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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에서 오라고 하는데.. 연봉이 높을때
안녕하세요. 전 직장에서 오라고 하는데 연봉이 꽤 높습니다. 거의 1500 만원 정도 높아서 가는 건데... 가야할지 의문이네요 ㅎ 현 직장에서는 11개월 정도 되어가는데 아직 명확한 업무를 하고 있는게 아니어서 긍정적으로 고려중입니다. 전 직장 퇴사 이유는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너무 흐려놓고, 경영진이 그 미꾸라지 말만 믿어서 퇴사했는데 이번에 횡령죄로 꼬리가 밟힌듯 해서 퇴사예정이라 50:50 의 마음입니다. 현 직장에서는 결혼 후 축의금도 받고 경조사비로 받은게 있어서 옮기기가 살짝 미안하기도 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월급루팡중
2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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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입니다. 참견 부탁드립니다. ^^
A기업과 B기업. 하나는 현재 회사고, 다른 하나는 오퍼받고 처우협상 거의 끝나가요. 특별히 현 회사에서 꼭 나가겠다는 생각은 없지만, 오퍼들어온 회사의 전반적인 조건이 좋다면 옮길 생각입니다. 두 회사의 조건을 나열해보았으니, 회사 선택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주세요. 이직할 회사의 정성적인 부분(워라밸 등)은 블라인드나 헤드헌터 통해 파악한 주관적 결론입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겠지만, 너무 고민이라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요. (아래 순서는 중요도가 아닌 생각나는대로 쓴거에요.) 1. 급여 기본급은 B가 높고, 인센 포함시 A가 높음 총 금액으로 따지면.. 연봉 +500정도?(성과에 따라 다름) 2. 출퇴근거리 A는 2시간 (대중교통 1.5시간 중 1시간은 앉을 수 있음, 도보 30분) B는 1시간 (자차, 차안막힘, 회사 주차장 무료제공, 유류비/톨비 부담) 3. 워라밸 A 한달에 5일 정도 야근, 회식 거의 없음 B 야근, 주말 근무 거의 없음, 회식 가끔 있음 (한달에 1~2번) 4. 경영방침 A CEO 영향력 강함 B 노조로 인해 상대적으로 직원 위주 정책 (CEO를 무서워하지 않음) 5. 회사 분위기 A 주니어들 많아 젊은 느낌이지만, 소통이 부족하다는 느낌 B 남자가 많아 아재집단같지만, 다양한 사내 문화 활동으로 IT회사 느낌 6. 성비 A 남5 여5 B 남9 여1 7. 직무 A 경영기획 B 전략기획 8. 주요 재무구조 (이직시 꼭 확인해야할 재무지표같은게 있을까요?) 매출 : 비슷함 주가 : A는 15만, B는 1만 부채비율 : A는 50%, B는 150% 9. 직급 책임급 10. 업태 및 산업 산업은 다르지만 업태는 같음 (제조업) 11. 향후 커리어 A 진급 빡셈, 다양한 업무 수행할 기회 적은편 B 진급 상대적 수월, 조직이 새로 개편되어 권한 및 책임 많은 편 12. 팀내에서의 위치 A 10명중 3번째로 높음 B 10명중 7번째로 높음
링파파
2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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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대기중에 잡사이트 잡포스팅
지난주 1차 면접당일 합격 통보 후 인성검사 진행했습니다. 결과 기다리는중인데 원래 잡사이트에 잡포스트가 안올라왔었는데 어제 올라왔더라구요 ㅠ 헤헌에게 여쭤봐도 아직결과 전이라시는데... 탈락한걸까요ㅠ
언뚜
23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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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장 퇴사 후 구직 준비
너무나도 뻔한 댓글들이 달릴것이라고 생각들지만 혹시나 다른 의견들이 있을까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제목 그대로 재직중인 직장을 먼저 퇴사를 하고 잠시 쉬었다가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가장 베스트는 직장 다니면서 이직자리를 알아보는 것이 좋긴 하지만, 이 방법이 어찌보면 유일한 방법이기도 한 것 같구요... 굳이 이런 생각을 왜하냐고 여쭤보시면 자세히는 적기 힘들지만 여튼 같이 일하는 상사와의 트러블? 잦은 마찰? 때문에 서로 불편하고, 아무리 마음먹고 노력하고 해도 일이 제대로 잘 안되네요. 일하는 방식도 너무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10개 업무가 있다면 7개정도는 미리 일을 안주고, 그 당일날 혹은 30분전 1시간전 등 타이트하게 시간을 주면서 재촉까지 해버리니 간단한 것도 긴장해서 실수하는 경우도 있었고, 상사는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질책하고 있고... 하는 형식이 반복되어서 좀 지치네요.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도움을 받고자 정신과 상담도 주기적으로 받고 있고,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버티면서 이직 준비를 하려고 했으나, 언제까지 버틸지도 모르겠고, 이렇게까지 회사 다녀야 싶습니다. 상담 포함하여 주위 지인들에게 얘기를 해보니 모두들 그만두고 좀 쉬어야 할 것 같다고는 하는데, 공백기가 길어질까봐도 걱정이긴하네요... 1. 공백기는 너무 안좋다. 그래도 좀만 눈 딱 감고 다니면서 이직준비가 좋을지? 2. 본인 멘탈과 건강이 우선이다. 조금쉬고 열심히 준비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 어떤선택을 해야할지 쉽지가 않네요
딥밸류투자자
억대연봉
23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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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OT…?
연봉 협상을 한다고 하는데 기본급을 낮추고 고정OT로 연봉을 산정한다고 하네요( 포괄임금제랑 고정ot는 다르다는데 무슨차이인지,,. 검색해도 헷깔리네요 ㅠ) 전체 금액은 오를지라도 기본급이 떨어지면 이직 시 연봉협상에 불리한거 아닌가요..?
쑤이
23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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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4개월 텀..
참으로 난감하네요.. 저는 7월 31일 부로 전 회사를 퇴사하고 다른회사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아내의 암재발로 입사하자마자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항암치료에 집중을 하고 다시 직장을 구하려는데 쉽지 않네요.. 회사를 다니면서 준비할때는 잘 붙던 서류도 합격이 쉽지가 않아요 이직했던 직장은 너무 짧게다녀 이력에 쓰지 않았구요 4개월이란 시간이 경력단절로 볼 수 있은 기간일까요? 외벌이라 빨리 구해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연말이라 그런지 채용도 별로 없구요.. 40살 입니다..
열꾸즉
억대연봉
23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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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 퇴사사유를
퇴사사유를 개인사정때문에 그만두고 구직중이라고 얘기하면 보통 면접관으로 들어오시는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개인사정이라하면 더이상 퇴사에대한 질문은 안하실까요?
참치먹고싶다
23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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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 재직경력자 이직사유가...
현회사로 이직한지 1년 미만됐습니다 근데 멀고먼 출퇴근 거리(왕복 4시간)으로 재이직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현회사 이직때도 출퇴근 거리가 걱정이되었지만 전직장 탈출이 주요 목적이었습니다. 1년만에 너무 힘이들어서 이직을 준비중이고 조만간 1차면접을 봅니다 이직사유에 다른이유는 없는데 솔직하게 말해도될까요?? 안된다면 1년미만 재직자의 쓸만한 이직사유가 뭐가있을끼요?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우리집히어로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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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안정성? 무엇이 우선인가요.
상업용부동산업계에서 3년 넘게 일하고 있는 28살 여자입니다. 전공도 부동산이고 회사가 이상할경우 튀기 위해선 커리어를 쌓아갈수 있는 직무가 중요하다 믿어왔는데요. 그래서 최근에 커리어를 쌓을수 있는 팀으로도 변경하였습니다......만 생각보다 거칠고 노심초사하며 늘 긴장을 놓을수 없는 업무에 내가 아줌마가 되어서 까지 이 일할수있을까? 라는 원초적인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경력 다 버리고 그냥 여자가 오래도록 잔잔하게 다니기 좋은 공공기관이나 일반 행정사무직으로 다시 시작하는건 어떨지 고민이 됩니다.. 현 회사는 300명 규모의 중견기업이고 개인적인 성격은 워라밸 파이긴합니다. 제가 노파심에 커리어를 버릴 어린생각을 갖고 있는걸 까요? 이 일을 오래 동안 하기엔 어려울거 같다. 더 큰 직급되어 시달리기전에 그만둬야하는게 아닐까 라는생각까지 듭니다. 직무 한계가 보이니 급 혼란이 왔습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ㅠ
건강하고햄보카자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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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인성 면접에서는 어떤 질문이 나오나요?
인성 및 전공/직무 지식, ~~회사 입사를 위한 준비사항 위주의 질의 라고 하는데 1차/2차 구분되는 면접을 처음 봐서요 ㅠㅠㅠ 1차 면접에서는 어떤 질문이 나오나요?
aasaqxms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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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공기업 준비
나이는 27.9살 전문대졸 3.5학점 기계설계산업기사 오픽 im1있습니다. 전기계열 영업직으로 중소 2년 반 다니다가 대기업 계열사직으로 6개월 다니는데 힘들기도 힘들지만 불안정함 유튜브보다가 그냥 든 생각인데 공무원은 박봉이고 공기업이 어떨까 싶음 내년 연봉 1월 1일 기준으로 4000+여가지원비 년 20+점심식권지원+명절 하계휴가비 90임 이거 계속 다닐까 아님 전기쪽 공기업 아님 과랑 자격증에 맞춰 기계쪽으로 갈까… 갈려면 기사따고 컴활따고 어학 보충하면 최소3년 걸리겠네
우리대표는악덕이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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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이직: 정규직 전환형 계약직...?
정규직 (수습 3개월)이 정상이죠 . 그런데 정규직 전환형 계약직 이라는 어떤 회사 공고를 보았습니다. 특이한 케이스라, 별로 관심이 싹 사라지긴 했으나 님들 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궁금해서 투표 올립니다. ㅡ 아래 ㅡ  정규직 전환형 계약직(3개월) - 계약기간 동안 평가 후 정규직 전환 결정 - 정규직 전환시 사이닝 보너스 지급 (지급 금액 인터뷰 후 결정) - 정규직 전환시 계약직 기간은 총 근속 기간(퇴직금 산정기간) 내 포함
첵스초코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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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사리로 555억 번 S대 MZ?!
“불가사리로 창업 6년 만에 555억원을 벌었습니다.” 아직 서른이 채 안 된 서울대 공대 출신 1995년생 ‘MZ 사장님’의 이야기입니다. 그를 비교적 이른 나이에 수백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기업 CEO로 만들어준 아이템은 불가사리 양식도, 수족관 경영도 아닌 ☃친환경 제설제입니다. 불가사리 추출물로 제설제가 눈을 녹일 때 배출되는 오염인자를 줄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돋보였지만, 신생 기업이 시장을 공략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민간이 아닌 관 시장을 뚫기는 더더욱 어려운데요. 차량 2대를 리스해 2달 동안 14만km를 왕복하는 등 발로 뛰며 MZ답지 않은 ‘고지식한 경영’을 고수한 덕에 창업 후 1년 만에 첫 주문을 따냈습니다. 이후 사업 영역도 화장품, 비료 등으로 확장해 가며 현재는 누적 매출 555억원을 달성했습니다. 📈 “대기업 중심의 케미컬 산업에서 부채꼴의 점유율을 차지하겠다.” 인터뷰 말미, 그가 밝힌 포부입니다. 짧지만 단단함이 느껴지는 그의 창업 여정을 지금 함께 보시죠! └ https://app.rmbr.in/sJ4wmouBfFb p.s) ‘MZ 사장님’의 이야기를 읽고,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리멤버가 취합해 전달드리겠습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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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담금질을 멈추지마세요
자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걸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그중 하나가 우리가 추구하는 꿈을 이루기 위한 것임을 부정할 사람은 많지않을것입니다 그러니 절대로 일상에 함몰되지 마세요 물론 부자나 부자집자제 자수성가맨이 아닌 이상 꿈이 아닌 현실을 등안시할순없어요 밥벌이말입니다 그러나 꿈의 엔진을 완전히 꺼버리거나 폐기 매각해서는 안됩니다 예를들면 티비보기 쇼츠히트영상보기 등 헛짓꺼리 할 시간을 아껴서라도 꿈의 엔진을 완전히 꺼트리지는 마세요 조금씩 돌리고 강화하고 추진하는 겁니다 어느날에는 그 엔진이 불꽃을 내뿜는 날이 반드시 올 겁니다 꿈의 담금질을 절대로 멈추지 마세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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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서류통과 이후 면접스케줄
안녕하세요 3년차 이직준비중인 직장인입니다. 현재 리멤버를 통해 지원하여 서류통과 합격을 받고 AI 시험까지 모두 진행해둔 상황입니다. 시험이후 1달반 넘게 연락오지 않아 인사팀에 유선으로 연락하였더니 제 이력서를 검토중에 있다고하면서 다른 직무 면접을 제안하였습니다. 당황스러웠지만 너무 들어가고싶은 회사이기에 면접진행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인사팀에서는 면접 스케줄과 해당내용은 이메일로 전달해주겠다고 했는데, 현재 2주간 연락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그냥보내주는게 맞는걸까요?
닉네임124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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