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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안녕하세요. :)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파이팅!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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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정서적 거리에 대한 회원님들에 의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에서 귀중하고 유용한 정보와 자료를 근근히 접해 왔습니다. 사실, 커뮤니티? 온라인 게시판? 을 거의 하지 않고, 글도 몇 년 만에 남겨보는 것 같네요. 제가 리멤버 선배님들에게 “부모님과 저의 정서적 거리”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이렇게 난생 처음 고민?글을 적어봅니다. 일단, 의견을 구하기 전에 부모님과 저의 환경과 상태에 대해 간략히 나열해보고자 합니다. 아버지: 고시 실패 후 - 여러 사업 시도 및 실패 – 생산직 근로자 – 근래에 정년 퇴임 이러한 사회 커리어를 가지고 계십니다. 문제는 알콜중독자입니다. 퇴근 후 항상 소주 1~2병을 안주 상관없이 매일 드시고 주무셨고, 주말에는 3~4병을 마시며 계속 취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십니다. 그렇기에 가족들과 여행이나 나들이? 이러한 추억과 기억이 거의 없고 오히려 냉소한 느낌과 다른 세상 같습니다. 더불어, 항상 술에 취한 상태이셔서 제가 무언가 대화를 할려고 주제를 정해 이야기하면, “그건 니 생각이고~”, “그게 다가 아니지”라는 말로 일단 시작합니다. 근 5년 동안, 10번을 대화하면 9번 정도는 이 패턴이 내재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다 큰 자녀의 성기를 취기에 만지려고 하시고, “너는 내 아들이 아니야~”, “니 엄마 한테 물어봐”,라는 말을 같이 거주했을 때 하루에 3번 이상 무조건 들었습니다. 사실, 칭찬이나 긍정의 단어나 말을 언제 아버지한테 들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저에게 사회적 조언을 해주시고 생활비는 적은 금액이지만 청소년때 받았습니다. 아마, 가족이란 선을 간당간당하게 유지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머니: 결혼 후 – 전업 주부 – 간단한 사무직 or 캐셔로써 있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10년 전에 이혼(복잡한 이혼..)하고, 저와 누나 어머니 함께 국민임대 주택에 거주했습니다. 제가 중학생 이후 방2, 화장실1 개의 10평 초반에 주거에서 10년 넘게 생활했습니다. 주말에는 저희 가족 4명이 이 공간에 있었습니다. 별로 좋은 주거 공간도 아니였지만, 부모님은 그래도 최소한의 거주와 생활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말을 할 때, 필터? 생각을 하지 않고 말을 하십니다. 그 예로, “돈 없어”, “돈 좀 아껴써”, “그거 안될 것 같은데, 편하게 포기하자”, “왜? 구지 어려운 공부하려고 하니?” 등 제가 원하는 목표에 긍정적으로 응원해 주신 적이 제 기억에는 없고, 금전적 지원을 정중히 부탁해도 말 다툼 끝에 받았습니다. 10대 때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학업을 지속했습니다. 또한, 어머니는 귀가 얆으셔서 사이비?, 종교에 현혹하는 모습을 몇 번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조언을 구해도 “나는 모르겠다”, “아빠한테 물어봐” 등 회피하시고, 제가 정말 힘들 때, 그 상태를 인지 못하고 막말을 하실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 환경속에 저는 양극성 정동장애(조울증)을 고등학교 나이에 진단받았고, 꾸준히 치료와 임삼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저의 순수한 꿈(목표와 가치)를 가지고 부단히 노력했고, 어느정도 성과를 이뤘습니다. 지금 병을 완화하고 편입을 위해 대학교 1년 휴학기간입니다. 노력해 얻은 결과물들은 영어 능력(이코노미스트와 월스트리트 저널 기사를 읽고 원어민들과 주제 토론할 정도?, 영어 주제와 제시문이 있으면 이를 바탕으로 영작문 가능), 논문 대회 2회 수상(한 번은 수상 특전으로 주최측 학회지에 실림), 장관상, 도지사 상,경시 대회 우승으로 북아메리카 연수 정도의 결과물이 있습니다. 인턴도 공기업 1회, 금융권 1회를 경험했습니다. 나름, 열심히 생활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업과 자기개발을 하면서 저의 내면적 문제를 충분히 돌보지 못하고, 외적으로 불행한 일이 겹쳐 N번의 극단적 시도하고 응급실에서 깨어났습니다. 평범하지 않는 일을 겪어도 저는 바로 학업에 복귀하거나, 사무실로 돌아가 일을 했습니다. 이렇게 무언가 계속 싸며 작년에 폭발했습니다. 이 폭발로 제 자신을 돌아보지 않았고, 가정환경, 친구 관계에 대해 감당할 수 없는 쓰나미가 들어와 혼란의 시기였습니다. 특히, 감정을 느끼지 않으려고 저 스스로를 세뇌했고, 감정이나 공감능력이 낮은 사람으로 인식하고 생활했습니다. 아마, 감정이 유발한 아픔을 회피하는 자기보호 본능이라고 생각됩니다. 특단의 조치로, 평소 외래진료를 받는 병원에 입원 하였고, 거의 반년 동안 그 병원에서 있었습니다. 폐쇄병동에 있어 핸드폰 사용과 연락이 극히 제한되었고, 환자분들의 상태는... 어쨌든, 이 입원할 때 만큼, 저에 대해 되 돌아보고 내가 누군인지? 알아보기 위해 명상하는 안년 기간과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부모님 성격과 집안 환경에 대해 작년 입원하는 동안 생각의 정리가 되어 지금은 혼자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거주하면 정신적과 정서적으로 아픔을 받고, 과거의 상처를 스스로 악화시키는 모습을 보고 독립을 퇴원 후 거의 바로 했습니다. 다행히, LH라 월세는 저렴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니 너무 길어져서 선배님들에게 죄송합니다.. ㅜㅡㅜ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현재 저의 상황과 상태에서 부모님과 거리를 어느정도 두워야 되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의 개인적 바람은 절연에 가까운 거리지만, 아직 학생 신분이고 금전적 부분 때문에 이는 현실적으로 힘들 것 같네요. 길고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콩진호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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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영업 하시는 분들 지금 안부 묻는 시기인가요.
요새 거래처나 비즈니스상 안부 연락이 많이 오는데요. 다른 시기보다 부쩍 연락이 많이 와서 (거의 매일) 좀 신기한데, 혹시 안부 묻는 시즌이 따로 있으신가요? 이맘때쯤이 영업하시는 분들 안부 묻는 시기인가요? 안부 + 저녁 식사 제안이 너무 많네요 요새
excelsio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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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협박하는 무능한 직원
기획경력을 자신있게 자랑하며 입사한 직원이 일을 하면서 업무능력에 의심이 갈 정도로 협업이 안됩니다. 계속 남탓하며 자꾸 뭘 줘야지 자기가 일을 할수 있다며 같이 일하는 사람마다 차라리 내가 하고 말겠다는 분위기 입니다. 이러다보니 프로젝트마다 그 직원을 꺼려하게 되고 일을 주면 변명만 가득, 결과물이 없습니다. 자신있는 기획을 해서 가져와보라고 하니 2주간 시간을 달라고 하고 보내온 결과물은 1장짜리 쳇지피티에서 검색해서 가져왔더라구요. 고연봉으로 입사한 직원이 매일 놀고 있습니다. 회사에 얘기했더니 면담을 하더군요. 초반에는 직원들과의 협업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고 하고 다음엔 업무조정을 했습니다. 그래도 전혀 변하는게 없어 권고사직을 얘기한 것 같은데 어마무시한 위로금을 요구하며 아니면 직장괴롭힘으로 신고하겠다고 떠들고 다닙니다. 마치 갑질하듯 대놓고 일은 안하고 직원들과 회사에 요구할수 있는 걸 여기저기서 알아봤다고 원하는거 다 받아서 나갈거라고 떠들고 다니며 분위기를 흐려놓습니다. 이런 직원한테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게 개탄스럽네요.
써니원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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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고 깜짝 놀랐네요
요즘 산불이 많이 나네요ㅠ
멍멍댕댕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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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지원 후 합격 미처리
안녕하세요. 리멤버로 지원하여 최종합격 하였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1차 전형 합격 처리 없이 시간이 지나 종료되었습니다. 실제로 최종합격까지 한 상태인데 회사에서 합격처리를 미루면 합격지원금은 못받나요?
홀리몰리할리갈리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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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설문조사 포인트
천원이나 주네요 좀 있으면 커피 살 수 있겠네요
라떼이즈홀수
은 따봉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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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택배 배달사고...
중국에서 샘플 어렵게 구해서 서류봉투에 넣어 GS 25 편의점에서 고객에게 택배 빌송하였는데 중간에 배달 사고가 발생하였답니다. CJ 대한통운 사고처리 담당자가 연락와서 연신 죄송하다고 하면서 보상은 어렵고 택배비 환불은 보낸 편의점에서 영수증을 제시하면 환불이 될거라는 무책임한 말을 하는데 무척 화가났습니다. 중국에 다시 샘플 요청을 하니 시간이 한달 넘게 걸린다고 해서 자칫 이와 관련한 사업이 중단될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입은 피해는 보상받을 방법이 없을까 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brian707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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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건강보험&국민연금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제가 약 20년간 대기업에 근무하였고, 곧 퇴사예정입니다. 약 1~2개월 충전 후 다른회사에서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는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적이 처음이어서, 이적전 1~2개월 가량의 공백기가 있는데 이럴 경우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은 어떻게 유지해야 하나요? 참고로 와이프는 다른 회사 다니고 있으며, 아들, 딸 모두 제 밑으로 건강보험 등재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건강보험은 저 포함해서 와이프쪽으로 모두 가족 옮겨놓으면 되는 것인지요?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의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정네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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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때 아침
아침 먹고 출근하려해도 자다보면 밥 먹을 시간이 없더라구요 다들 간단하게라도 챙겨드시는 편인가요?
꼬북마케터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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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월급 부모님께 얼마나 드리는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3월에 첫 취직하여 금일 첫 월급을 받은 신입입니다. 취직하기 전부터 첫 월급은 모두 부모님 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취준이 길어지니 모아둔 돈을 다 쓰고 지금 식비 등의 생활비가 넉넉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적금을 깨야 합니다) 다행히 연봉을 나쁘지 않게 계약하여 이번달 월급의 2/3 정도만 드릴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데요 ㅠ 부모님도 생활이 넉넉하신 편인데 무리해서 첫 월급을 전부 다 드리는 게 맞을까요? 먼저 취업하신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데이터33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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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받으면 안좋은점이 있긴 한가요?
저는 실업급여를 받을까 하다가 환승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저와 달리 제 다른 지인은 1년 일하고 실업급여 -> 2년 일하고 실업급여 -> 이렇게 근무를 하더라고요.. 지방 사는 지인이긴 하지만 뭐랄까.. 저와는 달리 편안하게 살더라고요 부럽기도 하고요.. 저는 6개월 공백이 무서워서 환승이직을 하려하지만 저도 가끔은 무작정 쉬고싶더라고여.. 혹시 실업급여를 받게 되면 나중에 안좋은게 또 뭐가 있을까요?
행복하고싶어용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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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넌센스 퀴즈 하나 내겠습니다.
매일 커뮤니티에 '가끔은 실소'라는 시리즈로 넌센스 퀴즈를 내주시는 회원님이 계신데요, 이 운영자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도 회원님들께 넌센스 퀴즈를 내겠습니다. 맥주가 죽기 전에 한 말은 무엇일까요? . . . . . . . . . . 정답은 '유언비어'입니다.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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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건망증 환자에게 꼭 필요한 생존법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건망증 환자에게 꼭 필요한 생존법은? . . . . . . . . . . . . . . . . . . . . . . . 적자생존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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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많이 풀렸네요
주말에 엄청 따뜻하더라구요 공기만 좋으면 참 좋겠는데!!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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