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3개월 차 회사원입니다. 이전 직장은 정년이 보장되는 곳이었구요. 나름 그곳에서 열심히 한 부분을 인정 받아서인지 팀장도 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시샘때문인지 한때는 제 상관이었던 분의 온오프를 가리지 않는 괴롭힘은 저를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그러던 중..굉장히 좋은 조건에 이직 제안이 들어와, 사기업이고 가족과 떨어져 살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이직을 택했습니다. 40대에 경력 이직이..쉬운 일이 아니라고 말려줬더라면...ㅠ 채용과정 당시와 다르게 갑자기 어려워진 업황으로 인해 당초 약속된 조건과는 차이가 크네요. (주니어들을 이끌고 업무추진하는 자리로 제안을 받았었습니다만...현재는 독고다이해야하는...말단 신입의 심정으로 일하고 있네요.)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대기업에 대한 기대는 와장창 무너졌구요. 그러다보니 무슨 영화를 누리겠다고 가족과 떨어져서 이러고 있나 싶고.. 아무래도 일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져서 이겠죠? 애초에 시작이 현실도피라서 그런 거였을까요? 채용사이트를 눈팅하는 지금 모습이 참...ㅠ 어떻게 풀어가는게 좋을까요? 조언을 구합니다. 두서없이 쓴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고민.
25년 02월 23일 | 조회수 359
하
하루하루살아내기
억대연봉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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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
짜노후노아빠
25년 02월 23일
현실을 받아들이되 다시한번 이직을 준비하시죠?
말씀대로라면 지금의 그곳에선 버틸수 없다고 보고 더 좋은 기회는 스스로 많들어야 합니다.
현실을 받아들이되 다시한번 이직을 준비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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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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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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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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