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대망의 7월 순위₊·—̳͟͞͞♡⟢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식세기에 신발 넣고 돌린 남편
어제 설거지할것도 없는데 식세기가 돌아가고 있길래 나 빼고 혼자 뭐 먹은 거냐고 남편한테 장난처럼 물어봤더니 크록스를 빠는 중이라는 거예요?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이거 꿀팁이라고 크록스 여름 내내 신어서 더러워진 거 식세기 돌리면 한번에 살균까지 된다고 제꺼도 같이 넣어 돌리는 중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데... 하ㅠ 아니 음식 올리는 식기들 넣는 곳에 온데 만데 다 신고 다닌 신발을 넣으면 어떡하냐고 했더니 어차피 고온살균되는데 뭐 어떠냐고 찝찝하면 크록스 다 돌리고 빼고 빈 채로 돌리면 고온살균 되니까 괜찮다고....ㅠ 아무리 소독이 됐다 한들 신발 들어갔다 나온 식세기에 어떻게 밥그릇을 다시 넣나요? 아무리 말을 해도 말이 안통하고 어차피 신발은 이미 들어간거 어쩔수가 없어서 다음부터는 제발 이러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는데 그래도 이게 왜 잘못인지 남편은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 눈치더라고요ㅠ 방금도 회사 사람들한테 물어봤는데 크록스 식세기에 넣었다고 하니까 꿀팁이라고 한 사람 있었다고 카톡이 와서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진짜 식세기에 신발 넣고 돌리는 게 맞다고 보세요............? 이 문제로 남편과 계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고 달리게 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칠드롭스
동 따봉
17시간 전
조회수
2,129
좋아요
84
댓글
39
한국 주식들이 하락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국민얀금은 한국 주식 모두 매도하고 미국 일본 중국 유럽의 우량 주식을 늘려야 한다 흔히들 착각하는게 기업 실적이 좋으면 주가가 오를 것이란 착각 주가는 실적이 좋다고 오르지 않는다 주주에게 돌아 오는 몫, 주주환원인 배당, 자사주 등 또는 경영권에 대한 경쟁시 주가가 오른다 SK하이닉스 주가가 80만원이하가 될 것이라 보는 이유는, 주주 적대적이기 때문이다 -배당이 주당 375원, 배당율 0.02% (2%의 오기 아니다), 500원 동전 보다 못 하다 -자사주 매입 없고 -자회사 중복 상장 시도 중, 주주가치 빼돌리기 -3세 자동 세습으로 경영권 경쟁이 없어 주가 올라갈 일 없음. 미국에서 상장사가 자동 세습은 없고 3세 세습 기업은 주요 기압 중 못 봄. 스티브 잡스 아들이 애플 경영 하나? 재벌들은 세습하려면 상장하지 말고 다시 주식 다 사들여서 비상장기업 되라. 미국에서도 비상장 기업은 가족기업으로 몇대 세습한다 그래도 뭐라할 것 없고 뭐라 할 방법도 없다 미국에서는 상장사를 public companies (공기업 아니다 공기압은 state-owned companies) 라 하여 사회적 책임과 누구나 주주가 될 수 있기에 그만큼 경영진의 책임을 강조한다 한국에서 상장사를 public이라 부르는 경우는 없다 listed 일 뿐이다 고려아연도 대표적 주주 적대 기업이다. 회사 자금을 법적 책임 피하려고 대표이사도 안 하면서 회장 직함을 쓰는 3세가 실적도 없던 친구 펀드에 엔터사 투자를 위헤 수천억원을 넣었다. 그런데도 노조와 임직원들은 무조건 3세 세습 회장을 옹호하면서 공산당 처럼 행동한다 그러려면 회사 자금 사적으로 유용 못 하게 막던가 그런 것에는 침묵하면서 상장사에 대한 정당한 비판에 거품 물고 조폭들처럼 달려 든다 —> 그건 공산주의 맞다. 북한인민들이 북한 세습 독재 비판하면 수령님 비판했다 열폭하는 것 보면서 북한 비판하는 자들이 한국에서는 그대로 따라 한다 대기업 노조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라 한국이 북한에 먹히는 건, 일론 머스크가 말 했듯이, 정해진 것 같다. 어차피 인구 소멸로 전쟁도 필요 없고 걸어 내려 오면 될 것이라 머스크가 말 했다. 재벌들이 공산주의이니 예전 군사쿠데타 독재자들에게 충성했던 것처럼, 같은 세습이니 북한에도 충성 잘 할 것 같다 20년 이상 최저출셍 최고자살국인 이유는 재벌 카르텔, 정권유착, 법언유착, 재벌가와 재벌노조 결탁 등이다. 한국 법은 재벌 위해 만들어져 있지 정의와는 거리가 멀다 법조인들의 부패 부조리 이유가 크다 30년이면 국민연금 고갈된다 이를 피하혀면 한국주식 모두 매도하고 주주 친회적인 미국 일본 중국(중국은 주주 친회적인 면에서 일본 한국 보다 글로벌에서 점수가 높고, 한국이 최하위) 우량 주식 더 매수해라 한국은 독재 세습 반 시장자본주의 국가이다 대통령이 주가조작범 엄벌한다는데, 재벌들의 반 시장 자본주의 헹태를 용인하면서 잔챙이들 잡아 봐야 주가 안 오른다. 재벌들 경영권도 경쟁하게 헤야 한다 이수만은 SM엔터 경영에서 물러났으나 12만원에 매각해서 현 주가보다 훨씬 높다 카카오는 손실 봤고. 고려아연 최씨 일가도 exit할 기회일 수도 있다 (영풍도 대표이사도 아닌 고문하면서 세습 기업이라 다를 것 없는데 그 다음에 경영권 경쟁이 되겠지 mbk도 경영 능력은 없지만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곳이 나타나 경영권 경쟁 하던가, 주주친화적인 곳이 경영권 가져 가는게 시장자본주의 밥칙이다) 상장사에 대한 경영권 경쟁을 용인해야 주가가 오르고 국민 노후 재원이 생긴다 경영 못 하고 주주 적대적 경영진은 사퇴하게 만들어야 한다 미국의 상장사 CEO 최우선 임무는 하나이다 주가 올리는 것이고 못 올리면 아웃이다. 한국이 자본주의라면 동일해야 한다. 그리고 미국에 세습하는 상장사는 없다. 주주들과 노조가 용인하지도 않고.
@고려아연(주)
Matrix
쌍 따봉
2시간 전
조회수
57
좋아요
7
댓글
0
남친이 아이를 위해 전처 집을 왕래합니다.
( 명료함을 위해 짧게 말하는 점 양해부탁합니다. ) [ 내 남친은 이혼을 했는데 전처와의 사이에 낳은 미취학 아동이 한명 있어. 이혼할 때 전처가 당부한게 있는데 첫째, 아이가 아빠를 찾지않을 때 까지 아이에게 이혼을 말하지 않는다. 둘째, 엄마와 아빠의 부재를 느끼지 않도록 노력한다. ] 남친은 아이를 위해 일 년에 두 번쯤 *여름방학, 겨울방학* 전처와 아이, 본인 이렇게 셋이서 00박 여행을 가고싶어해. 남친은 현재 주 2회정도 아이를 만나 주중에 하루는 전처집에서 놀아주고 숙제를 봐줘. 또, 매 주말은 아이만 데리고 놀러가. 데려다 줄 때 아이가 보채면 전처집에서 잠시 아이를 돌봐주고 나와. (아이가 같이 자자고 울고 보채는걸 보고도 전처집에서 나와야하는걸 마음 아파해.) 일전에 전처가 아이랑 둘이 며칠 여행을 가는데 목적지까지 4시간 거리라 시간과 차편이 불편했나봐. 남친은 아이가 고생할걸 생각해서 데려다주었고 돌아오는 날도 같은 이유로 그들을 데려다줬어. 나는 썩 좋은 기분은 아니라 얘기했고, 이건 아이만을 위한게 아닌것같고, 부부행세로 보인다고 나는 남친이 선을 분명히 하지 않는걸 불평해. 또, 전처집에서 숙제를 봐주고 온 남친에게 전처집에 들락거리는게 불편하다고 말을 했어. 남친은 아이를 위해 어쩔수없이 전처와 엮이는걸 (전처 집에 가는것 포함)이해해달라하고, 나는 전처에게 마음이 없단걸 알면서도 쿨하지못하고 속이 썩는중이고. 이럴때마다 서로를 이해 못한다고 다툼이 벌어지는데 뭐가 문제일까? 참고로 다른 부분에서는 트러블이 미미하고 평온함. - 남친과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서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 답글을 적어주신다면 문장 앞에 여성인지 남성인지 적어주시면 남친과 제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 특히, 이혼한 분들의 이야기도 많이 듣고싶네요. - 제 맘도 너덜너덜한지라 격한 말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남다름
방금
조회수
108
좋아요
1
댓글
0
미꾸라지 한마리가 팀을 망치네요
얼마전에 저희 팀에 중고신입 한명이 들어왔는데 좀 그렇네요. 뭐랄까, 본인한테 직접적인 이득이 없거나 굳이 해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 일은 절대 안하는 스타일이에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서로 조금씩 배려하면서 해오던 일들이 있는데 뭔가 본인 몫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 확실한 것 같더라고요. 처음 다같이 밥 먹으러 갔을 때 다들 앉으면서 자연스럽게 수저 놓고 물 따르고 있었는데 신입이 핸드폰으로 유튜브 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냥 농담으로 '라떼는 막내가 수저 세팅했는데 말이야~' 했는데 신입이 각자 자기 수저 챙기면 되는거 아니냐고 왜 자기가 그걸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한번은 회사 탕비실 작은 화분이 하나 넘어져 있었어요. 신입이 바로 그 근처에 앉아서 일하고 있는데 안 치우더라고요. 결국에 뒤늦게 발견한 사람이 치웠다고 합니다. 그거 말고도 커피 머신에서 자기가 마시고 원두 다 떨어졌는데 새 원두를 안 채워놓는다거나, 커피 찌꺼기 다 찼다고 비워달라는 알림이 떠도 그냥 그대로 두고.. 프린터도 마지막으로 용지를 다 썼으면 다음 사람이 쓸 수 있게 한 번 채워놓으면 되는데 그냥 가버리고요. 그래놓고 저번에 자기가 프린트 하려고 봤는데 용지 부족 알림이 뜨니까 걍 가버리더라고요. 그러다가 누가 채워놓으면 스윽 가서 다시 프린트합니다. 제가 바로 옆자리라 모를래도 모를 수가 없네요.. 회식도 한번도 안 갔어요. 약속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싫대요. 강제하는 건 아니라 저희도 그냥 알겠다 했는데 그렇게 한 명이 계속 빠지니까 나중에는 다른 팀원들도 굳이 가야 하나 이런 분위기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엔 두세명씩 빠지게 됐고요. 업무에서도 비슷합니다. 누구는 일이 적은데 왜 자기는 많이 받냐, 본인은 이만큼 했는데 왜 다른 사람은 덜 하냐는 식으로 계속 공평한지를 따집니다. 저희는 원래 일이 몰리는 사람이 있으면 다른 사람이 조금 도와주고 나중에 반대로 도움받고 하는 분위기였거든요. 그런데 이 친구가 계속 자기 몫을 강조하다보니 팀원들도 점점 그렇게 변했습니다. 원래는 아무 생각없이 하던 일들인데 이제는 다들 내가 왜 하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규정상 잘못한게 있는 건 아니지만 서로 조금씩 배려하던 팀에 한 명이 자기 몫만 챙기기 시작하니까 결국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변해버리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은 솔직히 먼저 나서기가 싫어요. 내가 해놓으면 그냥 당연한 일이 되고 안하면 아무도 안하는 분위기가 되어버리니까요. 문득 달라진 팀 분위기가 아쉬워서 하소연 해봅니다.
마스크뒤집어
11시간 전
조회수
980
좋아요
10
댓글
12
결혼 10주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이제 곧 결혼 10주년이라서 아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은데 현명하신 선배님들의 좋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RND7
6시간 전
조회수
50
좋아요
6
댓글
0
결혼 전인데 너무 걱정이 되어요..
양가 상견례 이후 고민이 많아서 자꾸 이게 맞나 싶습니다. 서로 부모님에게 인사 먼저 드리고 양가 상견례를 진행하였어요. 상견례 당시 서로 부모님들이 술을 많이 드시기도 하셨는데, 자꾸만 예비시아버님이 저에게 이름을 부르시지 않고 너, 저 친구, 쟤 등의 호칭을 쓰시더라고요. 그리고 어머님에게 남자친구가 생활비 명목으로 월 몇십만원씩 드렸는데, 그 돈을 결혼 후에도 유지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게 기본이라고 하셨어요.. 신혼집을 구해야 해서, 아파트를 매매 할 생각이었는데 저의 부모님이 저 고생하지 말라고 선뜻 거금을 도와주시기로 하셨고, 남자친구가 모은 돈과 예비시부모님이 일부 도와주시는 금액을 합쳐 생애최초 주담대로 매매를 해볼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계획을 남자친구가 예비시부모님에게 얘기 드렸었나 보더라고요.. 상견례 당일 날 누가 요즘 대출 받아서 아파트를 사냐.. 월세방 부터 단칸방부터 시작해야한다. 고생해봐야 사랑이 뭔지 안다. 고생없이 무슨 시작을 하려고 하냐 소비습관이 잘못됐다 라며 얘기하시더라고요.. 예비시부모님 돈을 도움 받으면 더 불편한 상황이 생길 것 같아서 도움 받지 않는 쪽으로 생각하였고요... 매매하려고 주담대 심사 넣어보니 요즘 규제 때문인지 한도가 너무 적게 나와서 포기하고, 작게 시작하자는 생각으로 소형평수 1.5룸 형태로 신혼집 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알게 되었는데 남자친구가 이미 아버님에게 많은 돈을 도와준 내역도 있더라고요.. 저 만나기 전의 일이라 관련은 없지만 결혼 후에도 이런 일이 비일비재할까봐 겁이 납니다.. 그냥 제가 괜한 우려를 하는걸까요... 마음이 답답하고 오늘은 잠까지 설쳐서 그냥 적어봅니다....
무미무
52분 전
조회수
45
좋아요
1
댓글
1
퇴사하길 참 잘한 것 같네요
제가 어떤 거 때문에 힘든 건지 말로는 설명이 잘 안 되니 처음엔 어떤 문제인지 몰라서 그냥 이직을 몇 번 시도하며 다니는 회사를 바꿔보기도 했었는데.... 어느샌가부터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 다니면서 회사 다니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정신과 약을 먹어도 미칠 것 같고, 약 부작용 때문에 하루에 몇 번이고 토할 것 같기도 하다가도.... 약을 안 먹으면 더 힘들어서 꾸역꾸역 다니다가 어느 날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난리가 나서 결국 퇴사했습니다. 사람 문제까지 터진 게 한 몫한 것 같긴 했습니다. 좋은 취지의 말도 굳이 꼬아서 말하는 사람이 하나 있었거든요. 그냥 "이런 거 공부하면 너 단점 커버에 도움이 될 거야" 라는 뉘앙스이긴 했어요. 솔직히 이 말 자체가 나쁘다곤 생각 안 했습니다. 정확히는 "어차피 집 가서 할 거 없잖아? 이거나 해"라고 말했죠. 참고로 저 할 거 많고 혼자 공부하는 것도 많습니다.... 하여튼 그 말을 들으니 뭔가 사람이 좀 말을 예쁘게 하는 스타일은 아닌가 보다 하고 넘겼어요. 근데 다같이 먹을 선물을 사오면 "아 맛 없네"라며 계속 맛 없다는 말을 반복하고, 기분 나쁠만한 발언을 해놓고 "농담인 거 알죠?"라고 하더라구요.... 하다 못해 매번 일찍 출근하고 늦은 시간에도 광고주 연락 받는 막내사원한테는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고 늦은 시간에도 그런 연락 받지 말아라 당신 그거 민폐다 왜 이렇게 눈치가 없냐" 이런다던지.... 뭐 저한테도 좀 황당할 법한 발언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그 사람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무리와 묘하게 자기들끼리만 계속 대화를 하고, 회사에서 대표 없는 틈을 타 자기들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놓고 그걸 계속 따라부른다던지... 자기들 무리에 섞이지 못하면 중요한 것도 공유 안 해주고 나중가서야 공유해주고 그러더라구요. 제일 화났던 건 지들끼리만 머라머라 얘기하다가 갑자기 일하고 있는 저한테 와서 "들었죠? 기억해둬요"하더라구요.....? 제가 뭘 말하는 거냐 했더니 자기들끼리 뭘 얘기하고 있으면 알아서 엿들으랍니다.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여하튼 그 외에도 묘하게 따돌리고 지들끼리만 중요한 업무 내용이나 같은 팀원 퇴사 건 같은 거 공유해놓는 등의 문제까지 발생해 결국 퇴사했네요. 퇴사한 이후로는 전혀 다른 일 하고 있는데 오히려 지금이 훨씬 더 행복한 것 같습니다... 다들 아니다 싶을 땐 지르시길....
abcgfrj
11시간 전
조회수
259
좋아요
6
댓글
2
조용히 회사 터뜨리고 나가기
벌써 1년전이네요. 프리랜서로 고용된 회사에서 계약과 지급액 차이로 좀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프리랜서로 돌아가는 회사인데 다들 그 일로 중도에 나가고 난리였죠. 저는 계약기간에 연장까지 해주고 나갔습니다. 다른 프리랜서 분들이 참을성도 좋으시다 어떻게 그걸 연장을 해주냐 던져버리지 하고 정직원 분들도 고마워 하셨는데. 저작권 위원회랑 국제 저작권 법무 센터에 MS 오피스랑 OS 어도비(포토샵 일러등등) 복돌이 사용 관련해서 익명 신고한거 접니다 ㅋㅋㅋ 그걸 회사 나스에 저장하고 뿌리고 있었죠 ㅋㅋㅋ 회사 문 급하게 닫고 다 재택돌라고 하고 노트북 급하게 처분하고 난리나는 구경 못참아... 저라고 의심도 못하시는데 작은돈 아끼려다가 큰 업보가 오는법... 프로그램은 구매해서 씁시다... 저도 살면서 복돌이 쓰는 회사는 처음 접했던건데. 네 그렇습니다
앟휴
12시간 전
조회수
1,044
좋아요
9
댓글
2
투표 제 경력이 어떤지 봐주세요
이직을 준비중인 중견기업 10년차 경영기획 팀원입니다. (영업사원 3년, 경영기획 7년) 경영기획, FP&A, 재무기획, 영업지원 등 관련 부서 이력서 넣고 있는데요, 제 경력이 어떤지 그냥 느낌이라도 얘기해주실 수 있나요? 서류 검토시 어떤 점을 볼지는 모르겠으나, 이 정도 경력이면 일단 면접까지 봐보고 싶은 경력인지, 혹은 경험이 부족해 보여서 안될 것 같은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1. 손익관리 및 재무분석 -매출, 마케팅 비용에 기반한 손익예측 및 재무이슈 도출 통해 사업부 실행 방향과 투자 우선순위 설정 -회계 계정과목(GL) 및 예산(CostCenter)에 근거한 월별 손익계산서(PL) 작성 보고 -기간별 매출, 비용 계획. 목표 영업이익 수립 및 성과 관리 -매출원가, 폐기비 및 일반관리비 등의 간접비용 분석 및 예측 2. 비용 예산 통제 및 손익 시뮬레이션 -기간별 브랜드 마케팅, 영업 투자 예산 취합 및 타당성 검증과 편성 -월별 예산 통제 및 사용률 점검 관리 -투자 비용 분석 및 성과 관리 통한 단기, 중기 계획 관리 3. 연간 사업계획 수립 및 성과 관리 -비용 투자계획 수립 : 연간 마케팅 매체판촉비, 영업비용 투자계획서 작성 -손익 목표 설정 : 매출 계획 점검 및 목표 영업이익 수립 -성과 모니터링 : 연간 비용투자 성과 분석, 매출 달성률 모니터링 및 매출원가 분석 예측 4. ERP 기반 데이터 관리 체계 정비 및 전산마감 프로세스 효율화 -SAP SAC 활용하여 데이터 추출 및 재무데이터 분석과 보고서 작성, BI툴을 통해 월 마감 시각화 대시보드 업데이트 -관리회계 기반한 ERP별 손익 조회 기능 유지보수 지원 -AI툴 통한 데이터 분석 효율화 및 내부 업무 자동화 수행 5. 원가 분석 및 가격 관리 -원가 영향 요소 및 시황분석 통한 Issue Finding -SKU, 채널별 원부자재 지표분석 및 원가율 예측을 통한 경영진 의사결정 지원 -시장 판매가 및 내부 출고가 통제를 통한 원가율 관리 6. 마감 결과 보고서 작성 및 경영진 의사결정 지원 -월별 마감 손익 데이터 기준으로 채널·브랜드별 재무 지표 분석 및 보고자료 작성 -경영성과 분석 및 성과지표 관리 -경영진 요청 자료 작성 및 수명업무 7. 채널별 출고정책 DC율 관리 및 영업 지원 -디지털, 오프라인 전 채널 출고가 점검 및 출고정책 DC율 SAP 반영 -SAP 월 매출, 비용 전산 마감 지원 담당 업무 수준으로 작성하였고, 경력기술서 내 성과내역 및 포트폴리오는 별도로 준비해 놓았습니다. 선후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투표도 달아놓았으니 귀찮으시면 투표라도 부탁드립니다.
으라차리
은 따봉
8시간 전
조회수
131
좋아요
3
댓글
1
사내 정치질에 휘말리지 않는 법이 있을까요
원래도 상급자들이 실무를 모르다보니 평가절하를 자주 당하고 성과에 대한 보상도 부족한 편이지만 직무가 잘 맞고 보람도 크고 무엇보다 팀원들과 돈독하고 가족처럼 지내서 최선을 다해 업무에 임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사내 정치질? 이간질? 이라고 해야 할까요 본인의 잘못을 저희에게 뒤집어씌우고 저희 팀을 와해시키려는 듯한 뒷말을 자꾸 하고 다니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런 말에 휘둘리고 누구보다 양심 있게 열심히 일하는 저희 팀을 믿고 지지해 주지 않는 상부에 제일 실망이 큰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회사는 계속 다녀야 하잖아요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천사점토
은 따봉
11시간 전
조회수
332
좋아요
8
댓글
12
끝없는 이기심
저는 제 와이프에게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끝 없는 욕심쟁이라고 할 수 있죠. 저는 아침에 와이프가 챙겨준 영양제 한움큼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신혼 때는 와이프가 해줬던 아침밥 먹고 출근했었는데 금새 돼지 되어서 한 4년 아침밥 먹다가 말았네요. 하지만 와이프는 예쁘게 썰어놓은 과일, 아보카도, 계란을 줍니다. 이런 것들도 와이프가 만든 그릇에 담겨 있습니다. 와이프는 모든게 이뻐야 직성이 풀려서요. 아침에 식탁에 뭘 먹고 있으면 와이프가 정말 마음에 안든다며 머리를 만져줍니다. 진짜 애를 셋을 키우는거 같아. 하면서 와이프는 일반 반찬을 내놓아도 그릇에 예쁘게 데코레이션을 해야 직성이 풀리고, 주말에 남편이 캔맥주 하나 먹어도 뭘 이쁘게 내놓아야 스트레스를 안받습니다. 주말에 먹는 반찬에 계란 지단을 가늘게 곱게 썰어서 올려 놓는데, 애들은 그게 만들기 얼마나 어려운줄 모르니 몽땅 남깁니다. 그럼 야 이거 만들기 얼마나 어려운줄 알아? 다들 싹 다 먹어 한번은 대추야자에 견과류 끼워 넣어서 디저트도 만들었는데, 아마 신라호텔에도 이런건 없을 겁니다. 저는 결혼 생활하면서 주방에 발디뎌 본게 손을 꼽습니다. 설거지도 안합니다. 사실 전 와이프에게 손에 물대게 하지 않겠다느니 이런 소리를 한 적도 없습니다 ㅎ 우리 와이프는 이렇게 요리를 하지만, 요리를 전공한 사람이 아니라 미대 나왔습니다. 시각디자인 전공이라고 그랬습니다. 우리 애들은 우리 엄마는 다른 엄마들보다 예쁘고요, 그림도 잘그리고, 요리도 잘해요, 라고 합니다. 저의 와이프도 처가집에서 귀한 딸이었으니 결혼 전에는 거의 이런걸 해 본적이 없었을 겁니다. 그냥 저한테 시집 와서 하는 것뿐이죠. 결혼 전 연애할 때 생각해 보면 26살 아가씨고, 모태신앙에 보수적인 여자였기에 남자들 접근이 매우 어려운 사람이라고 그랬습니다. 처남이 저를 처음 보고, 누나가 연애한다고 얘기들었을 때에 매형 보기 전까지 매형이 정말 대단한 사람인지 알았어요, 라고 그랬죠. 생각해보면 와이프와 연애하던 순간은 하루 하루가 행운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와이프와 처음 뮤지컬 미스사이공 보러 갔을 때, 그냥 비싸고 여자들 좋아할거 같아서 보자고 했는데, 이 남자는 이런 것도 좋아하네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뮤지컬 보다가 자서 더 놀랐다고 합니다. 아마 저는 손을 한번 잡아 볼까 이거 오바인가 생각하다가 졸았을 겁니다. 연애 시절 금요일은 항상 회사 근처에서 봤는데, 와이프와 같이 걷다가 소나기 내려서 제가 정장 셔츠로 와이프 머리 덮어준 적이 있습니다. 그때 나 스스로도 나 이거 너무 잘한거 같아 하고 자뻑에 찼었습니다. 저에게는 술먹다가 어디 술집에 놓고 올수도 있는 정장 윗도리쯤은 사실 별거 아니었으니까요. 와이프 26살에 한창 예쁠 때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면사포 씌우려고 전 그 해에 바로 결혼을 했는데, 믾은 사람들은 오래 지켜봐야 한다, 따져봐야 한다, 이것 저것 단점을 더 찾아봐야 한다 합니다. 맞습니다. 우리 와이프는 더 따져보고 더 지켜 봤어야 했습니다. 아마 이런 놈인지 모르고 결혼 했을 겁니다. 우리 와이프는 세상 겁이 많고, 소심한 사람인데, 자기가 용감한 사람인줄로 압니다. 겁이 많아서 천둥이 치면 소리도 못내고 움츠러 들고, 공포 영화도 못보고, 제가 운전할 때에 조수석에서 옆차가 가까이만 와도 비명을 지릅니다. 그런데 우리 와이프는 난 오빠랑 살기로 했어, 얼마나 용감한 사람인데, 라고 합니다. 그래 니 말이 맞다. 프로포즈 할 때도 사기를 쳤는데, 나름 폼 낸다고 그냥 시를 읽었습니다. 괴테의 “그대 곁에서”라는 시입니다. 저는 제가 그 시 썼다고 한 적은 없었습니다. 와이프가 프로포즈 때 감동해서 울었는데, 나중에 그 시가 제가 쓴게 아니라 괴테 시란 얘기를 듣고 이거 다 사기야 물어내, 오빠가 잔짜로 쓴 줄 알았어, 완전히 사기 결혼이야 했습니다. 여기에 하나 덧붙여 줬죠. 그거 A4지로 예쁘게 출력한거다. 와… 손으로 쓰지도 않았다고? 미안하다… 내가 사기를 그것만 쳤겠냐 암튼. 내가 많은 것을 사기쳤어도 단 하나 맹세하고 지킬 것은 내가 살아 있는 한 너를 책임진다는 것이다. 나에게 있어 너에 대한 책임은 너를 놓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리 부부싸움을 하고, 아무리 미운 짓을 골라 하고, 아무리 슬퍼도,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너를 잡고 있는 손, 절대 놓지 않을거야. 네가 힘들어서 허우적거리며 놓치더라도, 나는 너를 놓치지 않을거야 네가 선녀 같고 천사 같아 하늘로 올라갈지 아니면 그 아래 천길만길 낭떠러지가 있을지 몰라도 내가 살아 있는 한 나는 너를 놓지 않을거야. 그리고 난 내가 죽는 날 가장 이기적일거야. 난 너보다 10년 정도는 빨리 죽을거라… 그게 한국인 평균 수명에도 맞지. 난 와이프와 애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서 죽어야지. 근데 와이프가 떠날 때에는 나는 없을테니까. 아마 나는 끝까지 이기적일거야. 내가 먼저 떠나더라도 와이프는 천천히 아주 천천히 와야지. 10년 초과해서 더더욱 늦게 오면 더 좋구 애들과 손주들과 아니면 증손주들과 할아버지란 어떤 사람이었는지 이야기하고, 나를 추억해야지. 내가 좋은 사람으로 살았을 수록, 나와 추억이 더 좋았을 수록, 나와 오래 오래 살면서 서울 곳곳, 전국 곳곳, 아니 세계 곳곳에 나와 추억이 깃들일 수록 어딜 가든 나를 떠올릴 수 밖에 없을테고, 난 그러길 더 바랄테고, 암튼 이기적이어서 미안하다. 우리 장모님은 나이 드실수록, 사랑을 많이 해주신 장인 어른이 떠나면 어떻게 살 수 있을지 도무지 혼자 살 자신이 없다고 얘기 하십니다. 다행인게, 난 그 정도로 잘한건 없어서 캬아 그러나 난 이기적이니까 더더욱 잊혀지지 않고, 기억되고, 나를 생각하면 웃음과 눈물이 함께 날 수 있게, 더욱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ㅎㅎㅎ1111
억대연봉
쌍 따봉
9시간 전
조회수
409
좋아요
14
댓글
1
40대중반 커리어문의
안녕하세요. 어디에 글을 쓰고 물어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를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나이:40대중반 -업무:세무 및 회계 -영어 :중상 -직전연봉 9200(제조업회사로 올해8월초시용만료로 퇴사상태-회사와 맞지않아 사측에서 권장해고) -이직예정회사 연봉: 6250(3개월 시용후 정규직 할지및 퇴사할지판단,연장할지판단) -직급은: 3개월 일해보구 결정(팀장할지, 차장할지,과장할지) -면접때: 많은 사람이 나갔다고 들었음 집에서 쉬고 있는데 집근처 회사라서 면접 보았고 바로 다음날 합격및출근통보 받음 지금 이직예정 회사로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그들은 나를테스트 해서 판단하게다는 건데 전 기존회사에서 시용계약해지로 끝났는데, 다시 새로운 회사에서 적응 못해 시용때 떨어지면 어쩌나 고민됩니다.연봉도 3000떨어지고, 직급도 모르는 상태에서요. 대표가 같은 고향분이신데 면접때 뵈니 성격이 좋아보입니다. 면접때 바로 레퍼런스체크하고, 개인정보동의서에 싸인하구요, 굉장히 서두는 느낌이었습니다. 혹자는 가지마라 더 알아봐라, 다른사람은 46살 재취업자에게 괜찮다고 하고, 2개월이상 백수하면 맨탈이 나갈것 같고, 떨어진연봉 올리기에는 쉽지 않고,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좀더 멘탈잡고 기다리면서 계속 알아볼까요?
bgsy000
8시간 전
조회수
132
좋아요
0
댓글
0
유부들한테 묻습니다
우선 저 개복치니까 말투 살살 부탁드려요. 비꼬기 없음..ㅠ🥲🥲🥲 결혼생각있는 애인과 만난지 거의 2년 되어감. 애인이 사정이 있어서 사회생활을 엄청 늦게 시작, 이제 1.5년차. 연애 초엔 당연히 불타올랐고 잠자리도 자주 가졌음. 근데 애가 일이 힘든지 점점 피골이 상접해지더니, 잠자리 횟수도 같이 줄어듬.(현재는 많이 나아짐) 연애초에 일주일에 3-4번, 반년 넘었을 땐 한달에 1-2회, 지금은 2달에 한번 정도..? 그것도 내가 속상하다 말해서 겨우 하게 되는 수준이고, 모텔 가면 예능 보고 배달음식만 먹고 나오는 날이 더 많음. 현타 와서 여러번 대화했고, 최근 이번달부터 그래도 조금 신경 쓰는게 보임. 나도 내가 이런 고민 할 줄 상상도 못했음. 원래 내가 성욕이 별로 없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사귄지 2년 다 되어가는데도 얘랑 잠자리 갖는게 아직도 어색해서 놀람 ㅋㅋㅋㅋㅋㅋ(이제와서 약간 잠자리 성향이 조금 안맞나..? 싶음. 그러기엔 초반엔 흠...) --- 결혼하면 삶이 더 바빠지고 팍팍해질테니 지금보다 더 뜸해질 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 애도 낳고 싶으니 그런 시기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함. 근데 순진한 생각일지 몰라도, 남편이랑 잠자리 가지면서 애정 확인하고 관계 쌓아가면서 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정말 사랑하는데 이 부분이 안맞으면 어쩌지 하는 고민이 진지하게 있음. --- 서론이 길었는데, 결국 궁금한 건 이거임. 성욕 차이 있으면서도 잘 살아가는 유부남들 계시나요? "여보 왜씻어?" 이런 남편들 말고, 아내가 성욕이 많은 편이라 다 못 받아줘도 서로 사랑하고 맞춰가면서 사는 부부들 얘기 듣고 싶어요...ㅠ 안심도 좀 받고 싶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맞춰가시는지도 궁금합니다 ㅠㅠ🫠🤔 🧡오늘자 카톡임. 사이 좋음. 평소 가벼운 스킨십은 잘 함
제 컴터에 콜라
12시간 전
조회수
1,586
좋아요
13
댓글
17
버스에서 맞았는데
정차하고 여성분께서 내리면서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으로 제 얼굴을 후려치고 가셨는데 커다란 쇼퍼백 안에 두꺼운 책이 들어있던 거 같아요. 광대뼈를 맞고 제가 소리를 내면서 쳐다봤더니 쓱 쳐다보고 그냥 내리시더라고요. 대중교통을 타면서 이런 일 자주 일어나는 거 알고 고의가 아니라는 것도 알지만 지금까지도 너무 아프고 아직 얼굴이 부어있습니다. 그 여성분을 찾고 싶은데 제가 순간 감정에 오바하는 건가요?
꼬뷱이
11시간 전
조회수
708
좋아요
9
댓글
11
주52시간에 대해 기성세대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만 30인 사회초년생입니다. 내용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주 52시간 폐지에 대해 기성세대분들의 솔직한 생각이 궁금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괄임금제 폐지 및 완전시급제와 같이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도 야근이 미덕인 회사가 꽤 많습니다. 심지어 이거했다고 야근신청해? 하는 회사도 많지않습니까. 때문에 연장근로를 신청하는데 부담이 없고 그에 대한 보답이 적절하게 주어진다면 주 52시간 폐지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됐건, 사람한명 더뽑는거보다는 연장근로수당 주는게 회사입장에서도 이득이니까요. 오히려 당연하게 내가 더 일하고싶으면 일하고 그에 맞는 보답을 받는 사회가 맞는것 같습니다. 인사고과라는 명목의... 그런 추상적인것보다 훨씬낫지 싶습니다. 이상, 오늘 친구랑 연락하는데 중소다니는 친구 한놈이 52시간 기사 보고 사장이 너네도 이렇게 일해야한다(포괄임금제, 매일 1~2시간 야근 필수)라고 하는것을 듣고.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기성세대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궁금합니다.
점심값중
8시간 전
조회수
92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