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7,85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 후 1개월 내 다시 이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후에 1개월 내 다른 곳으로 다시 이직하는 경우가 있을까요..? 이직 후에 더 좋은 곳에서 오퍼가 왔고 가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인사팀 입장에서 매우 어이없는 상황이긴 할텐데 이렇게도 많이 다시 이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날으는배
24년 09월 24일
조회수
714
좋아요
0
댓글
4
오퍼레터 수령 후 입사 취소
오퍼 받은 회사가 있는데 보다 좋은 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새로 진행하는 회사는 아직 절차가 많이 진행되지 않아서 시간차가 어느정도 있을 것 같고요. 특히 오퍼 받은 곳에서 면접 진행하면서 걱정되는 모습을 보여서 가고 싶은 마음이 다소 사그러든 부분도 있습니다. 다만 오퍼 받은 곳에서 장시간 절차 진행하면서 구인 하느라 어려웠던 포지션이라는걸 알게 되었고, 특히 팀장급 이직은 처음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새로 진행하는 곳에서 최종 결정이 나려면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아서 오퍼 수락을 끝까지 뭉개기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만약 현 상황에서 오퍼 수락 하고, 계약일 (입사일) 이전에 입사 취소 해도 괜찮을까요. 동종 업계는 아니라 업계 평판 이슈는 없습니다. 다만 민사 소송이 있을 수 있는지, 제가 생각 못 하는 다른 이슈가 있을지, 도의적으로 도저히 하면 안 되는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이직 경험이 많지 않아 선배님들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ollaBil
24년 09월 24일
조회수
2,186
좋아요
3
댓글
3
배우자의 주재원 발령으로 인한 커리어 단절 고민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배우자가 곧 중국 주재원으로 4년간 발령이 날 예정인 상황에서 그에 따른 휴직과 이후 상황에 대한 고민으로 여기 계신 분들께 조언을 구하는 1인입니다ㅜ 저는 한 직장에서 20년간 근무해왔고 현재는 조직 내 비중있는 보직을 맡고 있습니다. 작은 회사이긴하지만 업무 강도가 세지 않고, 안정적으로 오래 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구요. 처음 고민할때는 국제학교에 다닐 수 있는 자녀 교육상 메리트와 저도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싶은 마음에 주재원행을 찬성했는데요, 막상 시간이 다가와 휴직을 하려니 복귀 후 불확실성 때문에 어떤게 좋은 선택일지 고민이 되네요. 나름대로 인정받고 있어서 그간의 스탠스대로 해나간다면 현재의 자리를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휴직을 하게 되버리면 그간 쌓아온 것들이 원점이 된다는게 일단 너무 아깝습니다ㅠ. 이대로 휴직 후 복귀를 하게된다면 팀원의 자리에서 시작하게 될텐데 그게 쉽지 않을거라는 걱정도 들고, 최악의 경우 복직을 원하는 시점에 결원이 없어 돌아올 수 없게 되는 상황도 있을 수 있구요. 50세를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 이직도 만만치 않을테고... 물론 주재원 파견을 가게 되면 자녀의 교육 및 경험, 한국의 주택갈아타기 가능, 현지에서 MBA 이수, 언어 습득 등 자기개발이 가능하다는 이점도 분명 있습니다. 경제적인 측면만 보면 나쁘지 않은 선택인데, 중장기적인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예측이 잘 안되네요. 그래서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어떤 판단이 더 나을지 여기 계신 분들의 의견을 구해봅니다ㅠ
스므응
24년 09월 24일
조회수
1,643
좋아요
2
댓글
3
만 34세,,, 이직을 위해 무엇부터 준비해야할까요?
워낙 어릴 때부터 경제적으로 가정 형편이 오랫동안 어려워서 생활비며 동생들 식비며 뭐라도 보태본다고 정작 공부까지 같이할 의지는 안되어서 돈 번다고 알바나 했었고, 뭐 지금도 여전히 집은 어려워 비슷하게 살고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디라도 좋으니 대학교는 졸업하라는 부모님 말씀에 그냥 그렇게 지방사립대 졸업하고서는 현재 서울에 있는 중소기업에 5년차 재직중인 남자사람입니다. 이제 동생 두명 모두 대학교까지 다 졸업시켰으니 본업은 당연히 계속진행하고 병행하던 평일 야간, 주말 파트알바중에 하나를 그만두고 그 시간이랑 자는 시간을 쪼개서 무언가 준비를 하려고합니다. 현재 회사가 급여야 이루 말할 수 없이 짠내나지만 다행히 야근이나 주말 출근이 일년중 손에 꼽을 수준으로 일어나는 곳에 서울시 세금사업으로 영위되는 곳이라 당장 망할 일은 없지만 거의 제자리 걸음인 연봉과 크게 내세울 것 없는 업무이력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무리 저녁이고 주말이고 몸을 갈아넣어도 가장 중심이 될 곳에서 금전적으로든 뭐든 발전이 거의 없으니 사실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으로 벌써 몇년째라 지쳐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늦기전에 한단계라도 올라가려면 지금보다는 나은 곳으로 이직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너무 갖춘게 없는지라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부터 잘 모르겠습니다. Q1. 검색해보니 이 나이에 신입이면(경력은 회사 업무특성상 경력인정 받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공기업말고는 극히 제한적이라고하는데 일단 어떤 경우가 되건 영어성적은 필요할 것 같아 토익 시험 바로 준비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요? 모두가 공통적으로 준비해왔던 컴활-토익 저도 이렇게 준비하는게 맞을런지.... Q2. 업무 연계때문에 도시가스사업 관련 법이나 사업형태 등에 대해 그래도 남들보다 조금 잘 아는 수준인데 알만한 도시가스 회사들은 일단 제 실력이 안되는 것 이전에 학벌부터 당연히 안되겠죠? 그나마 평생 업무적으로는 재밌게 봤던 분야인지라 관심이 가다보니 여쭤보게 됐습니다. Q3. 현실적으로 일반적인 취업의 이직루트가 불가능하다면 어떤 방향으로 인생을 준비해야 할까요? 그냥 자격증 같은걸로는 택도 없다면... 인생 선배님들, 형ㆍ누님들 그리고 저보다 잘나가는 후배님들, 동생분들의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머니코드
24년 09월 24일
조회수
1,667
좋아요
29
댓글
32
(조언요청) 물경력인것 같은 불안감...
안녕하세요. 국방사업쪽에서 프로젝트성 사업위주의 일을 약 7년 정도 해온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공무, 현장PL, PMO관리, 감리대응 등의 업무를 해왔습니다. 요 근래 제 자신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평가를 해본 결과, 특별하게 전문성을 가져갈 수 있는 경력이 아닌 것 같다는 듭니다. 국방사업쪽으로는 나름 다양한 경험들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회사 오너의 입장에서 이 사람을 채용할 이유가 있을까? 이 정도 일은 더 젊고 연봉이 낮은 친구들을 시켜도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위 말해 물경력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사자격증도 취득하고 나름 통신업계에서 제 스스로의 연봉을 높이기 위해 이런 저런 노력들을 하고 있지만 문서작업, 약간의 경험 외에 특별히 내세울만한게 없다는게 객관적으로 생각한 저의 현 모습입니다. 이렇게 1년, 2년 보내다가는 이도 저도 아닌 물경력으로 40대가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엄습하더군요... 지금보다 당장 연봉은 낮아지더라도 캐드, figma와 같은 전문 툴을 이용한 업무를 배워볼까 도배, 인테리어 같이 몸으로 하는 기술을 배워볼까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어떠한 일을 해도 힘들 것이라는 생각은 늘 가지고 있습니다. 30대 중반에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이 늦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100세 시대에 지금이라도 하나의 특화된 전문성을 가져가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늘어놓았고, 본인 하기 나름인 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지만 30대 중반에 다른 길을 선택해보는게 어떤지에 대해서 저보다 경험 많으신 분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휘뚤
24년 09월 24일
조회수
899
좋아요
0
댓글
2
어디가 나을까요
협회에서 일하다가 시에서 운영하는 문화재단에 합격하였는데 직책은 올라가지만 급여가 떨어지고, 출근도 어려워지고...어떤게 나을지 고민이네요 커리어를 생각하면 가는게 좋을 것 같은데 가족과 떨어지는게 가장 고민이네요ㅠ
최고의날
24년 09월 24일
조회수
425
좋아요
0
댓글
3
93년생 새로 시작하려는데 어려울까요?
정신적,실적 스트레스가 심해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고 사람 스트레스가 적은곳으로 정하려고 합니다 거기에 저랑 맞지않은 전공살리기보다는 새로 시작하는게 나을거 같고요 93년생이 내년에 전공관련없이 생산직 지원 괜찮을까요? 아니면 철도운전직도 괜찮다던데 다른 직업도 있거나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1345
24년 09월 24일
조회수
1,268
좋아요
25
댓글
23
신입사원 지원시 퇴사 필수?
안녕하세요, 업계 1년 이상 재직중인 일반 사원입니다. 이번 CJ 신입사원 채용공고에 지원하려고 하는데요 현재 다니는 회사를 꼭 퇴사해야지만 지원할 수 있을까요? 지원서 경력란에 입사 일과 퇴사 일 기재가 필수더라구요. 지원하는 달로 기입하고 퇴사사유란에 아직 퇴사안했다고 적어도 될까요?
이직제발요
24년 09월 23일
조회수
1,760
좋아요
21
댓글
15
오퍼레터 동의 회신 후 퇴사통보
오늘 오프레터를 받았습니다. 연봉조건 입사일자 제안온거에 동의 한다고 회신 하였습니다. 가끔 글들 보면 오퍼레터에 싸인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게 없네요. 그냥 동의한다는 회신 보내면 결국 된게 맞는거겠죠? 현재 회사에 퇴사통보를 해야 해서 이제 해도 되는 건지 아리송합니다. 경험 조언 부탁드립니다!
류류류
24년 09월 23일
조회수
2,835
좋아요
18
댓글
26
PGM 사업부 면접 도와주세요 ...!!
PGM 사업부 생기 경력직 면접울 준비해보려고 해요. 인터넷에서 관련 정보를 수집해봤는데 유의미한 정보는 못찾았습니다. 1차, 2차 면접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1차는 공통질문, 자소서 및 전공(직무) 내용을 위주로 물어볼까요? 2차는 인성면접 및 PT면접(영어 발표 포함?) 이루어질까요? 전공은 전고체 추진체 생산 공정과 각종 설비 원리에 대한 설명 정도를 준비하면 될까요? 선배님들의 귀중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한번더힘내자
금 따봉
24년 09월 23일
조회수
1,278
좋아요
1
댓글
0
게임 운영 포트폴리오
안녕하세요. :) 이번에 처음으로 포트폴리오 만들고 넥슨, 위메이드의 게임 운영 포지션 지원해봤는데 서류에서 떨어졌습니다. ㅠㅠ 저도 사실 게임 하청업체에서 게임 운영 PM으로 일하다가 이직준비하는 케이스입니다. 헤헌이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고 해서 제가 직접 검색하고 만들었는데 처참하게 떨어졌네요… 1. 게임 운영 같은 경우도 역기획서를 원하는건지 궁금합니다. 2. 역기획서라면 혹시 제가 학원 다니면서 만들어야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jkim3615
24년 09월 23일
조회수
414
좋아요
0
댓글
2
반도체 후공정에서 전공정으로 이직고민..
현재 중견후공정업체에있고 연봉은 4천중반입니다. 출퇴근은 차량으로 10분내외입니다. 전공정업체는 전력반도체업체이고 중견입니다. 츨퇴근은 차량으로 30분 내외입니다. 처후협의중이며 예상 4천후반에서 5천초반 예상하고있습니다. 문제는 경력은 6년차이나 전공전업체에서 진행하는 업무를 해본경험은 1년정도입니다. 이직해서 적응이 힘들까봐 걱정입니다. 이직해서 버티는게 맞는걸까요?
아핳하
24년 09월 23일
조회수
576
좋아요
0
댓글
0
(조언필요) 경력직 면접시 현재 직장 언급
안녕하세요, 첫 직장에서 근무한지 7년이 되었습니다. 현재 직장은 저희 분야에서는 최고수준의 회사입니다. 국내에서 인프라 자체가 너무 좁은 업계여서 거대한 규모는 전혀 아니구요. 저는 애사심이 강한 편이였고 일에 대한 욕심도 많아 일을 나서서 진행하며 연차에 비해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1. 저의 판단이지만 대표님이 가지고 계신 거 같은 업계 1-2등이라는 안도감 2. 무능하고 방관적인 최고직급실무자들 3. 그렇게 부실해지는 포트폴리오 4. 업계 불황이긴 하지만 영업력 부족으로 인한 임금지연 위기 5. 그리고 그렇게 방치된 역량이 부족한데 열정조차 없어서 놀 생각하기 바쁜 젊은 직원들 6. 구성원들의 역량부족으로 우려되는 회사의 불투명한 비젼 등의 이슈로 이직을 적극준비하고 있었으며, 곧 조건 좋고 꽤나 만족스러운 기업에 인터뷰를 앞두고 있습니다. 입사를 하게 된다면 같은 일이지만 해당 기업 안에서 내부 디자인 일을 진행하게 됩니다. 물론 저희 회사를 알고 있는 것 같구요. 2-3년차에 이직을 시도한 적이 있었고 인터뷰를 했던 적도 있지만 거의 신입 채용과 같았고, 제대로 된 경력직 면접은 처음입니다. 현재 직장 및 현재 직장을 떠나고자 하는 이유에 대한 언급을 어떻게 해야 면접관들께 나쁜 이미지가 심어지지 않게 할까요? 조언을 구합니다..!
남양주대너리스
24년 09월 23일
조회수
1,359
좋아요
18
댓글
14
하고싶은 업계로 이직하는데 연봉이 ㅠ
희망연봉을 맞춰줄수가 없다고 하세요.. 대략적인 걸 들어보니 정말 많아야 3500일거라고 하시네요 ;;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ㅠ 지금 회사보다 큰데 ㅠ 업종이 제가 예전부터 하고 싶던거라 너무 고민입니다..
여름뮤트
24년 09월 23일
조회수
1,774
좋아요
35
댓글
36
이직도 “늦게배운 도둑질“이 될까요?
19년차 한회사만 쭉 다닌 시니어입니다. 작년부터 여러가지 이유로 이직을 시도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나이 때문인지 쉽지는 않네요. 지금 회사도 정말 불만 많았지만 책임감, 동료애로 그럭저럭 버티고 다녔는데.. 작년부터 약을 먹지 않으면 잠을 못자서… 결국 이직을 하게 되면 또 몇년 다니다가 이직을 꿈꾸게 될까요. 지금 맘 같으면 한번만 이직하자는 생각인데.. 제 주변을 보면 저처럼 쭉 한곳만 다니거나 30-40대초반까지 몇번 점프하면서 연봉 올리고 40대초반에 정착하거나 자기사업으로 전환하는.. 중간이 없네요.
메달리스트
쌍 따봉
24년 09월 23일
조회수
814
좋아요
3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