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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건강문제와 퇴사후 가업승계 문제
안녕하세요. 마케팅분야에서 5년동안 근무한 36세 직장인이고 미혼입니다. 나이에 비해 경력이 적은 이유는 다른분야에서 일을 하다 전직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CNC선반및 공작기계로 작게 임가공 공장을 혼자서 운영중이신데요. 직원은 따로 없고 지금은 어머니가 도와주시는 중입니다. 저는 20대동안 아버지 밑에서 일한것 포함 약 9년동안 그 업계에서 일하다가 현재의 마케팅 분야로 전직했습니다. 전직의 이유는 아버지와의 불통, 적성문제 등으로 어릴적 가지던 불만과 반항이었고 서울에서 살며 일을 해보고 싶다는 어릴적 생각이 주된 이유였습니다. 최근엔 아버지가 암투병을 하고 계시는데 상황이 많이 안좋습니다. 매일 오늘 하루만 무사히 넘기기를 바라는 정도의 상황이구요. 이 시점에서 최근 어머니와 이웃 공장 사장님들께 돌아와서 가업을 이으라는 말을 전해들었습니다. 현 직업으로 전직한 이유도 있고.. 평소였다면 한귀로 흘렸을 말을 결코 가볍게 여길수가 없더라구요. 사실 주변에 마땅한 멘토도 없고 지금 직업으로 전직한것도 큰 용기와 고민이 필요했기에 사주나 신점에 의지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이런 상황에 의지할 사람이나 멘토가 없어서...철학관에서 조언을 구했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그동안엔 내가 원하는대로 살고싶어서 사주팔자 해석을 내 멋대로 왜곡해서 해석했던거고 가업을 이었어야했다는..뭐 그런 이야기인데.. 다른것보단 그 중에서 내가 빨리 돌아가야 아버지가 조금이라도 더 사신다는 말이 뇌리에 단단히 박혀서.. 서둘러 현재 다니는 직장과 생활을 정리하고 공장과 본가가 있는 안산집에 집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조그만 해도 사업체다보니 결코 가볍게 생각할수 없는 경제적 문제에, 투병중인 아버지와 어머니 생계까지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의 월급수준으로는 많이 어려운것도 맞고, 이 상황에서는 어려운 결과가 나와도 리스크가 비슷하기에 도전 할수밖에 없다.. 생각도 해보게 됬구요.. 저는 현재의 직업으로 일하기 전 기계분야에서 기술분야로만 업력을 쌓았고 영업경험은 없습니다. 다만 지금은 광고영업과 기획, 비딩등을 하고 수주를 따내는 포지션이긴 합니다. 당장의 유지나 디벨롭은 막연하지만 아버지가 일군 시설과 인프라도 스톱중이긴 하지만 유지는 하는중이구요.. 이게 답니다. 지금으로서는.. 당장 몇달은 가업쪽 수주 정상화도 불투명하고 그와중 아버지 투병케어까지 해야하는 상황이기에 모아둔 돈으로 버티게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도 하고 있구요.. 이 생각을 어머니께 말씀드리니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스톱된 공장을 제가 언제 어떻게 정상화 시킬지도 불투명한데 당장의 내 월급수입을 끊어내는게 가벼운일은 아니라는겁니다. (어머니도 가업으로 돌아오라는 뜻을 말하긴 하셨지만 이렇게 상반된 얘기도 하셨습니다..상황이 안좋다보니 어머니도 멘탈이 많이 안좋아지셨거든요..) 아직 회사쪽엔 퇴사의사를 전달하기 전입니다. 하지만 며칠을 더 생각해본들 제 생각은 그대로일것 같아요. 오히려 시간이 없다고 조급함도 느끼는 중입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아버지는 사투를 벌이고 계시니까요. 이 상황에서 저도 현재 멘탈이 아주 건강하진 않겠죠. 그래서 이 글을 남겨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혹시 선배님들은 어떤 생각이실지 의견 한번 듣고 싶어서 긴 글을 남겨봅니다..
프롬ft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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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초반, 정말 재취업은 안되는 걸까요?
갑작스런 퇴직을 권고받고 3개월째 재취업을 준비중 입니다 나름 디지털광고,마케팅 분야에서 알려진 경력을 갖고 있었고,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했어서 ' 그래, 조금 낮춰 재취업하면 되지' ' 회사가 나같은 사람을 놓치다니 실수하는거야' 라는 착각을 했었습니다. 지금까지 수 많은 지원과 헤헌 접촉등 구직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는데 서류통과도 못해 자신감은 흔적기관 정도로 유지 중 이고요 20여년을 쉼없이 달려온 몸뚱아리는 갑자기 많아진 시간을 감당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아프고, 여전히 출근시간을 기억해 핸드폰 알람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전직을 고려해 자격증 공부도 해보고 50대 재취업 프로그램도 들어보았지만 쉽지 않더군요 3개월 동안 얻은 성과라면 '아버지 세대와 다르게 나는 70~75세까지는 일을 해야 한다' '지금 경력과 업무역량은 재 취업 한다고 해도 곧 끝난다' '지금 상황을 최대한 지속하면서 전환을 준비해야 한다' 정도로 3개월 고민이라고 보기엔 민망한 수준의 것이고요 퇴직 초기 희망과 응원을 이야기 하던 가족들은 점점 말을 잃어가고 집은 점점 가시밭으로 변하고 있네요 '이제 끝났어, 다른거 해' 라고 결정해 주는 존재가 있다면 좋겠는데 오늘도 ' 내가 필요한 곳이 있을거야' ' 오늘 이라도 면접보러 오라는 곳이 있을거야' ' 너무 이른 포기는 더 좋은 기회를 놓치는거야' 면서 희망고문 최고기술자가 되어갑니다 진짜 50대는 정말 끝일까요? IMF,글로벌 금융위기도 이겨냈는데 나이는 안되는걸까요? 오늘 기다리던 소식이 올까요?
야근하고싶다
억대연봉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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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이직시 수수료
안녕하세요 이번에 경력이직을 처음 해봅니다. 공개채용도 준비하고 있는데, 헤드헌팅 연락도 많이 오기시작해서 궁금한 부분이 있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헤드헌터통해서 이직시 보통 수수료 성공수당? 같은 개념으로 지불한다고 하는데 얼마정도 드려야하는지 관행 적정선 아시는 분 있다면 답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에도일단ㄱㄱ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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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잘본 면접... ㅠ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화요일에 1년차 이상 면접 본 지원자였습니다! 제목 그대로... 저만 완전 잘본 면접이었던 것 같아요. 다 끝나고 나왔을때, 신들린것 같이 스스로 아 너무 만족한다 했습니다 ㅎㅎ 근데 ㅠㅠ 막.. 저만 잘본거 같아욬ㅋㅋㅋㅋ 혹시라도 떨어지면 아 스스로 만족했으니 괜찮다 다짐했으나... 붙었슴 좋겠네요 ㅋㅋㅋ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응원해주세용 ㅎㅎ 감사합니다
liiiliI1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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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한달만에 재입사
전 직장을 퇴사하고 바로 현직장으로 이직한 후 한달정도가 지났습니다. 현 직장은 전전직장에서의 선임이 현재 근무중으로 자신의 소개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업무적인 스트레스보다 사람간의 스트레스 및 자신감 저하등의 발언을 자주해서 이직한지 한달만에 자신감이란 자신감은 다 떨어진 상태입니다. 전직장 퇴사할때 퇴사이유를 경영팀에 알려야하는 특성상 전 직장 팀장님의 이야기를 하고 나왔습니다. 업무과중의 스트레스로 팀원 및 업무 재분배요청을 수차례 요청하였으나 이뤄지지 않았다고 이야기한것이 있는데 그게 좀 걸리네요. 전직장도 근무했던 타직장의 같이 근무했었던 다른 선임을 따라 입사한 케이스인데 팀장님께 저의 재입사이야기를 넌지시 물어봤는데 반응이 시큰둥했다고 합니다. 본부장님께 전화를 드려 재입사의사를 밝혔는데 사람이 부족한 특성상 자신은 적극 검토 및 좋을것같다는 의사를 말씀해주셨는데 부사장님과 팀장의 승인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최종적으로 퇴사한 직장은 다시 가는건 어떨지 궁금합니다
간편한하늘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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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비 경력자가 플랜트 계열 공조 이직 제안 괜찮을까요?
면접보고 합격까지 한상태고 클린룸 공사관리도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지방에서 중소기업다니고 있고 이직할곳은 중견기업으로 클린룸 업계에서는 나름 유명한 회사 입니다. 급여는 현장 수당까지 해서 현장보다 약 19% 올랐고 현장이다보니 숙식도 제공 됩니다. 그리고 성과급도 현직장에서 기대가 어려우나 이직할 회사에서는 성과에 따라 나올수 있다고 합니다. 걱정인건 과 차장급으로 괜찮은 대우 받고 이직하는데 막상 밥값을 못해 겨우 자리잡은 현회사에서 괜히 나가는거 아닌가 싶어서 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기된 이유가 나름 찾아보니 건축설비와 플랜트가 유사하지만 많이 다르다고 알고 있고 용어부터 생소하고 다르다고 들었기 때문이고 또한 플랜트 분들이 건축 설비와 플랜트 설비가 차이가 있는걸 잘 모르시는 분들이 제법 있어 착각하는 분들이 있다는 겁니다. 가서 시간 준다면 성장할 자신은 있는데 40대 가장이다보니 혹시 하는 맘이 신중해지네요. 그리고 이 나이에 큰회사로 간다는 것도 부담이네요. 내가 대단한 학력도 아니여서 참고로 제가 일한 업무 경력은 현직장은 지방 중소로 건축설비 설계회사 입니다. 근무는 대략 5년 했고 안에서 나름 인정 받고 있습니다. 특히 팀원들의 신망이 두터워 팀장보다 저를 더 따르는 편입니다. 규모는 작지만 클린룸 설계도 경험도 있습니다. 현직장 전에는 공조 시공회사에서 약 10년 일했습니다. 가족 회사여서 중학교때부터 현장 들락 거리고 잡무며 허드렛일 다 해보고 대학 졸업후 가세가 기울어 힘들었는데 마지막으로 공조 관련된일 해보겠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같이 했고 크고 대단한 공사를 한건 아니 아니었지만 설계 시공 현장관리 수리 유지보수 하자처리 공무 모르는건 고개숙여 배우고 책찾고 인터넷 뒤져가며 닥치는대로 다했습니다. 쓰다보니 긴글 되었네요. 이미 나는 나도모르게 맘속으로 결정한건지도 모르겠지만 답답하고 고민이 되는게 나이 때문인지 아니면 익수해저버린 사무업무 인건지 고민이 깊어져 이렇게 적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주말부부를 각오해야 합니다.
설계쟁이55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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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에서 중소기업 이직 투표부탁드립니다
중소에서 대기업 이직했는데 하는일이 맘에들지않아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비슷한시기에 같은이유로 앞사람이 퇴사하니 싱숭생숭하네용 1. 공대 석사졸업 2. 내년초 결혼예정 현) 1. 매출1조이상 대기업 이직후6개월차 2. 총경력 만4년 3. 계약연봉 20프로올려서 이직, 연1회성과급밖에 없어서 원징은 전직장과 그대로지만 복지 좋음 4. 전직장과 업무연속성이 없고 엔지니어링업무는 아니라 계속다니면 물경력될거같음 5. 잡플래닛 2점후반 이직) 1. 매출300억 중소기업 연구소 2. 업계 2위(전직장이 업계1위) 3. 전직장이랑 같은 업계(경쟁사)고 좁은업계라 분위기나 이런건 대충 알고있음 4. 공고올라온상태고 이력서제출전임 연봉은 아마 내려갈듯함 5. 잡플래닛 3점중반 6. 직원수가 적어 공고가 자주올라오지는않음 결원시 충원 매년입/퇴사자 1명정도 너무 한쪽에 치우친거같네요 객관적으로 감안해서 봐주시고 투표 의견 부탁드립니다!!
neov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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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레퍼런스 체크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이직할 때 레퍼런스 관련 궁금증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제가 지금 현직장에 다니고 있고 다른 회사에 이직을 준비하면 레퍼런스 체크를 어떻게 보통 하게 될까요?? 이미 그만둔 직장이라면 얼마든지 인사팀이나 전 동료들에게 물어봐도 되지만 현직장에 물어보면 제가 이직 준비중인게 다 탄로날텐데 어찌하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ㅎㅎ 경험 많으신 분들의 지식 공유 부탁드립니다.!
작심 ㄴㄴ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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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할지 의견을 듣고싶습니다.ㅠㅠ
현재 회사는 업무도 편하고 유연근무제로 인해 1분의 야근도 없는 워라밸 끝판왕입니다. 3살아기가 있는데 등하원까지 시킬수있을정도입니다. 다만 성과급이 몇년째나오지 않아 타격이좀크고 앞으로 1-2년은 없을것같습니다. 이직하려는 곳은 지금보다 연봉은 1000정도 높은데 당분간 성과급은 보장되어보입니다. 금액은 1000만원 내외입니다. 또 여기서 가장 중요한게 1년에 반은 중국 출장을 가야합니다. 출장갈경우 해당월 급여에 40% 출장비가 주어집니다. max로 환산하면 현재 대비 3천정도 증가한 원징이 가능합니다. 다만 아기한테 아빠가 가장 필요한 시기이고 제입장에서도 성장하는모습을 보지 못하는게 가장 큰 요소입니다. 지금 마음이 반반이어서 많은 의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봉1억해보자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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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에서 민간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중앙부처 임기제공무원 홍보분야 5년 차 정도 되는데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현실적으로 민간기업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언론사 뉴미디어 부서나 온라인콘텐츠 관련 직으로 가고 싶은데 제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객관적으로 평가받아보고 싶네요. 주위에 저 같은 분들이 없어 물어볼 곳이 없습니다..... 연봉은 현재 6~7사이인데 이 정도 수준에서 제 경력으로 갈 수 민간기업이 있을까요. 워라밸은 상관없습니다.
직장인66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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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 분위기
요새 헥토 분위기 어떤가요? 오퍼 받았는데, 업계에서 알음알음 아는 그 분위기 그대로 인가요?
에치엠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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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기업금융신용분석팀
안녕하세요, 현재 씨티은행 기업금융신용분석팀 무슨일 있나요? 팀리더, 중간관리자, 주니어까지 채용 중이던데…. 혹시 관련해서 아시는 분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어익후우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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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 나이 한계
몇살까지 가능할까요? 분야별로 다르긴 하겠지만 의견들 궁금합니다 댓글 부탁합니다
진짜
억대연봉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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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 및 이력
3개월 인턴이고 3개월 사원이면, 인턴으로 경력을 적어도 무방할까요? 이전 직장은 1년 6개월만에 퇴사를 했고(경영난), 현 직장은 본업은 아니나 1년 계약직으로 현재 6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전환 보단 계약연장 제안이 와서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는데, 이 또한 면접관들 입장에서 잦은 이직으로 여기실까 걱정이 되네요. 총 경력과 퇴사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인턴 6개월 (계약만료) 인턴+사원 6개월 (다소 이해되지 않는 펀드운용 등, 공식적으론 성장성부족) 사원 1년 6개월 (경영난) 현직 6개월 (계약만료) 이력서에 인턴 + 사원 6개월을 인턴으로 기재하는 것이 나을까요?
illili01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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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해 질문좀 해도 될까요??
회계법인 내부회계 및 세무조정 4년차고 일반 회사 이직 생각중인데, (자격증 없음 경력만, 학과도 4년 무관 학사) 인사 총무 쪽이 희망이고, 회계로 빠져도 상관없는데, 요즘 이직시장이 어떤지 몰라서요. 경력이나 기술 쌓고 이제 옮기려는데 요즘 어떤가요???
귱대리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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