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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위해 좀더 몸부림쳐야 할까요 아니면 체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2~3군쯤? 되는 그룹 계열사에 재직중인 40대 초반 엔지니어입니다. 회사에서는 그럭저럭 인맥과 평판을 쌓았고 고과도 잘 받는 편이지만, 회사 자체가 비전이 불투명하여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공장자동화 디바이스 제조업) 이직목표로 1티어 그룹 계열사를 노리고 있는데 제가 이직하기에는 나이가 많고 이직 경험이 좀 있어서(2회) 번번히 서류에서 경력채용 탈락을 하고 있습니다. 이직시도가 번번히 실패하다보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본업무에도 집중이 떨어지고 있어 계속 이직을 시도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체념하고 다녀야 할 것인지 고민중입니다. 재직중인 회사가 사람을 막 짜르는 곳은 아니라서 이직이 급한 상태는 아니지만 사업 아이템이 경쟁력이 없고 새로운 방향에 대한 비전이 없어서 분사나 매각썰이 솔솔 나와 스트레스가 제법됩니다. 이직을 그냥 포기하고 본업무에 충실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이직의 시도는 꾸준히 하는 것이 좋을까요?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슈로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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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암 수술 이력 이직에 방해된다?
안녕하세요 2개월 전 위암 수술받고 좀 더 건강해진 1인입니다. 수술후 1달 정도 쉬면서 운좋게 대기업 3곳 서류를 통과하고 H사는 면접까지는 통과했는데요 채용검진에서 5년내 수술 이력 등 설문이 있던 회사들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근데 정말 그전보다 건강해졌거든요. 고혈압도 없어지고 살도 빠지고 하하 하지만 문득 걱정이 몰려와서 문의드립니다. 암 수술 이력으로 인해 합격해도 결격사유 혹은 그냥 자연스럽게 탈락으로 처리될것같아서요. 담당의에게 정상생활 완전 가능, 전이 가능성 낮음 이정도 소견은 받아놨는데 걱정이네요. 기업 인사팀 분들 제가 너무 꿈꾸던 기업이라 큰 고민인데 고견 부탁드립니다!
드리머엔위셔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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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IT직업 전망
안녕하세요 저는 IT쪽 취업을 희망하는 취준생 입니다. 최근에 개발자든 퍼블리셔 쪽이든 수요가 많이 줄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외국에서 일하시던 분들도 많이 그만두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더 취업이 어렵다 이런 말을 들었는데 혹시 사실일까요...? 데이터 쪽은 더더 힘들다고 하고요ㅠㅠ 제가 더 공부하려고 오늘 HRD 앱으로 찾아보니까 아직도 IT쪽 중에 코딩쪽으로 학원이 가장 많고 해서 배우는 사람들은 아직 많은거 같은데... 지금부터 추가로 공부하려면 계속 개발쪽을 공부해야 할지 아니면 IT쪽은 기본만 하는 걸로 두고 다른 쪽을 공부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혹시 알고계신 분들이 있다면 많이 알려주세요ㅠㅠ 참고로 저는 현재 웹퍼블쪽으로 코딩은 기본만 할 줄 압니다! 그런데 프론트엔드나 데이터쪽으로 공부를 알아보는 중이었습니다
누룽이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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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트여부 by 헤트헌터 통한 지원
헤드헌터를 통해서 많은 제안도 받고 이력서도 보내지만, 면접까지 간 적이 없어서 정말로 헤드헌터를 통해서 지원하는게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긍정적으로생각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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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과평가 보통 이렇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열심히 글을 보다가 이렇게 직접 글을 남기는건 오랜만이네요. 저희 직장은 고과평가를 팀장평가 80%, 동료평가 20%로 평가하는데요. 문제는 팀에 계약직이 꽤 많은데(저희 팀이 다른 팀보다 많이 커서 정규직 5명, 계약직 15명 정도 됩니다.) 동료평가시 저에 대한 평가는 정규직/계약직 모두 근 20명 이상 평가를 내리다보니 팀원이 적은 팀에 비해 좋은 점수를 받기가 어렵더라구요. (계약직 분은 저를 평가하는데 저는 계약직 분을 평가하지는 않는 시스템입니다.) 일단 재작년에는 C를 받았고 작년에도 연속으로 C를 받아서 팀장님하고 면담을 했는데 팀장평가는 점수를 잘 주셨고 인사팀에 얘기해보라고 해서 또 면담을 나눴는데요. 팀 내에 몇 명의 인원이 동료평가 점수를 저 포함한 몇 사람에게 매우 낮은 점수를 줬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팀이 두 개로 쪼개져서 인원이 반이 되서 낮게 주신 분이 다른 팀이 되었으니 올해는 좋은 점수를 받을 수도 있는건데, 아닐 수도 있으니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봤더니 팀원들에게 잘하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하시네요. 어떻게 해야할 지 참 난감합니다. 업무도 힘든데 평판까지 신경쓰려니 머리가 아프네요...
새빛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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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런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너무 답답해서요~~
저는63세여성으로.코웨이코디로.20 년이 넘게 근무했습니다. 그런데.알림고지.미방문이라고 해서.고객사에게.위약금.104190입금하고 경위서를 지국장 불러주는데로 받아적으며.사정을했지만.사직이라는 결과가 나와 퇴사를하게되었습니다. 실업수당이라도 받으러 기다리던중 오늘 공단에서 연락이 온거예요.규정위반퇴사가 아닌. 월보수 미충족이라는것입다.공단에서는 자진으로볼수가있어.못받을수도있다고합니다.어찌해야할찌.망막해서요.혹시나 도움주실분 계실지요! 저 정말 20년 넘도록 근무했지만 처음실수었고.타 정수기로 바꾸고 제품도없는고객이였습니다. 제 손을봐주세요.
로사62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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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후 1개월...연락이 없네요 ㅠ
대기업 경력직 면접 본지 1개월이 되가는데 연락이 없네요.. 머리는 체념했지만 마음은 그렇지못해서 회사에서 일도 잘 안잡힙니다. 빨리 떨이라고 확정해줘야 현생도 잘 살수있을텐데 괴롭네요..
Dettagli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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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주된 주체
계약 1년이 곧 종료되어 실무진으로부터 재계약 의사를 들었고 인사측으로부터 연봉을 들었는데 성에 차지 않습니다. 그럴 경우 누구와 얘기를 하는 게 처우개선에 도움이 될까요? 계약만료까지는 1주일이 채 남지않았습니다.
jamong
24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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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에 대기업 이직
말하면 알만한 중견기업에서 해당 분야에서는 알아주는 중소기업으로 이직하여 지금까지 직장 생활을 나름대로 잘 해 왔습니다. 최근 한 대기업의 공고에서 지금까지의 저의 역량을 잘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직무의 경력직 채용을 보고 지원하여 서류합격하고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30대 초, 중반이면 걱정을 안하겠지만 나이가 40이 다 되었는데, 이 나이에 대기업으로의 이직이 괜찮을까요? 여러 인생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참고로 현재 직장에서의 연봉은 몇몇 대기업과 유사한 것으로 알고 있고, 복지는 대기업 만큼은 아니지만 좋은 편입니다.
띠띠띠158
억대연봉
24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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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지원과 헤드헌터를 통한 지원
눈 여겨보고 있던 공고가 있는데 해당 기업에서 직접 올린 공고와 내용이 똑같은데 기업명이 가려진채 올라온 헤드헌터의 공고가 있습니다. 헤드헌터의 공고가 거의 10일가량 마감일이 더 빠른데요. 이런 경우 헤드 헌터를 통해 지원하는데 중간에 조력자가 있어 전형이던 연협이던 더 유리할까요? 헤헌을 통한 지원을 해본적이 없어 궁금해 여쭤봅니다!
쏘원
24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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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와보니 너무 어질어질 하네요
직장내 괴롭힘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글, 근로계약서도 안쓰는 글, 부당해고를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글 보니 진짜 어질어질 하네요 이직을 포기해야하나 싶습니다. 세상에 너무 놀랍네요.
MZ세대2
24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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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에서 사기업(대기업)으로 이직준비 시작했습니다.
현재 메이저공기업에서 기술파트 업무중입니다. 연차로는 7년차네요 다니다보니 현타 올때도 있고, 지역순환이 짜증나서 작년부터 진로를 좀 바꿔서 자격증도 땄습니다. 취업은 준비될때가 아니라 준비하면서 도전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슬슬 올라오는 공고를 보니 심장이 뛰더라고요 솔직히 많이 두렵습니다. 일단 올해 공채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이런저런 넋두리 하고싶어 글 써봤습니다.
abc9985
24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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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회사 잔류 및 이직 준비 고민입니다.
현직장에 잔류 및 성장과 다른 회사를 찾아 떠나야 할지 고민입니다. 현 회사에서는 6년차이며 직급은 대리입니다. 연봉은 세전 8천~9천사이로 성과급에 따라 약간 차이는 있습니다. 제가 고민을 하는 이유는 현 회사가 계속 고령화되며 일하지 않는 윗 직급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 이에 저는 직급에 비해 더욱 많고 어려운 업무를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예로 분명 작년엔 10년차 이상 과장분들이 담당했던 업무를 넌 잘하니까 이제 이거 한번 해봐하면서 선배님들이 서브 역할이고 제가 메인을 잡아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물론 임원 및 부서장에게 어느정도 역량은 인정받아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고 많은 경험을 하게 하려는 것으로 볼수도 있으나, 옆에 더 많은 연봉을 받는 사람들은 업무량도 적고, 쉬운 업무만 하고 있고, 내가 받는 연봉에 비해 더 많은 업무를 하는 갓 같은 불편한 생각을 계속 갖게 되네요.. 현재는 힘들지만 빨리 더 많은 업무 경험과 지식을 쌓고 이직을 해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직을 했을때 얼마나 더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고, 여기에서 5~ 10년은 더 다녀서 진급하면 연봉은 1억1~2천 정도 되긴할텐데 그간 계속해서 직급보다 과한 업무를 수행하게 될거고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며 피해의식만 받을거 같기도 합니다.. 커리어 및 인생에 고민이 많아 적어봅니다.
갑열주
24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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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의 이직고민 들어주실분
만 28살, 직장생활 총 경력 만 3년 [현상황] 서비스 기획 직무 2년차, (현재 직장을 신입공채로 들어갔습니다. 그 전 경력은 1년정도입니다) 비효율적인 업무(보고를 위한 보고) , 콘텐츠마케팅으로 진로를 바꾸고 싶은 마음ㅠㅠ 현직장 돈많이주고 기획도 마케팅과 공통점이 많고 나름 배울것도 있어서 다니고 있긴함 하지만 비효율적인 업무가 너무 크고 사람스트레스가 있음.. [합격한 회사] 연봉 낮음(현재 4,500인데 3,700) 산업 전망이 좋진 않음.. 업무는 마음에 드나 들어보니 팀원이 없고 들어가면 나랑 팀장 둘이서만 업무를 하는 환경(업무 범위가 많음) 이직할 것이냐 .. 무르고 지금까지했던것처럼 몰래 이직준비 더 할것이냐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iiig
24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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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협상...
면접본 회사에서 합격했다고 연락이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희망한 연봉보다 낮아서 고민입니다. 내년 과장 승진을 앞두고 있으나, 직장 상사의 무능력으로 번아웃이와서 이직 준비중. 지원한 중견기업에서 우리쪽 품질팀 팀장에게 지원자인 저에대해 물어봤다고 합니다. 좋게 얘기했는데, 이직 준비중인건 몰랐다고.. 그리고 몇시간후 이사님 호출... 왜 이직하려고하냐, 내가 뭘해주면 되겠냐? 소문이 난거같습니다.... 업무 진행에 한계가있다.. 는 식으로 돌려까기 시전후 생각을 좀 정리해야될 거같습니다 하고 나왔습니다.;;;; 현직장 규모 : 자동차 내장제 제조 연매출 2,500억, 품질팀 대리 5년차 이직 직장 규모 : 기계설비 제조 연매출 1,000억, 신규 사업부 신설중 신규사업부 500억 투자 1. 현회사 주임,대리급 연봉인상률이 5~7%, 올해 연봉협상 아직 미정 2. 과장&팀장으로 면접 합격 3. 제시한 연봉이 현재 연봉보다 200많은데, 고정 상여금 300 포함 결론적으론 작년 원천징수 기준으로 100만원 낮음.. 4. 희망연봉 제시, 고정 상여금 제외하고 현연봉의 5~7%인상된 금액으로 요청 5. 재직중인 회사의 연봉협상 근거(5~7%인상된 24년 연봉계약서)를 전달해 달라... 6. 현직장의 연봉협상(통보) 일정 미정. 그 기간동안 입사를 연기해줄지 의문 안가는게 낫겠죠? 휴....
어찌하리오까
24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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