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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생활 내 책임감 경험
사례가 적합한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 씁니다. (어필 사항은 책임감 입니다.) 프로젝트 실무자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겅험입니다. 프로젝트와 관련된 업무지만 제가 해온 업무와 성격이 조금 달랐었습니다 그래도 책임감 있게 새로 배우고 부딪혀보며 프로젝트를 사고 없이 마무리 하였다는 식으로 써보려고 했습니다. > 이때 사실 저희 팀에서 타 유관부서 설득에 실패해서 안해도 되는 일을 저희 팀에서 진행하게 된 거긴 한데.. (유관부서 설득한 내용은 안 넣는게 좋을까요? 사실 설득하여 업무 협조에 성공했다는 내용이 베스트라고 생각되어서 소재조차 고민이 되네요ㅠㅠ)
가즈아12
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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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일인데 작은 회사를 가야한다면
요새 진로 고민이 많은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몇년간 원하는 직무(금융투자 분야)가 있었는데 그쪽 일이 정말 재밌고 보람도 있는데 대부분 작은 회사로만 입사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최근 제 생각은 탄탄한 체계와 안정감이 있는 큰 조직을 한번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 일을 그냥 가슴에 품더라도요ㅠㅜ 선배님들께서도 이런 경험이 있으셨나요?
mpscape
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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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춰도 삼성인가요?
삼성 이직 진행중이고 마지막으로 처우협의중입니다. 기본급도 낮추고 max 성과급찍어야 겨우 현재 수준으로 오퍼와서 조정해보려고 하는데 .. 조정도 쉬울 것 같진 않네요. 그래도 삼성이라 가는게 맞을까요? 다른 복지며~ 장기적으로 안정성이나? 집도 사실상 삼성이 더 가깝기도 하고 현재는 매일 서울로 1시간이상 출퇴근중입니다. 나이도 있어서 마지막 이직일 것 같은데요. 다만 가서 새로 적응도 쉽지 않을 것 같고 현재 회사에서도 직책이 있어서 업무 부담도 크긴합니다. 가라 가지마라 해주세요.
ESFJISFJ
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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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 과장 이직
안녕하세요 원래 대기업 계열사로 입사하였다가 사모펀드에 팔림을 시작으로 최근 중견기업으로 바뀐 곳에서 12년째 근무 중입니다 인수 2년 만에 회사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원래 속해있던 대기업이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문화로 유명한 곳이었는데, 인수 후 폐쇄적이고 상명하복에, 줄줄이 친인척 낙하산 그리고 그들의 노답 행정. 성과급은 역대 최고 성과지만 반토막. 그런 상황에 다른 대기업의 같은 직무로 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직무지만 다루는 제품이 달라서 일이 많이 다릅니다. 연봉은 7-8프로 내외 상승될 것 같고, 복지는 오히려 현 기업이 조금 낫네요. 지역은 경상도에서 경기도로 이동을 해야합니다. 저의 걱정은 12년차 과장이면, 기대하는 바가 많지 않을까하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기술 분야는 다루는 제품이 다르면 일이 확 달라지는 분야거든요. 저는 그 점을 잘 아는데, 저를 합격시켜준 회사는 그 부분을 잘 모르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마치 사원 대리처럼 물으러 다녀야 하는 건 아닐까..그렇게 묻기나 할 수 있는 상황이 허락은 될까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현재 회사의 사람들이 워낙 좋아서..이런 사람들을 직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생각할 정도로 좋은 사람들과 일하고 있는데 혹여나 사람으로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을까..이런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현재 회사의 10년 뒤 모습도 상상이 안 됩니다. 저희 회사를 인수한 모회사는 자동차 업계 내에서 근속년수 꼴찌를 기록할 정도로 악명이 높거든요. 이 글로 모든 사정과 제 상황 설명을 담기엔 부족하지만, 여러 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나요? 선택을 떠나서 조언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흐으으흠
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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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이직 시 자소서 퇴사사유
동종업계에 동일 직무로 조금 더 큰 규모와 처우개선을 위해 이직 시에 퇴직 사유를 뭐라고 쓰시나요? 알아보니 규모가 좀 더 있다해도 업무내용이 바뀔정도는 아닌 것 같아 경력개발 희망으로 쓰기도 애매해 보입니다..
김건축
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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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공고보고 담당헤드헌터에 회사명 물으면 알려줄까요?
관심있는 채용공고가 있는데 지역과 회사특징만 간단하게 나와있다보니 어느 회사인지 알 수 없어서요. 헤드헌터분들께 어느 회사인지 물어보면 알려들 주실까요? 이게 혹시 무례한 질문은 아니지요?
핑크페루
쌍 따봉
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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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경력 이직, 대학교 시절 활동 내용 적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약 3년의 경력으로 경력 이직 알아보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웬만하면 대학교 시절 활동 내용보다는 업무 관련된 내용으로 이력서, 자소서 구성했는데 지원 폼에 대학교 때 동아리, 교육 내용 받은 거 있으면 적으라고 적혀져 있는 곳도 있어서요. 동아리, 교육 이수받은 게 거의 10년 전인데.. 프로페셔널해보이지 않을까봐 고민이됩니다. 근데 대학 시절 활동 내용이 직무와 일관되게 연관되기도 해서 오히려 플러스로 작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어요. 선배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탈주닌자649호
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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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이직 사유
안녕하세요 괜찮은 이직 사유로는 뭐가 있을까요?
라라랑
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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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6년차 이직고민
안정적이고 자리잡은 현직장과 도전의 대기업 중에서 고민입니다. 중견기업 6년차 대리 부서내 인정받고 일하는중(딱히 눈치주는 사람없음) 연차 및 야근 자유로움(최근 워라벨이 나빠지는중..) 연봉 5천중반 대기업 경력직 이직(현재 면접 진행중) 새로운 환경에서의 적응(대기업 문화등) 워라벨 알수없음(좋지않을것으로 예상) 연봉 6천중~7천 예상(이직시 협상 예정) 업무는 기존 중견에서 하던 사업을 대기업에서 신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쓰다보니 어째.. 답이 보이는듯합니다 ...ㅋㅋ 사실은 맘속으론 이미 정하고 움직이고 있었을지도요 그래도 많은 선배님들의 의견도 듣고싶어 올려봅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ㅎㅎ
라네세라
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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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시하고 싶은데 제가 너무 나약할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한의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정말 얼마 안 됐어요 한 3개월?직원으로 들어오긴 했지만 수습기간 동안은 알바로 일하고 있기도 하고요. 간호조무사 자격증은 없고 딱히 병원쪽에서 계속 일할 생각이 있는 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인지 여기서 이렇게 개고생해서 일 하는게 뭐가 도움이 될까...?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ㅠㅠ 처음에 지원한 이유는 안내데스크를 하면서 디자인 업무를 맡는다고 생각해서 였어요. 왜냐면 제가 간호조무사도 없기 때문에 치료실에 쓸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거든요. 저는 디자인을 공부했었고 전에 다른 큰 병원에서 안내데스크를 하면서 디자인 업무를 맡은 적이 있기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저는 치료실에 배치됐고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더 힘든 업무였습니다. 저는 20대 초반으로 어린 편이라 한의원 특성상 환자들과도 직원들과도 원장님들과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적응이 더 어렵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그만두기에는 또 고민이 있는게 저는 제 진로를 정확하게 정한게 아니에요. 그래서 몸이 너무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여기서 계속 다니면서 공부를 해야 할까? 아니면 지금이라도 나가서 다른 직업을 찾아야 할까가 정말 너무 고민이에요...
누룽이
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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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합격후 처우협의중인데....
이런경우 있나요 채용은 확정, 연봉 처우 협상중이였는데요 1차로 전화로 협의후 10일 넘게 연락없음...그와중에 제 포지션에 채용공고 뜸 확인전화를 했더니 저와 통화한 사실조차 잊어먹고 처우 협의를 다시함...;; 또 연락없음,,, 제가 다시 확인했더니 뭐라고 뭐라고 하더니만 저보고 연락을 달라고 하네요? -_-;;;;;;; 그때쯤 확정되어있지 않을까 한다면서.. 그러니까 제가 부른 연봉이 높아서 채용공고를 다시 올렸는데 마땅한 적임자는 없고, 채용을 해야하나 마나 그걸 고민하고 있는거겠는데 그 절차를 저쪽에서 안내하지 않고 제가 직접 확인을 하라 이건데요. 이거 뭐지요? 혹시라도 제가 부른 연봉을 다 채워준다면야 이미 이런덴 가고싶은 마음은 없는데요... 참 웃긴 기업도 다있네요.
시궁창인생
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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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교과서사업 관련 문의
AI디지털교과서사업 관련 직무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궁금한 점들이 있습니다. 해당 사업의 수익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는지 궁금합니다. 구독료 개념으로 매출이 책정될 거 같긴 한데, 공교육기관 대상의 사업이다보니 구체적인 단가책정이 어떻게 들거가는 건지 궁금합니다.
cccrrr
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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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이직 고민..
공공기관에 근무 중이고 직급은 부서장입니다. AI파트 서비스 기획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부쩍 민간쪽에서 이직 제안이 많네요. 대기업은 두곳, 네임드는 대기업이지만 중견으로 분류되는 기업 등에서는 꽤 많은 제안이 있습니다. 현재 연봉은 세전 7천이 조금 넘고, 이직 시 세전 9천~1억 정도로 제안이 옵니다. 이직 생각이 없었는데.. 애들이 커가니 돈 들어갈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네요.. 과연 이직이 맞는건지..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주말내내 고민하다가 글 올려봅니다.
프레임덕
24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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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동기에 연봉상승과 개인의 성장은 별로인가요?
이직 시에 연봉이 상승되고 개인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직무라서 지원하였다.. 별로인가요??
파미르
24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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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영업 프리랜서 시 소속회사와 확인해야 할 사항, 조건 등
IT (소프트웨어 SI 솔루션) 회사에서 영업으로 재직중에 있는데 퇴사 후 아는 회사에 소속을 두고 정규직이 아닌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자 합니다. 프리랜서로 일하는것은 처음이라 모르는 부분이 많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프리랜서로 일하게 되는 경우 제가 회사에서 일을 받아서 하는게 아닌 직접 만들어서 이익 발생 시 회사와 수익을 나누어야 하는데 이럴 경우 회사와 몇대몇 비율로 나누게 되는지, 영업활동에 필요한 활동비 (영업비, 통신비, 교통비) 와 같은 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는지 등과 같은 협의시 확인해야 할 조건들과 체크해야 할 사항들이 궁금 합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yolomate
24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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