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8,57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30대후반은 이직이 어려운걸까요? ㅠ
안녕하세요, 금요일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해외 유학경험있습니다. - 영어는 writing / speaking 유창한편입니다 (통번역 경력 有) - 외국계 국내 영업 경력 5년보유하고 있습니다. - 30대 후반 남성이구요, 외국계 다니면서 영업이라 압박이 있었는데도 기본급 이상으로 성과급을 받아 월급생활에서도 꽤 높은 연봉을 받아서, 사실 연봉이 조금 높은편이긴해요. 대기업 (삼성,LG,현대, SK 등) 모두 입사지원 하였으나, 제가 반도체 혹은 2차전지 등 이공계 생이 아니라 그런지, 나이떄문인지 모두 영업직 면접도 가지 못했구요 ㅠ 눈을 좀 낮춰서 다른 곳을 지원하고 잇는데, 아직 연말이라 그런지 면접 보자는 연락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사람들이 나이에 안어울리게 동안이라는 얘기도 듣고, 아저씨나 꼰대 느낌은 거의 없다고들 합니다. 유학, 외국어, 경력이 있지만, 30대 후반이라, 눈을 좀 낮춰야할까요? 희망 연봉을 좀 낮춰야할까요? ㅠ 아니면 지금이 연말이라 조금 취업/이직 시장이 조용한 편이라고 봐야할까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러너토너
23년 12월 15일
조회수
3,523
좋아요
9
댓글
17
스타트업? 좋소기업? 이직 고민...
현재 나름 멀쩡하다고 생각되는? 대기업인척을 하고 싶은 중견기업의 SW개발자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나름 업계경력이 많아 사실상...연구소내에서 SW를 하고 있는 직원들에서는 사실상 서열1위이고 나이 많은 연구소장님 이제 퇴임을 해서 아주 젊고 저를 미친듯이 이뻐해주는 SW연구쪽 팀장님이 연구소장님이 되셔서 이제 앞으로 휠휠 날아갈? 일만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와 동시에 약간의 부업으로 아주 오래동안 알고 지내왔던 형님이 있는데 이쯤되면 사실상 피만 안섞여 있지 그냥 친형님정도의 수준입니다. 현재 그 형님은 현재 좋소에서 연구소장(사실상 중견기업 파트장정도의 수준)을 하고 있고 열씸히 일을 벌려서 국책과제를 2건을 따와서 새로운 인생의 판로를 개척중에 있고 저를 거기에 최전방 PM&메인 개발자로 데려오고 싶어 하세요. 문제는 앗싸리 스타트업이면 입사와 동시에 이것저것 막 요구를 하겠는데 이거는 업력이 아주 오래된 좋소기업이라 뭘 요구하기도 엄청 애매하고 그냥 연봉1억끝...이 제안을 제가 NO를 하게 되면 이 형님은 사실상...뭐랄까...인생의 낭떨어지에 그냥 수직하강인건데 이걸 제가 그냥 눈감고 가야되는건지 거부를 해야되는건지...엄청 난감합니다. 이미 살짝 발을 담가서 이것저것 기초SW부터 이것저것 막 만들어서 드렸고 이걸로 지금도 국책과제를 진행중에 있는데...연봉 1억이라고 해도 지금이랑 사실상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아요...그냥 천만원정도 차이가 나는건데... 만약 가게 되면 일단 AI쪽으로 새로운일을 좀 배우기는 해요...그리고 나중에 이 일이 잘되서 분사를 하게 되면 그때에는 형님이 바로 사장님이고 그 밑에 연구소장이 되어서 내맘대로 다니는 회사?와 개발자로써 그냥 저 하고 싶은데로 완전 맘대로 사는 삶이 될테고... 잘안되면 뭐...그냥 폭망이고...나이는 좀 있어서 그때가서 다시 대기업규모의 회사에 과연 돌아갈수 있을 것인가는 좀...불투명할 것으로 보이고 지금의 자리에 있으면 항상 잘하던거 그냥 계속 이어서 하고 회사는 어느정도 규모는 좀 있어서 그냥 평범한 무한경쟁?정치질?눈치?를 보면서 아주 평범한 직장인으로 그냥 살아가는건데... 저는 어디에 걸어야 될까요...;;;진짜 모르겠어요... 댓글로...나라면...어찌 하겠다...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DRKORN
23년 12월 14일
조회수
615
좋아요
1
댓글
2
40대 이직 후 소회
서울까지 편입하여 학교를 나와서 지방 제조 중견기업에서 첫합격하여 16년 동안 다녔습니다. 일이 많았지만 주도적으로 여러가지 일을 하게되어 힘들때도 있었지만 경험이 자산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조직 생활은 그것만이 다가 아니었습니다. 리더가 바뀌고 인정받기 힘들어져 이직을 결심 했습니다 금전적으로 연봉이 안오르는 것도 맘에 안들었지만 그냥 저냥 월급받은만 만큼만 일하고 설렁 설렁 다니자로 3년정도 버텼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게 안되는 사람 이었습니다. 현재 회사 면접 시 “내 가치를 인정 받는 곳에서 일하고 싶다” 라고 진솔하게 얘기했습니다. 어느덧 이직 후 첫 평가에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탑클래스로 평가를 받아 기쁜데, 금전적 보상까지 준다니 좋았습니다 내가 내린 판단이 맞다는 반증의 결과라서 더 좋았을 수도 있습니다. 리더는 구성원의 장점을 잘 살려 그 업무 배치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며, 소통은 간접보다는 직접적이고, 솔직함을 끌어 낼 수 있어야 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고 변화를 즐기지만 늘 새로운 업무 새로운 사람과 적응하는데는 6개월-1년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각오가 서고 내가 뭘 원하는지 먼저 목표를 찾고 회사를 찾으면 후회 없는 이직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슬픈외국어
억대연봉
23년 12월 14일
조회수
1,683
좋아요
19
댓글
1
이직 후 매일이 힘듭니다.
이전 직장들이 사정상 경력이 다 길지 않습니다 ㅠㅠ 네곳? 정도의 회사를 경력으로 썼을 때 일년이 제일 긴 수준.. 처참하죠.. 학교를 휴학하면서 일을 해서 일을 한다는 개념이 짧았던 듯 합니다. 그러다 거의일년반? 공백기 후 이번에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그 전에는 알바몬 이런데서 정해진 월급 주는 파견, 계약직만 하다가 처음으로 오퍼레터도 받고 정식으로 1차 2차 인터뷰도 했어요. 근데 인터뷰 부터가 무례하긴 했는데 1. 계약서상 기본급 낮고 추가수당으로 연봉계산 2. 주간으로 지원했는데 처우 제안 시 야간으로 일해라( 주간으로 일할거면 연봉 낮출거면 할 수 있다) 3. 주말 포함 근무라 공휴일 근무해도 대휴 없음 4. 건강검진 시 본인 연차 5. 전직원 행사나 명절 전 조기퇴근 시 해당 없음 6. 경영난/ 해고 피바람 7. 사람들과 안맞음(맨날 집와서 움)/ 꼽주고 본인에게 잘못 책임전가 8. 거리멀고 근무 시간 애매해서 하루가 없음 이 정도는 다들 참고 다니는 조건 인가요..?
도와주세요이직
23년 12월 14일
조회수
16,117
좋아요
28
댓글
70
입사 3주차인데 이직 사유 뭐라고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년 정도 다니던 회사를 지난 9월 퇴사하고 3주전에 이직했습니다. 면접 때부터 직전 회사보다 사무실도 작고 뭔가 구식이다 는 느낌은 들었지만 결과적으로 제가 제시한 연봉을 맞춰주셔서 여기로 회사를 정했습니다. 근데 첫 출근 했을 때 PC도 준비되어 있지 않아 대표님의 개인 노트북을 지급해주셨고 자리는 먼지구덩이인데 물티슈도 안 주더군요... 다음날 제가 집에서 가져와서 빡빡 닦았습니다..ㅎ 3주차가 되는 날 PC 지급을 해주셨는데 세상에 윈도우 7에 마우스와 키보드는 인식도 잘 안 되고.. USB단자가 아닌 옛날 둥근 단자..? 같은거더라구요. 디자이너로 입사한거라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사용하는 업무인데 윈도우 7이라서 어도비가 설치가 안 되서 말씀드리니 윈도우 업데이트가 아닌 어도비 CS6 크랙을 찾아오시더라구요. 결국 CS6 크랙도 설치가 안 되니까 다른 PC를 가져다주셨는데 윈도우 10이지만 이 조차 크랙이라서 정품 인증하라고 하고.. 오피스도 2010이 깔려있어서 파일이 다 깨지니까 2016 크랙을 깔라고 파일을 주셨습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도 지급이 안 되서 다른 회사에 이력서를 넣었고 바로 전화가 와서 다음 날(오늘) 면접 보자고 한 회사가 있었는데 한 달이 안 되어서 연차가 없다고 말씀드리니 퇴근 후에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6시, 거기는 7시 퇴근인데 제가 지하철을 타고 가야해서 7시에 오라고 하셨습니다. 연차 생성될때 까지 기다리자니 새벽에 일어나서 교통비 내면서까지 다니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바로 퇴사하자니 자취생이라 당장의 생활비가 걱정입니다.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이직 사유도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시켜줘금융치료
23년 12월 14일
조회수
1,322
좋아요
0
댓글
1
고객사로의 이직
혹시 고객사로 이직하게 되면 서류 심사과정에서 공공연하게 다 알게 되면서 현직장까지도 소문이 날까요? 심지어 이직하려는 부서의 옆 부서장이 현직장 출신이라 현직장 인원들을 많이 알고 있는데… 차라리 다 붙은 상태에서 소문 나면 상관없는데 떨어지거나 채용프로세스 도중에 소문나면 현직장에서 이미지 나락갈까봐 걱정이네요ㅠ
WAHOOTYA
23년 12월 14일
조회수
621
좋아요
0
댓글
3
퇴직연금 DC형
인턴기간 3개월 후 정직원 전환되어 근무중이며 인턴기간 포함해서 13개월 채우고 퇴사 예정입니다. 첫 회사이다보니 이것저것 모르는게 많았는데, 계속근로기간에 인턴기간도 포함되어 1년 넘기면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퇴직연금 DC형이 들어져있어서 보니까 5월부터 입금이 되어있더라구요. (이건 입금 날짜는 상관없다고 들었어요!) 최종적으로 저는 12개월치 퇴직금 (임금총액) + 임금총액의 1/12 를 받아야하는게 맞나요??
yyyyyy
23년 12월 14일
조회수
574
좋아요
1
댓글
3
이직 면접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마케팅 시작했다가 맨땅에 헤딩, 사비로 공부, 테스트, 성과로 나름 3년이라는 기간동안 뼈를 깎는 노력으로 실력을 쌓았다고 자부하는 주니어 마케터입니다. 물론 현직 실무자들에 비하면 아직 경험이나 배움이 부족한데, 현재 경력으로도 이직이 가능할거로 판단되어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포폴도 다 준비하지 못한 상태에서 가고싶은 회사가 생겨 지원을 하고, 감사하게도 대표면접까지 갔다 떨어지게 되었는데요. 저의 고민은 이전 회사 퇴사 사유를 물어볼때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면접 시간이 1시간을 넘기니까 왜 퇴사했는지와 이전 회사 생활에 대한 면접용 멘트를 준비하지 않아 있었던 그대로 말하게 돼버리고, 결국 직전회사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이 핑계로 보였는지 탈락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그게 안좋게 보여 탈락하게 된 원인인 것 같아요. 굳이 말하려고 한건 아닌데 실제 퇴사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직원들의 높은 퇴사율(평균 직원 근속기간6개월)(저의 근속기간 3년, 창립멤버, 유일한 1년 이상 근로자) -퇴사자의 업무 뒷처리 -대표의 사업성 부제 일단 직전 직장에서 클 실망을 하고 나온건 맞는데 면접 자리에서 할말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말지어내서 아예 다른말로 표현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계란말이장인
23년 12월 14일
조회수
678
좋아요
1
댓글
4
이직 한달후 다른회사 면접.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한지 약 한달 되었습니다. 이직후 타회사 지원하여, 면접진행 하려고 합니다. 이력서 제출시 현재 회사 경력에 포함시키지 않고 이전회사까지만 넣었는데.. 면접시 말하는것이 맞겠지요? 그리고 입사한달만에 이직하려는 이유를 모라 말하는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하루이
23년 12월 14일
조회수
1,919
좋아요
4
댓글
13
여성 채용이 필수 라는게 다른 의미가 있을까요
이직을 위해 채용 공고를 살펴보다, 사회초년생을 뽑고 싶다 여성 직원 채용이 필수다 라고 작성되어있는데 이건 혹시 다른 의미를 내포하는게 있을까요?
머스타드케챱
23년 12월 14일
조회수
336
좋아요
0
댓글
3
이직 시 인상 연봉
보통 이직하면 몇퍼면 적당한 연봉인상이라 생각하여 이직하시나요?
맘리
23년 12월 13일
조회수
762
좋아요
1
댓글
2
첫 이직 연봉협상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초봉이 굉장히 낮은데 보통 이직하면 제기존 연봉 + 몇프로로 계산이 되나요? 이직할 회사의 연봉테이불 기준 해당 연차로 계산이 되나요? 두 격차가 1000이 넘는다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루너터터터ㅣㄴ
23년 12월 13일
조회수
722
좋아요
0
댓글
0
이직 vs 스테이
추가) 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셔서 좀 더 상세한 상황 말씀드립니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널널한 회사에서 스테이하고 경력이나 더 쌓으려했는데 새로 달리는 댓글 볼때마다 마음이 수시로 변하네요. 선배님들의 다양한 의견과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좋은 선택해서 원하는 삶을 영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직장 -글로벌TOP100기업 한국지사 - 서비스업 -계약 4500 (직전년도 4200-경력이직) -첫회사 1년반 현회사 1년반 정도? -대중교통 이용 편도 40분 -전사 사업계획 수립 및 운영, 1인 체제, 전국 출장 -경력인정으로 현재 3년 꽉채운 4년차 사원(진급얘기없음) -개인 역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해당직무에서 통상 서비스업은 커리어상승에 도움이 안됨 -회사 비전이 밝진 않지만(연봉동결?) 사업유지에는 무리 없음 이직처 -국내 대기업 계열사 손자기업? - 부동산업? -계약 5000 예상 -대중교통 이용 편도 1시간 -현직장 업무와 동일하나 출장의 경우 수도권 위주 -대리급 이직 -모기업의 동일직무 담당자와 코웍을 통한 업무수행능력 향상 기대 -신규 계열사로 모기업 현직자들이 평으로는 전반적인 사업에 대한 전망이 좋지않음 (안다녀봐서 모르겠어요) ------------------------------------------------ 3년 꽉채우고 4년차 돌입한 평사원입니다. 이직 관련해서 선생님들이 고견을 여쭤보고자 합니다. 현직장 이직처 두곳 모두 전공살려서 하는 직무이고 이직처 면접은 합격한 상태입니다. 고만고만한 조건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찬스ㅇ
23년 12월 13일
조회수
7,846
좋아요
19
댓글
26
외국계-> 국내 대기업 이직 고민됩니다 ㅠ
현재 30대 중반 외국계 IT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제안이 와서 국내 대기업 면접 진행중인데 이직해도 괜찮을지 여기 계신 경험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애기를 이제 가지려고 해서, 관련되어 조언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 회사 장점 -재택근무 -유연한 근무 환경, 괜찮은 팀 분위기 -집에서 1시간 이내 거리 -휴가를 더 많이 사용할 수 있음 -네임밸류가 좋음 - 영어실력이 늘 수 있는 환경 - 육아를 하기에는 더 좋은 환경 단점 -외국계 특성상 추후에는 고용이 불안정할 수 있음 -복지가 국내 기업보다는 부족함 -연봉 인상률이 높지 않음 -현재 사용하는 기술이 폭이 좁아, 나중에 이직하는데 있어서는 경쟁력이 부족할 수 있음 -정년 퇴직 조건은 국내기업보다 좋지 않음 이직 고려중인 회사 장점 -성과급이 잘 나오는 경우, 현회사보다 10~20%정도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됨 ( 잘 안나오는 경우에는 현회사랑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됨) - 연봉 인상률이 더 좋음 - 회사 복지가 더 좋음 - 다루는 기술이 더 범용성이 높음 단점 - 재택근무 없음 - 출근 시간 1시간 반 정도 예상 - 업무 강도는 더 높을 것으로 예상 - 근무환경이 유연하지 않음 - 퇴근 후, 육아를 위한 시간이 적음 적어놓고 보니, 현재 육아를 위해서는 현회사가 좋은데 나이가 더 들어서는 이직하는 회사가 더 좋을 것 같아 엄청난 고민중입니다. 가치관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 다른 결정이 될 수 있지만, 다양한 견해들을 듣고 고려해보고자 합니다ㅠ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결정을 했던 의견이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람바다스리라차
23년 12월 13일
조회수
539
좋아요
1
댓글
2
면접 결과 문의
월요일에 면접을 봤는데 결과를 면접 본 당일 날까지 알려준다고 했습니다. (늦어도 오늘까지) 근데 불합격인건지 지연인건지... 문의 메일 보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정확한 날짜를 주셔서 문의를 해볼까 하는데 너무 이른가해서요..
xxxllxxx
23년 12월 12일
조회수
1,167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