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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창업에 대한 의식조사
직장 다니면서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궁금하네요.
DJCV2
24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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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그리고 앞으로의 진로가 고민 돼요
안녕하세요? 올해 28살인 중소기업 IT 회사 홍보팀에서 재직 중인 여자입니다. ㅎㅎ 매일 정보를 찾아보다가 글을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주변에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상담할 수 있고 홍보/마케팅 직무에 대해서 말씀을 여쭐 곳이 없어 긴 글을 써봅니다. 전공으로는 컴퓨터공학부의 멀티미디어학과를 졸업하였고, 전공과 다르게 사실은 항공 지상직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와 겹쳐 지상직의 꿈을 접게 되었어요. 그러다 첫 직장으로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대학교에서 IT분야 인재양성을 하는 정부지원사업 (지금으로 따지면 부트캠프) 의 사업매니저로 약 1년 반 동안 일하였습니다. 사업 매니저로 일하는 동안 [사업비 관리・집행 / 강의 일정 편성 / 수업 진행 관리 / 강사 섭외 및 관리 / 학생 선발 및 관리 / 각종 행사 및 이벤트 진행 ] 등 사업의 모든 부분을 관여하였습니다. 사업단이 교수님, 저 총 2인이었습니다. 그 후 사업이 모두 종료되어 또 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현 직장으로 감사히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현 직장은 약 8년차의 VR/AR/메타버스 를 제작하는 기업이고 사원수 약 20명에서 현재는 40명 까지 성장한 중소기업입니다. 처음에는 경영지원으로 입사하여 대학과 같은 업무들을 도맡아 하였지만, 입사 5-6개월 차에 대표님의 추천으로 없던 홍보팀을 신설하여 홍보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현 직장에서는 [ 각종 디자인 업무 / 회사 웹진 제작 / 보도자료 작성 / SNS(인스타,블로그,유튜브,카카오플친) 운영 / 프로젝트 기획 및 관리 / 전시 및 행사 참여 관리 및 운영 / 자사 홈페이지 기획 및 디자인 / 외주 업체 관리 / 네이버 검색광고 / 내부 행사 진행 및 운영 / 각종 프로젝트 관리 ] 등의 업무와 각종 잡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원래 경영지원이었기 때문에, 홍보팀 + 경영지원(잡무) 등을 맡는 어정쩡한 포지션이 되었어요. 솔직히 현 직장에서의 업무가 어렵다거나 힘들지는 않습니다. 사업 매니저의 업무와 같이 여러 분야의 전반적인 모든 사항을 골고루 해내는 제 자신에 대해 약간의 희열? 을 느낄때도 있곤 합니다. 그러나 불만 없이 시킨 모든 일을 해내니 이 일도, 저 일도 당연하다는 듯이 제게 요청하곤 하고 그 외에도 '쉽게 보고 막 대한다' 라는 생각이 자주 들 정도로 저를 대합니다. 연봉 협상같은 처우 면에서도요. 이 회사에서 발전과 미래가 없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준비하려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가 어떤 분야로 나아가야 할 지 잘 모르겠는거에요..ㅠㅠ 현 직장 근무하면서 오로지 '연봉' 만 보고 전공을 살려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려고 강의도 듣고, 자격증도 따고 했지만 흥미가 생기지 않아 접었던 경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불안하고 혼란스럽습니다. 현 직장의 홍보 업무도 사수 없이 저 혼자 원팀으로 수행하다 보니 그에 따른 어려움도 있고, 저희 회사만의 서비스나 플랫폼이 있는 게 아니고 국방, 공공기관과의 B2B 사업이라 제품을 팔 수 있게 홍보하는 것이 아닌 '회사를 알리는 업무' 를 위주로 하다보니 제약도 많았습니다. 이직을 하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한 제 자신을 깨달아버린거에요. 그래서 제 능력을 키워서 이직하고자 패스트ㅋㅍㅅ(혹시 몰라 초성처리 합니다)의 디지털마케팅 강의도 수강하고 있지만 강의만 듣고 이직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막연히 브랜딩 마케터가 되고 싶기는 한데 사실 정말 어떤 직무가 하고싶은 지 무엇 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끄럽지만 타 마케팅 사이트의 마케터분들 글들도 용어를 모르는 글 들이 많아 찾아보기도 할 정도로 무지합니다. 글을 쓰다보니 장황해지고 한탄만 한 것 같기도 한데요... 그만큼 많이 고민하고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고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앞으로 어떤 것부터 준비하고, 이직하기 위해 어떤 역량들이 필요할까요? 또한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어떤 직종, 직무로 나아가야 할 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확실한 목표가 없으니 시동도 안걸리고 추진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고민고민핑
24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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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디자이너 연봉협상 고민입니다 ㅠㅠㅠ
이번에 경력직 면접으로 대기업 > 중견으로 가는데요, 희망연봉을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ㅠㅠ 지금은 3,400인데 사실 너무 적어서 %로 올리면 적더라구요 ㅠㅠㅠ 4,200 정도 적으면 인사팀에서 화내시려나요 큐ㅠㅠ 그 회사는 찾아보니 거의 경력직이라 따로 연봉테이블은 없는 듯 했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uljidjdb
24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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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출퇴근 거리가 어느정도 반영되나요?
안녕하세요 해외 이커머스 플랫폼 운영 2년차에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 회사는 중소기업 브랜드사로 모든걸 혼자 감수하면서 조금씩 성장중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모든 것은 입점부터 숍운영, 마켓팅, 외부광고 등등) 제안받은 회사는 브랜드사의 대행사로 업무 분업화가 되어있어 내가 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과 현재 부족한 것들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퇴근 왕복 3시간;;;; 현 회사는 왕복 1시간. 여러분은 제안 연봉 수준이 괜찮다면 이직 고 하실건가요????
베리슈거
24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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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
삶의돌파구가필요한가? 뭐이던 글쓰기 포폴만들어라 방안을 알려드리겟다 일단 종이던 웹상이던 그냥 무조건 끄직거려라 왜냐 작정하고쓸라믄 절대못쓰는거이 글이다 소설가도 창조가던 엔지니어던 창조물을 맹글어낼라믄 무조건 끄지거려야된다 일단써보고 그담에정리하고 보정하라 그대의 오늘스 끄작거림이 내일은 자산이될거임을 절대로 간과하지말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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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평생 직업으로서의 창업에 필요한 멘토링을 받고 싶은 분야는?
예전에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있었지만, 이제는 평생직업 개념으로 전환되었죠. 평생 업(業)으로 삼는 방법 중 하나는 "창업"입니다. 창업을 한다는 것은 내가 직접 일하는 환경을 만든다는 것이죠. 즉, 다른 사람이 만든 직장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든 직장에서 일하는 것이죠. 그런데 창업을 한다는 것은 오너가 되는 것이고 오너는 월급 받고 일하는 직원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내가 맡은 일을 할 뿐 아니라 남이 해야 할 일도 정해 주어야 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루어야 하니까요. 그런 어려움이 있더라도 꼭 창업을 해야겠다는 사람들들은 대단한 용기를 가지고 있는 것이죠. 직장을 다니다가 창업을 하게 되었을 때 많은 도움을 받게 됩니다. 정부지원을 받기도 하고 좋은 멘토나 코치를 만나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창업 커리큘럼에 참여하여 배우기도 하고 창업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 네트워킹을 하기도 합니다. 가끔 정부지원 내용 속에 전문가 멘토링이 있기는 하지만 일회성으로 끝나서 지속성도 없어서 별 의미가 없습니다. 여기서 궁금해 지는 것이 있습니다. 만일 직장을 다니며 창업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제대로 도움 받기 위하여 유료 멘토링(코칭)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면 그것은 어떤 분야가 될까요?
DJCV2
24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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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봉 1억이상에서
이직할 때 연봉 10%이상 올리기는 쉽지 않은 일이겠죠? 오퍼단계 인데..5% 정도 인상 구두 오퍼 받았는데, 좀 더 협의 해볼까 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PM기획전략
억대연봉
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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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영업!!
종합식품회사에서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 1인입니다. 최근에 이직자들도 많고 , 더 이상 로스영업 감당이 힘듭니다. (실제 채권문제로 퇴직금 플러스로 내뱉고 나간 사람 많음) - 회사 나몰라라 제품군 상관없이 어느 대리점 영업이나 로스가 발생될거라고 예상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옛날부터 내려오는 구닥다리 영업 방식이긴 한데, 여전히 로스는 깔려 있는게 현실이죠.. 이직도 다른 회사 대리점 영업 쪽으로 알아보고 있긴한데 이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식품영업 #음료영업 #대리점영업
오쿤
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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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달만에 이직 준비
현상황: 입사한지 28일째 입니다. 현 근무처는 복합적인 사유로 오래있을 곳이 안된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인수인계도 못 받고 서류 보며 일하는 중 입니다. * 추천인 권유로 동종업계 이력서 제출후 내일 면접 입니다. 1. 면접시 출근 가능일을 질문하면 7일~10일후 말씀드려도 되는지. 2. 바로 근무 못하는 사유를 뭘 해야 할까요. -> 이력서엔 전직장까지만 기재 했습니다. 공백기가 있다보니. 추천인 : (...근무기간 짧은 현 직장 넣지 말고 ) (전직장 근무종료일을 한달 UP 기재) 물론 있는 그대로 제출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마음이 복잡합니다.ㅜㅜ
Blue1234
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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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와이프가 있어도 이직은 어렵습니다
예쁜와이프와 살고있는 드걔쟤입니다 저번주 탈락통보, 이번주는 중견서류탈락(헤헌진행)을 해서 멘탈이 슬슬 파사삭하고 있네요 그나마도 옆에서 응원해주는 와이프없었으면 이까지도 못왔을겁니다 추가로 career path 잘짜서 잘나가는 친형의 응원도 한몫하죠 결혼후 가장으로써의 책임감, 애기가져야 될 타이밍 때문에 이직하려고 했는데 막상 뛰어들어보니 정말 쉽지않고 힘드네요 사실 저는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이 가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경력단절도 고려하며 준비했습니다만, 2년간 안돼서 포기했습니다 올해부터는 눈을 낮춰서 중견기업으로 직행하였습니다 2년간 했던 실적(대기업서류 8회가량 붙은거외 없음, 전부 인적성탈)과는 달리 최종면접까지도 갈수 있었고, 중견기업급 대기업의 최종면접에도 가서 좋은경험을 쌓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손에 잡히는 실적(최합)이 없다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저릿하고 아픕니다 누구나 다 통과한다는 임원면접도 어떻게보면 처음이자 마지막일수있는 기회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들고 면접때 공격받았던 질문을 워드에 정리하며 답변을 적는것도 현타가오기도하고요 속상하니 소맥마시다가 홧김에 안주랑 술 컴퓨터책상에 놓고 술마시면서 포폴도 보고 이력서 첨삭도 해봤습니다 참 비참하더라고요 솔직히 사람인잡코잡플 다질렸습니다 어느덧 올해도 반이 지나가버렸네요 자소서도 더이상 못만지겠고요 그런데 징글징글하게도 아직도 포기하지않았습니다 주변의 응원 써치펌 직원분들의 좋은 평가 한마디 면접관분들이 해주셨던 좋은말 예쁜와이프의 응원 도저히 손을 놓을수 없게 만드네요 응원해주는 예쁜와이프에게 빨리 영광(?)을 바치는 그날이 오길바라며 신세한탄글 줄여봅니다..
dgaja458
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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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불합격 사유
전 직장의 계약기간을 꽉채운 후 계약만료로 퇴사하고나서 이직을 준비중에 좋은 기회로 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서류 전형과 실기 시험, 실무진 면접을 거쳐 최종 임원 면접까지 다녀왔습니다 심지어 임원 면접에서는 사장님이 저를 꼭 뽑고싶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최종면접까지 본 후 한달만에 연락을 받았는네 결과는 최종면접에서 불합격이었습니다 수소문 해보니 제 나이가 너무 어려서 금방 그만둘 것 같다는게 불합격 이유라고 합니다 제가 전직장에서 얼마나 열심히해왔는가도 보여드리고 전직장과 동일 업무라 빠르게 적응하여 회사를 위해 열심히다니겠다는 포부도 보여드렸습니다 어린 나이에 쉬지않고 달려온 것에 대한 칭찬도 많이해주시고 꼭 뽑고 싶다고 하셨으면서 정말 심리가 뭘까요 제가 가벼워 보였던 걸까요 저는 진짜 평생직장으로 생각하고 면접을 보러간건데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저렇게 편견을 가지고 판단하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두루뭉술이
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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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꼬인 물경력 같습니다.
석사-인턴을 거쳐 취업연계를 통해 회사에 정규직으로 입사했고 처음 한 8개월정도? 개발자로 일하다가 sqa비슷한 직무로의 직무 변환을 하게 됩니다. 제가 직접 어필을 해서 이동을 한게 아니라 임원진의 판단에 따른 강제 이동이었어요. 이때 임원분께서 리눅스보다는 안드로이드다 하면서 안드로이드 관련 테스팅 업무부터 맡기시긴 했는데 솔직히 그 전에 제 개발능력에 의심이 가셨는지(팀장님이 연습용 개발 프로젝트를 맡기셨는데 실망하셨다는 소리를 직접 들었습니다) 아무튼 sqa 비슷한 직무로 변경 되었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직무에 왔지만 나름 배우면서 일 자체는 저랑 잘 맞길래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경영악화로 권고사직 받고 퇴사한 지금, 커리어가 꼬인 물경력이구나 하는 느낌을 제대로 받습니다. sqa로서의 경험만 보면 단순 테스터인것 같고, 개발자로서의 경험은 2021년 이후로 단절되었습니다. 직장다니면서 팀장님이 개발생각 있나 했을때 네라고 대답했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어필해서 개발자 경험 좀더 쌓고 나올걸 하는 후회가 되네요. 특히 제가 석사까지 졸업한 만큼 기업들이 제 이력서에 대해 sqa로서 너무 과한 스펙이라고 채용박람회때 소리를 들었던 만큼 지금까지 sqa직무로 이력서를 넣었지만 이게 맞냐 싶네요. 특히 왠일로 면접 탈락사유까지 알려줬는데 그냥 단순 테스터로서의 경력만 있는것 같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맞는말 같기도 하고... 제가 다시 개발자로서의 경력을 시작하는게 가능할까요? 뭔가 개발자로서도, sqa로도 경력이 애매해진것 같습니다. 어느방향으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감이 안오네요.
shn9999
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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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제안 수락 후 연락
포지션 제안을 받고 수락했는데 3일째 연락이 없네요ㅠ 그냥 찔러보신걸까요? 평소에 가고 싶었던 회사라 포기가 안되는데 제가 먼저 메일이나 문자 보내봐도 될까요.. 수락하면 바로 면접 볼 수 있을줄 알았는데 심란하네요
양영용
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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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ui는 언리얼 못하면 이직이 어려울까요?
5년차인데, 직장으로만 따지만 4년차 UIUX 디자이너에요. 인터페이스는 웹/앱/태블릿 다 경험 있구요. 서비스 초기부터 오픈까지 경험한게 대여섯개는 돼요. 게임회사를 진짜 너무너무너무 다녀보고 싶은데 언리얼 이런 경험 없으면 게임 UI 쪽으로는 이직이 어려울까요..?
일억
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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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쪽은 채용공고 주로 어디서 보나요??
증권, 운용은 주로 금투협회 보고 vc 신기사쪽은 벤처캐피탈 협회로 볼수 있는데요 보험은 생보, 손보 무관하게 채용공고 올리는 사이트나 한눈에 보는 곳이 따로 없는가요?
ayoora
24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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