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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쓸데 없는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두 가지 직장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요. 초~대학교를 서울에서 나왔어서 타지 생활에 너무 고민이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 걸까요.. 너무 고민됩니다.. 1. 식품 중견 - 서울 근무 / 직무 : 유통 영업 (온라인) - 개꿀 일 별로 없음 - 고인물 겁나 많음 (일이 편해서 이직 안 하다 보니) - 승진 과정에서 영업소 근무 필수(경남까지 갈 수도) - 연봉 : 4,400 - 군대문화(수직적, 복장 정장) - 출퇴근 왕복 1시간 2. 대한통운 - 경기 용인, 여주, 이천 / 직무 : 이커머스 (현장직) - 빡세기로 유명한 만큼 일 많음 - 센터 근무 하다 3~4년차에 본사 감 (대부분 간다고 합니다) - 3개월에 2주 간격 야간 근무 19~04시, 주말 근무 가끔 있음 - 자취하면 월세 40지원 - 연봉 4,800 / 영끌 6 까지도 감
smsldn
24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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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Writer 직무로 도전하고싶은데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UX Writer 직무로 전환하고자 커리어 설계를 해봤는데 몇가지 문제가있어 어떤 루트가 좀 더 합리적일지 조언과 의견을 얻고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브랜드에서 인하우스 디자이너&마케터로 근무하고있습니다. 30살 느즈막히 디자인을 시작해서 현재 4년째 근무중인데요. 회사에서 편하게 근무하고있지만 성장성이 보이지않아 퇴사를 준비하고있습니다. 업무를 하다보니 한계가 느껴지기도하여 한번 더 직무전환을 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직무전환이 될거같아 스스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글쓰는 것을 좋아하고 브랜드를 재정의해보고 핵심 컨셉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팀장님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작은 가능성과 제 성향을 바탕으로 직무 탐색 중 UX Writer가 저에게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상황을 고려하여 루트를 설계해봤는데 어떤 쪽이 좀 더 합리적인 선택일까요? *현재: 30대 중반/ 올해안에는 이직 고려 - 평소 앱을 잘 사용하지 않았으며 관심이 없었음 (UX관점과 업무 프로세스에는 관심이 많았습니다.) - 브랜드에서 CS업무도 해왔으며, 스스로 고객 리뷰 분석해보고 USP 를 도출해보기도했음. *루트1. 현재 회사를 다니며 긴호흡으로 UI/UX를 배운 후 UX Writer로 도전 -문제: 1)채용공고를 보니 UX Writer 직무 공고가 매우 적음 2) 포트폴리오에 넣을 업무 경험 및 성과가 적음 *루트2. 현 회사 퇴사 → CX 직무로 이직 → 1년정도 IT분야에서 경험 쌓은 후 UX Writer으로 도전 -문제:1) CX 직무경험이 UX Writer 에 도움이 되는지는 불확실함 마지막 직무전환이라고 생각하니 고민이 깊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다니기 편한 환경이라 이직의 칼을 빼내는데 신중합니다 ㅠ 긴 글 읽어주셔 감사드리며 관련분야에 계신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크브
24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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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으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40대 초반 중견/대기업에 재직중입니다. 이직을 고려하다 최근 중소기업에 합격을 해서 고민중에 있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직장이 출퇴근여 왕복 4시간정도 걸리는 부분과 상사 스트레스,,,그리고 40대초반 직장인으로서 개인적인 포지션/ 승진에 대한 미래가 없는 부분때문에 이직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그외 처우, 복리후생은 좋은편이고, 워라밸도 좋습니다. 거의 칼퇴다 보니,,, 하루 4시간 출퇴근을 버티게 해주네요. 위와 같은 현직장의 고민때문에 집근처 회사로 이직을 하려는데,,, 막상 걸리는게 많아 고민이 됩니다. 중소기업인데 이직하면 급여도 500정도 다운이 되고, 복리후생, 워라밸도 안좋아지구요. 단, 춡근하는데 왕복 1시간 걸리는 부분이 유일한 장점입니다. 가깝다는 장점은 있겠지만,,, 현재의 외적인 처우와 조건을 포기하고 이직을 하면서, 개인적인 직장내 인정과 미래 또한 찾을수 있을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Me mysel
24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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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반 대기업 에서 대기업 으로..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재 빅4 대기업(삼현스엘) 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개발 15년. 품질 2년 째. 이 사업분야에서는 대감집은 아닙니다. 신입으로 입사했고, 개발출신이다 보니 어디가서 유관부서 한테 Project Manager 보다 말빨이 먹힙니다. 특히 품질이니. 그리고 이 또한 불확실 하긴 하지만 지금 팀장이 다른데로 옮기면 차기 팀장 후보이기도 하고 새로 팀을 만드네 마네 하는 내용도 있는데 만들면 팀장 후보기도 합니다. 지금 팀장은 왠만하면 워라벨 등등 다 배려해주려고 하고 팀원들도 다 좋은데 전제 사업을 관리하다 보니 해외법인 부터 국내 사업장 출장이 일년에 1/3은 되고 챙겨할 일이 많고 대감집에 쪼이는건 뭐......아시죠? 이 와중에 위 삼현스엘 중 이 분야 대감집 에서 이직 제의를 받았습니다. 직군은 연구개발직군이긴 한데 완전 설계는 아니고 하지만 약 10년 간 해왔던 일이고 지금 회사에서 팀을 만드네 마네 하는 업무기도 합니다. 여기서 제 고민은 지금 업무많고 일도 어느 정도 빡세고, 출장은 너무 많지만 앞으로 승진 기회 부터 사람들 좋은거를 믿고 남느냐 아니면 대감집이니 연봉상승 부터 해서 대감집 타이틀을 보고 하지만 텃새니 라인이니 승진은 포기하고 자리 못잡을거 까지 감아 해서도 이직을 하느냐................ 일단 이력서는 써볼 생각이긴 합니다만 상당히 고민이 됩니다. 30대 중반만 되었어도 뒤도 안돌아보고 쓸텐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디가자
24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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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조건 아래 두 가지중 고르면 어떤걸 선택하시나요
계약연봉 8.1성과급 포함 1.5( 50년넘은 회사 핫하지는 않고 그냥 저녕 다닝수있음 )vs 계약연봉 1.1(성과급없음) 향후 스탁 받을 가능성이 있기도함. 커리어상 해단뷴야 제일 핫한 회사
음치킨
억대연봉
24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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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온라인 GSAT 영어버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신입 지원자인데요 영어 GSAT 시험 봐보신분 계실까요? 한국어 GSAT 문제 그대로 번역해서 나오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서치해봤는데 정보가 없어서 그냥 해커스 파랭이 보면서 공부하고 있네요
라니22
24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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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 대한 답변
최종면접 보고왔는데 어차피 면접은 까봐야 아는건데 옆 지원자들에겐 정말 세세하게 질문이 들어갔는데.. 저는 뭔가 팩트체크 정도만 있었네요.. 자격증이 있으시네요? 란 질문이 들아왔을때 내가 그걸 딴이유에 대해 세세하게 말을 했어야하나요? 타 지원자들에겐 자격증을 왜땃어요? 뭐가 도움이 될까요 란 식의 질문이 있었는데 뭔가 저에겐 있네요? 묻는 수준으로 질문줘서 있다고 답해고 꼬리질문없이 끝나버리네요..
삼진아웃
24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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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회사 경영기획 -> 금융권 buyside PE/VC
이런 이직 사례 본적 있으신가요??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더 늦기 전에 다시 업계로 돌아갈까 하는데 아무래도 다른 지원자들 보다 직전직장 포지션이 핏이 안맞아 보여서 서류 통과 조차 쉽지 않은 것 같네요. 지금까지 지원한 곳들은 다 연락이 없어요. 뭔가 각이 안나오면 MBA를 가던 회사 내부에서 이동을 하던 전략을 바꿔야 할것같네요. 이제 막 고민 시작했는데 사실 좀 막막합니다.. 아무 조언이나 환영합니다!! 제 경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외은(영업)에서 2년 운용사(헤지펀드) 1년 IT회사 경영기획 4년
lllIllIㅣ
24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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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탈락했는데 다시 연락왔어요.
지난번 임원면접 최종 탈락한 회사에서 다시 연락와서 실무팀장과 티타임을 요청하네요. 지난번엔 팀 구조상 시니어급을 뽑게돼서 제가 탈락했다고 했고 이번에 추가 포지션 오픈됐다고 하네요. 헤드헌터 통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잡 포지션이 공개되기전에 비공개로 저한테 연락와서 혹시 아직 이직 의사가 있으면 티타임 요청한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합격 가능성 높나요? 이미 면접은 다 본 상황에서 또 티타임면접을 갖는게 의아하지만..왜 티타임을 하자는 걸까요? 이렇게 또 티타임 후 탈락 할 가능성 있을까요? 바로 처우협의 들어가면 좋을텐데 말이죠. *댓글에 최종합격자 대신 연락준거라는 얘기가 많으셔서 첨언 하자면 이미 처음 봤던 면접에서는 최종합격자가 뽑혔고 그 이후로 추가 티오를 만들어서 저를 채용하게 된거라고 합니다. 결과는 합격이고 처우 협의 중입니다. 다들 댓글들 응원들 감사합니다.
ㅈ소기엄
24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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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승진시 연봉 인상은 없다는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승진시에 연봉 인상이 없고 이유는... 그건 개인의 발전이기 때문이라고 공지에 써 있는데.. 고과점수대로 별도로 평가는 이루어지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경우는 흔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겟네요 회사가 매년 적자를 내는건 아니긴 합니다
수수수슈크림
24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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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 이직준비
제조업 중견 4년차 경영지원팀입니다 국내공장 해외공장 부동산, 공장 신축,증축 / 유틸리티 증설 등 진행하는 업무하고 있습니다. 대충 업무가 건축, 설계, 유틸리티 등 업체 미팅하고 견적받고 예산, 계획 세우고 보고하고 진행상황 감독도 하고 이런저런 업무하고있네요. 물론 총무업무도 하긴하는데 제 업무는 아니여서 도와주는 정도만 했네요 다른회사들도 이런 업무를 보통 경영지원팀에서 하나요? 이직을 하고싶은데 경영지원팀으로 이직을 해야하는건지.. 다른회사 경영지원팀들은 대게 총무 업무가 주일텐데 이직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총무업무로 이직을 하면 하겠지만 더 나은 방향이 없을지.. 위 업무했던 커리어 살리고 자격증이나 어학 등 준비해서 경영기획이나 혹은 다른 직무 경력직으로 이직을 할 수 있을까요? 이직 방향성을 어떻게 잡고 나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이직곺
24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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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기준
내년에 올해 원천 나오기 전까진 이직 연협시 연봉 기준은 작년 원천 기준인가요?
한숨휴쉴휴
24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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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2년차... 드디어
연봉 1억 넘겼네요 ㅜㅜ 2천부터 시작해서 전문자격증이나 초고학력, 주요그룹사 경력 하나도 없이 C레벨로 영입되었습니다... 개발이나 영업직 등 다른 직군에서 시작하신 분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사무직에서 스스로에게 드디어 큰거 한 장을 기본급으로 대우를 받는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어디인지 오픈하긴 어렵지만 담당하는 회사와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만들고 언론에도 몇 번씩 등장하는 앞날을 만들고 싶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직장인 여러분들...!
동대문솜주먹
24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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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에서 부동산개발직으로 이직하려고하는데 고민이 많이 되네요
저는 현재 건축설계+시공사 경력으로 약 5년내외이며 이 경력을 바탕으로 다시 시공사 혹은 부동산 개발직군으로 이직하려고합니다. 현재 부동간개발직군으로 면접보러오라 한 곳이 한곳 있는데 그 회사에 개발직은 신설부서인 것 같아서 가도 괜찮을지가 고민이 많이됩니다. 일반적으로 시행/개발로 설계직군들이 많이간다고 하긴 하지만 저 역시 약간 직군의 변경이라 바로 업무에 투입이 된다 해도 업무 적응기간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그 직군을 신설로 하는 회사로 갔을 때 제대로 배워서 업무에 적응할 수 있을지가 좀 고민이 됩니다. 일단 면접엔 최선을 다 할 생각인데 가더라도 물경력만 쌓일까봐 걱정이네요.
거기자네
24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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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추가서류 요청..탈락..
이직 하고자 모협회 공개채용에 응시하였고 서류통과 후 3월15일 면접을 봤습니다. 3월20일 오전에 교육관련 성적증명서를 당일 오후6시 까지 보내라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근무 중 눈치껏 인터넷으로 서류 발급 받고 이메일로 송부했는데... 오늘 최종결과가 탈락. 채용서류에 미비서류가 있었다면 서류전형 탈락이 원칙일테고 면접 전 제출 요청이 마땅한 것 같은데 면접 다보고나서 제출하고 탈락시킨 것을 어떤 의도로 봐야할까요? 급 심정상하네요..이건 무슨 경우인지..
4jdad
24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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