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8,58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지방 은행권 신입 취업관련 질문입니다 ㅠㅠ
은행권은 인턴 및 경력이 없는데 신입으로 가고싶습니다 정말 ㅠㅠ. 간단하게 스펙으로는 학력: 호주 대학 (세계 30위 이내) 경영 (3.5/4.5) 자격증: 투운사, 컴활1급, 신분사, 오픽 AL 인턴: 없음..ㅠㅠ 나이: 26살 (군필 / 졸업) 인턴이나 활동을 안해가지고 걱정입니다 ㅜㅜ 솔직하게 메이저 은행 5급(혹은 6급) 정도로 들어가고 싶은데, 무활동 무인턴으로는 도저히 가망이 없울까요..
딩도로동
23년 12월 10일
조회수
467
좋아요
0
댓글
3
연봉낮춰이직해야하는데..
생산직에서 10년 일한 29살 여자입니다. 회사에서 여러가지의 이유로 (또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연봉은 정말 만족하지만 (호봉제였습니다.) 조직문화가 너무 맞지 않아서 이번이 아니면 다른업종에 발을 담굴 수 없다고 생각이 되어 이번 기회로 업종을 변경해볼려구 합니다. 학력은 고졸이구요, 취득한 자격증은 전산회계가 있습니다. 이러면 아주 낮은 연봉으로 시작해야해서 경력을 쌓으면서 4년제 대학졸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봉을 많이 낮추는거라 걱정또한 많은데요 ,ㅜㅜ 능력마다, 사람마다 캐바캐겠지만 어떻게하면 좋은지, 이 나이에 이 분야에 시작해도 늦지 않은지.. 등 선뱃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닌니니논눈
23년 12월 10일
조회수
991
좋아요
3
댓글
6
팀장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데 퇴사할지 존버할지..
안녕하세요. 팀장 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듭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1) 마이크로 매니징으로 일의 진척 속도 저하 2) 새벽 3시까지 멈추지 않는 업무 지시 메일 3) 줏대 없는 업무 진행으로 내용이 계속 바껴 오퍼레이션 하기 너무 힘듦 4) 팀원에게 타 팀원(같은 팀...) 뒷담화 등등이 있겠습니다.. 팀장으로부터 업무적으로 배울 점... 뭐라도 하나는 있겠지 라고 생각하며 거를 건 거르고 필요한 것만 배워가고 있긴 합니다만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너무 지쳐요. 전 신입사원 이고 사수가 없습니다. 경력이 없으니 1년은 버티자 싶어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긴 한데요.(현재 6개월 차 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버틴 만큼 또 버티려니 숨이 막혀요. 선배님들께 여쭙고자 하는 건 1) 어떻게든 1년 버티고 1년간 쌓은 경력으로 중고신입 지원 해라. 2) 퇴사하고 재정비해서 재취업 해라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죽겠어요..
오마이갓김치
23년 12월 10일
조회수
18,172
좋아요
67
댓글
94
이직시 불이익 있을까요?
10년차로 회사 생활 중입니다. 건강상 사정이 생겼는데 회사에서 편의를 봐주지 못해, 상황이 안좋아져 3개월 휴직을 했습니다. 회사 전반적 분위기는 괜찮은데, 팀 근무 환경이나 제가 속한 조직 분위기는 많이 달라요. 야근과 주말 근무도 많고, 그렇게 해서 성과가 좋아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휴직을 하며 이직을 하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기간이 짧아 추가적으로 일반 휴직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혹시 이렇게 할 경우 이직하는 데에도 불이익이 있을지 염려되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리멤볼
23년 12월 10일
조회수
634
좋아요
0
댓글
1
투표 재이직은 어느정도 재직기간을 가지고 하는게 나을까요?
이직을 했는데 시스템->부품 레벨로 내려오니까 업무 시야 좁아지는것을 느끼고 있어서 재이직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재이직까지 짧지않다고 느끼는 연차는 재직기간은 몇년일까요? (제 질문의 뜻이 잘 전달되었나 모르겠습니다)
우리집히어로
23년 12월 10일
조회수
642
좋아요
2
댓글
1
투표 외국계 스테이 vs 삼전 이직
30대 초반의 SW 개발자입니다. 외국계 기업으로 얼마전 이직했는데, 삼성전자 DX 로 기회가 생겨서 좋은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선택을 해야하는데 결정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계약연봉은 현직장이 높습니다 영끌한 원천징수는 삼전이 +1000 정도 될것같습니다. 워라밸은 현재 끝판왕인데요 삼전은 아무래도 일이 많겠죠? 근무지가 현직장은 서울로 40분거리인 반면 이직하면 수원으로.. 1시간30분 이상이 걸립니다. 삼전출신으로의 커리어와 원천징수를 보고 옮기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루리리루
23년 12월 10일
조회수
15,050
좋아요
31
댓글
51
국내&해외 이직 고려 중인데요.
안녕하세요. 34 남에 바이오 업계에서 필드 엔지니어로 8년차 커리어 이어가고 있습니다. 3년은 국내 100명 규모 중소기업, 4년 반은 글로벌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 중이고, 영어 수준은 딱 오픽 IM3에 비영어권(유럽에서 독일이나 네덜란드,싱가폴,홍콩 정도) 직원들이랑 비즈니스 백그라운드 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의사표현은 기본적인 수준은 하는 정도 입니다. 번역기 안돌리고 메일링 하는 딱 서바이벌 수준.. 그런 제가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독일 혹은 동유럽권 바이오업계 벤더 업체에 지원 해서 합격 할 가능성이 거의 희박할까요? 머리로는 "현지인들 놔두고 언어 부족한 이방인 갖다 쓸 이유가 있을까" 하면서도 전 세계적으로 바이오쪽 엔지니어에 대한 기술 이민심사가 그리 팍팍하진 않는다는 얘길 들었어서.. 희망고문 하고 있네요. 애기가 8개월이라 일+육아에 치여 당장 영어공부 할 상황도 안되고 참..ㅎㅎ;; 글고 벤더 쪽 필드엔지니어로 일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대기업에 생산 쪽 엔지니어링으로 들어가기도 거의 불가능일까요? 업무적인 성향이 다소 다른 것 같아서요.
꿀봉
23년 12월 09일
조회수
853
좋아요
0
댓글
3
크립토,블록체인 관련 기업 입사문의
안녕하세요 크립토 관련 거래소나 연구소 같은 곳에 관심이 많은 금융권 직장인입니다. 연봉이나 처우는 덜 받더라도 관련분야에 관심이 많은데 어떤식으로 준비를 하면 좋을까요? 자격증? 석사? 조언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투기꾼박씨
23년 12월 09일
조회수
471
좋아요
1
댓글
4
연봉vs산업?
A. 재미있는/내가 좋아하는 산업에서 연봉 살짝 낮기 vs B. 재미 없는 산업에서 연봉 살짝 높게 받기 어디가낫나요? 소속 산업이 얼마나 중요할까요?
야라랍
23년 12월 09일
조회수
635
좋아요
0
댓글
2
투표 퇴사사유 직장내성희롱
상사의 지속적인 성희롱으로 사내 신고하였습니다. 처벌은 기존 사내 성희롱처벌 사례보다 현저히 낮은 강도였고, 오히려 처리과정에서 주변 사람들에 의해 2차 가해까지 있어 인간관계에 회의를 느껴 퇴사하려 합니다. 노무사통한 확인으로, 성희롱인정은 되었으므로 실업급여 수급자격은 된다고 합니다. 실업급여 받는동안 이직준비를 하려는데 이직사유를 어디까지 솔직하게 말해야하나요? 1. 평판조회 시 어차피 다나온다. 성희롱으로 퇴사했다고 면접때부터 말한다. 2. 면접때는 최대한 다른 이유로 둘러대고, 평판조회 거의 하지 않는 곳만 찾아 지원한다. 3. 평판조회를 하지 않는 신입으로 새로 지원해 새로 시작한다. 4. (기타 등)
뇸욤뇸뇸
23년 12월 09일
조회수
14,598
좋아요
27
댓글
48
0순위가 되어라
우리는 항상 경쟁으로 1등이되려고한다 그러나 진정 확고한 승리를 거머쥐려면 0순위가 되어야한다 즉 표면적인 경쟁보다 더욱 앞서서 0순위의 자리를 점유해야하는것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2월 08일
조회수
268
좋아요
0
댓글
0
심란합니다….
최근에 한 회사에 면접을 봤습니다. 처음에는 ESG관련 업무를 지원하였고 1차면접을 봤는데 불합격했습니다. 제가 역량이 모자르니 그러려나 싶어 그래도 이유나 알고 싶어 인사 담당자에게 사유를 물어봤습니다. 그러나 뻔한 대답이었고 저는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그 담당자가 다시 연락오더니 다른 사업부 포지션은 관심있냐고 제안했습니다. 영업 비슷한 직무였고 제가 과거에 영업에서 너무 고생을 하여 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제 역량을 펼치기에는 괜찮을 것 같아 수락했습니다. 그래서 1차면접을 봤고 제가 가진 역량과 경험을 잘 설명하였고 1차면접에 합격했습니다. 2차면접이 최종인데 다른 면접자들 중 저만 면접을 따로 보자고 하여 2차 임원면접을 보았습니다. 물론 임원이다보니 1차때보단 긴장도 되고 질문도 나름 날카로워 당황한 부분들도 많지만 최대한 당당하고 자신있게 얘기하였습니다. 그리고 먼저 포지션을 제안한 부서인만큼 어느정도는 채용에 염두를 둘 것으로 믿고 있기도 했습니다. 더구나 저는 일반 면접자보다 면접을 한번 더 봐서 어느정도 좋게는 봐주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최종면접 결과는 불합격이네요.... 뭐 회사가 저를 마음에 안들었으니 반박할 건 없지만 이럴거면 왜 처음부터 다른 포지션을 제안한건지 모르겠네요.... 정말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랑 제가 경험하는 역량과 맞다고 생각하였고 열심히 회사 분석도 하고 자신있게 얘기한터라 내심 기대도 많이 했는데 정말 속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구직활동을 해야겠지만 너무 슬픕니다... 회사가 개인을 상대로 조롱하는 느낌도 받아 앞으로가 두렵네요...
소심한일꾼
23년 12월 08일
조회수
1,193
좋아요
0
댓글
2
6년차 해외영업 커리어 질문…. ㅜㅜ
안녕하세요. 제조업회사에서 해외영업 6년차 근무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탄탄하고, 장기계약 등이 되어 있어서 실제 제 업무는 해외영업이라기 보다는 영업관리에 가깝습니다. 메인 생산법인 1곳과 다른 지역에 있는(후가공) 생산법인2곳 총 3곳의 관리와(수불/재고관리 위주) 판매법인 4곳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주 관리 항목 : 실적관리/재고관리/수불관리/손익관리/이익률관리 등 물론 장기/단기 계약 (규모:2500억 매출/년) 및 신규시장 개척등과 같은 해외영업 업무를 하지만, 비중만 보았을 때는 관리의 업무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최근 제 커리어 향상 및 연봉 인상(더 좋은 미래를 위해) 등의 이유를 통해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는데, 앞으로의 커리어 진로가 고민이 됩니다. 아래 두가지 선택지 정도로, 고민을 해봤는데 여기 계신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1. 정년/은퇴 이후의 삶도 고려 했을 때 해외 영업은 굶어 죽지 않을 것 같으니.. 해외 영업 관련으로 “커리어 유지” 2.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기획/영업기획 등의 “커리어 범위 확대” * 최근 모기업에서 기획 자리로 스카웃 요청이 왔고 고민 하게 된 계기가 되었음 * 해외영업보다는 기획/관리 부문에서 일을 더 잘한다고 느끼고 있음.
코뎌코쟈
23년 12월 08일
조회수
587
좋아요
2
댓글
3
빅테크 기업 (FAANG) >> 국내 유니콘 스타트업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는 FAANG중 하나인 빅테크에 다니는 기획쪽 비개발자입니다. 이 회사는 정말 어렵게 들어와서 즐겁게 잘 다니고 있는데 한가지 아쉬운거라면 연봉상승률이예요. 프로모션은 너무 어려운 실정이고 annual 임금 인상도 한계가 있기에 연봉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최근 국내 최상위 스타트업(곧 유니콘이 될 곳)에서 프로모션 격의 리더십 자리 제안이 왔습니다. 문제는 꼭 가야한다는 것은 절대 아니라 큰 고민을 안하고 봤던 인터뷰에 덜컥 합격하고 말았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연봉을 얼마나 올려야 갈만한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30%, +40% or 그 이상..? 참고로 업무 스콥은 현 업무와 크지 않은 상황이고 대신 스타트업인만큼 현 회사보다 해야할 일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 제안 준 회사도 훌륭하지만 어렵게 들어온 지금 회사의 지금의 자리를 버리고 가기엔 아쉬운 상황이라 각자의 의견은 다 다르겠지만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연봉 인상 몇프로 정도 되어야 갈만할까요~~?
benet
억대연봉
23년 12월 08일
조회수
658
좋아요
0
댓글
5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40대 후반 직장인 (남자) 입니다. 이직에 대해서 신중하게 고민중인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소기업에서 연봉 4,400만원 내근50% 외근50%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 좋습니다. 신규 영업실적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고 기존 거래처 관리 및 내부적인 보고서와 잔무가 많은 편입니다. 집에서 약 1시간30분 거리입니다. 참고로 이직시 다음달에 들어오는 연말 성과급 (1개월 급여) 는 포기해야 합니다. 이직 제안받은 직장은 유사한 업종이며  외국 독일계 중견기업이며  기본연봉(실적무관)이 약 5,400만원이며  성과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도 있습니다. 신규 영업실적에 대한 부담이 있을것으로 추정이 되며 내근보다는 외근이 많을것 같습니다. 집에서 약 30분 거리입니다. 일주일째 고민중입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에콘스
23년 12월 07일
조회수
672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