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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텔레토비 탈퇴 선언을 한 뽀에게 보라돌이가 한 말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텔레토비 탈퇴 선언을 한 뽀에게 보라돌이가 한 말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뽀빠이 * 힌트: 뽀, 빠이!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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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보는 아들.. 이대로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카테고리와 맞지 않는 이야기를 가져와 죄송합니다. 누굴 붙잡고 할 얘기가 아니라서요ㅜㅜ 여기 계신 분들이 가장 현실적인 얘기를 해주시는 것 같아서 찾아왔습니다 미리 방탈, 맞춤법, 오타 등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평범한 주부고 대학생 딸 하나와 이제 고등학생인 아들이 하나 있어요 딸 아들 둘다 사이도 좋은 편이고 애들아빠도 무난하고 그냥 평범한 가족입니다 근데 아들이 고등학생이 된 후부터 이상한?말을 합니다 게다가 그 말이 점점 들어맞아요ㅜㅜ 요즘 시국이 이래서 애들이 학교도 안가고 집에서 거의 수업을 듣잖아요 둘 다 자기 방에서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는데 아들이 방에 혼자 있으면 자꾸 하지마라, 그만둬라 이런 말들을 해요 아침에 밥먹다가 누나 어깨에 뭐 묻었다 이래서 딸이 아무것도 안묻었다고 하니까 오늘은 운동가지마라 .. 이럽니다. 딸이 헬스 다니거든요. 딸이 뭔 헛소리야~ㅋㅋ 하고 운동갔는데 그날 어깨가 빠졌습니다ㅜㅜ 심하게 다치거나 그런건 아니었는데 아들이랑 같이 병원에 갔는데 소름이 돋더라구요 그거말고도 남편한테도 그럽니다. 오늘은 지하철 타지말고 버스 타고 가 아빠 지하철이면 20분이면 출근하는데 버스로는 40분 걸립니다. 당연히 지하철 타고 가지요 그날 지하철에 무슨 사고가 나서 연착됐답니다. 버스시간 보다 오래 걸려서 지각했다고.. 저한테도 그래요 제가 전에 시어머님께 받아온 그림액자 같은게 있었어요. 집에 복이나 돈 들어온다고 그거 걸어놓고나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다음부터 코피도 자주나고 머리도 무겁고, 원래 움직이는거 좋아해서 집에서도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 편이었는데 막 축축 늘어지고 하루종일 늘어져라 있으니까 아들이 그걸 보고 왜 저런걸 집에 걸어놨냐 화내더라구요 제가 말릴 새도 없이 가져다 버렸어요. 그 이후로는 또 씻은듯이 건강해졌구요;; 나중에 아들이 할머니한테 전화했더라고요 그런거 어디서 받아와서 엄마한테 주지말라고 시어머니도 다른사람한테 받은거라 몰랐대요ㅜㅜ 두점 받아서 한점은 시댁에 걸어두고 한점은 저희 준건데.. 저만 이상했나봐요ㅜㅜ 그것말고도 자잘하게 많아요 부엌에서 생선 손질하고 있는데 거실인지 방인지 아들이 부릅니다 엄마 엄마 원래 그렇게 부르는 애가 아닌데 무슨 일인가 싶어서 가보면 뒤에서 팍 소리가 나요 돌아보면 전등깨져있고 그래요 너무 놀라서 그거 치우고 나중에 왜 불렀는지 생각나서 그제야 물어보면 그냥 엄마 보고싶어서 , 라고 쌩뚱맞은 소리도 하고요 애가 애교있고 살가운 스타일은 전혀 아니에요ㅜㅜ 걍 듬직하고 그래요 낮잠 자고 있는데 머리가 무겁다 생각이들면 갑자기 아들이 깨워요 머리 방향 반대로 하고 자라고요.. 누나동생 사이가 좋아요 아들이 꼭 딸한테 이러이러해라 저러저러해라 말하는걸 자주 들어요 특히 요즘에.. 오늘은 뭘 하지말라;; 이런 말들이요 근데 또 딸은 생각보다 잘 듣습니다.. 그런데 심각하게는 생각 안하는거같아요 정말 끔찍할 뻔했던 건 남편이랑 부부 등산을 자주가는데 남편이 평소에 새로 산 등산화를 꺼내니까 딱 보자마자 이거 신지마 이랬어요 근데 다른 운동화도 없고 그냥 신고 갔어요 남편이.. 남편이 젊을때도 운동하고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라 (딸도 그 유전자를 받아서..) 지금껏 실수한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그날 발 헛디뎌서 죽을뻔했어요 ㅜㅜ 전혀 헛디딜 자리도 아니었는데.. 떨어지긴 했는데 다행히 금방 찾았고 병원에 실려갔더니 아들이 보고 그럽니다 신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고 막 울어요 ㅜㅜ 애는 아빠가 다른거 신고간줄 알았대요 심하게 다치진 않아서 그나마 다행.. 그 이후로 가족들은 전부 아들 말하는걸 좀 믿는? 눈치고요 약간 연례행사처럼?;;생각해요 이거 말고도 자잘하게 더 많은데 쓸라면 끝이없네요 ㅜㅜ 근데 이게 모아서 써놓으니까 커보이는거지 막상 다같이 있으면 아들이 그럴거란 생각 1도 안들어요 진짜 불쑥불쑥 지나가듯이 말해서;; 심각하게 생각을 안한것도 있어요 그냥 우연의 일치겠지... 하기도 해요.. 저렇게 얘기했어도 집안 분위기는 진짜 좋아요.. 다들 무척 사이가 좋습니다 그래서 딸은 동생이 하는말 재밌다고 그러고 남편은 밑져야 본전 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막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시키는게 아니라서 무난하게 넘기는건지 하 ㅜㅜ 근데 전 갈수록 정말 걱정이 됩니다.. 저도 대충 알거같아요 내 아들이 남들과는 조금 다르다는걸..ㅜㅜ 근데 인정하고 싶지가 않아요 혹시라도 평범하지 않은 길을 가게 될까봐요 제가 결혼을 일찍해서 애들을 좀 일찍 낳았는데 그래서 그런걸까 생각도 하고 (20대에 결혼해서 애들 낳았어요ㅜㅜ) 딸은 좀 털털한 편이고 아들은 좀 섬세한 편이라 어릴때부터 상상력도 뛰어났거든요.. 처음엔 저도 혼잣말하는거 듣고 조현병이 아닐까 의심했는데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최근에 아들과 둘이서 집에 있었는데 애가 자꾸 뭘 사다달라고 조릅니다 원래 진짜 그런 애가 아니에요; 혼자서 척척 잘해요 엄마 바쁘니까 너가 가~해도 막무가내입니다 엄마가 가서 사오래요 자기도 이제 수업시작할거라고 자식 이기는 부모있나요ㅜㅜ 편의점 다녀왔는데 온집안이 난장판.. 태풍이라도 휩쓸고 간거처럼 온 집안살림이 전부 ;; 아들도 손이 안닿는 곳 물건까지 다 끄집어내져있어요 편의점은 3분거리인데.. 그 사이에 사람 혼자서 그렇게 만들 수 있을 정도는 아니라는게 눈에 딱 보여요 근데 아들은 아무렇지 않은 얼굴이었어요.. 애가 그런거 아니냐고 할수도있는데 정말..정말 그런 애는 아닙니다 부모가 자식을 어떻게 다 알겠냐만은 정말 그럴 애는 아니에요 그때 치우면서 아들한테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어요 @@이는 우리가 못보는걸 보는거냐(귀신이라고는 무서워서 말못함 ㅜㅜ) 그랬더니 묵묵부답..ㅜㅜ 아니면 이사갈까? (근데 이 집에서 애들 초등학생부터 살았어요ㅜㅜ 이상해진건 최근..) 했더니 그럴 필요없대요 올해만 버티면 끝난대요 그래서 뭐가 끝나냐고 물었더니 자기를 엄청 궁금해하는 '것들이' 많대요.. 그래서 자꾸 집에 오는거같다고.. 담담하게 말하는 전 진짜 소름돋아서 ㅜㅜ 그리고 제눈엔 아직 어리고 암거도 모르는애가 혼자 다 끌어안고 가려는거같아서 미치겠어요 저랑 남편은 기독교인데 아이들한테는 종교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저랑 남편도 신앙심만 가지고있고 교회는 아주 가끔 갑니다 목사님께 얘기해볼까 정말 남편과 진지하게 상의했는데 아들은 싫답니다.. 그럼 정말 내키진 않아도 무당한테라도 가볼까 했더니 진짜 정색하면서 그건 더 안된답니다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까 걱정말래요 아니근데 어떻게 걱정이 안되나요..ㅜㅜ 그렇게 크게 한번 지나가고 나면 또 한동안 잠잠해서 잊어버리고 살다가 한번씩 터질때마다 너무 불안해요 아이는 아니라는데.. 제 자식이 하는 말을 못믿는건 아니지만 괜히 넋놓고있다가 손쓸수없는 일이 벌어질까봐 두렵습니다 딸은 워낙 낙천적인건지 그냥 내버려둬~ 지가 알아서 한대잖아~ (동생이름 부르면서) 야, 난 이번에 뭐 조심할거 없어? , 이렇게 약간 진담반 농담반으로 대하구요 (심각성을 모르는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ㅜㅜ) 남편은 그전까진 그냥 예의주시하는 느낌이었는데 최근에 온집안살림 거덜난거보고 제대로 걱정하는 느낌이에요 더 문제인건 아들한테 무슨 일이 있었냐고 진지하게 물어봐도 대답을 안해줍니다 꼬치꼬치 캐물으면 엄마나 아빠같은 사람들은 몰라도 된다고 말해요.. 버릇없이 말하는건 아니고 아들이 자신과 저희를 동떨어진 존재처럼 얘기합니다.. 절대 확실하게 얘기해주는 일이 없어요 아들이 저러기 시작하니까 집에 혼자있으면 오싹할때도 있긴한데 신기한건 아들이 집에 없으면 그런일은 한번도 일어나지 않아요 아들이 있으면.. 그럽니다..ㅜㅜ 그러니 집안이 아닌 집밖에서도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애는 아무 말도 안해주고.. 진짜 진심으로 걱정도해보고 타일러도보고 해봤는데 늘 똑같은 말만 합니다 엄마아빠가 신경쓸 문제가 아니래요 ㅜㅜ 미치겠습니다.. 저희라도 어떤 방도를 찾아야할까요?ㅜㅜ 도와주세요.. ----- 오늘도 더우니까 모아놨던 무서운 썰 하나 더 풀어요 얼마나 더 더우려고 벌써 최고기온 36도인지 모두 냉방병 조심하세요 이거 보고 더위 조금이라도 가셨길
솜사탕퐁신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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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과학자들이 99%의 확률로 이야기하는것
요새 들은 말 중 제일 충격 ㅠ ㅠ
키칰키치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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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요즘 자꾸 새치가 장난아닙니다 나이도 너무 들어보이구요 염색하려해도 시간이 안나요 매일 회사 집 회사 집 휴.. 동생이 다이소 가면 모다모다 ? 물염색이 있다는데 그런거 효과있나요? 인기 많아서 재고 확인하고 가라던데 저만 이런거 모르는건가요 감도 떨어지네요 ㅠㅠ
갈수없다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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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영어, 독어) 공부 조언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으로 어린 자녀 1명을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막연하지만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기전에 독일로 이민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언어공부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영어는 전형적인 한국 교과과정에서 배운 영어(프리토킹은 불가능한) 수준만 가능하고 이마저도 나이가 들고 안하다보니 거의 못하는 수준입니다. 독어 공부를 하기전에 영어를 먼저 공부하여 현 회사 해외지부 파견직을 신청하여 해외 거주를 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저처럼 제로베이스에서 언어 공부를 하신 분이 계신다면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어디 사이트가 좋은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에고의적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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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마무리를 알차게
한주에 시작이다 했는데~~ 벌써 목요일 이네요~~ 이번주 후회없이 알차게 마무리 해봐요 아자~~아자~~~
착칸늑대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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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팅하세요~~
지하철 안에서 급하게 찍느라 잘 찍진 못했지만 출근길에 소소한 힐링이라 공유합니다 ㅎ.ㅎ 다들 칼퇴 기원!!
토순이친구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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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오점메추
ㅎㅎㅎ
아진짜여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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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근황) 일장기 단 거북선 간식 결국 전량폐기 & 할인권 뿌리네요
어제 난리났던 SRT 특실 간식상자. 거북기에 일장기가 달려있어서 난리였죠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9006900371 다른 것도 아니고 거북선에 일장기라니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거 아닙니까 전량 폐기 조치 취하겠다고 사과문이 올라오긴 했는데 '경위 여부를 떠나'가 영 별론데요. 어떤 경위로 누가 그랬는지 어떻게 처벌할건지 조치를 말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아래는 사과문입니다요. 거북선에 달린 일장기 이미지도 첨부했습니다 아니 진짜 거북선에 일장기는 쫌... -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에스알은 7월 9일(수) SRT 특실 물품 디자인 중 일장기와 유사한 부분이 발견된 것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조치 사항을 알려드립니다. ○ SRT 여름 패키지로 제공한 특실 물품에 부적절한 이미지가 포함된 사실을 확인하고, 경위 여부를 떠나 운영사로서 고객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 에스알은 문제가 보도된 즉시 해당 물품 공급을 중단하였으며, 전량 회수 및 폐기 조치하겠습니다. - 특실 물품의 납품과 공급, 검수 전 과정을 점검하여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 특실 물품 공급 중단 기간 중 특실 이용 고객께는 운임 할인권을 제공하겠습니다. ○ 에스알은 해당 논란이 발생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리며, 앞으로도 재발방지와 철도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원인원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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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쿨샴푸 뭐쓰시나요?
원래 안쓰는데 이번 여름은 너무 더워서 쓰려고요 ㅜ 네이버 검색했을땐 헤드앤숄더가 무난해보이는데 멘톨로지 슈퍼쿨샴푸? 뭐 이것도 요새 많이 보이더라고요 다들 머쓰시는지 궁금하네요 ㅜ 당장사려고요 진짜 더워서 못참겠어요
룰루레몬만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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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컨설팅 건으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20대 사회초년생이며,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월급으로 자산을 관리해 주는 컨설팅을 받고 싶습니다. '단기/중기/장기' 자산배분의 솔루션을 제공해 주는 믿을만한 업체를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비록 제 자산이라 스스로 하는 것이 맞으나, 자산관리에 능한 전문가 분의 도움을 받아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받고 싶은 마음에 어쭤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요한새벽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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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종이는 한숨을 어떻게 쉴까?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종이는 한숨을 어떻게 쉴까?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휴지 * 힌트: 휴~ 지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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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께서는 노후 준비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 마케터로 일하다가 UXUI 디자인 공부를 시작한 간장계란밥입니다. 먼저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첫 번째 UXUI 프로젝트 주제로 '노후 준비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어 기획 전 선배님의 소중한 경험과 생각을 듣고자 설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설문 링크는 가장 아래에 넣어두었습니다🙇‍♀️) 바쁘실 것을 잘 알지만, 3분만 시간을 내어 응답해 주신다면 더 나은 서비스를 기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응답해 주신 내용은 오직 본 프로젝트를 위한 자료로만 사용되며, 모든 정보는 익명으로 안전하게 처리됩니다. 시간내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배님의 커리어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설문 링크: https://forms.gle/mamNvZoZjqbBN5Bn6 ✅참여 대상: 노후 준비에 관심 있는 모든 분 (아직 시작하지 못했거나, 망설이고 계신 분들도 환영합니다!)
간장계란밥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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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진짜 엄청 덥네요
밖에 진짜 엄청 덥네요! 잠깐만 나갔다 와도 땀나고 굉장합니다... 장마라더니 비는 완전 조금 오고 덥기만하고.. 쩌죽겠습니다!!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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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둘째아이 만 2세 직전 가족 해외여행 가 말아?
안녕 형님들 둘째가 7월 말 두 돌인데 항공권 무료 혜택이 끝나기 전에 여행을 가냐 마냐 너무 고민되어 형님들의 의견을 한번 모아보고자 해. 마일리지가 많아서 돈은 큰 부담 안되고 (예산은 3백정도 확보완료) 동남아, 오키나와 중 한 곳을 가면 어떨까 하는데 가? 말아? ㅋㅋㅋㅋㅋ 항공권 50-60만원 정도를 세이브하냐 마냐의 차이인데… 결정장애라 도움 좀 줘ㅠㅠ
benet
억대연봉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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