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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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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과 여직원
사장님 포함 직원4명인 작은 회사 사장과 여직원. 둘다 유부남과 유부녀인데 친하다는 이유로 다른 직원들은 꼬박꼬박 존댓말하는데 그 여직원만 반말하고, (호칭만 사장님~그랬어? 이런말투) 여직원이 남자사장님 등을 긁어주고, (옷 속에 맨손을 넣어서) 장난치면서 여직원 귀를 잡고, 운전하면서 뒤에 앉아서 여직원이 사장님 안마해주고, 무심결이나 장난중에 손을 덥석 잡는건 일상이고, 업무시간중 일정이라면서 일주일에 1번 이상 둘만 나가고, 집이 같은 방향인데 언젠가부터 출퇴근을 같이함.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고로 사장님이 그 여직원이랑 둘이 서로 좋아하는마음을 갖고있고 따로 연락하고 만나서 있었던일들을 저에게 고백했었고, 제가 극구 말리니까 이제 그런 사이 아니고 그냥 친남매바이브라하심)
고슬고슬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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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흡연자라 바람 쐬고 왔더니 한소리 들었습니다
저희 팀에 팀장님 포함해서 흡연자가 꽤 많거든요. 다들 하루에도 서너 번씩 짝지어서 담배 피우고 오세요. 한 번 나가면 기본 15분이고 길면 20분씩 담배 피우면서 수다 떨다가 들어오시고요. 참고로 담배 피우는 구역이 건물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어서 시간이 더 걸려요. 저는 비흡연자인데 요새 봄이라 그런가 오후 되면 너무 졸립기도 하고, 일하다 보면 가슴 답답해지는 일이 생기니까 리프레쉬가 중간중간 필요하더라고요. 맘 같아서는 저도 담배라도 피우고 싶은데 그럴 순 없으니... 요새 그냥 오후에 두 번씩 나가서 10분 정도 바깥 공기 쐬고 들어왔거든요. 원래는 그냥 건물 근처 벤치에 앉아서 멍때리곤 했는데 오늘은 좀 걷고 싶어져서 건물 주변 한 바퀴 크게 돌고왔습니다. 근데 자리에 앉자마자 팀장님이 대뜸 아까 자리에 없던데 어디 다녀왔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좀 답답해서 1층에서 바람 좀 쐬고 왔다고 했더니 근무시간에 맘대로 자리 비우면 어떡하냐고 하시더라고요. 쉴 거면 탕비실에서 쉬다 오라고 하시면서 눈치를 주시네요. 근데 솔직히 너무 억울한 게 흡연자들은 담배 피운다고 우르르 나가서 한참 있다가 오면서 그건 해도 되는 휴식이고 비흡연자라 10분간 바람 쐬고 온 건 땡땡이인가요... 일단 팀장님께서 하신 말씀이니 죄송하다 사과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그렇게까지 회사생활에 문제될 만한 행동을 한건가 싶어서 억울한 마음도 있습니다. 진짜 다른 의미로 담배 피우고 싶네요...
또끼똥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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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나 링크드인 프로필 쓸 때
이력서나 링크드인에 성과/프로젝트 기입할 때 본인이 기여한 게 하나도 없더라도 그냥 쓰나요? 링크드인에 우연히 사수 프로필 떴길래 들어가서 봤는데 본인 성과, 참여 프로젝트에 사수는 도와주지도 않았으면서 제가 100%참여한 업무를 써놓은 걸 봐서요 ..ㅎ 심지어 자기가 한 것 마냥 …. 물론 사수는 말로 저한테 시키기만 했을 뿐 ..그 이후 진행하는 분석이랑 결과 발표는 다 제가 했는데 좀 어이없네요 원래 그렇게 본인의 기여도가 거의 0이어도 기입하나요..? 저라면 어차피 면접가면 다 들통날 테니 안 쓸 것 같은데 신기해서요..
냐오오오오옹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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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분장 마음에 안듣다고 퇴사
직원이 새로 입사해서 업무분장을 계획하고 같이 이야기하자고 직원들에게 공유했는데 입사 1개월 직원이 갑자기 톡으로 퇴사하겠다고 하네요. 업무분장이 마음에 안들어 퇴사하겠다는걸 직접 듣지도 못하고 윗분에게 들었네요. 업무 바꿔주면 계속 다닐 의지 있다고. 딜을 치네요. 나원참 뭔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안되는건 내가 문제인가 깊이 생각해 보내요.
화이팅 당당하게
억대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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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왜 헤어졌는지 모르겠어요
여자친구와 저는 15살 차이입니다 저는 30대후반으로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하고있었고 그 친구는 대학졸업후 저와만나는동안 취준생이었슺니다. 1년반만에 취업해 성공하였고. 정말 제가 눈물이 다 날정도였아요. 1. 여자친구가 취업한 회사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바빴어요. 입사 이틀째에 야근을 시작으로 매일 야근이었고 출근할때 , 퇴근후에 전화통화가 연락의 다였어요. 그 사이에는 카톡도 확인 못하고 심지어 화장실도 못갈정도였다고 하더라고요. 서운했지만 적응하는동안은 어쩔 수없다고 생각하고 기다렸어요. 2. 제가 하는일이 3년정도 프로젝트 근무라 3월말일부로 일이 끝났어요. 10년동안 휴식시간없이 일하다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자친구에게도 물어봤을때 여행이라도 갔다와라, 좀 쉬어라.. 하는 말을 듣고 용기내어 실천에 옮겼어요 3. 문제는 여기서 터집니다. 제가 급작스럽게 ”나 오늘저녁비행기로 1주일만 홍콩갔다올게“ 카톡을 남겼는데 연락이 없았아요.. 비행기시간이 다될때쯤 연락이 됐어요. 그 이후로 제가 여행갔다오는동안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귀국하자마자 여자친구집 앞에서 기다렸어요. 헤어지자고 하더균요. 본인을 존중해주지 않고 말도 없이 결정하고 훅 떠나버리는 사람, 불안해서 어떻게 만나냐고.. 헤어진지 일주일이 되어갑니다. 대화하고 이해하고 맞춰나가고 해결해가면 될것들을 뒤로하고 왜 헤어짐을 결심했는지 알 수가 없어요.. 마치 헤어지길 기다렸던 사람마냥 행동하는 그 친구의 태도가 이해가 가질 않아요…..
조제에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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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vs 이직
퇴사하고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5개월차인데 생각되로 잘 되진 않지만 그래도 평기기관 투자기관 발표평가도 하는 조그만한 성과를 달성하고 있어요. 근데 생각보다 자금문제로 녹록치 않음을 깨닫게 되네요.. 최근, 평소에 가고싶었던 증권사 IPO ECM포지션에서 오퍼가 왔는데 엄청 바쁠 것 겉더라구요... 38살이라 나이가 애매한데 의사결정이 필요한 것 같아서 조언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은 이러합니다 1. 1억지원 지원 or 투자를 받게되면 > 사업 2. 증권사+사이드잡 > 구축되면 2년? 예상 > 퇴사 > 사업 or 경험계솓 쌓고 CFO
aaaaafm
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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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현대차가 승리할 수밖에 없는 이유
제 소중한 현대차 주식이.. 마이너스가 많이 줄었다 싶었더니 이런 소식이 있더군요. 보스턴다이내믹스에서 발표한 영상에 따르면, 로봇개에 구글 제미나이를 탑재해서 스스로 상황 판단이 가능하게 만듬으로써 칠판에 적힌 할일 목록을 보고 알아서 일을 하고, (인간의 시각과 비슷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뜻) 로봇개가 개를 산책시키고 공 던지고 놀아주고 쓰레기 분리수거 같은 일상적인 잡일도 가능할 정도로 발전했더군요. 사실 저는 현대차가 로봇 산업에서 앞으로 훨씬 유망할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전세계 수많은 로봇 업체들 중에서도 자사가 개발한 로봇을 산업 현장에서 바로 테스트하고 개선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곳은 현대차가 거의 유일하기 때문입니다. 현대차, 현대제철(고온,위험 환경), 현대건설, 현대글로비스 등 로봇이 필요한 거의 모든 산업군의 현장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든요. 이런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드뭅니다. 물론 중국에서 유니트리 같은 로봇기업들이 미친 속도의 발전을 보이고 있지만 중국 로봇을 보안상 이유로 기피하는 나라들이 있어서 현대차가 얻을 반사 이익도 만만치 않다고 봅니다. 현대차 주식 가진 분들.. 멀리 보고 장투하세요. https://youtu.be/YemNIbDwUlE?si=u9jYr94z3eJv9HKL
@현대자동차(주)
곤니찌와
은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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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채용, 무급 과제는 당연한가?
디자이너 채용 과정에서의 ‘무급 과제’, 한 번쯤은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여전히 과제를 통해 지원자를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그 과정이 ‘무보상’으로 진행되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합니다. 저 역시 10년 넘게 면접관으로 채용을 진행해왔고, 과제 없이도 충분히 적합한 인재를 선별해왔습니다. 실제로 채용 이후 일부 맞지 않는 경우에는 수습기간을 통해 계약을 종료하는 방식으로 리스크를 관리해왔습니다. 과제는 단순한 테스트를 넘어, 지원자의 시간과 노동이 투입된 결과물입니다. 특히 재직 중이거나 일정이 제한된 상황에서 수행하는 경우, 그 부담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보상이 없다면, 이는 지원자에게 일방적인 비용 전가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고려해야 할 점은 결과물의 맥락입니다. 포트폴리오는 본인이 수행한 프로젝트 중 가장 완성도 높은 결과물들을 선별해 구성한 것입니다. 반면 과제는 제한된 시간 안에, 병행 업무나 개인 일정 속에서 급하게 수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투입되는 시간과 애정도의 차이로 인해 결과물의 완성도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채용은 본질적으로 회사의 투자 활동입니다. 인재를 선별하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투입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과제를 요구하는 경우라면 최소한의 보상 체계를 함께 고민하는 것이 보다 균형 잡힌 접근일 것입니다. 또한 이미 많은 기업들이 수습기간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 협업을 통해 역량을 검증할 수 있는 장치가 존재함에도, 채용 이전 단계에서 과도한 과제를 요구하는 것은 지원자 경험 측면에서도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한편, 일부에서는 과제 결과물이나 아이디어 활용에 대한 우려도 제기됩니다. 모든 기업이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이러한 불신이 생기는 환경 자체 역시 지원자 경험 측면에서 함께 고민해볼 지점입니다. 과제가 반드시 나쁜 방식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무급’이라는 전제는 이제 업계 전반에서 다시 논의되어야 할 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인생짧다
억대연봉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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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임산부석
매번 버스 탈 때 느끼는거지만 임산부석에 앉은 분들 대다수는 젊거나 나이 있는 여성들인데, 왜 앉아서 가는걸까요? 남자인 저는 그 힘듦을 십분 이해 및 인지하고 앉지 않으려고 하는데, 오히려 그 처지를 더 잘 아는 사람들이 그냥 앉아있는게 좀 의아 하네요. 비워두어야 하는 것 아닌감...
재순이
은 따봉
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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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막내 이뻐 죽겠다...
삐약삐약 병아리 같은 막내, 볼 때마다 이뻐 죽겠어서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고 맛있는 밥 사먹이고 싶어서 미치겠네요! 바로 직전 신입이 정말 폐급ㅠㅠ이었는데 그 모든 고통이 이 신입을 만나려고 겪은 거 같아요. 어디서 일하다 온 경력직 마냥 일 머리 있고 싹싹해서, 입사 5개월 밖에 안 됐는데도 이제 팀에서 없어서 안 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처음 업무 가르쳐줄 때부터 꼼꼼하게 메모해서 똑같은 걸 두 번은 안 물어 봅니다. 그리고 일 하나 맡기면 예전 자료 참고해서 시안 2개로 정리해서 어떤 방향이 나을지 먼저 고민해서 오고요. 뭘 질문해야 할지, 뭘 알아서 판단해야 할지 잘 구분하는 것 같더라고요. 선배들 야근하는데 빈말이라도 자기도 남아서 돕겠다고 하질 않나... 당연히 저희가 먼저 빨리 퇴근하라고 등 떠미는데, 그럼 다음 날 출근하면서 비타500 같은 거 사다가 책상에 두고 가고요. (당연히 이젠 그러지 말라고 혼쭐을 내줬습니다 ^^;;) 출근할 때 우렁차게도 인사하는데 존재만으로 비타민 그 자체라 신입 입사 이후로 사무실 공기가 달라진 것 같아요. 그리고 신입이니까 당연히 업무 실수할 때가 있잖아요? 제가 따로 불러서 지적하면 연차 상관 없이 핑계부터 대는 사람도 많은데 저희 막내는 깔끔하게 인정하고 고쳐옵니다. 그리고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으려고 본인 딴엔 고민도 많이 하고요. 태도가 너무 예뻐서 혼낼 마음도 싹 사라져요. 단순히 일 잘해서가 아니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회사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 줍고, 남들 귀찮다고 안 하는 일도 본인이 나서서 척척 하니까 이뻐 보일 수 밖에요. 이런 애가 어떻게 우리 팀에 굴러들어왔나 싶어서 요새 저 포함해서 선배들이 아주 어화둥둥 업어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밥이며 커피며 사주려고 안달이 났어요. 세상에 빌런도 많지만 이렇게 일 잘하고 싹싹한 신입들도 많다는 거! 저희 막내가 너무 기특해서 제발 우리 팀에 있어줬으면🙏🏻하는 바람으로 주책 좀 부려봤습니다.
휴즈보이하입보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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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격 시그널 하나씩 적고가주세요~~!
다들 면접봤을때 합격시그널 있었다면 남겨주고가세요!! 오늘 면접봤는데 역시 면접은 힘드네요 오랜만에 경력이직 면접보고왔는데 정말 붙을지안붙을지 모르겠습니다ㅎㅎ; 가장 힘든질문은 6월부터 업무 관련해서 전사적으로 관리해야하는데 처음부터 끝가지 어떻게 운영해볼건지 하나하나 설명해주세요 본인성격의 장 단점 알려주세요 출근어떻게 할건지(근무지랑 고향이랑 달라서) 알려주세요 현장과 본사 차이점, 현장에 있을때 본사 욕 많이했죠~?이런식으로 아이스 브레이킹 해주셨습니다. 회사온다면 현장들이 본사의 역량에 못따라오면 어떻게 할것인지?(조직관리)알려주세요. 하고싶은말 , 본인의 포부등 알려주세요. 질문이 주로~~ 어떻게 할것인지 라는 부분이 많았던거같습니다 어렵다 면접..ㅠㅜ 다들 합격시그널 같은거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이짇할거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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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수선 25000원 호구당한 거 같아요..
길거리 구두 수선집에서 abc마트에서 저렴한 구두 산건데 깔창 위에 덧대어진 천이 벗겨져서 붙여달라고 갔더니 새로운 얇은 깔창으로 교체해서 주시는데 신발 너무 오래 안 닦아서 닦아야 한다고 25000원이라고 하셨어요... 신발가격이 3만원인데 ㅋㅋㅋ 가격 때문에 안하겠다고 못해서 그냥 맡기고 왔네요... 구두 수선이 원래 비싼가요 ㅠㅠㅍ
68927
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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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는 살릴 생각이 없는건가요?
초딩때는 쥬니어네이버에서 플래시게임하고 지식인에서 연애상담 해주면서 태양신 찍고 인소 후기로 블로그에서 열심히 글빨 날리던 사람인데요 구글 SEO땜에 다들 티스토리로 갈아탔던 시기에도 저 혼자만 네이버블로그로 존버했는데 24년도였나? 네이버 블로그 챌린지 붐이 와서 다들 돌아왔을 때 너무너무 좋았거든요 근데 다시 광고 + AI판으로 돌아간거 같네요...ㅠ 이상한 AI 봇이 쓴거 같은 글만 있고 정상적인 글은 찾아보기가 힘들어요 매크로 댓글도 진짜 심각해요.. 댓글 10개 중에 9개는 매크로인거 같아요 브런치나 미디움 같은 플랫폼들이 꾸준히 사랑받는걸보면 텍스트 기반 플랫폼 수요가 절대 죽은게 아니거든요 네이버는 제 디지털 고향 같은 곳이었는데 너무 변질된거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적어봅니다..ㅠㅠ 인간이 쓰는 블로그.. 돌리도..
@네이버(주)
밍밍밍돌이
금 따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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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문제 제가 예민한걸까요?
남자친구는 무교예요. 저희집은 기독교라 제사를 안지내서 남친한테 나중에 결혼하면 제사 지내야하는지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당연히 제사상 차려야지라고 말하더라구요. 저는 제사는 한번도 안지내봐서 거부감이 든다라고 말했는데 그래도 억지로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사람 다 음식 만드는데 혼자만 가만히 있을꺼냐고.. 이렇게 말하는 남친한테 서운한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휴야휴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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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군 퇴근시간
안녕하세요 형님 누님들 영업직군 1년차 신입 뉴비입니다. 혹시 다른 영업직군 퇴근 시간이 어떻게되시나요? 저희회사는 퇴근은 현지퇴근이 원칙입니다. 영업권은 전국이구요. 그렇다면 계약된 퇴근시간이 17:30분일때 현지에서의 미팅종료가 17:30분이되야 퇴근한다vs집도착하는 시간이 대충 18:30분쯤 되게 계산해서 움직인다 보통 어떻게들 운영하세요??
미또개또
5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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