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외바잉 10년차입니다. 현재 회사(중견)로 1년전에 이직했는데 작년 9월 구조조정으로 사업총괄하던 C레벨이 회사를 나가면서 제가 하기로 했던 JD가 무효되고 바잉업무는 계속 하고는 있는데 제가 원하는 카테고리는 아닙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제가 원하던 카테고리의 해외바잉업무를 하는 회사 면접을 봤는데 합격했습니다. 문제는 이 회사가 중소라 연봉 5%삭감에 수습 3개월 기간에는 85%수령 조건을 얘기하네요. 다운그레이드 조건을 받으면서 원하는 카테고리로 가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원치않는 카테고리의 일을 하면서 더 좋은 회사 면접을 기다리는데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 올해 마흔이라 그런지 면접 볼 수 있는 기회도 점점 줄어드는것도 사실이구요. 일단 지금 회사는 언젠가 떠나기는 할거에요. 고민이 됩니다.
이직/커리어
경력 이직 합격은 했는데...
25년 02월 23일 | 조회수 827
르
르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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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삐삐
25년 02월 24일
나이가 아무래도 걸림돌이네요
나이가 아무래도 걸림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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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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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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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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