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노약자석 비워달라고 안내하면서, “모두가 힘들지만,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을 위해 양보해주세요” 난 뭔가 동정하거나 이해하려는 배경으로 말하는 게 거슬리네. 그냥 임산부니까, 노약자니까 양보해달라고 하면 안되나. 굳이 힘들다는 이유를 꺼내야할까?
자유주제
지하철 안내방송 킹받네
25년 06월 26일 | 조회수 1,589
유
유부초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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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
냐옹이
25년 06월 27일
"나보다 더 힘듦"은 동정이 아니라 배려의 대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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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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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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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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