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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기혼녀 재취업
안녕하세요 현재 상황에 대해서 주변에 논의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남겨 봅니다 일단 저는 30대 후반이고 사는 곳은 경남이고 결혼(신혼)은 했고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현재 퇴사후 6개월 정도가 지났고 다시 일을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우연히 해드헌터 연락이 와서 면접 스킬좀 쌓자는 생각으로 지역은 경남은 아니지만 면접을 봤었는데 합격을 해버려서 고민입니다 이전직장 - 중견기업, 설계 업무 근무, 경력 9년정도, 연봉 5100-5200, 지역은 경남, 석유화학쪽 합격한직장 - 중소, 설계업무이긴 하나 거의 처음부터 다시시작해야 하는 정도의 설계업무 + 문서 작업들, 지역은 경기도, 원룸 제공(매달 일정금액 월급에서 차감), 연봉은 4천 후반 영끌하면 이전과 동일, 석유화학은아님 고민스러운 부분은 1. 주말부부를 해야하는데 완전 장거리에다가 두집살림도 하면 실제로 모을수 있는 돈이 별로 없을 거 같습니다 굳이 이럴거면 경남에서 눈을 낮춰 일하는 거랑 별로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2. 주말부부를 하지 않으려면 경남에서 일자리를 구해야하는데 30대 후반에 자녀없는 기혼녀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기피한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6개월 공백) 그래서 합격한 직장을 거절할 경우 다시 경남에서 저 조건으로 재취업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그냥 경남에서 눈을 낮춰서라도 일자리를 찾아보는게 나을까요? 아님 일단 직장을 구한 상태에서 일자리를 찾아봐야할까요? 연봉 낮추면 나중에 높이기 힘들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가치관마다 달라질 문제일 것 같기도 한데 객관적인 시선에서 얘기를 들어보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헤헤헤헤헤
24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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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초, 이직을 위한 최종 오퍼레터를 받기까지
만 18년차, 40대 초, 다시 최종 오퍼레터를 받았습니다. 4-5개월 동안 인터뷰들과 조정 끝에 오늘 결정되었네요. 연초 중견으로 이직 후 장기적 관점에서 커리어를 고민했고, 몇차례 서류 조차 탈락하며 멘탈이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오만하게 들리실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는 제 이력서가 서류에서 정말 단한번도 탈락된 적은 없었기에 현 시장이 얼마나 경직되어 있는지 구직자로써도 경험했던 시간들이였어요. —————————— 모든 중견이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그냥 이정도 유지만 해도 된다는 중견과 더 크게 사업을 하고 새로움을 만들어 나가는걸 좋아하는 제 성향이 맞지 않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10-15년씩 한 회사만을 다닌 사람들이 많은 업계 중견을 경험하며 그런 모습들이 10년 후의 제 모습일까 두려웠고, 스스로 성장하지 않는 걸 자랑으로 여기는 분들을 보며 안정과 안락함이 주는 정체와 업무 회피라는 회사의 단점을 경험하며 무서웠어요. 저도 그렇게 썩은 고인물로 늙을까봐, 그래서 떠납니다. 저는 더이상 배우지 않아도 되는 연차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배울게 없다‘ 며 이 업계를 완전히 알고 있는 듯 자신있게 말하는 40-50대가 많은 회사가 얼마나 무서운지, 한 회사 10-15년씩 근무하며 객관적으로 모든게 뒤쳐져 있는데도 이정도면 괜찮다고 위안하고, 과거의 업적과 한때의 영광에 취해있는 모습들이- 내 모습이 될까봐, 다시 업계 탑 기업으로 올해 제 기준에서는 지금까지 회사들과 비교해서 너무 편하게 월급루팡하다 다시 진짜 전쟁터로 돌아갑니다. (절대적 월루가 아닙니다 ㅎㅎ ) —————————— 올 한해 이 시간들을 통해 나에 대해, 업의 목적에 대해, 내 커리어적 방향성, 조직문화, 리더십 등등에 생각들과 태도를 점검하는데 있어, 갭이어 혹은 퇴사 후가 아니라 일을 하며 고민할 수 있었기에 무엇보다 감사한 시간들이였습니다. 최근 리멤버에서 40대 초 분들이 이직 고민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다들 지치지 말고 그 시간들 가운데에 고민해 봐야 하는 지점들을 내면의 나와 끊임없이 치열하게 고민하시며 끝까지 지원하시고 도전하신다면- 원하시는 곳으로의 이직, 잘 되실 거라 믿습니다. 다들 이직 잘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원드립니다.
Alwntiv
억대연봉
동 따봉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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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기획 업무를 잘하려면..
선배님들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 매출 5천억 정도에 중견 제조기업에 과장 직급으로 재직 중입니다. 전략 기획 업무를 하려면 회계 및 재무, 산업, 시장 이해 등 정말 다양한 역량이 필요할 거 같은데, 따면 좋을 자격증 같은 것도 있을까요? CPA나 CFA같은? 고견 미리 감사드립니다.
1ilIllI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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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만 업무 분장시 거지같은 일만 맡게 되는것 같습니다
말그대로 일이 너무 많고 힘드네요 이번년도부터 팀원분중 한분이 육휴에 들어가시면서 기존 대비 일량이 2배로 늘어났습니다. 일이 많아지면서 멘탈이 박살난것 같습니다.. 현재 팀원분들도 다들 좋으셔서 버텨보려고 하지만 쉽지 않네요.. 솔직히 털어놓으려고도 했지만 무능하게 생각할까봐 그러지 못했습니다. 항상 저만 일이 많고 힘들단 생각이 듭니다. 항상 업무분장에서도 저만 유독 거지같고 지저분한 일만 담당하게되는것 같습니다. 다른분들도 똑같을거고 힘들텐데 말이죠. 이전 직장에서도 항상 힘들고 괴로웠던것 같아요. 제가 나약해서 일까요? 동종업계 이직 면접기회도 있었는데, 여기에서도 못버티는데 간다고 달라질까란 생각에 면접에 불참했습니다. 근데 너무 괴롭고 힘듭니다. 단순 일이 많아서도 그렇지만 자괴감이 심하네요. 이직이 답일까요? 이직하면 달라질까요? 직장인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쓴소리 부탁드립니다.
hahaw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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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선택이란 어떤걸까요
지금 건축설계로 입사하여 1년째 되었습니다. 회사는 나름 업계에서 알아주는정도?입니다만. 한지역에 정착하지 못하고 업계자체도 사람을 너무 막굴리는것 같아서 이직생각중입니다.(주6일제,일요일도 종종 근무시킴,연장도 주 2~3회,업무 분담따윈 없음) 설계로 입사했지만 첫 4개월 외에 옆 부서에 사람이 없다는 핑계로 이리저리 업무를 받다보니 설계,공사,공무,안전 업무를 다 맡고 있네요. 업무량이 많은것도 이직고민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긴하지만 제일 큰건 처음 입사할때 설계로 입사하기도 했고 설계쪽으로 전문성을 키우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1년차가 되어보니 전문성보단 잡다하게 많이 알고있더라구요...앞으로 이 경력이 쓸데가 있을까 하는 걱정도 되네요. 경기만 좋았으면 바로 이직을 선택할건데 그러기도 힘든 상황이구요. 지금 제 생각으로선 퇴사하고 1년정도 bim배워서 신입 입사가 목표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푸짐한곰돌이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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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 회사에서 한 3년반정도 인사총무팀으로 근무하면서 물품 구매, 재고 관리, 근로계약, 근태관리, 4대보험 신고/말소, 사내 행사 등등 여러 일을 했지만 너무 이것저것 하다보니 제가 가지고 있는 이 경력이 과연 경력으로 인정될지 고민해보니 막막하네요.. 현 회사의 근무 환경이나 이런건 괜찮은데, 회사 사정이 너무 어려워 하나 둘 씩 이직하는 모습을 보니 쫓기는 마음도 드네요.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혹시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jdyng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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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회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벤트로 댓글 좋아요 50개 이상. 1만원 준다고 해서 그래!! 한번 해보자 하고 했는데, 처음에는 좋아요가 많이 안늘다가, 폭발적으로 랭커에 이름까지들어갔네요. 모든 일은 시작이 반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닿고, 계속 도전 해야만 발전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진심을 다해야 되는 것은 기본이겠지요. 따봉해주신 형님 누님 후배 분들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모두 건강할꺼고, 다들 부자 되실 껍니다.
왕자
억대연봉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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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vs 일반지원
안녕하세요 모두 평안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최근 리멤버 내 헤드헌터를 통해서 예전부터 희망하던 회사의 지원 제안을 받았습니다. (리멤버AI가 아닌 헤드헌팅 업체 통해서 받았습니다.) 바로 제안 수락 후, 이력서 및 경력기술서를 제출하였고, 현재는 대기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ㅅㄹㅇ 내 기업  채용 공고에 동일 회사 동일 직무 포지션의 공고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궁금한 점이 있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제가 해당 공고에 지원하게 된다면 불이익 있을까요? 2. 해당 공고에 지원하게 된다면, 헤드헌터에게 알려야 할까요? 3. 헤드헌터를 통한 채용과 일반 공고 채용 비교시, 어떤 것이 더 합격 확률이 높을 까요?
몬스터에너지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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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영업인데 인센 없는 회사도 많을까요?
30대초반 기존 실험실 장비영업에서 이제 대학병원 장비 교수영업 으로 3700에서 4600으로 올려서 와서 처음엔 잘 왔다고 생각했는데 병원에서 업계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인센이 거의 기본으로 깔려있는거 같더라고요.. 저희는 1년에 한 번 현실성 없게 잡혀져있는 타겟 달성시 한달치 월급 주는게 다인데.. 중소는 대부분 비슷할까요?
웃어이왕할거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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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 포트폴리오 관리(JPM)] 잡 포트폴리오(Job Portfolio)의 이해
25년 이상 10여개의 다양한 직장에서 회사생활을 하다보니 어떻게 하면 좀 더 발전적인 커리어를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을 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프레임이 생겼습니다. 저는 대학원에서 마케팅 석사를 전공하고 대기업 인하우스 경제연구원 연구원으로 첫 직장에 입사하여 마케팅/브랜딩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외국계 IT 기업 B2C, B2B 마케팅 담당자를 거쳐 외국계 브랜딩 컨설팅 전략 컨설턴트, 국내 대기업 지주회사 브랜드 담당 팀원 및 팀장, 대기업 광고 대행사 AP와 AE 역할 등 브랜드 전략 및 관리 관련 클라이언트와 에이전시 관점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브랜드 전략 전문가로 커리어를 정립하였습니다. 제가 이러한 커리어를 계획적으로 실행하게 된 것은 세번째 직장인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회사로 이직하면서 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이후 제 직업인 브랜드 전략 수립을 개인 커리어 관리에 접목하여 다양한 분들의 커리어 상담을 진행하면서 제가 생각하던 사고의 틀이 점점 더 구체화되고 효과가 있다는 확신이 생겨 여러분께 공유드릴까 합니다. 저는 이 전략적 프레임을 JPM(Job Portfolio Management)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이는 한 시점에 개인이 금전적, 비금전적으로 혜택을 받고 있는 다양한 역할을 잡(Job)이라고 정의하고 이를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여러분들은 직장셍활 이외에도 사회적, 개인적으로 다양한 잡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잡이 현재는 물론 향후의 커리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관점은 2022년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라는 학술잡지에도 '경력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라(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2_1/article_no/710)'는 논문에서도 제시된 적이 있습니다. 이 논문에서는 기존의 경력 경로 (Career Path)관리가 아닌 현재 내가 수행하는 다양한 역할을 기준으로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관리하라는 조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관점에서 더 나아가 현재 여러분이 하고 있는 다양한 역할(Job)을 비중에 따라 구분해 보라고 제안하고 싶습니다. 이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매우 다르게 나타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직장에서 역할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고, 미혼인 경우는 친구나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관계, 기혼인 경우는 배우자나 가족들과의 관계, 업무 외적으로 사회활동을 하는 경우 그 집단에서의 역할, 부업을 하는 경우 그에 맞는 지위나 역할 등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러한 관계와 역할을 확인하고 현재 인생에서 이 '잡'이 차지하는 비중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 비중은 금전적인 혜택과 심리적인 혜택 등을 고려하여 분석해야하는데, 대부분 직장생활이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입니다. 직장생활을 제외하면 나머지 잡들은 금전적인 혜택이 현저하게 적고 심리적인 혜택의 비중이 높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잡의 비중에 대한 분석이 현재 개개인의 '잡 포트폴리오' 입니다. 이 포트폴리오가 작성되면 이제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미래의 경력을 어떻게 계획할 지에 대한 한 걸음을 내딛은 것입니다.
EdwardK
억대연봉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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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3일차 퇴사
경력 3년을 향해가고 있는 백엔드 주니어입니다. 직전 직장을 퇴사하고 짧게 쉬다가 새 직장으로 이직한 지 3일차입니다. 2일차에 개발환경 세팅을 하고 소스를 열어봤는데 사용하는 기술 스택이 너무나도 오래된 기술을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채용공고에도 기술스택에 기재되지 않아서 모르고 입사했는데 개발자로써 성장 기대치가 너무 없어보입니다. 퇴사를 하는 게 맞을까요?
금린이개발자
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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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협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선택 고민이 있어 글 남겨봅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1번 회사에서 3800 오퍼 받고 월요일에 협의 요청했더니 이 금액이 최종이라고 답을 받은 상태입니다. 그후 화요일에 2번 회사에서 3500 제안 받았고 여기는 이 금액이 최대라 조정 불가하다고 결정되면 연락달라네요. 저는 2번 회사가 좀 더 미래를 봤을때 비전이 있고 출퇴근 거리가 훨씬 짧아서 연봉 3600~3700 정도까지는 요청해보고 싶은 상황입니다. 이 경우 최종 제안인건 알지만 1번 회사에서 오퍼받은 금액 보여주면서 얘기해볼수는 없을까요?
백수탈출넘버원
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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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 다들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직업에 만족하고있고, 회사에서도 나름 인정받고있는 10년차 직장인 입니다. 다들 20후 또는 30초에 한번씩 진로고민을 하게된다고 들었는데 그게 저한테까지 올줄은 몰랐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내가 이렇게 열심히하는데 내 월급은 350이네.. 10년후에 많이 벌어야 600일거같다 이돈으로 앞으로 어떻게 먹고살지?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부업도 찾아보고 전직도 찾아보고 있습니다 회사원이 아닌 다른 일을 할 수있을까? 했지만 저는 기술직이다 보니 사업을 하려면 기술이 필요하구나 해서 안될것같고.. 자영업? 투자? 등 요즘 회사 월급쟁이가 아닌 다른곳에 눈이 돌아갑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면서 살고 계신가요.. 조언 부탁합니다
맘마무
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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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 막막하네요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회사에서 일도 열심히 하고 성과도 많이 냈습니다. 건강도 안좋아지고 일이 계속 몰려 퇴사 후 이직 준비를 하기로 결정하고 퇴사 했습니다. 퇴사 후 IT 대기업들 지원했을때 면접도 봐서 잘될것만 같았는데 요즘은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서류에서 다 떨어지네요... 취업은 될까 포기 하고 다른 길 찾아봐야하나 이런 불안감이 계속 드네요
백마금편
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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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이나 농협손해보험 자산운용 직무
붙으신 선배님들 혹시 팁 같은 거 있으신가요? 자산운용을 따로 뽑기보다는 일반으로 같이 뽑던데 자산운용 지원해도 경영지원으로 가기도 하지요? 평상시에 농민신문 같은 거 많이 읽으면 도움되나요? @농협생명보험 여기는 맨션을 한 기업밖에 못 하나요?
@농협손해보험(주)
니ㅢㄷㄱㅊ
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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