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면접을 진행 중인 5년차 마케터입니다. 집 근처(경기 북부 신도시)로 이직하고 싶어 면접을 보는 중인데요, 제가 이 동네에 연고가 없는데 이쪽에 거주하고 있어 면접 시 ‘이 동네에 왜 사냐? 결혼 했냐?(신혼부부가 많이 사는 동네임)’는 질문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직도 이런 질문을 하는 회사가 있나? 싶지만 결혼/출산 등으로 업무 공백이 생기는 경우를 고려한다면 사측에서는 충분히 우려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내년 후반쯤 결혼을 예정하고 있고, 결혼을 전제로 동거중입니다. 하지만 아직 결혼을 하진 않았고, 저희는 딩크라 제가 이직한 회사에 장기간 재직한다해도 업무에 지장을 줄 일이 없습니다. 이 경우에 저는 어떻게 대답을 해야 최대한 부정적인 시각 없이 면접을 진행할 수 있을지 많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직/커리어
투표 이직 면접 중, 결혼 관련 질문
24년 05월 13일 | 조회수 843
박
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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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
엠원엠투엠쓰리
24년 05월 15일
저라면 미혼이라고 하고 담백하게 답하겠습니다. 별다를 부정적인 건 없을 것 같아요.
혹시 부정적으로 바라본다면 추가 질문을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라면 미혼이라고 하고 담백하게 답하겠습니다. 별다를 부정적인 건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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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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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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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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