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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거르기..?
헤헌에게 제안이 와서 나름 신경써서 이력서를 보내줬지만 그 뒤로 무소식인 경우.. 아니면 이게 내 경력에 맞나? 싶은 제안을 보내는 경우 등.. ‘이력서 수집용’ 제안에 많이들 기분이 나쁘실 겁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제안을 받으면. (보통 수락여부를 알려주면 자세한 내용을 보낸다고 하지요) 1. 수락했더니 채용공고에서 볼 수 있는 JD를 보내는 경우에는 이력서를 보내기 전에 JD나 포지션에 대한 질문을 보내봅니다. 예를 들어, JD에 직급이 없는 경우 ’이 포지션은 직급이 어떻게 되나요?‘, 시니어나 부서장 포지션인 경우 ’어떤 조직에 속하고 어느 분에게 보고를 하느냐?‘ 포지션은 공장이나 현장이어야 할 것 같은데 서울 본사 근무라고 하는 경우 ’포지션과 업무를 보면 공장과 협업이 필수 같은데 공장에 출장을 얼마나 자주 가느냐?‘ ‘회사에서 이 포지션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가?’ 등등… 이력서를 쓰는데 참고를 하기 위해 질문을 보내봅니다. 막 뿌린 제안의 경우 답장이 안오거나 ‘일단 이력서부터 보내주세요’ 라는 답장이 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거르고 있습니다. P.S) 제안을 수락하고나서 JD와 함께 상세한 기업정보나 자신이 아는 기업문화를 보내주는 분이나, 헤헌 입장에서 핏이 맞으시는지 전화 한번 하자고 하는 경우에는 그래도 ‘막 뿌린게 아니겠죠’ 그런데 작년부터 제안 십수번 받아봤지만 이런 정도로 열의와 정성을 보여주시는 분은 서너분 정도네요. 한 절반은 메일 보낸 것에 대해 회신도 없거나 성의없는 답장 보내시더군요. 일단 아쉬운 마음에 이력서 보내보지만 혹시나가 역시나 였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이런 분들은 거르고 있습니다.
메달리스트
쌍 따봉
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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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경력없는 곳으로 제안받았는데
영화연출전공 석사졸업으로 감독, 배우로만 30대중반까지 해왔고 간간히 작품 없을시 엔터 및 학원에서 연기강사 프리랜서 일했었습니다. 그러다 좋은 연으로 2년전 국내 3대 대형엔터에서 PM제안받고 계약 후 정규직으로 10개월 일했습니다. 그후 정규직도 관심있어 이력서를 올려뒀는데 얼마전에 광고 회사에서 팀장or팀원으로 인터뷰제안이 왔네요. AE 직책이라는데 연봉도 엔터때보다 거의 30프로 이상으로 제안받았어요. 그리고 면접이라기보다 1대 2정도의 인터뷰일 것 같은데 사실 관련 업무를 직접적으로 해온적이 없는 내가 왜? 라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네요. 업무를 보니 각 기업으로부터 광고부탁 받아 기획하고 스텝들 모아 프로세스 진행하는거라 사실상 제가 그간 해온 일과 다르진 않습니다만 분야가 다르다보니 우려스럽기도 하네요. 인터뷰시 준비해갈 사항이나, 인지해야할 부분들이 있을까요? 보통 이런 관련없는 사로부터 제안받거나 하는 경우가 있을까요?
웅금전
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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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재직중인데 부동산쪽으로 이직하고 싶어요
중견 건설사 4년차입니다 회사가 어려워져서 계속 윗 직급 인원은 구조조정하고 아랫직급들은 현장이 없어 대기반에 발령상태입니다 앞으로 미래가 안보이는데 AFPK, 투운사 준비해서 아예 분야를 바꾸고 싶은데요 올해 말까지 기재한 자격증 2개 합격, 내년 공인중개사 1차 합격 목표로 공부중입니다. (회사에서 할게 없음) 현스펙 현장 시공 경력 만 3년+영어스피킹 IH+상위권대학 건축전공+건축기사+건설안전기사입니다. 지금 불경기라 다 힘든건 알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건설 미래가 더 좋아보이진 않아서 20년 더 할 자신이 없어요.. 선배님들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만두빌런
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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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밍 상담 부탁 드립니다!
현재 8년차 경력 / 과장 직급을 가지며 평범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회사의 공고가 떴는데요. 경력직 / 7년차 이상의 채용이 떴습니다. 🥲 지금 회사보다는 이직을 하고 싶은 충분히 회사 메리트도 있고, 비전도 충분히 있는데요. 아쉬운 상황이라면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10월 중순까지 있는 상황이라 쉽게 그만두기가 어려운 상태입니다. 10월 중순까지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커리어에도 큰 부분이고 해서 욕심이 나는데, 회사 비전만 볼때는 이직 하는게 더 나을것 같기도 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선택은 제가 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어보고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호노로루
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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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춰서 주재원 이직
현재 대기업 재직 중입니다 안정적이고, 업무 스트레스도 적당한데 성장하는 중견기업에서 주재원 오퍼가 왔어요(헝가리) 주재원 수당이나 이런건 전부 맘에드는데 계약연봉이 지금기준 거의 2000~2500정도 내려가는 상황 애들도 딱 해외 보내면 좋을 시기이긴 한데 4년 마치고 돌아왔을때 사실상 다운그레이드라 어떤게 좋을까요?
고민이맘아요
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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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면접은 목금 혹은 화요일 어떤날에 보는게 좋을까요?
화요일이 좋은데 마지막이라 걱정되네요
감사감사요
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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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면접후 1시간뒤 재공고 뜬것봤습니다
안녕하세요! 프로면접러 드걔쟤입니다. 이번에도 면접을 보고왔는데, 최근의 면접기회에서 생긴 단점을 모두 보완하여 나름대로 기분좋은 마무리를 하고왔습니다. 직무일치/제품일치와 더불어 회사규모도 큰 외국계 중견기업이라 마무리가 좋았던 기억에 최종면접 두명중(저포함) 합격은 제가 하지않을까 룰루랄라거리는 찰나! 1시간뒤에 재공고가 띠용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올해 너무 많은 좌절을 겪어 나름 단단해질때도 됐는데, 어제 기분 너무 안좋더라구요. 아니 둘다 안뽑을거면 합격발표 예정일자는 왜알려줬으며 최종면접자 두명 다 뽑고싶지만 한명만 채용해야되는 상황이라 미리 양해부탁한다 이런 말씀은 왜하셨습니까 대표님 전무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복잡한 실정입니다. 오늘 월드컵2차예선 경기보면서 스트레스날려야겠어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수정 2024.06.11 드디어 최종합격통보 받고 처우협의하고있습니다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첫 성과가 너무 기쁘네요 응원의 댓글주신분들께 영광을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dgaja458
2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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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에서 이직 후 과장 진급 연봉?
안녕하세요. 대리 2년차에서 이직을 할 예정인데, 아무래도 경력직 이직이다보니, 이직 예정인 회사의 연봉밴드보다 높은 수준인 것 같습니다. 향후 과장으로 진급을 하게 되면, 과장 연봉에서 다시 타 구성원들과 평준화가 된다고 들었는데, 이게 맞는 걸까요? 동일한 인상률을 가지고 가야하는 게 이직이라는 모험에 대한 메리트가 유지가 되는 게 아닐까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 지 고견과 함께 공유 부탁드립니다
후두둑호로로
2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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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매일 야근 .. 포괄임금제 ..
6월 첫출근으로 주말까지 12시간씩 일하고 있네요.. 7년차 회계이고 전직장 대비 연봉10%올렸지만 포괄임금제네요.. 팀원은 5명중 3명이 퇴사하여 대체로 들어온거고 인수인계자료만 있는 상황에 바로 첫주부터 보고서를 찾네요 근데 죄다 값복사라 어떤 수치가 나온건지 찾는데 한세월입니다.. 일주일 평균 2~3개 보고자료와 외국계로 영어를 못하는데 영어로 회의도 진행해야 한다고 합니다.. 전임자는 부장이었고 부장이 나간 자리에 제가 들어왔네요.. 워라밸 찾아서 이직했는데 아니다 싶은 생각이 계속 듭니다 한달만 버텨볼까 하다가도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에 우울하기만 합니다 업무적으로 커리어업을 할 수야 있겠지만 이렇게 버티는게 맞을까요?
모카룽
2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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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사무직 진지한 고민
주말, 세벽, 퇴근하고 계속 현장 대응해야하는데 이제 이직한지 1년 됐거든? 이상태로 계속 다니다간 내가 스트레스로 미칠거 같은데 … 이직 준비 바로 해야겠지?? 퇴근하고 카톡오거나 전화오면 현장문제 해결될때까지 대기, 보고 주말에도 큰 문제 생기면 회사 복귀 후 출근. 큰문제 아닐시 현장이랑 전화해서 해결될때까지 보고. 어딜가지도 못하겠고 그냥 계속 대기하고 있는 느낌이 심하게 드는데 한살이라도 어릴때 튀어야할거 같아… 돈은 괜찮게 주는데 타부서와의 상대적 박탈감도 더 나를 미치게함. 난 주말마다 안돼서 여기저기 지원부서에 물어보고 해결방안 찾는데 지원부서는 본인이 상시 대기하고 있어야하냐 본인도 못해먹겠다 이러는데… 그럼 난 하고 싶어서 대기하고 방안 찾나 .. 이런생각도 들고 우리팀만 호구팀같고, 나라가 이상해서 그런지 하청애들 요구사항부터 노동부 신고하겠다는 협박에 네네 기어야하고 ㅋㅋㅋ 참 웃긴회사 같아서 ..
야매꾼이직왕
억대연봉
2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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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중 여행 일정...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인터뷰 과정 중인데요. 1차면접 후 2주 뒤 미리 잡아놓은 여행 일정이 있습니다. 헤드헌터한테는 미리 말해주긴 했는데... 만약 일정이 겹친다면 저는 큰 마이너스 일까요? 아니면 알아서 조율 해주실까요..? ㅜㅜ
팥빙수듬뿍
2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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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불 연락 없이 채용공고 다시 재업..🤬
2주전쯤 1차면접을 보고 합불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채용사이트를 다시 보니 제가 지원한 공고 내용 그대로 버젓이 저번주부터 다시 오픈해놨더라고요ㅠㅠ 불합격 연락이라도 주시지.. 너무 하네요🥲
파인애플효소
2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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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문의
저번주 화요일 면접 후 합격 연락이 없어 못참고 인사 담당자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 없으면 불합격이라고 봐야겠죠?? 면접때 희망연봉, 복지, 출근가능일자도 물어보고 수습기간에 대한 설명도 해주시길래 합격이구나 했는데.. 쉽지 않네요 ㅎㅎ 취업시장 너무 무서워요
뽀롱뽀로미
2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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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및 총무 업무경력 4년차의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현 중소기업 6개월차 재직중인 경력자입니다. 지금의 회사는 오랜기간동안 재직하신분이나 직급이 어느정도 있으신분들을 보면 성장가능성이나 연봉이 기대를 미치지 못한다 판단하여 이직을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6개월정도 밖에 되지 않은데다 재직중이니 입사지원하는곳 중 80%정도는 서류 탈락이더군요. 면접을 잘본곳도 2주정도 기한과 확실히 조율된 날짜에 입사할 수 있다고 얘기드려도 기업측에서 리스크가 있는듯합니다. 이것이 고민입니다. 계속 성장해야한다는 마음을 가진 저의 욕심일까요? 욕심이라면 조금더 년수를 채워 이직을 시도하는게 바람직할까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요약 1. 재직중인 회사의 성장가능성, 연봉인상률등이 미비하여 이직노력중 2. 6개월가량의 재직중임에 따라 잦은 서류탈락과 이직실패 3. 이대로 계속 이직시도 or 년수를 채우고 시도
보라골렘
2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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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후, 2-3개월간 4대보험 가입 안된다는 직장
어디에 물어볼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면접 합격 이후 연봉 협상(이라지만 통보)받고 차주 입사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회사 내부 사정으로 세금관련해서 7월이후부터 채용 진행 될거라고 하시는데, 그간 2-3개월 동안 4대보험 없이 일하는 대신 월급을 소폭 올려 주시겠다고 합니다. 4대보험 없이 저는 사업소득으로 잡히고, 가입이후에는 근로소득으로 잡힐거라는데 이게 기업의 신용점수에 연관이 있나봅니다. 사실 처우 협상 때 까지만 해도 이런 말 없었는데, 입사 하겠다하니 말을 꺼냈는데요. 사대보험 바로 안들어주는 것이 영 찜찜한데 물어볼 곳이 없어서 글 올려봅니다. 다른 회사를 알아봐야 할까요?
느릿느릿
2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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