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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 월 야근 50시간..연봉협상에 유리하게 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써보는 글이라 떨리네요ㅎㅎ 첫 회사 2년차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연말에 바쁜 회사라..지난달 계산해보니 초과근무를 50시간 했더라구요. 포괄임금제라 추가 수당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계약서에는 월 초과 근무를 31시간으로 명시하고 있어 조금 억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52시간을 넘은 것도 아니고, 주 12시간은 넘긴 주가 있지만 신고하고 때려치울 직장도 아니라서 여러가지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봤지만 연봉협상 정도밖에 떠오르지가 않네요 사정이 좀 있어서 연봉협상을 내년 중순쯤 처음하게 되는데 이때 유용한 카드가 될 수 있을지 혹은 제가 회사에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지 등등..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르기닌자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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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27살 여자 직무변경하여 중고신입 가능할까요..
4년차이고 근무경력은 만 3년인데 직무 변경하여 신입으로 들어가는 거 가능일까요.. 좀 힘들 수 있나요? 직무는 총무에서 인사로 가고싶어요.. 아주 결이 다른 방향은 아니긴 해요.. 신입으로 받기엔 연차가 좀 부담스러운지 ㅠㅠ 서류에서부터 잘릴까봐 걱정되어요
오뇨뇨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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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경력 1년 채우기 중요할까요?
현재 다니는 회사가 처음이고 1년이 아직 조금 안됐습니다. 새로 신입 공채에 지원해보고 싶고 공채 뿐만 아니라도 회사와의 비전이 잘 맞지 않기도 하고 다른 산업에서 일을 하고 싶기도 해서 그만둘까 생각중인데요 1년을 채우지 못한게 조금 마음에 걸려서 계속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남아야 할 이유가 기간 때문만이라 동기부여도 잘 안되기도 하더라구요. 가장 원하는건 조금 큰 회사에 공채로 들어가 오래 일하는 거지만 쉽지 않다보니 공채 시즌 이후 약간의 경험이 있는 신입으로 이직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사한 것이 다음 이직에 있어 영향을 끼칠까요? 1년을 딱 채우고 이직을 하는 것이 나을지 빠르게 결심하고 새로 출발하는 것이 나을지 너무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마께링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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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때 학점 얼마나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지금 4학년 1학기 종강을 앞두고 있는 학생이에요 제 학점 문제 때문에 취업계 여부를 결정해야하는데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단 광고홍보를 전공하고 있는 전공생이고 이번 학기 전에 22년부터 이번해 8월까지 브랜드마케터로 일했었어요 인턴 1번, 정규직 1번 이렇게했고 그래도 나름 들으면 다들 아는 회사에서 또 포폴을 쌓았어서 개인적으로 노력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렇게 회사에 다니기전에 전 학점보단 그 외 활동에 집중을 했었는데요 구체적으로 적기는 뭐하지만 포트폴리오를 냈을 때 웬만하면 대단하다고 칭찬들었고 남들보다 차별성있는 포폴이 있다고 생각해요 😭😭 제가 취업계를 고민하는건 학점 때문입니다. 제 지금 학점은 3. 초반대에요 (이번학기 반영x) 취업계를 내면 C+~D 수준의 성적을 받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현재 제 성적에서 그 수준으로 받으면 진짜 앞자리 수가 내려갈 것 같은데 그냥 취업계를 내지말고 학업에 집중해야할까요....? 전공 수업을 들을 때도 기획서 점수는 거의 항상 1등으로 받았지만 시험공부를 제대로안해서 성적이 좋지 않네요ㅠ 주변에 이런 고민을 말하면 경력 쌓을건데 성적은 상관없지않냐 하는 반응이 대부분이에요 그래도 제생각엔.. 학점이란건 어찌보면 평생 따라오는 지표인데 걍 놓아버리는게 맞나? 지금 이 상태에서 조금이라도 올리거나 (3.5~) 유지라도 해야하는거아닐까 하는 걱정이 있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 이미 우수한 학점은 아니기 때문에 말하기도 뭐하지만.. 그래도 여기서 더 내려가는건 말이 달라지는 것 같아서요 소중한 의견 주시면 저도 곰곰히 고민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또치밍
2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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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에서 인턴 연계로 취업 확정 짓기 전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디자인과 4학년으로 졸업전시 준비중이면서 올해 3월부터 마케터 포지션으로 인턴 및 학기중 프리랜서 활동을 진행하다 정규직 제안을 받고 수락하기 전 고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주 업무로는 시장 조사 및 인사이트 도출, UX를 고려한 컨텐츠 디자인 시안 제작 등의 업무를 주로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전공 자체는 UXUI 디자인 분야로써 회사에서 능력을 좋게 봐주고 하는 것에 비해 마음 속 UXUI 디자인을 하고 싶은 욕심과 인정받는 퍼포먼스와 생각했던 것에 비해 조금은 낮지않나 싶은 연봉 제안에 고민이어 관련 업계 종사자 선배분들께 질문드리고자 글 남겨봅니다. 현재 근무 중이고 취업 고민중인 회사는 50명 내외 규모의 IT 관련 스타트업입니다. 1. UXUI 디자이너와 마케터, 두 직종 중 어느 분야가 먼 미래까지 고려하였을 때 더 유망할까요? (한 분야로 결정될 시, 졸업 후 부족한 분야에 대해서 혹은 카테고리 내 넓은 분야에 대해서 스스로 스터디하며 능력을 기르고 포트폴리오를 정리해나가며 준비해볼 생각입니다.) 2. 디자인과 재학 중 디자인 관련 포트폴리오는 있어도 마케팅 관련된 스펙은 따로 준비한 것이 없습니다. 만약 마케터 포지션으로 근무하다 추후 이직을 원한다면, 마케터 포지션에 관련된 스펙을 쌓아두어야할까요? (신입 채용 기준으로 어학능력, 자격증 등이 있으면 좋아보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디자인 분야는 아무래도 포트폴리오가 주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고민이 됩니다.) 3. 마케터 직군의 신입 초봉이 어느정도로 잡혀있는 지 궁금합니다. 대외적으로 구글링 등을 통하여 확인하는 것과 실제로 종사자들이 받는 연봉이랑 괴리가 있을수도 있지 않나 싶지만 주변에 관련 직군 종사자가 없어 질문할 곳이 없어 여쭤봅니다. 다소 두서가 없지만 사회에 나가기 이전, 처음 결정되는 급여가 내 연봉 시작점, 바닥을 결정한다고 생각하고 살아온 지라 괜히 능력도 안되면서 더 받고자 하는건 아닌가 싶고 그러한 이유때문에 미래를 더 고민하게되는건가 싶어 어느정도의 조언을 들어보고 싶은 마음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laehqm9
2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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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실패 이후 취업
직무와 관련된건 아니지만 질문 드릴 곳이 여기밖에 없어 여쭙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거국 무역+경영을 복수전공 하고, 일찍이 해외 석사를 준비한 사람입니다. 갑자기 집에 큰일이 생겨 유학을 못갈 일이 생겼습니다. 가더라도 아주 나중ᆢ. 당장 취업을 해야할것 같은데 학부 시절 내내 석사 학위 준비한 사람인 터라 취업이 될 지 모르겠네요. 아이엘츠 7, jlpt n2, 괴테 b1 같은 어학 성적에 지셋도 있긴한데 이게 국내 취업에 도움이 될지는 막막합니다. 물론 대외활동 해둔것도 없구요.. 학점도 보통입니다.(3.8정도) 혹시 경영부문으로 어학 성적만 따놓은 경우 준수한 취업이 가능할런지요? 아니면 투운사 같은 자격증이라도 빠르게 해놓아야 할까요? 취업시장에 이제 막 들어와 문외한이어서.. 조언 주실 분 구합니다.
강아지사료
2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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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총무 주니어 이직 고민
인사직무 커리어 발전을 위해 이직을 시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50인규모 벤처기업에서 인사총무팀으로 근무한지 1년 반정도 됐습니다. 이전 교육컨설팅 회사에서 9개월 정도 근무하다가 지금 회사에서 인사총무 커리어를 처음 시작하여 그동안 총무 업무를 중심으로 인사업무도 조금씩 곁들였는데요(매우 작은범위) , 총무업무로는 사내행사 진행, 유/무형(소프트웨어 등) 자산 구매/관리 같은 전통적인 업무+ 재물조사 시행/대장 작성, 사내 각종 메뉴얼 제작, 기안문서 폼 수정, 사내 규정개정 같이 그동안 없었거나 개선이 필요한 소스들에 대한 개선작업을 진행했고 인사업무로는 회사에서 사용중인 인사관리 플랫폼 관리(근태기록, 연차 관리 등) + 근로제도를 변경한다거나,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생겼을 때, 상사분과 미팅을 진행하며 아주 가벼운 의견정도를 드리는 식의 곁다리 느낌으로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사실, 인사업무 자체는 회사 규모도 작을 뿐더러, 관련 업무 경력이 많은 상사분이 메인으로 담당하고계셔서 저는 학습한다는 관점에서 근태관리 정도만 다루어 온 것인데 이제 1년 6개월 정도 되니 회사 규모에 기반했을 때, 제가 담당할 수 있는 인사업무 범위가 얼마나 넓어질 수 있을까의 고민하다 보면 앞으로의 커리어 발전을 위해서라도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큰 규모의 기업으로 이직해 인사업무를 많이 다뤄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가 최근 좋은 점수로 기술성평가를 통과하여, 상장 준비하고 있고 회사 구성원이나 제도, 조직문화 등도 너무 다 좋은데 산업계 특성상 회사가 커지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고, 저도 나이도 어린편이 아닌지라 여기서 스테이하며 조금씩 할 수 있는 일들을 배워가는 게 좋을지 이곳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감행해 보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조언해주실 수 있을까요?
인사총린이
23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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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 > 공기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다음달이면 10년차가 되는 30대중반 총무입니다. 최근 집근처 공기업 오퍼를 받아서 고민하다가 회원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 작성합니다. 물론 중요한 판단이기에 제 결정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혼자서만 고민하다보니 점점 판단력이 흐려지네요. 친한 동생이다 생각하시고 편하게 조언주시면 새겨듣겠습니다. 현 직장은 삼성, LG같이 탑5에 들어가진 않지만 이름만 들어도 다 아실 대기업입니다. - 5천 초반 연봉, 실수령 월 300초중반, 대리급 - 회사거리 30km, 대중교통 없고 자차편도 1시간 수준 - 특별한 이벤트 없으면 야근은 지양하는 분위기(부바부) - 10년째 막내생활, 윗 선배들 과장~부장급, 앞으로도 아래라인 충원 없을 예정 - 막내다 보니 서무 업무 ~ 인풋대비 아웃풋 안나오는 업무들 짬처리가 많이 쏠림 - 각 지방마다 사업장이 많은편, 전배 위험성 높음 - 50세 전, 감사 등으로 퇴직분위기 조성가능성 많음 오퍼받은 공기업은 사무일반(총무, 예산관리, 기획) 업무인데 지금 수행중인 R&R이라 수행에 큰 어려움은 없어보입니다. - 9급 공무원 1호봉 급여에 따름(연봉 3천 안됨) - 근무지 가까움, 거주지 인근 기준 순환근무 - 워라벨 높음(부바부) - 60세 정년보장 지금 회사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10년간 근무하며 주변의 많은 선배분들이 겪는 강제 지방 전배 및 감사를 빙자한 퇴직 등 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크게 다가오다보니 제 지출 수준에 비해 매우 낮은 연봉임에도 오퍼를 긍정적으로 고민하게 됩니다. 연봉 다운 그레이드(2천) 크게 들어가는 상황에서 근무지와의 거리, 정년보장 이 2가지의 메리트를 기준으로 이직하는 것, 어떻게 보시나요...?
구관명관
23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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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대 은행 vs Big5 증권사 Wholesale
현재 시중은행 공채로 들어와 재직중입니다. 옛날부터 증권사 프론트에 미련이 남아 wholesale 이직 기회가 생긴다면 가는게 맞을지 의문입니다. 어린 나이에 2대 은행에 남자 대졸 공채로 들어와 좋은 시작점이라는 것이 조금은 아쉽기도 하면서도 창구 업무 스트레스가 너무 크고 리테일업무를 견디기가 조금은 벅차네요. 상방이 더 크다는 점과 영업과 잘 맞는다는 생각을 하면 증권사로 가는게 맞을거 같기도 하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삼대500
23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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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이 본잡 연봉을 넘어설 때는 준비되었다👍
연매출이 작게는 30억에서 많게는 7000억하는 회사까지 다양한 규모에서 다양한 일들을 해봤지만, 경영악화 앞에서는 회사의 규모 따윈 중요하지 않더군요. 어느 회사도 안정적인 미래를 꿈 꿀 수 없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계속 이어진 구조조정에 누구를 원망도 탓할 수도 없는 현실이 더욱 힘들었습니다. 부산에서 10년 가까이 직장생활 해보니 이젠 제 직무와 연관된 회사들은 웬만하면 꿰뚤고 있었죠. (여기저기 흩어진 전직장 동료들과 제가 따르던 선임, 팀장, 임원들의 정보망) 그러다보니 부산에선 어떤 회사에도 제 미래를 걸 수 없었고, 가고 싶은 회사도 없었습니다. 모두가 그런 것이 아닌 듯 꼭 그런 것도 아닌 것을 알기에 그나마 봐왔던 면접에선 마치 쓰여진 각본처럼 풀어 놓는 과대망상 같은 희망 섞인 불확실한 비전들이 전혀 공감되지도 않았습니다. 무엇보다도 10년 사이 일반인들도 구글링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무료 AI 툴도 많아졌고, 실제로 사용해보니 이정도면 예전보다는 업무가 쉽겠다 싶었죠. (회사원들에겐 미안하지만 직장생활 9년 동안 직급, 직책보다 더 많은 직무와 책임을 도맡아본 결과입니다) 그러다보니 AI, ChatGPT로 모든걸 다할 수 있는데 유일하게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마음먹고 사업자를 냈습니다. 적어도 잘되던 못되던 제 스스로를 탓할 수 있게 제 미래를 제 손에 맡기려합니다. 앞으로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무이비엔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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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발표 날짜 정해주고 연락이 없는건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오늘까지 알려준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네요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그래도 규모가 큰 회사인데 불합격 메일 조차도 없고(불합격자도 메일 준다고 함) 담주에 이전에 합격한 다른 회사 출근 하기로 되어 있어서 오늘 결과 받고 합격하면 못 나간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상황이 꼬이네요 어떡하지요..?;; 출근하기로 한 회사에 일단 말해놓아야 할까요..?
다르소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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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사이언스 강의 추천?
데이터 사이언스에 관심이 생겨 공부 해 보려고 합니다. 퇴근 후에 할 수 있는 오프라인 강의거나 온라인으로 할만한 강의 추천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포트윌리엄
억대연봉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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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많은 29살 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년에 30살이 되는 95년생 남자입니다. 저는 20살때 아르바이트 했던곳에서 전역후 다시 연락이와 관리자로 들어가 3년간 일을했습니다. 고객지원 업무쪽이고 그후 코로나로 인해 직장이 어려워 해고를 당했고 그때 당시 같이 근무했던 상급자분께서 회사를 차렸으니 이쪽로 와서 같이 일하자고 하셔서 같이 2년정도 일을하다가 개인적인 사유로 퇴사를 하려던중 첫회사에 같이 근무하시다가 대기업으로 이직하신 분께서 지금 경력직을 뽑으니 한번 지원해봐라 하여 지원한 회사에 합격을해 8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운이 좋아 고졸신분으로 대기업까지 합격을해서 다니고 있는데 문제가 있는데 제가 생각하던 분위기도 아니고 너무 개인적인 분위기에 처음 입사하고 업무를 빨리 습득해야 할거같아 사수에게 업무를 알려줄수 있을지 물어봤을땐 똑같이 월급쟁이인데 왜 시간들여 알려줘야 하냐 너도 돈받는 월급쟁이 이면 알아서 할일을 찾아라 라는 말을 듣고 많이 놀랐습니다. 또 압박감과 스트레스에 일처리능률이 많이 떨어지고 있어 많은 고민입니다.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업무가 미래가 있다고 볼수 있는 업무도 아니라 새로운 직종으로 가고 싶지만 고졸신분과 나이가 걸립니다 성인이 되고나서 쉬지 않고 일한 경력도 너무 아깝구요 경력은 총6년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글에 내용이 너무 뒤죽박죽이라 죄송합니다.
꼭대기별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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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처우협의중..
코로나 이후를 기점으로 오퍼레터 받기전에 채용취소되는것을 종종 듣고 봤습니다.. 요즘 2차전지에 대한 전망이 살짝 주춤거리는 가운데 채용이라 채용취소가 될까봐 하루하루를 호달달하며 현회사에 재직중에있네요 ㅠㅜ 대기업 기준으로 최종면접 이후에 처우협의 단계에서 취소되는 가능성이 높을까요 ㅠㅜ??..
슈루륭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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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ox 강화에서 ox뜻이 어떤걸까요?
cx는 고객경험인거 알겠는데 ox는 잘 모르겠네요…
집요정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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