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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선택해야 될까요
매출 1000억 vs. 1조 가디단역 바로옆 vs. 강남역 도보10분 초봉 3500 vs. 4000 +a 특이사항 교수님피셜 지인인 이분야 엘리트 임원분이 직접 신입사원 교육 vs. 지인없음 당연히 후자 아닌가요? 교수님은 자꾸 전자 올려치기하심...
우리사주지구뿌셔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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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도 안된 현직장 이력서에 기재해야할까요?
전 회사 퇴직 후 1달반만에 현재회사로 이직하고 휴일포함 열흘도 안지난 상태입니다. 회사가 마음에 안드는건 아니지만 다른 더 가고싶은 회사 공고가 있어서 지원해보려고 생각중이며 추석 연휴중에 지원할거라 지원할 시기에도 입사 1달미만입니다. 현재회사 입사한걸 이력서에 기재 하는게 나을지 고민중인데 어떻게 하는것이 나을까요?
oppp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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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제출
제출한다음 이력서 보고 연락안주면 탈락한거나 마찬가지겠져... ㅜㅜ 한달뒤에 연락주는 회사도 있을까요? 아니면 여러곳을 더 넣어볼까요?
멍몽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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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vs 퇴사 후 이직
환승이직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회사만 생각하면 답답하고 회사만 오면 이미 끓는점 90도인 상태라 바로 폭발해버립니다. 이런 저 이상하다는 거 아는데 감정을 다스리려해도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최근엔 돌발성난청이 와서 병원다니고 있는데도 큰 차도가 없고 재택근무하는 날은 좀 괜찮은가 싶다가 회사 출근하면 다시 심해짐을 느낍니다. 여러 상황이 겹치다보니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돈 때문에,,, 그 놈의 돈 때문에 퇴사를 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승이직을 해보려하였으나 마음이 지쳐서 그런지 준비조차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퇴사 후 이직,,, 가능할지 희망찬 이야기보다 객관적인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30초 7~8년차 직장인입니다! 중요한 건 전 전문성이 없어서 더 고민인 거 같습니다.
ijjiijji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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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
안녕하세요. 계약 만료 후 이직 중인데 서류 합격이 잘 안되서 질문드립니다ㅠㅡㅠ! 대기업 계약직(금융쪽) 근무 당시, 특수 직군(목표 달성에 따른 인센 존재)으로 타 계약직분들보다 연봉이 높았는데요 (연봉 4500 + 성과급 1000) 제가 3년 8개월의 경력으로 이직을 하려다보니 저정도 연봉을 받을 수 없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근데 회사에서 인사담당자가 서류를 심사할 때, 전 회사 연봉이 회사의 적정선에 맞지 않아 더 높은 확률로 떨어질 가능상도 있을까요? 이력서에는 회사내규에 따름으로 써놓긴했지만 헤드헌터 분들이 연락올 때도 연봉 얘기부터 하시는 분들이 꽤 있어서요.. 혹시 이런 내용에 대해서 조언 주실 분 답글 달아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이직 기간이 길어질까봐 자소서도 계속 수정하고 자격증도 따면서 지원하고 있는데, 나이가 20대 후반이다 보니까 불안하네요ㅜ 감사합니다.
만동만동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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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 고민...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자동화 설비 개발 직종에서 9년차로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 리멤버로 대기업에서 제안이 들어왔는데.. 이리저리 찾아보니 잔업 많고 고인물 많고 돈은 일한만큼 많이주고 라는 말이 많더군요. 그리고 만약에 합격하게되면 지역을 옮겨야 합니다.(완전 무연고 지역...) 현 직장은 집도 가깝고 중고참이라 일은 많지만 나름 편한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어차피 수락한다고 해도 서류에서 떨어질 수도 있으니 수락은 해보는게 좋을까요?? 선후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ㅓㅇㅊㅇㅏ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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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입니다. 저는 경쟁력이 없는걸까요
한국지방대에 다니다가 미국 대학으로 편입을 했습니다. 학점도 3.8/4.0. 열심히 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싶었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남들이 다 하지못할거라고 얘기했던, 미국취업에 성공했습니다. 물론, 비자문제로 인해 (1년취업비자) 미국회사는 아니지만 한국대기업 해외지사에서 근무했습니다. 하지만, 2주만에 실무투입 그리고 4개월 일하고 잘려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국제기구에서도 2번 통합 2개월 반? 정도 일하고 여러 대외활동도 했는데...한국취업은 너무 힘드네요... 상반기때 서류붙은곳이 단 한곳도 없네요.. 저는 경쟁력이 없는 사람일까요. 취업컨설팅은 너무 비싸...두렵네요...자소서 첨삭도 받아보았는데...ㅠㅠ 멘탈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왕동글이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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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 복수 헤드헌터 연락 받은 경우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같은 회사 포지션 제안을 헤드헌터 여러 명에게 받았을 때 보통 어떻게 하세요?? 다 이야기해보고 원하는 헤드헌터를 고르시나요? 한 헤드헌터랑 이야기했는데 그냥 공고전달 외에는 일절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게 없어보여서요. 반면에 다른 헤드헌터는 제안줄 때부터 전달주는 정보가 더 많더라고요. 다른 헤드헌터 통해 지원하면 예의없는 건지 채용과정서도 안 좋은 영향 있을지 궁금하네요. 이직 경험이 많지 않아서 잘 몰라 질문드려봅니다.. 감사해요!
호로록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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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억대연봉..
대한민국 40대면 대부분 되는거죠? 물가는 오르는데 연봉은..
iiilili
억대연봉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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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or재계약 후 환승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9월말에 퇴사인데 재계약 제의가 들어와서 고민중에 있는데요 퇴사 후 실업급여를 받으며 이직 준비를 할 지 아니면 계약 연장 후 일자리를 알아보며 환승 이직을 할 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묨묨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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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캐피탈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현재 저축은행 기업금융에서 일하고 있고, 농심캐피탈 ib팀에서 이직제의가 왔습니다. 받아본 잡스립트는 개괄적인 내용만 담겨져있었습니다.(부동산pf, 에쿼티, 메자닌, npl 등) 이직을 고려할때 연봉이나 복지수준도 중요하지만 주니어 시절엔 다양한 딜을 다룰수있고, 좋은 팀 분위기가 가장 이직결정 요소입니다. 블라인드, 잡플래닛, 리멤버 등에서 농심캐피탈을 찾아보니 정보도 많이 없고, 부정적인 내용도 많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농심캐피탈에 대해 아시는 선배님들께서 1. 업무환경 2. 조직문화 3. 연봉 및 복리후생 위 사항에 대해 정보 공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주)농심캐피탈
1q2w3r
2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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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 퍼포마 직무변경 연봉
세일즈 > 퍼포마 세일즈 경력4년 조금넘음 (연봉4.5정도) 직무전환이고 동종업계아닌점감안해서도 연봉협상어려울까요? 퍼포마 준비하면서 학력, 자격증, 마케팅스쿨등 나름 탄탄하게 준비해서 면접 중인데 신입으로 지원했지만 연봉에 관해서는 면접 후 결정이라고 쓰여진곳이라 이때 어느정도가 적절할까요?ㅠㅠ 해당직무 신입인거 감안하겠지만 요즘 마케팅 직군 신입연봉 2천후반3천만원이너무많더라구요ㅠㅠ
델토
2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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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팀장 나이
제목이 곧 질문 입니다. 대기업 팀장은 보통 나이대가 어떻게 되나요? 대기업 안다녀봐서…
넌강등이었어
2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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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결정하기 전 마지막 면담 시도..
이직을 심각히 고민 중인 30대 후반 영업인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2년째 근무 중인데요. 올초에 갑자기 바뀐 신입 팀장과의 트러블로 몇달을 참고 근무 중이었습니다. 저희 팀은 팀장 포함 3명이라 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표에게 어떻게 보고하느냐가 중요) 근데 지금 팀장은 저희 업계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입사하였는데요. 본인보다 10살정도 어리고 먼저 자리잡고 있는 저를 찍어눌러야 본인 입지가 생긴다고 생각했는지.. 작은 부분도 관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자꾸 잘못된 지시와 방향성을 제시하는 팀장 밑에서 일하는 것이 정말 힘들었습니다ㅠㅠ 올초까지는 대표님께 굉장히 신임을 얻는 직원이었는데, 어느 순간 대표님께서도 태도가 바뀌어 계시더라구요. 제 바로 위에 선임께서도 팀장이 잘못된 것을 아시고 저희의 성과가 제대로 보고가 되지 않는 것도 아시지만, 일단 기다려보자고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내용이 길었는데요. 이런 상황 가운데 이전에 다니던 회사의 오퍼가 오게 되었고, 이직을 하는 것으로 마음이 기운 상태입니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회사에 "팀장과 일을 못하겠으니.. 조치가 없으면 나가겠다"라는 면담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사직서 내는게 나을까요. (사실 몇달 전에 인사팀 면담을 했었는데, 그 때는 퇴사를 걸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좀 참고 일해보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워낙 즐겁게 일했고, 직원들간의 관계도 좋았는데.. 한사람 때문에 이렇게된게 억울해서 글을 남겨봅니다ㅎㅎ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의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파리야
2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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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좋소 마케팅대행사 > 준공무원 갈아타기
* 현 마케팅대행사 중소기업 연봉 6000대 (특, 대행사 치고 워라밸이 아주 나쁘지 않은편 광고주에 갈리는 업무 특성은 불변) 위에서 아래로 이직 고민 중 * 준공무원(지방자치재단 합격완) 예상연봉 4000초 ( 수당까지 다 합해서 저정도일 듯 준공무원이라 공무원연금 x 국민연금 적용 그래도 정년은 보장 예상) 월 수령액이 꽤차이나서 고민되나 애기가 있어 엄마인 나는 안정적인 데로 옮기는게 어떨까 싶은데 어떰????
주주씨
2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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