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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을 나눕니다..(중소vs대기업 계열사)
안녕하세요 우선 제 경력은 대기업-생산파트에서 화학분석 연구 (1년) 중소기업-플라스틱 필름 연구개발 및 국가과제 수행(8년) 이렇게 2곳에서 근무한 직장인 입니다 최근 직무 경력 중 국가과제 경력을 인정받아 중소에서 중견으로 규모를 확장중인 회사의 경영지원팀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현 회사에서 깨끗한 시설과 쾌적한 근무환경을 누리며 직전 회사 보다 약한 근무강도에 마음편히 일을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주 헤드헌터님에게 같은 지역에 있는 대기업 계열사 화학분석 및 필름 개발 업무 포지션에 제안이 왔습니다. 지금 재직중인 직장 대비 시설은 상당히 낡았고, 급여는 300만원 가량 더 많은 수준이나, 연봉의 인상 폭이 크지 않을것이라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현재 제 마음은 여기 남아서 몸도 편하고 마음도 편하게 근무하고 싶지만 제안받은 회사가 대기업 계열사인점, 그리고 기존에 하던일이라 큰 적응이 문제가 없을것으로 생각되는점, 마지막으로 추후 다른곳으로 이직 할 경우 이전 직장의 경력과 합산하여 인정을 받을수 있는 점때문에 고민에 있어서 글을 적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선배, 동료님들의 의견을 편하게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피자빵킬러
24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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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로 지원하면 원래 잘 안보나요?
리멤버는 잘 이용하고 있는 중인데 리멤버로 지원하면 거의 대부분 이력서 열람 이후 바로 불합격으로 넣어버리네요 한 2~3년 전부터인가.. 지원한 곳이 거의 4~50군데 정도는 되는데 그 중에서 면접까지 가본건 1번 정도될까 싶습니다 인사담당자 분들이 보시기에 리멤버로 지원한 지원자들이 다른 경로로 지원한 지원자들보다 뭔가 좀 더 가벼워 보이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인사담당자 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뭐지이건
24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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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뮤직 vs 하이브
마케팅 직무로 둘다 면접 볼것 같은데 정보 있는 분들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주)유니버설뮤직
부자만보
24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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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협상은 전년도 원징 기준인데..
작년에 큰 이슈가 있어서 몇달동안 야근 풀로 찍고 성과급도 꽤 나온대다가 회사 포상으로 포상금도 받았더니 원징 금액이 피크를 찍었네요 올해는 벌써 3분기가 지났는데, 시황이 안 좋아 성과급도 적을 것 같고 수당 받는 야근도 많이 못했기에.. 계산기 두드려보니 원징 기준 작년보다 1000 가까이 덜 받을 것 같습니다. 이럴때 이직하게 된다면 협상을 작년 기준으로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욕심을 버리고 올해 예상 기준으로 적당히 타협하시겠습니까..
메달리스트
쌍 따봉
24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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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구글 코리아 vs 아마존 코리아
안녕하세요 밤에 글을 써서 다시 쓰려고하는데요. 둘다 솔루션 아키텍트 비스무리한 직군입니다. 롤은 같아요 물론 연봉따라갈거지만 혹시 문화나 연봉인상률은 어떤가 해서 선생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스리랑카위
24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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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오퍼 수락 후 연락이 없습니다
최종 오퍼 수락했고 근로 계약서 등 해서 다시 메일 준다고 했는데 4일째 연락이 없네요 원래 이정도 걸리는건가요? HR이 연락 올 때까지 기다리는게 맞는지 아니면 먼저 연락을 드리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딱새우
24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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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업종을 찾고 싶은데 어떻게 찾나요?
이직을 생각하려는데 막상 내게 맞는게 뭘까로 항상 시작하네요 저는 소심한 성격인데 줏대없이 부모추천으로 서비스직을 하고 있다는게 제일 한심하고 후회되네요 그리고 업종변경도 글로 읽어보고 판단하는거랑 실제로 겪는건 차이가 크다고 생각하고요 비슷하게나마 나랑 맞는게 무슨 직업인지 알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1345
24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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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지원 사유가 꼭 거창할 필요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써치펌 스텝업파트너스 대표 이상학입니다. 헤드헌터로써 수많은 이직사유를 보지만 대부분 공통적인 이직 사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장을 위해, 출퇴근 거리가 멀어져서, 가족 병간호를 위해, 건강을 위해, 권고사직 등이 대부분 이유라고 보여집니다. 모두 합당한 이직 사유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같이 일하실 헤드헌터 면접을 다수 보면서 왜 우리 회사에 오고 싶어하는지에 대해 그 이유를 물어봅니다. 특히 다른 써치펌에 재직 중이신 분들의 경우 그 이유를 꼭 확인해보고는 합니다. 누군가는 우리 회사가 아니면 안된다고 합니다. 무조건 저희와 함께 일하고 싶다고 하고 꼭 합격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누군가는 회사가 가고자 하는 방향성에 관심이 있고 흥미가 있다고 합니다. 본인이 평소 추구하는 모습대로 가고 있는 것 같아 같이 일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함께 하고 싶어서 지원을 했다고 합니다. 처음 면접을 보던 시기에는 첫 번째 후보자가 좋았습니다. 무조건 적인 회사에 대한 충성, 우리 회사가 아니면 안된다고 하는 분들께 마음이 끌렸습니다. 지금은 두 번째 후보자가 좋습니다. 회사에 충성하는 것이 아닌 저희가 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이해하고 '재미있게' 일하고 싶다라는 분들에게 오히려 더 마음이 끌립니다. 어떻게 보면 더 거창하고 비장한 이직사유를 가지고 있는 분은 첫 번째 후보자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분들의 경우 부담이 됩니다. 뭔가 거창하게 이직/지원 사유를 준비하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에겐 오히려 그게 정말 진심일지 의심이 되고 몇 번이나 더 되묻고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의식을 너무 강하게 가지고 계신분은..조금 부담이 됩니다. 우리 회사가 그정도의 급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아닐까 하네요. 하지만 이직 사유가 담백하고 명확한 분들은 저 역시 다소 가벼운 마음으로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로 핏을 맞춰보는데 오히려 더 부담이 적고, 더 솔직하게 'Why?'를 물어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 번의 이직으로 인생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이번에 이직하는 회사가 인생의 마지막 회사라고 다짐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연애나 결혼을 하는데, 상대방이 '난 당신 아니면 안되, 오직 당신만을 바라보고 평생 살아갈거야'라고 한다면 저같으면 너무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 서로 각자의 독립된 인격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만 공동생활을 할 수 있을 때 진정으로 오래 사랑할 수 있는 사이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조금은 가볍고 담백하게 이직 및 지원사유를 작성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직 및 지원 사유에 진정성만 담겨져 있다라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지원자들의 이직 사유 등은 대부분 삭제를 하고 인사팀에 제출합니다. 굳이 거기에 대해 물어보시는 경우는 거의 없고, 괜히 이직에 대해 변명을 하는 것 처럼 보일 수 있어서 그것보단 현재 지원자가 가지고 있는 역량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춰서 봐달라는 의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가 이직에 대해서 조금은 가벼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으면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더 좋은 기회가 많이 열리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contact : [email protected]
이상학 | STEPUP PARTNERS
24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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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졸 기계공돌이 이직고민
초대졸 기계정비 및 진단 경력9년차 대기업 5년 철강- 대기업3년 화학 연봉 오티제외6천초반 연봉만족도 70% (오티안하고 이정도면..뭐..) 업무만족 90% 지역 30% (시고르....) 더이상 갈곳이 있을가요?? 오퍼가 중견에서만 와서요 ㅠㅠ
메가점프
2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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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면접
PT 주제는 이미주어졌고 제작해서 발표하면되는데 키워드 식으로 피피티를 제작하다보니 구두로 설명할 내용이 많아져서 최대한 외우기는 하지만 대본이 필요할거같은데 PT면접 때 대본 혹은 피피티 발표자용 보면서 할 수 있을까요? 회사마다 다를텐데 경험담 있다면 공유부탁합니다!
부릉방방
2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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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이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성과급 연봉. 기타등등 복지포함 8300이고. 새로운곳운 순수연봉 7800인데 다른복지가 별로 없다고 합니다 새로운 it이고 처음 하는 산업입니다 총경력이 12년입니다 새로운곳 일은 회계인데 신규 셋팅하는회사입니다 지금 있는곳은 3년정도 다녀는데, 무슨일을 하는지.... 그냥 닥치는대로 하고 있는데 가끔 회계팀 맞냐 라는생각이 들어서 면접 봤습니다 과연 가는게 좋을까요?
doing230
2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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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전략
찬 바람 쌩쌩 부는 채용시장에서 40대는 이직할 수 있을까. 40대의 이직 전략은 이직 하지 않는 것이 베스트 전략이라고 한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이직이 있다. 회사가 어려워 권고사직 당하거나 사내 정치에 의해 밀려나는 등 40대가 되면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생기기도 한다. 대기업이나 전문직종 보다는 중소기업을 오가며 일반 사무직을 경험했던 많은 40대들이 비자발적 이직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목적을 달성하고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에 이 글을 쓴다. 중소기업 직장인들이 조금이라도 더 직장 생활을 연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 사실 나 스스로의 바램 일지도 모른다. 현재 채용 시장은 30대가 부족하고 40대가 차고 넘친다. 인구 구조가 그렇게 됐다. 80년대 초반 산아 제한이 시작되면서 젊은이들은 계속 줄고 있다. 회사도 30대를 채용하고 싶지만 사람이 부족하다. 공고를 내도 40대가 더 많이 지원한다. 40대가 채용시장에서 찬밥인 이유다. 전문 직종도 아니면서 경력을 믿고 회사를 그만두려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꿔야 한다. 지금 상황은 내 능력과는 상관없는 인구문제로 비롯되었다. 무턱대고 그만뒀다가 오래 쉴 수 있음을 빨리 깨닫길 바란다. 만 41, 42세까지는 아직 가능성이 있다. 헤드헌터로부터 포지션 제안도 온다. 이제까지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그나마 괜찮은 직장을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아직은 있다. 43~45세부터는 위험한 단계로 접어든다. 헤드헌터한테 가끔 오는 차부장급 제안도 대게 들러리용이다. 40대 후반 이직은 거의 운에 따를 수밖에. 중소기업은 인맥 이직도 쉽지 않다. 상대적 고임금 40대를 채용하려는 회사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요즘 팀장 뽑는 공고는 찾아보기 어렵다. 팀장이라도 40대 초반 팀장을 찾는다. 40대 중후반 부장급은 아무래도 회사에서 꺼릴 수밖에 없다. 40대의 이직 현실이 부정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살아나가야 하므로 섣부르게 퇴사하지 말고 '이직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과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절망에 빠지고 현 직장에서 버텨낼 힘이 떨어진다. 이직할 수 있다는 마음, 이직 후 적응해서 일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현 직장을 버텨내야 한다. 먼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다시 업데이트 하자. 만들어 놓은 이력서로 무지성 지원하기 보다는 모집요강에 맞는 강점을 어필하고 나란 사람에게 호기심이 들도록 꾸밀 필요가 있다. 기업이 원하는 직무과 연관된 핵심역량을 강조하고 관련된 포트폴리오나 경험에 맞는 뒷받침 자료를 첨부하면 좋다. 수십장의 비슷한 이력서를 봐야 하는 인사 담당자들을 조금이라도 혹하게 하는 포인트를 마련해 보자. 앞서 언급했지만 요즘 팀장 뽑는 공고가 거의 없다. 내가 원하는 직무에 공고라도 있다 치면 40대 지원자들로 넘쳐난다. 불티나는 경쟁이다. 팀장 공고만 찾을 것이 아니라 팀원 공고에 눈을 돌려 보자. 내가 팀장이었더라도 팀원이 될 수 있어야 한다. 최종 목적은 이직이기 때문이다. 요즘은 40대 팀원도 가능성이 있다. 40대 후반 팀장도 많고, 30대 직원들을 뽑기 어려우니 40대 초중반도 채용될 수 있다. 관리형 팀장으로서 의사결정과 피플매니징 경험도 중요하지만 실무 역량에 관심을 갖는 자세도 필요하다. 팀원이 될 생각을 하고 있다면 이직의 가능성을 조금이나마 올릴 수 있다. 그리고 요즘 수평적 조직들이 많아 40대 직원들을 뽑는 회사들이 더러 있다. 이런 회사는 나이 보다는 직무 적합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다. 채용 공고와 함께 회사 조직문화 정보도 함께 수집해 보자. 물론 40대가 수평적 조직으로 이직하면 적응이 쉽지 않을 수 있다. 젊은 친구들이 자기와 동급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충분한 마음의 준비도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급하다고 아무 곳이나 들어갔다가 얼마 못 가 또 구직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요즘 이상한 회사가 정말 차고 넘친다. 여기 게시판 사례만 모아도 책 한권 분량은 되지 않을까. 40대에 좋아하는 일 찾으라고는 못하겠지만 그나마 괜찮은 곳에서 40대 여러분들이 직장 생활 조금이라도 오래 하시길 바란다. 이직을 준비하는 40대 여러분들 힘내시길.
mmopc4
2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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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상태 안좋은 회사 어떻게 보시나요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불만을 갖고있던중 헤드헌터 이직제의가 와서 면접 보고 합격했는데요. 그쪽에서 제시한 연봉 처우도 어느정도 만족합니다. 회사에 기술력도 있는거 같구요. 그런데 회사 재무상태가 곧 상폐 위기로 보일정도로 영 심각하네요.. 반면에 몇몇 현직자 분들의 얘기 들어보면 회사 생활은 만족한다고는 하시는데.. 이직해도 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히카르도
2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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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적응기간은 얼마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직장경력은 9년차고 과장급인데 얼마전 이직을 했습니다. 대기업계열에서 대기업계열사 이직이고 경영기획쪽인데 업종이 다릅니다. 이전 직장에 대졸공채로 들어가서 다니다가 처음 이직을 했는데… 경영기획이라는게 전체회사 돌아가는 사정은 물론 유관부서 업무도 잘 알아야하고 정보가 모이는 곳이다보니, 아는게 없으니 적응하기기 힘드네요. 아직 한달도 안됐지만… 게다가 사업계획 수립시즌이라 다들 바쁘시고 아직 주어진 업무는 없고, 사내시스템에서 자료 내려서 숫자파악하고 있는 단계인데 부담이 왜이렇게 될까요. 빨리 업무파악하고 잘하고 싶은데 초조한 것 같기도 하고.. 이직 선배님들은 얼마만에 이제 일 좀 하는 것같네하고 편해지셨나요? 그리고 상사분 입장에서는 경력이직자는 얼마나 시간을 주고 퍼포먼스를 내길 기대할까요? 궁금합니다!
windylov
2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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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 결과 평균 기간
9/10날 2차 HR면접 보았는데 아직도 결과 안나온 상태.. 지난주에 인사팀 문의하니 아직 결과 안나왔다고 이번주에 결과 나온다고 하던데.. 수요일인데도 안오는게 조금 의문이긴하네요.. 보통 2차 HR면접 결과는 평균 기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gjwizbcn
2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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