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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에서 떨어졌는데 미련이..
최종에서 떨어졌어요. 정말 간절했어요 코로나때문에 떠났던 업계로 돌아갈 수 있는 좋은 자리었어요. hiring manager 도 인연이 있어, 본사 hr 면접만 잘 넘기고 자기한테까지만 와라 했습니다… 솔직히 다시 돌아갈수있구나라는 마음이 컸고.. 두번의 면접을 넘겼는데 약간 좀 쎄함을 느꼈습니다. 그 쎄함은 하… 떨어졌습니다. 엄청 실망스러웠습니다. 아시는 분이라는 믿는 구석이 오히려 독이 된 것 같습니다. 그분에게 피드백을 구하고자 커피챗 요청드렸는데 일정이 티이트해서 날을 잡자고는 하셨는데 답이 없으시네요; 지난주 떨어진걸 hr에게 통보받았는데.. 미련이 너무 남습니다. hiring manager 에게 영업포지션으로서의 액션플랜&이니셔티브 같은걸 좀 준비해서 한번 봐달라고 할까 싶어요. 이미 떠나간배 소용 없을까요? 휴
멜팅된노무시끼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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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해야할까요
퍼포먼스 마케터 5년차 입니다 인하우스 가고싶어서 4개월 이직 준비 후 마케팅 베이스 회사에 신설된 인하우스 계열 본부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온전히 서비스에 몰입해서 광고 외에도 pm느낌으로 일하는게 좋아서 스타트업임을 감안하고 들어갔으나 생각보다 너무 열악한 환경에 많은 생각이 드네요 서비스는 오픈한지 한달도 안됐고.. 그렇게 오픈된 서비스는 자사 서비스 소개서도 시장분석이나 경쟁사 리스트같은 기초적인 정보도 전무한데다 서비스도 그 분야의 탑 브랜드를 따라했더라구요.. 따로 차별점도 없고.. 그러면서 광고 성과가 나오길 바라십니다 오늘도 한소리 들었습니다 ㅎㅎ; 입사한지 5일차인데, 제가 연차가 젤 높은만큼 팀을 리드하고 pm역할을 원하세요, 아직 제대로된 온보딩도 마치지 않았다 생각하는데.. 이게 인하우스라 그런건지 스타트업이라 그런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돈을 벌어야 해서 당장 그만두지는 못하고..어디다 말하기도 그래서 푸념해봅니다ㅎㅎ...ㅜㅜ 어쩌면 좋을까요
고민핑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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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끼고 이직 시 합격통보 면접보자마자 하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제안으로 지원서 제출 후 한달간 연락 없다가 갑자기 합격통보를 받아 일주일전 1차면접 화상면접으로 통과하고 이후 2차면접 대면으로 진행하였는데 2차면접은 10분정도보았고 내려오자마자 10분도 안되어서 헤드헌터 통해 합격통보 받았네요;; 뭐 좋은소식이긴한테 너무 떨떠름해서요… 헤드헌터도 제가 면접 끝난지도 몰랐는데 회사쪽에서 합격이라고 전화왔다고 하는데 보통 헤드헌터 끼면 결과 빠르게 알려준다고는 하는데 면접부터 합격통보까지 30분도 안걸렸네요;; 이정도로 빠른 경우가 있나요?
이지끈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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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역시…
오늘 헤헌에게 연락왔는데… 제안한 포지션이 이미 마감됬다하네요… 헤헌이 빨리 보내달래서 보내줬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jkim3615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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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전 처우 협의 상황,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미계 외국계 회사에 지원을해서 5차면접까지 진행하고 (9월6일) 5차면접 다음날 HR에서 Salary Calibration을 해야한다고 3개월치 급여명세서, 원천징수등을 요청하셨습니다. (9월11일) 이외에 개인정보관련하여, 주소, 주민번호등에 대한 자료도 요청하셨습니다. (9월11일) 이후에, 연휴라서, 다른 피드백은 받지못했고 인사과에 문의를 해보니, 최대한 빠르게 연락드리겠다고 말씀만 하시는 상황입니다. 명확하게 합격여부를 말씀하지 않고, 처우협상을 하는 과정인것 같은데 이런경우 긍정적인 신호로 보면될까요? Salary Calibration이 일반적인 처우 협의가 맞나요?
송도독수리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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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새로운 직군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다른분들의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현재 30대 후반으로 10년이상 제품사진을 촬영해왔고 웹디자이너로써 상세페이지 등 다양한 디자인 작업물을 만들어왔습니다. SNS마케팅 쪽으로도 일부 작업을 겸해왔기 때문에 제 경력들은 주로 쇼핑몰 디자인 쪽에 맞춰져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지방에선 일자리도 적고 팀장급 이상의 조건이다보니 이직이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급여도 낮추고 신입, 경력무관으로 지원을 해봐도 면접을 보게되면 나이와 경력이 오히려 부담된다는 말씀들을 하시더라구요. 제 선임이 될 사람이 오히려 경력이 적고 어리니까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나봐요. 이해되고 당연한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들이 잦아지다보니 새로운 직군으로 도전이 필요하다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직군을 알아보던 중 경리, 회계쪽을 생각하게 되었구요! 업무 내용도 알아보니 제 적성에도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 충동적인 것은 아니구요. 충분히 알아보고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방법은 알바하면서 학원다니고, 자격증 취득 후 학원 연계해서 신입으로 취업하는 방향으로 잡고있습니다. 그럼에도 걱정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20대 때의 패기와 도전, 용기와는 다르잖아요.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는게 쉽진 않고 게다가 익숙한 것을 뒤로하고 처음부터 한다는게 내심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 같더라구요. 모든 것은 결국 자신의 선택이지만 그럼에도 지금 이 생각이 맞는건지 의심도 들고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막상 해보면 또 하게되고 경력도 쌓이게 될텐데 많은 생각이 드는 시점이네요. 저와 같은 고민을 갖고 계시거나 이미 도전하신 분들의 조언과 생각 여쭤봅니다 ^^
와우wow123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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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시 제출서류에 주민등록번호를 다 노출해서 제출하나요?
이전 기업에서는 아래 문서들을 제출했었습니다. - 주민등록등본 - 가족관계증명서 - 원천징수영수증 - 학력증명서 - 경력증명서 이 때 원천징수영수증 빼고는 주민등번호 뒷자리를 노출하지 않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 회사에서는 주민등록번호와 사진의 얼굴이 일치하는지 확인해야해서 신분증 사본을 요청하셨습니다. 등본이 신분증 사본과 중복된 정보를 담고 있어 사본으로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이때까지 신분증 사본을 제출한 적이 없어서 그러는데 다른 기업에서도 신분증 사본을 요청하기도 하나요?
hlulhkhl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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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죽고 싶을정도로 절망적이네요..
안녕하세요 곧 40인 12년차 직장인입니다.. 사회 초년생 때 대기업-중견 2년 반정도 다니다 건강이 안좋아져서 퇴사했습니다(반 강제 퇴사). 재활 후 재취업하려 했으나 잘 안되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총 3번의 사업을 해보고 개인으로썬 나쁘지 않은 숫자를 만들었으나 일반 기업에서 보기엔 그냥 물경력으로만 보였나봅니다.. 결론적으론 사업이 망했으니까요.. 겨우겨우 인맥 다 동원해 규모가 큰 IT 스타트업에 이직해 심기일전 했으나.. 불황속에 이 회사마져 경영이 악화되어 졸지에 백수가 되었습니다. 나름 좋은 대학 나왔으나 사업 포함 총 6번의 이직은 어느 회사에서도 환영 받지 못하네요. 4살짜리 자식과 와이프가 있는 가장인데.. 어디도 저를 써주지 않습니다. 이력서를 여기저기 내도 서류에서 떨어지네요. 고정 생활비만 대출 포함 400이 넘는데.. 진짜 가족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사업을 시작한 그 시점을 땅을 치며 너무나도 후회합니다.. 급한데로 영어 강사도 하고, 배달도 하고는 있는데 직장을 잡고 일을 하고 싶습니다. 큰 욕심 정말 없습니다. 대기업, 중견기업은 꿈도 안꾸고.. 그냥 저를 써줄 수 있는 회사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영업, 마케팅, 사업 개발 등 뎁스는 얇지만 그래도 두루두루 다양한 포지션의 일을 해봤습니다. 제 회사도 매출은 적지만 투자 잘 받았었고, 13명 규모까지 키워봤습니다(이게 지금 가장 큰 독이 되었지만..). 아무쪼록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현실을 직시하고 장점을 살려 빠르게 이직해보겠습니다!
1ilIllI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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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기술
비즈니스 영어를 배우고 싶은데 온라인으로 진행하는곳이있나요??
MRLRURSR
2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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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자기계발러 한번만 도와주세요!!!
https://smore.im/form/pOt6ciD4NO 앱 만들어 보고싶어서 설문조사를 만들었습니다! 혹시 단 5분..! 설문 가능하신 유능하신 선배님들 계실까요?🥺 안타까운 중생 구원부탁드립니다!
yumasiru
24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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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되지 않는 회사 경력증명서 필수 제출 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4년 amd+5년 브랜드 마케터로 근무하여 현재 마케터쪽으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amd와 마케터의 업무가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에 보통 회사에서는 면접 때 전 직장 마케터의 업무 위주로 물어보시기도 하고 연봉도 마케터 경력만 보고 맞춰주시고 계십니다. amd의 경력도 좀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물경력이라 다 넣어봤자 득이 될게 없다고 생각하여 이력서 상엔 2년만 추가하였는데요. 최근 합격한 회사에서 입사 전 근무한 총 경력증명서와 건강보험득실확인서를 떼오라고 하셨는데 건강보험득실확인서를 떼보니 알바 경험까지 다 나오더라구요. 1. 건강보험 기준으로 근무한 회사 전체 경력증명서를 다 떼가야하는건지? 아니면 지원한 이력서 기준으로 확인되는 회사 2곳만 떼가야하는건지 문의 드립니다. (amd 2년+마케터 5년) 2. 혹시 경력으로 인정된 브랜드 마케터 회사만 경력증명서를 떼가도 문제가 없을지 문의 드립니다. (마케터 5년) 물경력인 경력증명서는 떼봤자 큰 의미가 없어서.. 인정받은 업종의 경력증명서만 떼가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호잉또잉
24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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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성공을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안녕하세요, 스텝업파트너스 대표 헤드헌터 이상학입니다. 최근들어 이직 성공률이 많이 낮아진 것 같습니다. 그에 반해 기업에서는 오랫동안 공고를 올려두어도 적합한 사람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가 경험하고 주변에 이직을 준비중인 분들과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분석한 요인을 공유하고자 합니다(사실 특별한 건 아닙니다 ^^;) 이직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요인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것이 아닐까 합니다. "JD에 나와있는 주요 업무를 지금 내가 입사 후 특별한 교육 없이 바로 실행하여 결과를 낼 수 있을까?" 많은 지원자들이 필수역량과 우대사항만을 보고 이력서를 작성하시곤 하는데요, 사실 필수역량과 우대사항은 해당 포지션의 주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가장 기본 역량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원자들이 강조해야 할 것은 회사에서 요구하는 업무들을 내가 얼마나 잘 수행할 수 있는지를 핵심역량 등에 강조해야 하는 것이고 이를 면접에서 잘 어필해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비슷한 일을 했으니 그 일도 잘 할 수 있을거야, 평소에 해당 분야에 관심이 많았으니 입사 후 노력하면 수행할 수 있을거야 라는 생각으론 경력직 이직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지금, 당장, 내가 해당 업무를 맡아도 특별한 교육없이 충실히 수행이 가능할 때 해당 포지션에 대한 이직 확률이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택시 기사를 오래 했다고 버스 기사 모집 공고에 지원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많은 회사에서는 즉시전력감,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인재들을 최우선으로 뽑고 있으며 이 때문에 서류 통과조차 매우 힘들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만약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가 아닌 다른 분야로의 전환을 원하신다면, 우선 현재 있는 곳에서 해당 업무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신 후 충분한 성과를 낸 후 이직을 시도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contact : [email protected]
이상학 | STEPUP PARTNERS
24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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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 임원 오퍼 Vs 공기업 부서장 유지?
어느덧 40대 말이 가까워집니다. 안정적인 공기업 부장자리를 유지하다 제 때 임원달고 60살정도에 퇴직하는 미래와 일반회사 임원자리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긴 경쟁이 치열하지도 않아서 임원다는게 아주 어렵진 않지만 그만큼 임원급여도 일반기업에 비하면 낮다고 합니다. 대신 임원도 거의 정년까지 다들 가시는거 같습니다. 임원오퍼를 제안한 회사는 대기업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급여도 높더군요. 다만 근무기간 보장은 최초2년 빼고는 매년 갱신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는 일은 여기나 거기나 크게 다르진 않고 나름 전문적인 분야라 인맥으로 하는 파트는 아닙니다. 좀 더 어릴때 임원오퍼를 받았다면 망설임이 덜할 것 같은데 이젠 나이가 있다보니 감사한 제안이지만 막상 실행하는데 걱정도 됩니다. 안정적인 현금흐름이냐 아니면 몇년 죽었다 생각하고 달리느냐 고민되네요.
전문과
억대연봉
24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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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 취준생, 이직/재직자를 위한 서비스 설문조사
[Cresol X 🦄 유스콘 외국계 기업 취준생, 이직/재직자를 위한 서비스 설문조사] 안녕하세요! 유스콘과 Cresol 12기 2팀이 함께 외국계 기업 취업, 이직 및 재직자를 위한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설문은 외국계 기업 취업, 이직 및 재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서비스를 분석하여 AI 기반의 신규 서비스를 제안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설문에 참여해 주시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큰 도움이 됩니다! 📋 설문 내용 외국계 기업 취업, 이직 및 재직 과정에서의 어려움 취업, 이직 및 재직 중 필요한 서비스 개선 사항 AI 기술을 활용한 신규 서비스 관련 피드백 등 📌 설문 대상 외국계 기업으로 취업, 이직을 준비 중인 분 외국계 기업에 재직 중인 분 🎁 참여 혜택 성실히 답변해 주신 분들 중 10분을 추첨하여 감사 선물과 Cresol 2팀이 제안하는 서비스의 무료 이용권을 드립니다. 🗓️ 설문 참여 방법 참여 기한: 9월 18일(수) 23:55까지 당첨자 발표: 개별 연락으로 안내드립니다. 설문 링크: https://forms.gle/er2zDjvid2waG6nz7 새로운 커리어 솔루션의 시작에 함께해 주세요! 📲 Instagram @YOUTHCORN_STARTUP @CRESOL_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creees
24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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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뭐부터 하면 될까요?
저는 7년정도 에이전시 근무 후 이직하여 현재 3년차 패션 대기업 근무 중입니다. 이직을 조금씩 준비해보고 싶은데 영어를 준비해서 더 넓은 시야에서 바라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6개월 정도의 시간을 목표로 잡고 영어를 준비하게 된다면 무엇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수준은 초급입니다.
luluabcc
24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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