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7,93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연봉' 이야기 할 때 어떤 금액을 보통 말 하시나요?
저 같은 경우는 외국계를 다니다보니 연봉의 개념이 기본급이라는 의미로 강하게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기본급외에 붙는 식대 나 보너스 (둘이합쳐 1천만원정도 됩니다) 같은 경우 별도로 이야기 하지않았는데 저만 그런지 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 올려 봅니다!
비기닝
24년 06월 02일
조회수
10,342
좋아요
18
댓글
26
이직했는데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때문에 고민이라 글 올립니다. 한 커머스 회사에서 영상PD로 5년정도 했는데 그 중 1년은 관리자를 맡았습니다 나름 그래도 잘해왔는데 관리자를 하면서 실무를 손 놓게되어 아직 실무를 뗄 때가 아니라 판단되어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직 한 곳도 같은 업종인데 이직해보니 완전 초스타트업 회사였고 체계나 흔한 전자결제나 이런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직원은 20명쯤 되고 다들 일은 열심히 하는데 실속이 없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도 이회사에서 저같은 사람이 엄청 필요하다고 어필을 엄청하고 대표님 조차도 자기도 배우는 자세로 막 같이 열심히 해보자고 하는 모습으로 보여주셔서 제가 여기서 체계를 만들고 열심히 해서 이 회사를 한 번 키워보자 하고 마음 잡았는데 마침 또 다른 회사에서 팀장으로 와주면 안되냐고 입사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입사 제안이 들어온 회사는 현재 다니고 있는 곳 보단 조금 크고 그래도 나름 업력은 되는 회사인데 그 쪽에서는 팀장은 맡으면 실무는 아마 못하게 되실거라고 하더라고요. 서론이 길었는데 고민은 영상직 특성상 실무가 곧 포토폴리오인데 여기서 미래 발전이 불투명한 회사에서 실무를 계속해서 포폴을 만들고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느냐 아니면 조금 더 안정된 곳에서 팀장직을 맡고 관리자의 눈을 키우냐인데 (참고로 이쪽 계열은 팀장보단 실무자가 훨씬 구직이나 이직이 쉬운편) 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자취러
24년 06월 02일
조회수
553
좋아요
0
댓글
1
투표 이직해야할까요?
◎본문요약 먼저 퇴사한 직장선배의 권유로 급여를 크게 인상하여 부산에 있는 기업의 연구개발직으로 취직했습니다. 그런데 맡은 업무가 제 전공과 다르고 추후에 제조 생산쪽으로 성장해주면 좋겠다고 제 인사권자가(직장선배) 권유를 했는데 제 커리어와 앞으로의 인생계획을 생각했을 때 이직이 옳은 선택일지 고민됩니다. 제가 이직하려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추후에도 연구개발직으로서 성장하고 싶음. (생산보다는 전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 본집이 서울이기에 커리어를 쌓아 수도권으로 올라가고 싶지만 연구개발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 부산에서 터를 잡아도 상관없음. (하지만 그러기엔 넘어야할 산이 많아보임.) --------------------------------------------------------------- ◎본문 기계 자동화 업계에서 연구개발직으로 종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래 연구개발직은 아니었고 생산부터 시작해서 윗분들 눈에 띄어서 연구개발스텝이 되었고 팀원들의 배려로 석사학위도 취득했습니다. 그러던 중 먼저 퇴사한 직장선배가 자신의 회사로 이직을 권유했습니다. 그 회사는 부산에 있었지만 제 커리어와 급여인상을 생각했을 때 한번쯤은 가볼만 하다 판단해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선배는 연구소 팀장의 위치였고 입사 후 직장선배는 제게 개발품생산을 맡겼습니다. 생산이라는 포지션이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인상된 급여를 생각해서 주어진 임무를 군말없이 수행했습니다. 2년 정도 연구개발 끝에 제가 원했던 포지션에 대해 상담했는데 직장선배가 그 주제를 꺼내면 다른 화제로 이야기를 돌리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다가 회식자리에서 제게 나중에 "생산 파트장"으로 성장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원래 제가 목표로 했던 포지션은 연구기획이었습니다. 본집이 서울이기에 커리어를 쌓아 수도권으로 올라가고 싶지만 연구개발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 부산에서 터를 잡아도 상관없었습니다. 하지만 직장선배는 이미 제 역활을 생산파트장으로 한정했고 여기에 반기를 들어봤자 좋을게 없어서 대꾸도 하지않는 상황입니다.. 목표가 꺽인 지금 부산에 남아 있어야할 이유가 없어 이직하려는데 동종업계로 취직이 힘들 수도 있어 이직도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완벽한 답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이직을 한다면 제 전공분야와 다르더라도 이직하는 것이 옳은 방향일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답변이나 투표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 본문이 너무길어 위쪽에 간추려서 본문요약을 써놨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짬타이거얼터
24년 06월 02일
조회수
504
좋아요
0
댓글
2
투표 중소 vs 중견 커리어(이직) 투표
경영기획 직무에서 중소에서 중견으로 이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너무 고민되는 상황이라 선배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올해 계약연봉은 동일합니다!) 현 상황 4년 경력, 원가분석, 손익추정, IR, 주식, IPO실무 수행 25년 상반기 결혼 예정 최종 커리어 목표(미정): 중소기업 CFO or 중견/대기업 직원 스테이 (200~300억, 200~300명 중소, sw 등 ) 1. 팀원: 손발 맞는 사람이랑 일할 수 있음. 2. 지위: 사내에서(임원,직원) 인정받고 있음. 3. 연봉: 25년 48~50, 26년 53~55, 27년(과장진급) 60 4. 복지: 상여, 복지 X 5. 워라밸: 칼퇴 가능, 특정 기간 외에 야근 없음, 원하는 분야 공부 및 경험 가능 6. 업무: IR, IPO(철회 후 재도전) M&A, 경영권 매각 등 정형화되어있지 않는 업무경험 가능 이직 ( 3000~3500억, 600~700명 중견, 물류) 1. 팀원: 아직 모름 2. 지위: 아직 모름 3. 연봉: 25년 46~47, 26년 48~49, 27년(선임5년차) 50~51 4. 복지: 상여 70~130%, 복지포인트 200만, 우리사주 금액지원(월50) 5. 워라밸: 아직 모름, 물류특성상 꼰대문화 많다는 평 많음 6. 업무: 관리회계분석, 원가목표수립 예산 등 물류 관련 정형화 되어있는 업무
Margaret
24년 06월 02일
조회수
910
좋아요
2
댓글
0
연봉 낮추어 이직해보신 경험 있으신가요?
선배님들의 고견과 충고, 그리고 격려 덕분에 새회사에 도전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염려스러운 조언 또한 앞으로 많은 참고 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다행히 만족할 수 있는 환경 등이 예상 되어서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모두 건승하시길 빕니다. -----------------------------------------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나름 7~8년 있던 직장에서 퇴사하고, 새 직장을 구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동안 번아웃도 오고, 건강 문제도 있어서 1년정도는 쉬엄쉬엄 지내다가 어느정도 나아져 구직을 시작했습니다. 나름 능력도 있었다고 생각했기에 구직 시작하면 금방 자리 나오겠지 싶었는데, 막상 밖은 춥더라고요. 경기도 좋지 않고 그래서 그런지요. 여차 저차 하다보니 이번에 한 회사와 컨텍이 되었습니다. 팀장급 직급이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 보였는데 연봉협상에서 좀 고민이 되네요. 직전 연봉 대비 500가량(처음에는 1,000가량이었으나 한번 조율이 되었습니다.) 차이가 났는데, 물론 공백이 있었지만 막상 낮추려니 이게 맞는건가 싶네요. 주말간 고민하겠다 시간을 달라고 했지만 일요일이 되어도 아직 고민중입니다ㅠ 다른 이직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니다. 감사합니다.
고로케설렁설렁탕
24년 06월 01일
조회수
15,854
좋아요
35
댓글
89
이력서 오기입관련 문의드립니다
예시) 오픽ih(2022.03)->2024.04 성적오기입 정정요청해도 될까요? 이력서 쓸 당시 영어성적 제출 필수아닌데 이후에 전형중에 응시해서 제출해서 내면된다라고 적혀있었습니다. 만료된 영어성적이라도 써서내고 이후에 시험보고 내자 싶어서 만료된 영어성적 써놨는데 전산오류인지 제가 잘못쓴건지 지원서 제출한 날짜로 영어성적취득일이 적혀있더라고요. 이후에 영어시험보긴했는데 이점수보다 낮은 점수를 제출하려고 합니다.최종면접 앞두고 있는데 혹시 문제가 될까요? 인사팀에 문의해봐야할까요?입사취소가 될수있을까요? 국내 대기업입니다
어몽몽
24년 06월 01일
조회수
716
좋아요
0
댓글
3
퇴사통보일
(내용 수정했습니다) 보통 이직 확정되면 1달-2주 등 최대한 짧게 퇴사통보 하려고 하시던데 한참 먼저 통보하면 단점이 있나요? 전 두달 전에 하려고 하는데 회사야 당연히 인수인계 여유롭게 할수있어 좋을거고 저도 그동안은 당연히 주어진 업무는 평소처럼 하겠지만 점심이나 회식 등 자유롭게 할 수 있어서 좋을것 같은데요 다들 단기간으로 통보하려고하는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dnk
24년 06월 01일
조회수
938
좋아요
0
댓글
4
기본급 5000초반에서 중반 이직
안녕하세요, 현 회사 워라밸이 좋지 않아 좀 더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는 회사를 목표로 이직 준비를 했고 최종 합격한 상태입니다. 현 회사 기본급은 5150이고, 이직하는 회사에서는 처음에 5400을 말씀하셨다가 제가 고민 후 다시 연락해서 조금 더 여지가 없냐고 하니 5500까지 맞춰주신 상황입니다. 직무는 마케터입니다. 별도로 들어오는 현금성 복지나 인센티브는 비슷하여 기본급 기준으로 인상폭을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요, 한 번 올려주신 금액에 대해 제가 일단 알겠다고 한 상황이나 사실 희망연봉은 10프로 올리는 거였어서 5600까지는 맞춰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현 회사 연봉 인상률이 좋아서 내년 연봉도 15프로 이상 인상될 것이 확실한데, 워라밸 보고 이직하는 것이거든요. 이직하는 회사에 한 번 더 말해봐도 될까요? 제가 경력 이직이 처음인데, 이직하면서 여러 번 인상 얘기하는 게 흔한가요? 회사 입장에서 부정적인 시그널로 받아들여지진 않나요?
오잉크
24년 06월 01일
조회수
1,392
좋아요
1
댓글
4
서류 제출 마감일이 늘어나있으면
제가 원 마감일 2주전에 서류 제출했는데, 원 마감일 이후에 마감일이 늘어나있네요. 이러면 저는 서류 탈락인걸까요?🥲
갓생러
24년 06월 01일
조회수
374
좋아요
0
댓글
3
사이버대 + 야간 대학원은 경력 이직이 어려울까요
중견기업 근무중이고 사이버대 + 야간 대학원을 병행했습니다. 40이고 이직하려는데 서류가 번번히 떨어지네요. 중견이상 대기업등 넣었는데 저같은 스펙은 서류에서 그냥 컷하는지 궁금 합니다.. 포기해야할지요 저랑 비슷한분있으신지도 궁금하네요
R8ah
24년 06월 01일
조회수
1,589
좋아요
3
댓글
5
이직컨설팅? 이런 것도 있네요
받아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도 받아야 하나 고민이네요 때려치우기 전에 이직해야 되는데ㅜ어제도 강을 건넌다 만다 하며 겨우 6시 채웠어요ㅜㅜ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아묻따직장
24년 05월 31일
조회수
435
좋아요
0
댓글
2
이력서 오기입 대처방안
이력서 쓸 당시 영어성적 없어도 되는데 이후에 제출해서 내면된다라고 적혀있었습니다. 만료된 영어성적이라도 써서내고 이후에 시험보고 내자 싶어서 만료된 영어성적 써놨는데 전산오류인지 제가 잘못쓴건지 지원서 제출한 날짜로 영어성적취득일이 적혀있더라고요. 이후에 영어시험보긴했는데 이점수보다 낮은 점수를 제출하려고 합니더. 최종면접 앞두고 있는데 혹시 문제가 될까요? 인사팀에 문의해봐야할까요? 혹시 추후에 입사취소사유가 될 수 도있을까요..
어몽몽
24년 05월 31일
조회수
1,878
좋아요
1
댓글
7
파트장 승진 시 연봉 인상
첫 직책이라 현 연봉의 몇% 인상되어야 적절한지 감이 안오네요 ㅠ 직책수당은 있는 것 같은데 월 10-20 수준 인 것 같고, 이 외에 연봉을 올린다면 몇% 인상해야 적절할까요? 전 경력 9년차 30대 중반이이고, 과장 차장등의 직급은 별도로 없는 조직입니다. 100명 정도 되는 규모의 업계에서 나름 유명한 스타트업(?)입니다!
햇살0
24년 05월 31일
조회수
1,646
좋아요
0
댓글
3
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7년차 직장인입니다. 젊은 나이에 일을 시작해서 나이에 비해 경력이 긴 편입니다만...제가 크게는 다양한 직군을 뛰어다녀서 크게는 모두 금융 안에 있지만 지금 하고 있는 PE/VC일은 한지 2년 밖에 안됩니다. 현 회사로 이직하고 나서 잘 안 풀렸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못난 것도 있고, 회사가 저를 어떻게 다루는지 모르는 것도 있던 것 같습니다. 업무를 못한다는 낙인이 찍혔고 그로 인해서 상부 압력이 엄청 심했습니다. 결국 저는 저를 위해 퇴사를 했습니다. 이직처를 준비하지 않은 쌩퇴사는 여러므로 말려서 저도 어떻게든 생각을 해보았지만, 정말 더 있다가는 큰 일 날 것 같았어요. 제가 솔직히 스펙이 딸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알만한 대학에, 지금까지 누구나 알만한 회사에서 나름 승승장구해서 다녔는데, 이렇게 깨지고 나오니 자존감은 떨어진 건 둘째 치고,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동종업계 다른 회사 찾아다녔습니다. 근데 업계가 너무 좁아서 그런지 상호 채용을 많이 꺼려하는 느낌이 들어 (아니면 제 경력이 너무 물이라서 안되겠다고 생각하시는거죠) 동종업계는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인더스트리 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사람들은 네가 좋아하는거 찾아라 하시는데, 글쎄요 제가 좋아하는게 뭘까요. 찾는다고 한들 현재까지 제그 쌓아온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투자팀 정도이고, 멀리가보면 전략팀인데...서합은 아주 잘되는데 1차 면접부터 항상 문제가 생기네요(아직 결과 기다리는 것도 있지만요...이건 정말 잘되었으면 하네요). 생각보다 호기롭게 나온 것도 사실이고, 나 정도면 어디든 가겠지 했는데, 그 어디든이라는 것도 저는 어느정도 자를 대고 재고 있었고, 그 자에 맞는 직군과 회사는 정말 다양하게 거절하더라구요. 오히려 진짜 아무 곳에 넣으면 왜 오셨어요, 하고 진의를 의심하는 이상한 구렁텅이에 빠졌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잘 쌓아왔고 달려왔다고 생각하는데, 물경력이었나 하고 자괴감이 너무 듭니다.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지, 하루이 몇 번씩 숨이 안 쉬어져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이 또한 지나가리...제가 참 좋아하는 말이고 항상 새기며 사는데 그럼에도 이 시련이 너무나 크고 고통스럽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햄볶하자
24년 05월 31일
조회수
1,049
좋아요
3
댓글
7
리멤버 블랙 최대 장점
갈 이유가 1도 없는 회사에서 이직제안이 안옴 이거 인증 전에는 진짜 잡다한 회사에서도 이직제안 와서 골치아펐음...
로봇오리
억대연봉
24년 05월 31일
조회수
4,048
좋아요
18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