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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관련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4년차 개발자입니다. 합격한 곳 중에서 비포괄임금제 회사가 있어서 질문드려요. 포괄임금제에서 비포괄임금제 회사로 옮기게 될 때, 포괄임금제에서 52시간 기준으로 연봉을 산정하나요?? 보통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이이직이
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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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서 지원했는데 조직개편...?
헤헌으로 대겹 계열사 제안이 와서 이력서 줬는데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이력서 검토가 늦어진다고 합니디. 결과 나오면 바로 알려준다는데 그냥 불합으로 생각하면 되나요?? 실제로 조직개편한다고 기사 올라오긴 했던데...
구렁구렁
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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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중반- 이직 면접 후 오퍼 들어왔는데
지금회사- 작은회사 임원 이직할곳- 팀 리드 지금회사 연봉 중상+ 인센 많은편+ 휴가 많은편 이직할곳 회사 연봉 1천 올려줌+ 인센 미미+ 휴가 법정휴가~ (결국 받는 금전은 거의 쎄임쎄임) 지금회사- 네임밸류 만들어가는 개인 강소기업 하고싶은거 앵간하면 펼칠수는 있음. 좀 답답한 부분도 있고 개인 역량에 기대어 회사가 운영됨 이직할곳- 글로벌 회사의 신규팀, 아는 바 없음 이직사유- 지금회사 자유롭게 펼치는건 좋은데 대표가 약간 견제하는 느낌 자주받음. 대표 에고가 너무 강한데 작은 회사다보니 대표개인의 영향이 너무 직접적이라 가끔 현타옴. 좀 더 시스템있는 회사에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던차.. 이직망설임 사유- 가려는 곳의 신사업이 나에게는 원래 하던분야라 하면 할수는 있는데 위 보고라인이 이 분야를 전혀 모름. 잡플래닛 참고해도 되는지 좀 망설여지나 회사가 글로벌이라 좋긴 한데 내부 분위기가 고인물 잔치라는 글이 너무 많음. 뭔가 이직에 대한 마음이 크게 동하는 에너지가 쏘쏘인 느낌... 근데 40중반인데 앞으로 이직 못하면 어카지 별 생각에 다 들면서 고민이 됨.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음.... ㅠㅠ 답답한데 어디다 말할데도 없고 괜히 하소연 해봅니다. 좀 더 젊었다면 일만 생각하고 가볼수도 있는데 나이가 약간 있다보니 조금 고민은 되네요. 지금회사- 내 개인역량에 기대 하드캐리 이직할곳- 회사자체는 크나 신규팀 신사업이라 어차피 하드캐리, 사내 인력및 부서 리소스는 많은 편
Momomomo
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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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고민 고민 들어쥬세요ㅠㅠ
이직하게되어 면접을 봤는데 ​ 두군데 합격전화를 받았습니다 ​ 저는 2.3년 사이정도 경력이있습니다 ​ 기존 이직전 회사에서 과장님과 함께 업무 처리를 했습니다 자체기장하였습니다. ​ 합격한회사 한군데는 매출 100억이하이며 직속상관 과장님이 계시며, 업무분담해서 업무를 처리하게 되는거같습니다 출근거리 1시간10분 ​ 한군데는 기존 세무사무실에 맡기고 일을하다 이제 자체기장을 시작해서 일을 직접 회사에서 처리하려하는거같습니다. 직속상관은 없어 혼자 일을해야하는거같습니다. 매출액은 100억 넘게되서 외감대상예정이라고합니다. 출근거리 30분 ​ 연봉은 두회사 동일 조건입니다. ​ 어느곳을 가는게 후회가없을까요ㅠㅠㅠㅠㅠㅠ
쇼우제주
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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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ㅜㅜ 도와주세요ㅜㅠ
기존 제품 웹/패키지 디자인을 하다가 약간 다른 분야의 디자인 쪽 일을 하고 있는데 이전처럼 디자인 작업 업무가 많지 않습니다. 루틴적인 업무들로 업무 강도가 많이 약하고 칼퇴를 안하는 날이 없을 만큼 워라밸은 너무 좋지만 커리어에 도움 되지 않는 업무들이 대부분이라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합격한 곳은 이전에 하던 웹/패키지 업무를 집중적으로 하는 곳이라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지금보다는 업무 강도가 높아지고 출퇴근 시간이 왕복 2시간에서 3시간으로 늘어나서 고민입니다.... 연봉은 현 직장보다 10% 인상 조건으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월 1회 재택근무와 월 2회 금요일 조기퇴근 복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내년부터 초부터 시험관 계획이 있는데 그러면 현 직장을 그냥 더 다니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나중을 위해 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밍또니
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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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등록한 사람이 이직한 경우
안녕하세요 리멤버에서 상대방이 저를 등록해주었으나, 저는 상대방을 등록하지 않았거나 일촌을 끊어서 단순 상대방의 일방적인 등록인 경우 그리고 그 이후 제가 이직하여 새로운 명함을 등록한 경우 상대방은 제 변경된 명함과 직장을 알 수 없나요? 당연히 모를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제가 거래처 명함을 둘러보다보니 상대방이 등록한 명함과 다르다면서 다른 직장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저는 전직장과 연관된 사람들이 제 이직처를 몰랐으면 해서요..
logi
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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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사업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만 5년된 중견기업 퍼포먼스 마케터입니다. 현재 제 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우선 저는 제 연차에 비해 하는일이 많다고 느낍니다. 원래는 마케팅팀이 따로 있었는데 회사의 방향성이 바뀌면서 사업팀으로 합쳐지게 되었구요. 현재는 사업PM & 마케터가 합쳐진 팀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는데요. 제가 원래 마케팅 하는 서비스는 그대로 하면서 여기에 추가적인 일이 3개가 더 생겼습니다. (1개는 새로 런칭하는 서비스의 퍼포먼스 마케팅 영역담당) 거기서 2개는 사업PM의 역할이구요. 저는 제가 그 업무를 마케팅팀에 있을 때부터 맡고 지냈기에 큰 불만이 없었지만... 지속적인 업무 누적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심지어 사람은 더 뽑아 주지도 않고 나머지 있는 사람들에서 어떻개든 굴리려고 하네요. 근데 저는 사람이 붙지도 않구요. 그러다보니 저는 마케터로 입사를 하였는데 서비스기획하는 사업PM 역할까지 겸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고민이 저는 아직 마케터로서도 제대로된 커리어를 쌓지 못했다고 판단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터인데 사업 PM의 일이 너무 많아서 제한적으로 소재제작이나 B.I 구축, SQL 과 같은 퍼포먼스 마케터의 주요 역량에 해당하는 일들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의 커리어에 있어 마케터의 역량을 어느정도 쌓고 그 다음에 확장하는게 맞지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앞으로의 이직&성장 가능성을 본다면 사업PM으로서의 커리어 하이가 좋긴하겠지만... 두가지 일을 겸하면서 진행하는것에 현재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IT업종인데 직무는 그대로 하되, 아예 업종을 이동하는게 낫겠다 라능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자유롭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통이야
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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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의 도메인과 직무변경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까지 커머스쪽 직무만 15년차해오다가 갑자기 헬스케어 쪽으로 도메인을 바꾼다몃 이후 경력 이직에 크게 악영항을 줄까요?
베스딩
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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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정말 잘고르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ㅠ
15년차..4초.. 퇴사스트레스가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그동안 흔히 이야기하는 사람을갈아넣는 회사들을 다닌것같습니다 돈은 많이 받았지만... 경쟁에 지치고 회사를 나왔습니다 이번엔 꼭 연봉이 적더라도 워라벨좋고 안정적인 직장을다니고싶고 열심히 알아보는데 찾기가어렵네요... 카카오 배민 안랩계열이 좀 워라벨이 좋은것같고.. 혹시 다른 알고 계시는 회사가 있다면 십시일반 알려주실수있으실까요? it pm ba경력이 있습니다
베스딩
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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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대기업이직 힘든가요?
외국계 대기업 등 이직 다해보았고, 커리어성장을 위해 중소이직하려하는데, 나중에 임원급으로 중소에서 대기업이직 어려운가요?아님 케바케일까요?
임원니
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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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지만 업무영역 확대 VS. 집가깝지만 매너리즘
안녕하세요, 15년 차 워킹맘 입니다. 너무 고민이 되어서 조언을 듣고자 상담을 남겨봅니다. 전 쭉 서울에서 근무하다 출산과 동시에 친정 근처인 수도권으로 이사를 와서 가까운 지사로 발령 받아 10년째 한 곳에서 근무 중입니다. 그런데 10년째 바뀌지 않은 일이 너무 지긋지긋합니다. 지역이다보니 부서이동도 할 수 없고 너무 답답해 서울로 이동 신청을 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업무도 해보고 역량 확대해야할 15년차 이기도 하죠. 하지만 출퇴근 왕복해서 3시간40분~4시간은 잡아야합니다. 아이도 둘이다보니 아침과 저녁시간은 부모님께 부탁을 드려야 하고요. 가깝다보니 피로감도 덜하죠. 이런 고민하고 선택하셨던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dldldlep
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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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제조업 중견기업 9년차 이직 고민
글로벌 업계 1위, 국내업계 2~3위 외국계 제조 중견기업 9년차입니다. 현재 서울권에서 근무중인데 올해 나이 35입니다. (연봉 영끌 6~7천대, 학사 지거국 공대, 서성한 MBA석사) 몇년전부터 계속 이직/창업 등 커리어나 미래 직업에 대한 고민만 하고 어떤 행동은 하지 않고 있던 와중에 25년도에는 이직 또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일(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고 더 늦기전에 그 일을 해보자라는 마음이 강하게 생겼습니다. (그동안의 경력을 살려 바이오, 로봇, AI 관련 영업직을 1순위로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무모하게 퇴직을 하고 무작정 탐색하고 싶지는 않고 회사를 다니면서 직무/회사 서칭을 하고, 직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가지치기를 하고 싶은데 현재로써는 방법이 애매해 막연하기만 합니다. 이직하신 선배님이나, 관련하여 조언을 해주실 수 있는 분께 도움 요청드립니다. 1. 취업지원센터 등과 같은 지역시설을 이용해서 직무의 특징이나 회사를 알아본다 2. 리멤버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해서 현재 채용중인 회사를 서칭해본다 3. 헤드헌팅을 이용해서 이직 준비한다 4. 지인들의 사업(자영업 포함), 회사 등 인터뷰 및 탐방을 통해 분위기나 흐름을 파악한다 위 방법으로 이직 또는 하고싶은일을 찾아보려고 하는데 현명한 방법 조언부탁드려요
고민보다행동하자
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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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 새 회사에서 제 4대보험 이력 조회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제목이 좀 생뚱맞지만ㅋㅋ 우선 저는 A회사 6년근무(17년~23년). B회사 1년 2개월 근무(23년~24년 8월). C회사 현재 3개월째 근무중입니다. 그런데 C의 업무방향이 너무 안맞아 다시 이직 시도중이고 다음주에 면접 한군데 잡혀있습니다. 이번 이직 준비할때 C회사는 이력서에 적지않았고, 면접때도 C 이야기 안하려구요. 그냥 쉬고있다고 하려구요. 여기서 질문이 1) 어디든 최종 합격하면 새회사에서 저의 원천징수영수증을 달라고할수있잖아요? 이 경우 혹시 C말고 바로 직전에 다녔던 B의 원징영수증을 줘도되나요? 2) 주민등본을 달라고해서 줬는데 새회사에서 4대보험 가입시 저의 고용보험 취득상실 이력을 볼수있나요? 좀 걱정되는게 숨겼던 C회사 근무이력이 드러날까싶네요. 3) C회사처럼 3개월 남짓 다닌 회사의 퇴사사유를 말한다고하면 어떤 이유가 가장 적합할까요? 그냥 지극히 개인사유라고 자세한 내용은 회피해야할지... 선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맥대
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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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보다는 정신건강이 더 중요하겠죠?
10인이하 규모의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대표님 인성이 좋아 3년간 근무했지만, 운영을 못해서 재정난에 처했어요. 그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흔들리며 직원들에게 불안을 전시하며 전체 분위기가 그의 감정에 따라 널뛰기되고 있습니다. 다른분이 퇴사한다니까 서운하고 배신감 느끼고 뭐그런 복합적인 감정들이 너무 투명해요. 저나 다른직원들이 함께 이 위기 상황 타파를위해 고민하고 무언가 제안해도 시야가 좁아진 상태라 화를 냅니다. (원래 좋은분인데 흑흑) 이전부터 저는 재정이나 커리어를 위해 1년동안 이직준비를 했지만 잘 안되서 안그래도 지친 상태였는데, 대표까지 그러니 생각이 많아져 3달째 술없이는 잘 수 없는 상태입니다. 출근하면 숨이 막힙니다. 그래서 퇴사를 선언했습니다. 일주일 뒤 연봉인상 최대한 맞춰주겠다고 붙잡으셨습니다. 늘 제가 제일 퍼포먼스가 좋다고 말씀하고 개선점 피드백 다른직원에겐 해도 저는 할말없고 끝까지 가고싶다는 말만하는 등 평소 좋게보시긴 했습니다.. 인상후 3개월 더 다니고 이직준비하면 구직시장에서 제 가치가 올라가겠지만.. 현재 연봉 3300인데 30퍼 부른다고 받아줄까싶고 ㅎㅎ 이직시 또 서운함을 느끼고 감정풀이를 하실 모습이 그려지네요 하 쓰면서 생각정리가됐네요. 답이정해진 글 죄송합니다 .. 많이 힘들어서 어디 한풀이라도 하고싶었어요.. 제가 이직이 안되는 이유도 다 관련이 있는 것 같아요. 지친 상황 속 자신감 저하로 인해, 면접에서 당당하지 못한 모습만 보인 것 같아요. 또 빨리 이 환경을 탈출하고싶어 면접때 잘보이고 붙고싶어서 긴장해서 망치구요. 그냥 환승이직이고 나발이고 휴식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는데, 연봉인상 제안오니 또 싱숭해졌네요. 빨리 안전이별하고싶어요
만찬
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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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넣었는데 한달 뒤에야 연락 온 회사... 쎄한게 당연하죠?
입사지원 후 한달 뒤에야 면접 볼 수 있냐고 연락이 와서 면접 보고왔는데 먼저 입사한 사람이 조금 다니다가 런 한거 같은 느낌이.... 그리고 뭔가 꽤 급한 느낌인데 이런 회사는 입사하면 안되겠죠?
초록빛달
24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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