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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구인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작은 IT회사(SI아님)를 서울 강남에서 운영중이고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운영인력이 8명까지 있었는데 지금은 QA, CS모두 AI로 대체해서 대표 인 저와 풀스택 1명, 서브 1명 이렇게 3명으로 운영중이고 연봉은 풀스택 1.2억/7년차, 서브는 8천/5년차 2026년 4월 기준입니다. 규모를 키우기위해 충원이 필요할 것 같아서 직원들에게 물어보면 필요없다고 합니다. 최근까지도 다양한(?)신입들에게 치어서요. 3개월 실업급여, 미리연차15일, 5일 잠수후 급여정산 등등... 출근안해서 비상연락망으로 연락하면 부모님이 받으시는데 우리아이가 오늘 출근할 기분이 아니라며 나중에 다시 연락하라는데... 제가 요즘 트랜드를 따라가지 못한걸까요? 그래서 어느순간 구인은 포기하고 지금 계신분들 매년 15%이상 연봉이나 인상해줘야지 하고 있어요. 앞으로 더 심해질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구인하시는분들도 다들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시고 계실까요?
새옹지마하지마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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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에 1~2번정도 몸이아파서 연차나 반차쓰는직원
민폐인가요? 1달 1~2번 몸이아파서 연차나반차를 꼭씁니다
1ncjckf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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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혁한 하루네요
황금 연휴 전날이라 연차 쓴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사무실에 에어컨 시래기 소리만 빼면 시끄러운 자붐도 없이 조용하니 평화롭네요. 하늘도 청명하고 따뜻한 게 정말 고준혁한 하루입니다. 이런 날은 다들 호브로 없이 좋아하시겠죠? 그렇지만 취사율 높은 살인진드기가 유행이라 하니 이번 연휴에 놀러가시는 분들 다들 풀밭 조심하세요.
휴우가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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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은 언제 하는걸까요?
결혼한지 1년이 안됐는데 거짓말하고 여자 동기들이랑 서핑하다 걸리고 저랑 싸우고 친구랑 라운지바 가고 어제는 집앞에서 흡연하다 걸렸어요. 비흡연자였고 그 점을 높이 사 결혼했는데.. 최근에 회사 일에 스트레스 받아서 시작했대요. 서핑때도 저랑 싸우고 스트레스 받아서 풀데가 필요했다고 했는데.. 라운지바 간건 제가 몰래 알게된거라 얘기하지 않았어요. 저랑 싸우고 힘들었겠거니 했어요 이 사건들 말고도 집안일 말투 각자 집안 일 등등 너무 많이 싸우고 너무 지치고 결혼 이후 제가 새까맣게 타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고 멋있다고 생각해서 결혼강행했는데.. 후회되는 수준이에요. 자산도 월급도 저보다 훨씬 못미치는것도 상관 없었는데 싸움과 사건이 반복되니 그런 생각도 많이 듭니다. 근데 헤어질것까진 아닌것 같으면서도 제가 너무 지쳐요. 신뢰가 떨어졌으니 당분간 친구들 약속 가지 말고 저와 시간을 보내자고 했는데 그것도 싫다네요. 합리적이지가 않대요. 힘들었겠거니 하고 한번 더 넘어가달래요. 이혼은 언제 하나요? 너무 힘들어요. 제가 너무 빡빡한 사람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내려놔야할까요?
도니짱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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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본사 전문계약직 어떨까요
심사쪽인데 오퍼받아서 고민중입니다. 생각보다 고용안정성이 떨어진다거나, 정규직과 차별 문화 등이 있을까 걱정인데 재직중이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도될까요
@(주)신한은행
sofiage
억대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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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입사하신 디자이너분들 질문 있습니다!!
요즘 포폴 어떤걸로 제작하시는지요!? 3년전엔 노션으로 만들어서 입사했는데 지금 코딩도 ai랑 으쌰으쌰 해서 웹사이트를 만들었거든요! 옆분이 웹디자이너(콘텐츠)면 아직 PDF도 꼭 있어야한다 추세다 하시는데 ... 웹사이트는 사실 이제 이미지만 넣음 끝나서 PDF도 필요할까요? ㅠㅠ 두개 만들어서 업로드를 해둬야할지 고민이에요..
또고민
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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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경력 지원 문의 드려요(하닉)
안녕하세요 이번에 운좋게 최종면접까지 보고 결과 기다리고 있는 지원자 입니다. 다름아니라 최종면접 결과 나오기전인데 기존회사의 연봉계약서, 과거 원천징수영수증 등 추가자료를 요청하네요. 불합격자들 한테도 일괄적으로 요구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면접 망했다고 생각해서 손 놓고 있었는데 괜히 자료 제출하라니까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것 같네요... 경력 지원하셨던 경험이 있으시거나 재직자 분 계시다면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K하이닉스(주)
행복하고싶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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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수다] 가정의 달 프로젝트 =)
5월은 가정의 달, 5월 4일 연차를 쓰면 황금연휴 완성! 우리 부서는 월, 금 연차 붙여쓰기 문화가 있으나 화요일 공휴일로 눈치 보는 일부 분이 계시더군요. 입사한 지 2주차인 신규인력도 눈치 보시는 듯 하고... HRM에 미리 양해 구하고, 연차 장려 안내했습니다. 고객들도, 협업 외부사도 당일은 많이들 쉬실테니... 😅 내일... 아니 오늘은 맛나고 가격 좀 되는 런치박스와 함께 하는 OJT가 있습니다. * 매월 1회 진행, 전체 22개 모듈 3년 과정 * 현재 4번째 모듈(기초역량 코스) * 오늘 내용은 비즈니스 문서 작성(회의록, 보고서/ 한글, 워드 핵심 기능 포함) * 참고: https://link.rmbr.in/5hnk2n 이후 공식적인 산책 시간이 있어요. * 휴게시간 고려 2시간 * 주변 산책로가 너무 좋아요 =) 내일은 버디 제도 가동 첫날이라 좀 어색하실 수 있으나 산책 다녀오시면 다른 파트와도 친해질 쾌를 만드실 수 있을 듯... * 버디는 다른 파트, 같은 직위로 연차가 차이나도록 매칭해 멘탈 지지 관계를 만들어 드리는 제도입니다. MBTI도 고려 ㅎㅎ 날씨가 좋아야할텐데... 새벽에 잠이 깨서 일기예보, 리멤버 들락날락 중입니다. 소풍 전날 선생님 마음이랄까... f(^_^) 행복한 5월 맞으시길! (⌒0⌒)/~~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쌍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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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누구를 만나야할까요?
업무내용은 아니지만 하는 커뮤니티가 없어서 재미용으로 봐주십사 글올립니다. 2달 안팎으로 사적으로 알게된 2분이 생겼습니다. 저는 33살 일반 직장인 여성이구요. 우선 한분은 1살 연하, 개인 사업장의 관리직으로 있는 분이고 애교가 많고 섬세해서 이것저것 살뜰히 잘챙기고 대화도 설레는 편이에요. 소비패턴을 보면 벌이가 크지않아보입니다. 본인이 요리를 해주는 편이에요. 평소 생각하던 외적 이상형이 부합해서 자꾸 생각이 나고 요즘 무척이나 더 다정해지고 마음표현을 잘해서 혼란이 와요 다른 분은 9살 연상이신데, 사업체 운영하시는데 아버지사업이었던 것 같아요. 무리없이 이어받으실것같아요. 차량도 두대(승합차, 고급세단)가지고 있으시고 요리도 해주시고, 비싼 식당도 잘 데려가주시네요. 패션이나 외형도 30대 후반처럼 보이구요(같이 아는 분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심) 내향형이신듯한데 저에게 표현도 잘해주시고 틈날때마다 보고싶어하세요 나이가 좀 적었다면 연하를 만나서 즐겁게 연애했을듯한데, 결혼적령기라고 생각하니 안정적으로 사업체 운영하시는 분 생각을 안할수가 없네요. 결국 쓰다보니 외적 이상형 vs 안정감있는 편한 분 인것같은데... 여러분들은 누굴만나실것같나요?
수뿔
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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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여직원 후기
사태는 의외로 쉽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아마 동료 직원이 귀뜸을 해준 모양이에요. 얼마 지나지 않아 냄새도 나지 않게 되었고 사무실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보여주신 관심과 조언 덕분에 저도 구연산으로 관리 하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와이프는 이미 알고 제품을 사놨더라고요. 빨래에 냄새가 안나서 더이상 안넣고 있었을뿐… 글을 올리고 나서 충격이었던건 오히려 냄새나는 직원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여러 댓글들이었어요. 새삼 회사라는 조직 구성원들에 대한 무서움이 더 커졌습니다. 예쁜 여직원은 냄새가 안난다는 둥, 여직원 남자친구 냄새가 아니냐는 둥 회사 생활 할만큼 하신것 같은 분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헛소리같은 댓글을 남겨 놓으신거 보고 진짜 소름이 돋았습니다. 이 분들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지 진짜 의심이 됩니다. 정신 좀 차리시기 바랍니다.
쟈니는언제자니
쌍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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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초대졸 인적성
대웅제약 생산직 초대졸 인적성난이도 많이 어렵던데, 인적성도 패스 노패스인가요? 아니면 일정 점수의 정답을 맞춰야하나요???
@(주)대웅제약
수박귀신
은 따봉
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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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향콘텐츠...?
저는 콘텐츠 업계 경력 4년차에 부모님 투병 및 아이 양육등 가족돌봄으로 5년을 경력단절을 겪고 최근 다시 재취업을 하려고 이력서를 내고 있는데, 역시나 30대 후반의 애매한 연차와 나이... 경단으로 취업의 문턱은 높기만 하네요. 나름 가치관을 가지고 이전엔 교육콘텐츠 쪽으로 굵직한 회사들을 거쳤는데, 최근 남성향콘텐츠... 회사에서 제안이 왔는데 참 고민이 되네요. 콘텐츠에 거부감은 없습니다만, 현재 빠르게 재취업을 하고 싶은 마음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기회를 잡아야할지, 맘 같아선 이 기회로 재취업하고 싶은데... 주변에 말하기 부끄러운 일을 한다는 것이 또 걸리네요... 향후 부정적인 꼬리표가 달릴 것 같은(?) 두려움도 있고요. (종사자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제가 기존에는 교과서쪽에 있었어서요ㅠ) 현직에 계신 분들에게 의견을 여쭙고 싶어요.
로렐라이11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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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전 대체불가한 팀원이 된다는 거에 대해 글을 썼던 글쓴이입니다.
반년 전 쓴 글은 팀장님의 신뢰와 인정을 얻었다는 기쁨을 드러낸 글이었는데요. 4개월 뒤, 매달 몸이 아프면 말없이 당일 연차 쓰시던 팀장이 막상 팀원이 아프면 병원도 못가게 막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팀원이 당일 반차 쓰는것도 막고, 병원가는것도 "직장인은 무조건 아프면 점심시간에 가는거다" 라며 하시던 분이었네요. 조금이라도 버티려고 하면, 아픈 사람에게 "표정 관리해라. 대표님 앞에서도 표정 안좋을거냐" 라고 핀잔 주고, 업무 질문도 하지 말라고 하고, 참다못해 원오원을 신청하니, 제가 하는 말이 붕떠있다며 앞으로는 보고처럼 할말을 정리해서 보고로 올리라고 하는 모습에 결국 정이 떨어져서 이직 했습니다. 새로 이직한 곳에서는 아플때 잠시 병원 갈 수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게 얼마나 행복했는지... 전 회사에서 4개의 플젝을 완료하고도 인센도 없고, 최저임금으로 다녔는데, 현직장에선 최저가 아니여서 기뻐요. 두서없는 글의 결론은.. 상사의 인정만큼 덧없다는 걸 깨닫고 전 직장상사의 칭찬에 목을 맨게 후회되네요.
세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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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퇴사 고민중 입니다. 저 배가 불렀나요?
저는 학교에서 행정직 일하고 퇴사후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였기에 회사 일은 처음입니다. 지금은 30대 중반이죠 이곳에서는 이제 3년차입니다. 지원하지 않은 회사였는데 어쩌다보니 이곳의 첫 직원이 되어 있네요 1. 기본급에 개인 자영업 병행 조건으로 정직원 제안 - 나쁠게 없어서 바로 OK 함. 2. 개인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일을 시킴 - 개인 사업체를 접게 됨 3. 책임감에 최저 받고 아무 말 없이 일하다가 도저히 생활이 안되어 퇴사 선언 - 본인도 인지하고 있었다며 250으로 맞춰주고 내년 300 맞춰주기로 약속 * 당해 년도에 적용되는 내용인데 늦어져서 4월 급여분 부터 300 맞춰줌 개인 사업은 언제든 할 수 있는데 회사의 경험에서 배울점이 있다 생각하여 그냥 다들 이렇게 살겠거니, 새로운 기회이지 않을까 하고 다녀 보았습니다. 여느 스타트업이 그렇 듯 여기서의 제 역할은 다양한데요 사업계획서 작성, 여러 기관 담당자와의 소통, 사업수행 및 결과보고, IR작성 보조 및 디자인 보조, 제품 거래처 응대, 세금계산서 발행, 계약서 발송, 업무 프로세스 구축, 투자 발표, 제품 설치 장소 방문하여 오류 확인하고 수정, 박람회 참가, 직원관리, 물품 주문, 업무에 필요한 양식 만들기, 기타잡무 등등등 별 말없이 수행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멘탈이 크게 터지는 사건이 있었네요.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요근래 일만 몇가지 정리해보겠습니다. 1. 매번 어떻게든 맞춰볼 수 있겠다 싶은 사업은 모두 접수하라고 지시 - 뭔지도 모르지만 일단 시키니 맞춰서 냅니다. 제대로 파악할 시간도 없음 2. 이미 다른 사업 서류 작성중이고 본인파트를 몇주째 넘겨주지 않으면서 4억원짜리 정부지원 사업 (수행기관 껴야 함) 찾았다며 3일 남겨놓고 작성하라 지시 해당 기관에도 전날 요청해서 직인 및 서류 준비해 달라고 부탁 3. 모든 업무를 다 전가해놓고 당장에 준 업무 갯수만 기억해서 뭐 할게 많냐고 우선순위를 잘 정해서 하라 함 4. 서류 받아보면 사업비 편성 대충봐도 답 없게 보내줌. 물론 합계도 안맞아 지금 할 게 많고 접수 까지 시간 없으니 수정해달라 말씀 드리면 알아서 맞춰야지 바쁜 자기한테 시킨다고 함 - 한명의 인력에 대해 현물 현금 동시 편성 안 됨, 타 정부 사업과 인건비 참여율 100% 초과 되면 안 됨, 신입에 대한 현물 편성 안된다 말씀드려도 왜 안되냐고 자긴 지금까지 그런적 없다고 함 5. 무대공포증이 심하게 있었음을 말씀드려 알고 있는데 투자발표 보내면서 제대로 준비할 시간 안 줌 저는 최근 일주일동안 대형 사업의 서류를 두 개, 기타 자잘한 서류 제출, 거래처 문의 응대, 제안하기, 공장 및 회계사와 소통, 투자발표 준비, 다른 직원들의 질문 폭탄, 대학원 학업을 병행하며 과제와 중간고사까지 겹쳐 심각하게 번아웃이 와버렸습니다. 그 주 따라 일도 잘 안풀리고 놓치는 것들이 생기면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공황증세가 생기더라고요 태어나서 처음 겪어보는 일이었습니다. 그래도 시켰으니 발표도 어떻게서든 다녀왔습니다. 제 상식선에서는 사업 내용을 제대로 파악을 할 시간이 있어야한다, 본인이 급하게 지시를 하고자 하면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인지 정확히 제시를 할 줄 알아야한다, 기관에 요청을 할 때는 검토할 수 있도록 최소한 일주일의 시간은 주어야 한다, 돈이 되든 안되든 인연을 맺었으면 신뢰를 쌓을 수 있게 대처를 해야한다 생각하는데. 제가 너무 빡빡하대요 다른 회사는 GPT 대충 돌리고 사업 공고도 무시한 채 사업계획서 작성하시나요? 그럼 제가 대표님에게 큰 실수를 한 듯 한데요.. 화도 내보고 했는데 지피티 돌려서 하면 되는 걸 왜 못하냐는 식의 태도가, 왜 주어진 일들을 벅차하냐 하는 태도가 입을 닫게 만들더라고요 야근 수당 없고, 식대, 간식비, 교육비 지원 없으며 명절 떡 값 한 번 못 받아 봤습니다. 그 외 자잘한 사건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여기에 다 못 적을 거 같아서 생략합니다. 남의 돈 벌기 쉽지 않다는 걸 알아서 맡은 바 책임을 다 하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저 지금 정신 못차리고 배가 불렀나요? 정신차릴 수 있게 조언 부탁드려요
핫훗핫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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