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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결정 문제
현재 지방에서 근무 중이고 제조업 R&D에 종사하고 있고 경력은 10년차 있습니다. 경쟁사 이직 기회가 있어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현직장 A 연봉 7500만원, 복지없음, 성과급 400만원정도 광역시의 위성도시에 거주 집값 저렴 출퇴근 시간 편도 15분 이내 처가가 30분 거리 내에 있어서 아기 돌봐주실수 있는 여건 경기위축에 따른 개발 축소, 중국 의존도 상승으로 일거리 축소중, 중국으로 차출될 가능성도 있음. 업계2위 제안 직장 B 연봉 7400만원, 소소한 복지는 있음, 성과급 연봉의 7~9%정도 서울에 위치 집값에 대한 고민 출퇴근시간 편도 50분 예상 처가 4시간, 본가 3시간 30분 업계 1위, 매출구조가 좋아 아직은 튼튼함. 이직을 해야할까요, 스테이해야할까요.
영무룩
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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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내년에 대리가 되는 곧 5년차 예정 직장인 입니다. 미국에서 자동차 회사에서 생산관리, 공정기술 업무 2년을 다니다가, 현재는 의료기기 회사에서 기술지원 업무를 만 2년 조금 안되게 하고 있어요. 업무 특성상 해외 출장도 잦고, 평일 야근도 잦습니다. 회사에서 좋게 봐준 덕분에 작년에는 상도 받고, 올해는 인사평가를 잘받아서 내년 연봉은 5천이 조금 넘을것 같아요. 고민은 회사에 작년 막내로 입사했다가 올해는 어쩌다보니 중간관리자 급으로 인정도 받고 있고, 급여, 고객을 대하는 포지션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나름 괜찮은 것 같지만 이대로 가다가 여기 회사에서 고인물이 되다가 나중에는 이직을 못하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발전성에서 보자면 과장 차장 업무를 비교했을때 저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 이에요. 중견기업이지만 체계화 되어 있지 않아 부품 포장 부터 힘쓰는 일까지 다 해야되서 야근은 많고, 사람들은 계속 그만두고.. 2년동안 한 10명은 그만둔것 같네요 ㅎㅎ.. 그리고 의료기기 특성상 현재보다 회사가 더 성장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저도 그동안 퇴사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누군가에게 인정받는다는 그 기분과 2년 채 안되는 경력으로 잦은 이직을 반복 하다가 어느 순간 물경력이 될까 싶네요.. 여러분이라면 현 회사에서 계속 인정받고 다니기 vs 다른 회사 서류 계속 넣으면서 이직각 보기 어떤 쪽 일까요??
Zzim
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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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어떤 삶을 준비 중이신가요?
50대 중반 30년을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정년 퇴직이 이제 4년 남았는데 비슷한 분들은 인생 2막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알함브라
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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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휴직 기간은 경력에 포함?
안녕하세요, 몇 년전에 질병으로 2년 정도 쉬고 복직한 지 3년 되었습니다. 요즘 이직하려고 경력 프로필을 업데이트 하고 있는지 휴직기간 포함해서 업무를 했다고 작성해도 될까요? 이 경우엔 나중에 서류 떼면 합격 회사에서 알 것 같기도 하고.. 아님 해당 기간은 비워두고 프로필을 작성해야할까요? 휴직기간은 경력에 포함되는건 알고 있는데 기술서에 해당 기간동안에도 일을 했다고 하면 되는건지.. 고민이 많네요
구미베어꿈
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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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는 정규직도 매년 계약을 갱신하나요?
안녕하세요. 주변에 여쭐 곳이 없다보니 염치없이 이곳에 도움을 청합니다. 현 직장은 국내기업이며 경력직으로 잘 자리잡고 다니고 있는 와중에 몇 달 전, 헤드헌터의 들쑤심으로 한 외국계 회사의 한국 지사에서 근무할 정규직 공고를 안내받았습니다. 히든 포지션이라 헤드헌터를 통해서만 지원할 수 있었는데요, 국내 인지도나 한국 지사의 연혁 및 규모로는 매우 하찮아 보였지만 본사는 제법 오래된 기업으로 워라밸과 해당 업계에서의 글로벌 인지도가 꽤 좋은 곳이라고 헤드헌터에게 전해들었습니다. JD를 쭉 살펴보니 학력 조건을 포함해 현직무와 거의 오버랩되고 제가 우대받을 수 있는 직무였기에 경력은 다소 부족하더라도 이직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고, 회사의 정보는 거의 찾을 수 없었지만 가게 된다면 제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글로벌 기업에서 커리어를 확장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력서를 넘길 때 까지만 해도 ‘떨어질지도 모르지만 도전해서 손해 볼 건 없지!‘라는 심정이었어요. 외국계 기업답게 (결과 발표 예정일 +1주일의)아주 느긋한 속도로, 서류 통과 후 테스트 과제 평가까지 완수하고 나서 제가 선호도 1순위 지원자라는 반가운 결과까지 들었습니다만 첫 면접일 조정 단계에 (헤드헌터와 제가 같이)너무나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어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맨 처음에 글로벌 HR로부터 정규직 (permanent, full-time)포지션으로 안내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채용사의 한국 지사 쪽 관계자의 말로는 매년 평가와 함께 계약을 갱신하는 구조이기에 ‘기한의 정함이 없는’ 국내의 정규직 정의와 다르다는 점을 먼저 통보해왔다는 것이 저의 쌔함 포인트입니다. 채용사측에서는 본사 및 지사의 현재 업무 역학에 대해 설명하며, 다른 국가에서는 정규직으로 제 직무에 해당하는 포지션을 모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부득불 1년마다 계약을 연장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이해해 달라고 하십니다. 현재 신규 채용자를 필요로 하는 프로젝트가 일방의 파기 내지는 모종의 사유로 계약 연장에 실패할 경우 비싼 돈 주고 저를 계속 정규직으로 고용해야할 이유가 없어진다는 논조의 이야기로 설득하려 하셨다고 해요. 별로 와닿지 않는 핑계여서 그런지 벌써부터 그런 전제조건을 들먹이는게 좀 비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들은 절대 손해보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보인달까요? 외국계도 대감집 아니면 소용없다는 이야기가 이래서 도는 것일까요...? 헤드헌터분은 자기도 이러한 내용을 지금 알았고 너무 충격이라는 식으로 제게 말씀을 전하셨고 이 조건을 수용하지는 말되 그래도 일단 면접에 나가 제가 가진 역량들을 두루 어필하며, 이 정규직 고용을 지속할 방법에 대해 서로 얘기를 해보면 어떻겠는지 권하시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전해들은 이야기들을 종합해보자면 ‘채용 조건 미리 말 못해준 건 정말 미안하긴 한데 너네 직종은 원래 계약서 베이스로 일하는 거 아냐..?‘(->당연히 아닙니다 전 지금 정규직^^)처럼 당당한 그들의 가스라이팅에 대해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꾸해야 하는지부터 일단 영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테스트 과제 결과가 그들에게 흡족했다는 이야기와 1년마다 계약 연장 조건 통보가 동시에 같이 들려오는 이유도 도무지 모르겠어요. 오라는건지 도망치라는 건지 처음부터 정규직 채용이라 하지말고 깔끔하게 프리랜서를 뽑든지 좀 하나만 했으면 좋겠고... 솔직히 이쯤되면 헤드헌터 분도 한통속이라 의심해야 하는가 싶고요... 제가 마음에는 드는데 몸값을 후려치려는 밑작업일까요? (샐러리 밴드는 콜드메일 단계에서 이미 오픈해주셨습니다) 아니면 뭔가 제가 미처 모르는 정규직의 형태가 외국계 기업에 근무하시는 분들께는 당연시 되어있는 것일지, 그렇다면 국내 노동법규를 피해갈 근거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저만 그걸 몰랐던 것인지 궁금하더라구요. 외국계기업이 사람을 잘 자른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고용 계약이 불공정하단 이야긴 금시초문이어서 말이죠. 우선 당장 이 조건을 수용하고라도 가는 게 맞을지, 아니면 제가 미리 최소한 시도해 볼 절차나 협상하여 반드시 사수할 조건들이 있을지, 그도 아니면 여기서 모두 접고 제가 먼저 뻥 차버릴지 결정하는 것조차 어렵네요. 칼자루를 쥔 구직자가 되었는데도 전혀 기쁘지가 않아요. 애초에 계약직에 준하는 자리라는 것을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지원하지도 않았을 일자리를 위해 퇴근 후 개인 시간 쪼개가며 (원래는 몇백만원씩 돈 받고 해주는 scope의 작업이지만 당연히 무급으로)테스트과제를 기한 내 죽어라 해내지도 않았을 것 같아 허탈하고 분한 감정이 아직 다 가라앉지 않은터라 신중하고 냉철하게 판단하기 위해 몹시 노력중입니다. 물론 아무일 없단 듯 현 직장에 잔류하는 것도 저에겐 여러가지 이점이 있는 선택입니다. 적어도 지금 회사에서의 처우가 나쁘지 않고, 비전이 뚜렷하진 않지만 저도 커리어측면에선 불만족보단 만족하는 점들이 더 많았거든요. 그래도 이직을 강행한다면 모든 것이 잘 풀렸을 때 고용의 불안정+업계 이해도 낮은 상사와 함께 첫 세팅의 아비규환을 견뎌내고 제 포트폴리오가 조금 더 탄탄해지면 더 좋은 자리를 찾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될지도 모르죠. 이직을 포기한다면 당장 내년 연봉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크고, 제 직업의 특성상 자주 찾아오지 않을 게 분명한 외국계 회사 합류는 더 멀리 미뤄지게 되겠지만 이 흉흉한 불경기에 회사에서 쫓겨날 걱정은 거의 안하게 될거에요. 언젠가는 영미권으로 진출해보고자하는 꿈이 있던 건 사실이라, 기대가 있었던만큼 좀 아쉽기는 해도요. 아무쪼록 저는 면접에 응할지말지 고민할 시간을 조금 벌어놓은 채, 어느쪽으로도 마음이 확실히 기울지 않은 혼란한 상태로 조만간 제 결정을 채용사측에 통보해야 합니다. 주변에 외국계는커녕 국내 회사를 다니는 지인도 그리 많질 않아서, 고민하다가 용기내어 이곳의 집단지성에 기대어볼까 합니다. 답도 없는 긴 넋두리를 두서없이 늘어놓아 송구스럽습니다만 여기까지 전부 읽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리고, 저를 위해 슬기로운 조언이나 그저 뜬소문이라도 한 마디씩 보태주고 가시면 한 해를 마무리 짓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시기에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모두모두 새해 만사형통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베리씨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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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채용공고가 별로 없는 시기인게 맞을까요?
겨울이고 연말이라 그런건지 채용공고 자체가 별로 없네요ㅠㅠ 경제 때문인건지... 가끔 보이는 공고도 거의 1~5년차 주니어급 채용공고들이 대부분이고.. 참 취업하기 어렵네요ㅠ
초록빛달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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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마케팅 리드를 위해선 어떤 경력이 더 필요할까요
한 브랜드의 마케팅을 총괄할 수 있는 위치까지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력은 대행사에서 퍼포먼스 마케팅 업무를 3년이 조금 안되게 했고, 4개월 간 쉬면서 이직을 준비하던 상황입니다 여기서 고민 중인 부분이 1. 퍼포먼스를 전문으로 하는 대행사에서 경력을 더 쌓고 인하우스로 이직하여 마케팅 리드를 위해 다시 경력을 쌓아나갈 것인지 2. 인하우스 마케터로 들어가 빠르게 인하우스 마케팅 경력을 쌓을 것인지 입니다. 결국 한 브랜드의 마케팅을 총괄하려면 인하우스 마케팅 경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2번이 맞지 않을까 싶다가도, 퍼포먼스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대행사(CRM 포함)에서 여러 업종의 프로젝트를 하며 경험을 쌓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하기 나름이겠지만 인하우스에선 인하우스 마케팅 경력을 더 선호하여 대행사에서 인하우스 이직이 어렵다고도 들었습니다. 대행사 5년 경력 vs 대행사 3년 + 인하우스 2년 경력을 비교했을 때 후자의 경력이 더 이직이 쉬운지 궁금합니다. 현재 상황은 아직 작지만(30~50명 대) 풀퍼널 마케팅을 하는 대행사에 합격하여 들어가기만 하면 되며, 인하우스로 무조건 가야한다! 할 시에는 추가적으로 시간을 더 투자해서 이력서를 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중견급 광고 대행사의 면접도 앞두고 있는데 만약 합격한다면, 합격한 곳을 취소하고 이쪽에서 경력을 쌓아야 할지, 모두 포기하고 인하우스를 더 준비해야 하는지도 미리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해당 부분도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력하는마케터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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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로 지원했다가 취소하고 재지원
이력서 수정할거 있어서 지원 취소하고 다시 재지원했는데.. 나쁘게 보지 않겠죠?ㅠㅠ 지원했다는 이메일은 간다고 들어서요..
피자조아용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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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짱짱한데~!!!
전 아직 짱짱합니다. 80년대생 이고 건강하고 술도잘묵고 일도잘하고(MS ' 기획 ,영업 다자신있음) 부지런하고 하는데 왜 면접 오란말이 없죠? ㅋㅋㅋ 연봉도 너무많이 안줘도 되는데 한 8천만? ㅎㅎ 사업 접고 취업하기 빡시네요 너무속상함.
에르마스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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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현직장에서 다음직장까지 이직텀 얼마나 두나요?
입사일 조율 할때 보통 인수인계 기간 고려해서 얼마 뒤에 입사 가능하다고 하시나요? 또 인수인계 기간은 보통 얼마나 잡으시나요?
블랙화이트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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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치펌 형님들) 요즘 경력 이직 시장 상황이 어떤가요?
저는 생산 품질 경력의 소유자 입니다.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가 경력직 이직 자리가 많이 안보이네요. 써치 펌에서 일하시는 형님들! 요즘 이직시장 상황이 어떠한지요? 정말 자리가 많이 안나오고 있나요?
사람세상92
2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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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때 결혼 여부 질문
면접을 볼 예정입니다. 결혼하면 지역을 이동할 예정입니다. 질문 1. 자기소개 이후 첫 질문이 ‘서울살고 계신 것 같은데 왜 지방으로 지원했어요?’라면 결혼 때문이라고 이야기 해야할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제가 대답하고 싶은 순서는 이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 + 지역 이동 이유이거든요. 우선 회사에 대한 로열티를 보여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왜 지방으로 오냐는 질문을 첫 질문으로 주신다면… 묻는 말에만 대답하는게 맞을까요? 결혼 여부를 밝히면 임신 계획도 물어보거나 병풍 취급할까봐 걱정되어 여쭙습니다. (나이 어려서 아직 임신 생각 없는데 말이에요…ㅠ)
igloo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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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이직에 관련하여 선배님들의 지혜를 구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현재 수입유통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연봉은 삼천 중반 입니다. 작은회사에 2년 있다 회사 사정으로 회사를 옮긴지 4개월 차 입니다. 최근 고민이 들고 있는게 이제 서른을 앞두고 영업으로서 살아갈 수 있을지와 기존 사업 아이템 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의 사업 아이템의 직무까지 할당 받아 진행하다보니, 업무 시간적 한계가 있어 업무 누락과 지원부서들과의 의사소통이 부족한 점이 많아 하루 종일 죄송합니다만 하고 있어 제 자신이 이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다 친구의 제안으로 생산직 품질관리로 오천의 연봉을 제안 받아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께서는 만약 위의 상황인 경우 어떤 결정을 하실지 여쭙고 싶습니다. 말에 두서가 없고, 정보가 적어서 답답하시겠지만, 많은 분들께서 읽으시기에 조심스러움이 있어 많이 작성하지 못한 점 너른 이해 부탁드립니다.
밥먹는용용이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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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직무 커리어 및 이직 질문
(나이는 세는 나이 기준입니다;;) 나이: 2024년 기준 30살 남성 학벌: 인서울 중하위권 경영학과 학사 자격증: 전산세무 2급, 재경관리사, 컴활 2급 영어: 토익 940점(현재 만료는 되었지만 965점까지 맞은 적도 있습니다), 저는 모종의 사유로 신입으로는 적지 않은 나이에 제조 중소기업 비상장, 비외감 기업의 회계, 자금 업무로 회사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1년 6개월 정도 경력(재무제표 작성 보조, 자금 계획 , 자금 출납, 전표 입력, 부가가치세 신고 등)을 쌓게 되었습니다. 다만 현재 재직중인 회사 안에서, 제가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상사 분들이 능력이 많이 부족해 보이고 회사 체계도 엉성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 들어 이직 생각이 더욱 절실하게 들고 지금 실기하면 제 커리어는 그대로 안 좋은 방향으로 흐르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저는 최소 매출 1500억원 이상 혹은 1000억원 이상의 상장회사 회계팀으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아니면 제가 영어가 어느 정도 되는 편인데 외국계 법인 회계팀으로 이직도 고민중에 있습니다.다만 이직을 하려면 자격증, 경험 모두 일천한 상태라 준비가 필요합니다. <계획 혹은 고려중인 사항> 고려중인 자격증: 전산세무 1급, IFRS 관리사,, 회계사 OR 세무사 1차 시험, AICPA 고민중 이직 목표 시기: 25년 9월 이내 <질문> 1. 중견기업 이상 상장사 회계팀 이직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나이가 적지 않아 매우 큰 고민이 됩니다) 간다면 경력직으로 이직을 해야 할까요? 신입으로 해야 할까요? 2. 제가 외국계 법인에 가면 AICPA 자격증 취득이 도움이 될까요? 3. 위에 말씀드린 자격증 중에 저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자격증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혹은 그 이유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이외 현실적인 조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DAVID95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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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발령
올 하반기에 신사업 부서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입사 후 몇개월 되지않아 조직 전체가 자회사로 발령이 나서 내년부터는 자회사로 출근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자회사로 발령 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그동안 성과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입사 한지 얼마되지않아 자회사로 가야하는 상황도 불합리하고 사업을 접는 수순인거 같아 불안하지만 더욱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저희가 하는 업무를 똑같이 하는 팀을 본사에 새로 만들어서 현재 사람을 채용하고 있는 점 입니다. 불행중 다행인것은 현재 저를 찾아주는 곳이 있어서 이직을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최근에 이직한지 얼마되지 않아 이력서 상에 잦은이직으로 커리어가 꼬이는것과 연봉을 낮춰야한다는 점이 망설이게 됩니다 일단 상황을 보면서 계속 다녀야하는지 기회가 있을때 이직을 해야할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더니
2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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