얘기를 아무렇지않게 하더라고요. 다시는 안그러겠다 오늘 다짐도 받았는데 한편으론 본인이 이해를 못받는거같다고 합디다. 두서없이 긴데.. 전 상황이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쫌생이인건지…
mathew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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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의 나라|노동법개정] 홈플러스 케이스
회사의 주인은 주주이다. 회사에 자금이 떨어지면 문 닫게 된다. 회사가 문 닫게 되면 주주도 피해 보나, 임직원들도 일자리를 잃게 된다. 노조와 악질 임직원들은 결국 회사를 망치고 일자리를 스스로 잃게 된다. 노동법 개정을 하여 해고를 자유롭게 해야 한다. 해고가 자유로우면 채용도 활발해 져서 해고 당한 임직원들도 다른 회사에서 기존 직원 해고 하고 신규 인력 찾을 때 기회가 있을 수 있다. 그것이 공정한 노동시장이다. 노조는 회사 잘 되면, 이익 나눠 달라 하나 회사가 안 되면 남 탓을 하고, 회사 어려우면 자금 구해 오지 않는다. 노동법 개정되어 해고가 자유롭게 되어도, 회사를 위해 책임감 있게 일 하는 직원은 많은 회사에서 원할 것이다. 그리고, 노동부를 축소하고 권한을 대폭 축소해야 한다. 기업들 때리며 법무법인 돈 벌게 도와 주고 행세하다 나중에 법무법인 간다. 왜 2008년 이후 OECD 최고 자살국인지, 2013년 이후 최저출생국인지. 이는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사업 한 번 해 본 적 없어 기업을 적대시 하고 정치적 이용을 위헤 대기업에게만 해택을 주기 때문이다. 소수 대기업에 집중이 최고인 나라이다. (MB는 창업자도 아니고 사업을 한 것이 아닌 고속승진한 기업 관료) 노동부, 공정위 등에서 법무법인으로 이직을 법으로 금지시켜야 한다. 아무런 생산은 안 하고 기업들을 때리며 뜯는 자들 사회의 해악이다. 농구에서 슛을 안 던지면 실패할 일도 없다, 공을 안 갖고 다른 선수에게 주기만 하면 실책을 범할 가능성도 낮다. 무엇인가 하려다 보면 실책도 하고 실수도 한다. 실책, 실패만 비난하고 처벌하려 감시하는 자들은 사회에 해악이지, 기여가 없다. 실수 실패 안 하는 방법은 아무 시도도 안 하는 방법외에 없다. 공정위는 소비자나 중소기업을 보호하지 않는다. 담당자들의 인생을 보면 안다. 결국 대기업 때릴 방법 찾아 법무법인으로 간다. 586, 686 정치인들은 반성하라. 상대당에서 영입한다고 중도 확장 되는게 아니다. 원칙을 안 지키는 위선에 지지자들과 잠재적 지지자들이 외면하는 것이다. 5.18 위하는 척, 스벅이 잘못했지만 스타벅스 비난하면서 정작 예전에 주범들 사면해 주고, 이번 정부에서 자식 대사 임명하는 것 보면 위선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반발과 반작용, 스벅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이다. 위선 그만 하고 당신들이나 잘 하라. 안전사고도 그렇다. 지난 30년간 양당이 거의 5:5로 집권을 했다. 아니 소위 좌파가 더 집권했다. (특히, 김영삼 정부는 하나회 숙청, 금융실명제 등 개혁정책으로 반 반 정부로 보고, 두번 탄핵으로 임기가 조기 종료됨을 고려 하면 민주진보 진영이 보수 보다 더 많은 기간 집권) 잘못된 것도 양당 모두 책임이 있지 한쪽만 있지 않다고 보는게 중도의 시각이다. 국회까지 장악한 거대 기득권세력이 상대당 비난만 한다. 정작 권력을 갖고 개혁하지 않으면서. 이번 정부는 반드시 노동법 개정을 해서 해고를 자유롭게 하고 노조의 과도한 경영개입과 권력화룰 정상화 시켜야 한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 창업자가 정당한 대우 받는 나라 그것만이 한국이 최저출생 최고자살국을 탈피하는 길이다. 기업허기 좋은 나라가 되어, 해외 기업들도 한국에 와서 사업하도록 장려해야 한다. 자본은 해외여도 일자리를 얻는 것은 한국인들이다. 그렇기에 미국이 해외 기업들이 자국에 들어 오게 당근과 채찍을 사용하는 것이다. 한국은 미국만큼 유인할 요인이 많지 않으나, 적지 않은 시장 규모에 밀집의 강점이 있다. 노동법을 개정하고 지방 설립에 혜택을 주면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 회사들이 많이 생겨 나야 고용도 늘지 글로벌 기업들인 대기업들은 한국에서 채용 안 늘린지 20년 가까이 된다. 해외에서만 고용을 늘린다. 노동법 개정만이 한국 경제가 살 길이다. 노동법 개정은 양질의 직원들, 일 하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 모두애게 이익이 된다. 일은 안 하고 기업을 이용해 먹으려는 자들이 막을 뿐이다. 노동법 개정을 강하게 주장할 사람들은 양질의 직원들이여야 한다. 그들에게 혜택이 가장 많이 돌아갈 것이다. 홈플러스가 예이다. 외국계 기업이었으나 노동법, 최저출생 등 사업환경이 악화되자 미리 매각하고 나갔다. 직원들이 노동법 개정을 적극적 주장하고 청원하라. 그러면 외국 기업들이 들어와 일자리가 증가하고 직원들이 혜택 본다. 586, 686 정치인들은 원칙을 지켜 옳은 일을 해라,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발생시 선거 중단하고 무효화 했음 다시 기회가 있었을텐데 유리하다 착각하고 강행 하다 지니 실리와 명분 모두 잃었다. 그게 586, 686의 민낯이다. 노동법도 동일하게 될 것이다. 계엄에 대한 청산도 동일하다. 개혁이 너무 느리고 의지도 의심스럽다. 그러면서 국민들에게만 계엄에 대해 투표로 처벌하라 가르치고 강요하는게 위선으로 보이기에 반작용이 생기는 것이다. 국민이 정권, 의회 다 줬는데 맨날 국민 탓만 한다. 가르치려 말고, 표심을 해석하라. —— 홈플러스, 37개 점포 ‘폐점’ 결정…노조 반발 KBS2026. 6. 4. 19:41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최근 영업을 중단한 전국 37개 점포를 폐점하기로 했습니다. 홈플러스는 노동조합에 보낸 공문에서 "휴업 중인 37개 점포에 대해 폐점하기로 했다"며 "인수합병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핵심 매장의 영업을 정상화하고, 경쟁력을 예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민주노총 마트노조 홈플러스 지부는 "지금과 같은 마구잡이 폐점은 정상화의 걸림돌이 될 뿐"이라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할 점포는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홈플러스(주)
Matrix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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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와 관련되어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선후배님! 뭐 제가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신입이라 후배님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선후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하나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차로 출퇴근을 하는 사람입니다. 보통 출근할 때는 1시간 정도 걸리며 퇴근할 때는 1시간 20분? 정도 걸립니다. 근데 금요일 퇴근 시간은 그냥 답이 없습니다. 완전. 집까지 가는 데에 2시간 30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ㅎ.. 고속도로 위에서만 거의 2시간 가까이 시간을 허비하니 연비는 연비대로 나오지 않고 시간은 시간대로 허비하더라고요. 그래서 생각을 한 게 아싸리 이 시간에 뭐라도 하고 늦게 출발을 하자! 였습니다. 근데 도통 뭘 해야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이제 막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이라 회사 사람들과 그렇게 친하지 않을 뿐더러 여기 지역이 아는 사람이 하나 없어 혼자서 할 수 있는 거면 굉장히 좋을 듯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취미가 야구 보기 뿐입니다 ㅎㅎ... 혼자 pc방 가기, 어디 좋은 카페 가서 책 읽고 멍 때리기 등등 선후배님들이 즐겨하시는 취미 또는 재미난 것들 알려 주시면 저도 한 번 즐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제 인생 첫 혼영 한 편 때리기로 했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화이팅 하는 하루 되세요!
ㅎㅎㅋ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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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는 팀장.. 괜찮을까요
원래 실무를 하다가 갑자기 팀원 몇명을 이끌게 돼서 30초에 팀장을 처음 달게 됐습니다. 요즘 제일 고민하는건 '어떻게 해야 좋은 팀장이 될 수 있을까?'인데요. 성과 잘 내는 팀장? 꼰대짓 안 하는 팀장? 위에서 욕 먹더라도 팀원 보호하는 팀장? 얼마전에 신입이 실수해서 제가 대신 혼난 일이 있었는데 이걸 어디까지 커버해줘야 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저보다 나이 많은 팀원도 있다보니 종종 제가 오히려 눈치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팀원일 때 제일 싫었던 팀장들을 떠올리면 기분파 꼰대, 본인 생각만 하고 팀원들 안 챙기는 팀장이었던 것 같아서 그렇게는 안 되게 노력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지.. 어렵네요.. 팀원들보다 제가 더 불안해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떤 팀장이 좋은 팀장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방해금지중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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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일을 못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 실무를 모르는 사람도 일을 못하는 사람이지만, 사람을 잃게 만들고, 책임을 회피하고, 성과를 만든 사람을 밀어내고, 조직을 약하게 만드는 사람 역시 일을 못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늘 회의에 참석하고, 늘 의사결정에 관여하고, 늘 누군가를 평가한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자신의 공으로 만들고, 프로젝트가 실패하면 실무자의 책임으로 돌린다. 실무를 모르면서 실무를 평가하고, 현장을 모르면서 현장의 인사를 결정하고, 결과를 만들지 못하면서 결과를 만든 사람을 제거한다. 처음에는 이런 사람들이 유능해 보인다. 말을 잘하고, 관계를 잘 만들고, 권력자 곁에 잘 서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조직에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난다. 성과를 내는 사람은 떠나고, 책임지는 사람은 사라지고, 정치에 능한 사람만 남는다. 그때부터 조직은 성장이 아니라 생존을 시작한다. 결국 조직을 살리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전문성이고, 권력이 아니라 책임이며, 말이 아니라 결과다. 좋은 리더는 권한보다 책임을 먼저 이야기한다. 반대로 권한은 크게 행사하면서 책임은 지지 않는 사람은 결국 조직의 비용이 된다. 회사는 사람 때문에 성장하기도 하지만, 잘못된 사람을 오래 남겨두기 때문에 무너지기도 한다. 오히려 그런 사람이 조직에는 더 큰 피해를 준다. 회사가 무너지지 않기를 바란다.
기절한이야기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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