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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남성(회사대표) 취향
회사대표님(중년 남성)께 감사선물 할 일이 있는데 10만원선에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에릭맘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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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고객과 신규고객
이재명 정부는 출범 이후 “통합”과 “실용”을 내세우며 지지자들이 반대하는 인사들을 기용하고 있다.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층을 넘어 중도와 보수까지 포용하여 더 넓은 정치적 기반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기업 경영의 관점에서 보면 의문이 생긴다. 왜 아직 확보하지 못한 신규 고객을 쫓기 전에, 기존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여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외면하는가? 많은 기업들은 성장 정체기에 빠지면 새로운 시장을 찾는다. 하지만 훌륭한 기업들은 먼저 자신들의 핵심 고객이 아직 원하는 것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는지부터 점검한다. 반면 실패하는 기업들은 기존 고객이 원하던 제품을 완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새로운 고객층을 쫓다가 양쪽 모두를 잃는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민주당의 핵심 고객은 누구인가. 수년 동안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 정치개혁, 특권구조 개혁 등을 요구하며 민주당을 지지해 온 개혁 성향 유권자들이다. 그런데 냉정하게 말하면 이들이 원했던 개혁 과제들 중 상당수는 아직 완결되지 않았다. 즉 민주당은 아직 기존 시장에서도 충분한 성장 여력이 남아 있다. 기업으로 치면 기존 고객이 “이 제품을 더 발전시켜 달라”고 요구하는데, 기업이 갑자기 다른 고객층을 겨냥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는 상황과 비슷하다. 더 중요한 것은 개혁을 원하는 국민들이 반드시 민주당만 지지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이다. 민주당 일각에는 “그래도 개혁 성향 유권자들이 계엄을 옹호하거나 관련 책임이 있는 세력에게 표를 주겠느냐”는 인식이 존재하는 듯하다. 그러나 그것은 정치적 오만일 수 있다. 유권자는 특정 정당의 소유물이 아니다. 개혁을 원하는 유권자들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개혁을 지지하는 것이다. 만약 다른 정당, 새로운 정치세력, 혹은 특정 후보가 더 강한 개혁 의지와 실행력을 보여준다면 지지는 언제든 이동할 수 있다. 기업 고객이 특정 브랜드를 사랑하는 이유는 브랜드 자체가 아니라 그 브랜드가 제공하는 가치 때문이다. 그 가치가 사라지면 고객도 떠난다. 정치도 다르지 않다. 많은 정치인들은 정당 중심으로 선거를 바라보지만, 실제 투표용지를 들여다보면 유권자가 찍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대통령 선거도 특정 후보에게 투표한다. 국회의원 선거도 특정 후보에게 투표한다. 지방선거도 시장, 군수, 구청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에게 투표한다. 비례대표가 존재하지만 한국 정치의 대부분은 결국 개인에 대한 선택이다. 유권자들은 정당의 간판만 보고 움직이지 않는다. 누가 더 신뢰할 만한지, 누가 더 유능한지, 누가 약속을 지킬 것 같은지를 보고 판단한다. 과거 어느 정당을 지지했는가는 미래의 지지를 보장하지 않는다. 기업들이 가장 많이 망하는 이유 중 하나도 여기에 있다. 고객이 자신들을 떠날 수 없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시장 지배적 위치에 있던 기업들이 “어차피 고객은 우리를 떠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쇠퇴가 시작된다. 고객은 생각보다 냉정하다. 더 나은 제품이 나오면 이동한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나타나면 이동한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유권자는 생각보다 냉정하다. 더 신뢰할 수 있는 후보가 나타나면 이동한다. 더 개혁적이라고 판단되는 세력이 나타나면 이동한다. 더 유능하다고 생각되는 인물이 나타나면 이동한다. 민주당이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국민의힘 지지자를 얼마나 데려오느냐가 아니다. 개혁을 기대하며 자신들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더 이상 기대하지 않게 되는 순간이다. 정당은 지지층을 당연하게 여기는 순간부터 쇠퇴한다. 기업은 고객을 당연하게 여기는 순간부터 쇠퇴한다. 정치 역시 예외가 아니다. 민주당이 기업 사례에서 배워야 할 교훈은 단순하다. 새로운 고객을 얻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기존 고객이 왜 자신을 선택했는지 잊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고객은 영원히 충성하지 않는다. 유권자도 영원히 충성하지 않는다. 그들은 정당이 아니라 가치와 성과를 따라 움직인다. 이는 타 정당들도 얼마던지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이번 지선 선거가 예이다. 없어질 것 같던 국힘이 서울시장과 주요 보궐선거에서 승리했다. 국힘이 잘 했다기 보다는 민주당의 오만과 판단 착오 때문이었다. 기업 경영자들도 정치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참고하여 타산지석으로 경영을 해야 할 것이다. 기존 충성고객을 잘 유지하면서 신규 고객을 추가 유지헤야 하고, 만일 정체성을 바꿀 경우 유입될 신규 고객과 이탈할 기존 충성 고객의 계산을 잘 해야 하기도 하지만, 기존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하물며 기업도 그러한데 정당이 기존 충성 고객들에 대한 감사는 커녕 당선되면, 지지자들을 외면하고 모두가 내 고객이라는 착각과 허영에 빠지면 다음 선거에서 충성고객들의 이탈은 명확하다. 누구도 호구가 되길 원치 않고, 대놓고 넌 호구야 하는데 누가 고객으로 남나 착각에서 깨시라. 아예 국힘과 합병할 것 아니라면, 만일 그런다면 그것도 방법일 수 있다 누가 하던 개혁을 하여 민생과 통합을 이룬다먄 국민들은 누가 하던 하는 사람 지지한다. -노동법 개혁하여 노동시장 고용시장 유연화 및 공정실현을 하여 고인뮬들 제거와 양질 인력들의 신규 채용기회를 늘리고 -기업지분에 대한 상속세를 폐지 또는 크게 낮춰 책임경영이 가능하게 하고 -대기압에 한정 법인세를 50%로 올리고, 초고소득자/초고자산가에 대한 소득세를 70%이상으로 올려, 갈수록 양극화되는 사회에서 안전망을 위한 재정을 확보하라 위 개혁들은 기업가들에 인센티브와 동시에 사회에 대한 책임 강화로 대타협이 가능하다 지지는 움직이는 것이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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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저는 경력 13년차에 백수가 됐습니다. 예전 회사에서 알지도 못하는 이유로 정치질에 놀아나서 백수가된 상태입니다. 제가 일하던 분야가 재정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라서 서류통과되서 면접보기도 힘들다고 하더군요. 경력 20년지이 5년경력직에 지원하는 상황이니깐요.그래도 꾸준히 면접은 보는데, 매번 마지막에 낙방해왔습니다. 놀때라도 알차게 보내려고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 친하다고 믿었던 동료들도 필요한일 없으면 연락안하는데, 그나마 2명정도는 꾸준히 연락합니다. 근데 연락했을때 싸늘한 예전 동료들한테 배신감을 느낍니다. 저는 진심을 다해 일을 도와주곤 했는데...다 필요없던건가 싶구요. 최근에 헤드헌터 통해 백수탈출인가 생각했는데, 그것도 틀어진것같습니다. 날씨는 덥고, 잘못산 인생인건가싶고해서 두서없이 글 올려봅니다.
외노자라네
쌍 따봉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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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표현은 Get away with입니다.
안녕하세요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표현은 Get away with입니다. 잘못을 하고도 처벌이나 책임을 피하다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He got away with lying 하면 그는 거짓말을 하고도 그냥 넘어갔다는 의미입니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정말 자주 나오는 표현입니다. 제 아이디와 동명의 유튜브채널에서도 영상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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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잘 모르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모르겠네요. 연구직을 일하고 있다가 재취직 과정에서 서비스업직으로 이동합니다. 근데 사실 모르겠어요. 그냥 일을 하기 싫은 건지 아니면 뭔지. 계속 연구직 쪽으로 가고 싶은 건 맞는데 취직도 잘 안 되고, 우선 여기가 취직됐으니 가는 게 맞을지 아닌지. 앞으로 커리어를 계속 쌓아가고 일을 해야 될 텐데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뭘 하고 싶은 걸까요? 그래서 제 자신이 조금 한심하기도 합니다. 왜 밤에 술을 조금 마시니 이런 생각들이 올라오네요.
녹차우린물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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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10년차 일이 재미없다
다 해본일이고 비슷하다보니 반복에서 오는 숙달은 있는데 점점 아이디어는 떨어지고 일자체에 재미가 사라짐 다들그러냐
오늘도아앙
금 따봉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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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업체 신원 체크 궁금합니다
국내 작은 방산 관련 업체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 중 듣기로 취업하면 국가 기관에서 신원 검사를 한다고 하는데 어느 부분을 검사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4촌급 내의 가족들에 대한 조사나, 경력에 대한 기간과 업무, 레퍼런스 체크, 그 외 취미 등 모두 조사되나 궁금하네요.
스펜서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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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서에서 오래 있는건 좋은건가요?
한 부서에서 오래 있는거는 장점이 많나요 단점이 많나요? 예를들어 영업부서에서만 10년 or마케팅만 10년 or 경영기획에서만 10년 등등..
게링올드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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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고 인사 박습니다.
안녕하세요. 슬슬 정수리에 털이 빠지기 시작하는 40대입니다. 명함 관리할려고 깔았는데 커뮤니티도 있어서 좋네요. 다들 하시는 일 잘 되시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김병현 | 제이와이테크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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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남자친구와 미래
안녕하세요. 전 97년생이고 지금 남자친구를 만난지 2년정도 됐어요. 이전부터 남자친구가 백수이긴했거든요. 원래는 호텔쪽에 취직해서 요리를 하다가 1달도 안되서 교통사고가 나서 그만두고 쉬었다는데, 그러면 이전에 쉰 기간 포함하면 3년을 쉬었네요.. 요새 취업이 어렵고 힘든것도 알아서 걱정스러우면서도 불쌍합니다. 노력을 아예 안하는것도 아니고 알바라도 하면서 직장 알아보려고, 알바 지원하는데 연락받으면 편의점이든 뭐든 해본적이 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근데 그것도차 경험이 없으니 나중에 연락준다고하고 뽑질 않아요. 남자친구가 2살어린데 학력도 없고 경력도 없고 스펙도없습니다. 국비로 영상 편집쪽 배우긴해서 포트폴리오도 있지만, 본인한테 얘기는 못했지만 저 같아도 남자친구를 안뽑을거 같아요. 영상이 상업성이 있는것도 아니고 감각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조건이 좋은것도 경력이 있는것도 아니고...본인도 일을 하기싫어서 안하는게 아니고, 국비 교육 듣고나서 벌써 1년 넘게 지원 하고있는데 면접 연락조차 안와요.(하루에 3-4개는 지원함) 부모님 드린돈 제외하고 앞으로 1-2년이면 이거저거 해서 1억은 모을거 같아서 맘같아선 남자친구한테 내가 다 벌테니 그냥 같이 행복하게만 살자 하고싶지만...이 정도 모은 돈으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제가 집안 형편이 좋은것도 부모님 노후 대책이 되있는것도 아니라 오히려 빚도 좀 있고 받을 수 있는것도 없어요. 그래서 완전 혼자서는 힘들고, 남자친구가 진짜 딱 최저받고 시작한다해도 정규직으로 사회생활만 안정적으로 한다면 결혼하고 싶습니다. 돈 아낀다고 평생 해외여행 한번 안갔지만 이렇게 모아도 단 한명도 행복하게 할수가 없습니다. 가난하게 태어난게 죄인지, 능력이 없는게 죄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할수있는게 남자친구한테 조언해주는거 밖에 없어요. 앞으로 어떡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다른 업종이라도 찾아보라고 해야할까요? 교통사고 당하고 생각보다 후유증이 남은거 같아서 심하게 몸쓰는일은 못할거 같습니다... ------- (26.6.28 내용추가) 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의 조언으로 많이 위로가 됐습니다. 그 길이 아니더라도 다른일이라도 도전해보라고 조언해보려고요. 비록 가끔 내가 엄마인가 싶고 연애하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어리게 늦겨질때도 있지만 결국 절 외롭지 않게 하고 즐겁게하는건 지금 남자친구인거같아요. 성격적으로도 잘맞기도 하고 배려도 잘해주고요. 또 제대로 언급은 안했지만 제가 힘들때 같이 있어줬던 친구기도 해요. 출가해서 먼 곳에서 자취하면서 직장 생활을 오래 하다보니 번아웃오면서 우울증까지 생겨서 병원도 다녔었거든요. 일도 그만뒀었고요. 사실 이런말 하면 웃기기도 하지만 저도 나름 객관적이고 이기적이어서 그런일이 있었던게 아니면 이미 헤어졌을지도 모르죠... 글을 올렸을 당시 제가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면이 커서 내가 너무 못난건가 싶어서 궁지에 몰려있었습니다. 지금은 이직하기전에 쉬면서 운동도 좀하고 괜찮아져서 병원은 안다니긴 하지만 이런 성격때문인지 가끔씩 땅을 팔때가 있습니다.. 주변에 이런 얘기를 해보기에는 그 사람들도 그들의 삶이 있는데 제가 너무 못나서 너무 감정적인 짐을 지우게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제대로 얘기해본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얘기를 하고 많은 조언을 받다보니 많이 진정이 됐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linen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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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만렙인줄 알았는데 아직도..
부족하다고 느끼네요. 일 하나도 안하는 직장상사. 감정에 모든걸 의지하거나 돈에 의지하는 인간. 예시) 기분 나쁘면 일 안함. 짤리는 한이 있어도 안한다함. 대표가 물으면 한다함. 근데 일이 왜 이따구냐고 하면 내탓시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어떻게 받아줘야 할지. 특징 근무시간에 회사일을 안함. 다른일(부업)민함. 자긴 스펙이 좋아서 일을 안해도 된다함(팩트) 자긴 뭐든 할 줄 알아서 놀아도 된다함(글쎄?) 제 성과 다 잡아먹어서 자기 급여 올리는 인간. 이외에도 입사 할 때 저를 두달간 괴롭혀서 자기기 있는 현 회사에 오면, 이것저것(출퇴근 유연, 급여인상 등) 해준다놓고, 자기 급여 올리려고 저를 이용만 하네요~ 에효;; 잘되면 일 하나도 안한 자기가 다했다~ 안되면 자기가 했어도 안했다 쟤가 다하면서 책임소재 돌리는 직장상사. 책임감도 없고 자존심만 있는 이 인간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런 분들이 더 계시나요? 프로젝트를 해도 소통을 전혀 안하고, 기획서도 제가 만들고 모든 걸 다 하고 자기는 도장만 찍고, 기분에 따라 좋다 싫다만 하는 인간.. 후.. 퇴사마렵네요. 4년이 지났는데 이제 제 갈 길을 가야하나 봅니다. 이 사람은 저의 약점을 어떻게든 잡아서 자기 손아귀에서 조정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4년 내내 가스라이팅을 하네요 이제 질리네요. 여러분 의견 궁금합니다.
인생진짜하아락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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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인데 너무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A회사 패션계열 회사 ( 기존에 하던 업종) 연봉 및 식대 복지 B회사보다 + 500 높음 집에서 편도 1시간 10분 매출액 70억 사람들 좋아보임 잡플래닛 리뷰 4.0이나 리뷰 별로 없음 퇴사율 낮음 수습 2개월 80% B회사 식품업계 ( 식품 및 뷰티 계열로 옮기고 싶었음) 복지가 아예 없음 A회사보다 연봉 - 500 집에서 편도 30분 매출액 300억 잡플래닛 4.5 리뷰 별로 없음 퇴사율 낮음 업계가 달라져서 경력을 인정받아도 연봉이 낮음 여러분이라면 어디를 가실까요? B회사 가고싶었는데 연봉오퍼가 많이 낮게와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
트리니이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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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장인의 연애는 이런가요?
20대 후반, 30대 초반 직장인 커플입니다. 직장인인 상태로 하는 연애는 처음이라 다른 커플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해서 2달도 안됐습니다. 연애 초기다보니 저는 상대방을 자주 보고싶습니다. 마음 같아선 시간될때마다 보고싶지만 상대도 직장을 다니고 개인 시간을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만나고 있습니다. 근데 상대는 일주일에 한번도 많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힘들면 쉬는 날에 안만나려고 하더라구요. 물론 이해는 하지만 연애 초반이라 서운한 감정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적어도 주에 1번은 봐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일주일에 몇번정도 데이트를 하시나요? 거창한 데이트가 아니더라도 만나서 밥 먹고 헤어지는.. 가벼운 만남까지 포함한다면요
aom90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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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규정 방패' 뒤에 숨은 금감원, '침묵 엔딩' 금융위... 국민이 직접 뚫어낸 눈물의 행정 잔혹사 뒤 허망함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파수꾼이라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피눈물 흘리는 개미 주주들의 민원을 대하는 방식은, ‘법 조문 뒤에 숨은 면피성 로봇’과 ‘이첩만 해놓으면 끝라는 책임 폭탄 돌리기’의 극치였습니다. 주주들이 법의 사각지대를 폭로하며 직접 온몸으로 부딪쳐 기록한, 이 기가 막힌 5단계 ‘행정 패싱’의 실체를 만천하에 고발합니다. 📌 1단계 민원: 사측의 폭거에 ‘합법 면죄부’를 쥐여준 금감원 기습적인 헐값 유상증자로 주주들의 지분이 90%에 1/12헐값 평가 된 상황에서 주주들은 금감원에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금감원의 답변은 차갑고 기계적이었습니다. "회사가 '주요사항보고'를 공시했기 때문에, 규정상 일주일 만에 유상증자를 진행해도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습니다." 이건 마치 대낮에 강도가 길 가던 사람의 가방을 뺏어 도망치는데, "강도가 사전에 '나 가방 뺏으러 간다'고 조그맣게 공시하고 빼앗았으니 절차상 문제없다"며 강도를 두둔하는 꼴입니다. 약탈자들의 칼춤에 금융당국이 앞장서서 ‘합법’이라는 면죄부 방패를 쥐여준 셈입니다. 📌 2단계 민원: 본질을 찌르자 시작된 ‘구두 뺑뺑이’와 문전박대 절차적 문제를 교묘하게 피해 간 사측을 향해, 주주들은 두 번째로 본질적인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회사의 가치를 바닥으로 깎아내린 회계감사가 과연 적절하게 평가된 것인지 철저히 조사해달라"고 요청한 것입니다. 그러자 금감원은 이번엔 공식 문서 접수조차 귀찮았는지, 아예 입으로만 "한공회(한국공인회계사회) 가서 직접 문의하라"며 주주를 말 한마디로 쫓아냈습니다. 안내원 말만 믿고 허겁지겁 알아본 한공회의 민원 창구는 이미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지도가 망가진 줄도 모르고 엉뚱한 길을 안내하는 눈먼 안내원(금감원)과, 자기 회원들을 지키기 위해 문을 걸어 잠근 요새(한공회)의 합작품이었습니다. 📌 3단계 돌파: 개인 민원은 '2주 방치', 상급 기관 압박은 '단 하루' 만에 패스 이 지독한 관료의 벽을 깨부순 것은 주주들의 눈물겨운 집념이었습니다. 금감원이 입으로 뺑뺑이를 돌리자, 주주들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최고 상급 기관인 ‘금융위원회’로 직접 민원을 꽂아 넣었습니다. 여기서 관료 조직의 추악한 이면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개인이 금감원에 직접 민원을 넣었을 때는 2주가 넘도록 꼼짝도 안 하던 자들이, 금융위의 공문이 떨어지자 금융위 ➡️ 금감원 ➡️ 한공회까지 단 하루 만에 고속도로 하이패스처럼 서류를 넘겨버렸습니다. 국민의 억억 소리 나는 재산 피해에는 2주 동안 미동도 않던 자들이, 상급 기관의 눈치령에는 단 하루 만에 일사천리로 움직인 것입니다. 그들이 일하는 기준은 '국민의 고통'이 아니라 오직 '권력의 압박'뿐이었습니다. 📌 4단계 회신: "강도 잡을 증거를 피해자가 가져오라"는 한공회의 배째라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받아 든 한국회계사협회의 최종 회신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들은 수사권도, 내부 정보 접근권도 없는 일반 주주에게 '범죄를 완벽히 입증하라'며 등을 돌렸습니다. - 한공회 민원 회신 : "피진정인의 부실 가치평가에 따른 전문가적 주의의무 소홀 혐의에 대해 해당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함에 따라, 본회는 해당 민원을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이것은 "강도를 당했으면 피해자가 직접 강도 집에 쳐들어가 압수수색을 하고 완벽한 증거를 가져와라, 그러지 않으면 경찰은 수사할 수 없다"고 말하는 꼴입니다. 회계법인의 내부 감사 조서나 외부평가기관의 세부 산정 내역을 일개 개인 투자자가 무슨 수로 입수합니까? 그걸 조사하라고 법적 권한을 준 곳이 금융당국 아닙니다. 금감원은 조사 권한이 없는 이익단체가 거부했다는 이 무책임한 답변을 아무런 필터링도 없이 민원인에게 전달되는 것을 그대로 방치했습니다. 📌 5단계 결말: 결과 받고도 '나 몰라라' 입 싹 닫은 금융위의 침묵 엔딩 가장 경악스러운 것은 이 황당한 처리 결과를 받아 든 최고 기관들의 태도입니다. 이 모든 이첩의 시작점이자 국민신문고의 주체였던 금융위원회는 한공회의 '처리 불가' 회신을 최종 보고받고도, 주주에게 아무런 안내도, 후속 조치도 없이 그대로 입을 싹 닫아버렸습니다. 그들에게 민원이란 그저 "우리 선에서 아래로 던졌으니 내 일은 끝났다"며 서류철을 덮어버리면 그만인 귀찮은 유령 취급이었던 것입니다. 💡 우리는 ‘투자 실패’가 아니라, ‘행정 마비’의 피해자입니다 대통령은 타운홀 미팅에서 "국민의 생생한 민원 속에 제도를 바꿀 아이디어가 있다"고 외치는데, 현장의 관료들은 개인 민원은 2주 넘게 방치하고 상급 기관 공문은 하루 만에 토스하는 '눈치 보기 행정'의 극치를 달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엔 "하급 기관이 안 한다니 우리도 모른다"며 침묵으로 일관합니다. 이 싸움은 단순히 우리가 투자를 잘못해서 돈을 잃은 싸움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금융당국이 방치한 거대한 시스템의 구멍 속에서, 약탈자들이 어떤 매뉴얼로 우리 재산을 합법적으로 훔쳐 가는지, 그리고 국가기관이 이를 어떻게 방조하고 기만하는지 그 실체를 밝히는 싸움입니다. 주주들이 직접 온몸으로 부딪치며 증명해 낸 이 금융당국의 민낯을 보십시오. 이 썩은 구조를 뜯어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1,400만 개미 투자자 중 그 누구라도 내일 당장 똑같은 약탈의 타깃이 될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대답하십시오. 상급 기관 눈치 보며 하루 만에 핑퐁 게임 끝마치면 당신들의 의무는 끝나는 것입니까? 제도의 구멍 때문에 피눈물 흘리는 투자자들을 언제까지 방치할 것입니까? 📰 [관련 언론 보도 기사] 국가기관이 방치한 회계 사각지대와 부실 감사의 실태는 이미 언론을 통해 만천하에 고발되어 자본시장에 큰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코리아 밸류업, 구멍 난 회계 카르텔 혁파부터" https://m.daenews.co.kr/25540 📰 국민생각함:[제도개선 제안서] 금융분야 외주·수탁 민원 처리 의 입증책임 합리적 분담 및 하급·수탁 기관의 처리 거부에 대한 상급 기관의 재심사 의무화 건의 https://www.epeople.go.kr/cmmn/idea/redirect.do?ideaRegNo=1AE-2606-0001623
라낑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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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받았는데 어캄
타팀에 안친하고 말안해본 본부장님이 신혼여행 다녀오고 일하고있는데 갑자기 몰라서 축하를 못해줬다며 축의금 20만원을 주셨는데 어캄....
호러로로록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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