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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회원님들 덕분에 승진했습니다.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만우절을 맞이하여 제 바람을 담은 거짓말로 인사드립니다. ㅎㅎ 회원님들께서도 댓글로 평소 이루고 싶었던 소망을 담아 거짓말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모든 바람이 이루어지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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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소떼가 부르는 노래를 네 글자로 표현하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소떼가 부르는 노래를 네 글자로 표현하면? . . . . . . . . . . . . . . . . . . . . . . . 단체소송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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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인테리어 문의
아파트 32평으로 오늘 계약해서 이사 예정인데요. 내부 수리를 해야하는데 비용/기간은 어느정도 필요할까요?? 바닥, 도배, 주방, 욕실, 시스템에어컨 설치, 조명하고.. 샷시 문 에는 필름 시공해야 할 거 같아요 인테리어 업체 가서 상담받고 견적 내긴 할건데 대략 어느정도 드는지 알고 가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 경험자분들 많으실 거 같은데 알려주세요~~
iaushdus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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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자동차 쪽 일한지 10년 넘었는데..
아버지랑 둘이 해외 프로젝트(업체 소싱부터 수출업무까지 전부 해봄) 하거나 혼자 개인사업자로 10년 하다가 5년 조금 넘게 자동차 부품 하도급업체 운영하면서 많을 때는 60명까지 됐습니다. 여차저차 일 생겨서 이직하려고 알아보는중입니다만..... 쉽지가 않네요. 다들 경력은 규모 좀 있는 회사에서 일하던 사람들만 뽑으려고 하고, 나이가 마흔이 넘어 신입으로는 뽑아주지 않을 것이고.... 한 달째 이력서 넣고 있는데 감감무소식.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싶습니다.
머스마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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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만우절인데 하루 잘 보내세요
가엘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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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지난 이불이나 옷은 버려야 되는 거 앎?
2019년에 혼수로 받은 이불 아낀다고 장롱에서 썩는게 아까워서 쓰려고 보니 냄새가 겁나 남 이불이 백만원 가까이 하는 고급 이불인데 봉제 안 하고 테이프같은 걸로 마감되어 있었음 투명한 테이프같은 게 은근히 비쳐서 딱 봐도 건조기 못 돌리게 생김 집에서 세탁 못 할 것 같아서 깨끗함의 천국에 맡기러 감. 이케아 장바구니에 담아가서 이불 펴놓고 5년쯤 전에 혼수로 받은 비싼 이불인데 마감이 독특하다, 세탁할 수 있겠냐고 물어 봄. 쫄?로 받아 들였는지 사장님 겁나 코웃음 침. 아가씨, 우리가 세탁 전문가야. 당연히 되지. 이런 건 우리한테 맡겨야 되는 거야. 시전함 믿음이 가서 맡김. 일주일이 넘도록 소식이 없어서 다짜고짜 쳐들어 가보니 내 이불이 혼자 문 앞에 덩그러니 놓여 있음. 상태가 이상함. 내 새 이불(안 썼으니 새 이불임) 상태가 이상하다고 내가 울어도 사장님은 멀쩡하다며 들은체도 안 함. 당연히 환불도 거절함 꺼내보니 더 가관임. 거위솜털이 한쪽 구석탱이에 뭉쳐 있어서 이불은 여름 홑이불처럼 되어 있고 테이프가 수축되어서 쭈글쭈글 한데다 딱딱해서 피부에 닿으면 서걱서걱 따가움 그 사이로 거위털 삐져나옴 따가워서 그냥은 덮을 수가 없음 세탁소가 환불 거절하니 본사에 연락함 친절하게 수거해 감 한 달 후에 심사결과가 왔는데 오래된 이불이어서 보상할 의무가 없다고 함 (A소비자 보호단체 의견서 첨부되어 옴) 깨끗함의 천국에 따지기 위해 이불 회사에 '이거 5년 지나면 첫 세탁이어도 이렇게 바로 망가지는 게 맞냐'고 물어봄. 5년 지나도 우리 이불은 멀쩡하다 는 데이터가 갖고 싶었음. 한 20일쯤 지나서 내용연수가 지나서 보상할 의무 없다는 답변 옴 (B소비자 보호단체 의견서 첨부되어 옴) 소비자를 보호해주는 단체 C에 연락함. 세탁 용역 계약 체결할 때 문제없는 이불 책상에 펼치고 마감이 독특하고 옛날 이불인데 문제없이 세탁되냐고 물어도 봤다, 된다고 해서 맡겼는데 이불이 다 망가져서 내가 내 이불 100% 배상하라는 것도 아니고 세탁비 환불해 달라는 걸 안 해준다. 이게 말이 되냐 읍소 함 말이 된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결론은 맡길 때 멀쩡했는지, 세탁 시 손상이 없을 거라는 보장을 했는지와 상관없이 내용연수(보통 3년임) 지난 옷, 이불같은 애들은 세탁 과정에서 못 쓰게 되더라도 물건에 대한 손해배상은 물론이고 세탁비 환불도 안 된다고 함 나는 두 달 동안 이불도 없이 살면서 (사실 담요 두장 겹쳐덮고 자기는 했음) 감기 걸리고, 택배비만 부담하고, 환불도 못 받고 감정만 소모함 님들은 나처럼 되지말고 3년 지난 이불과 옷은 제때제때 버리기 바람
로카로카로카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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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남자... 이렇게 사는 게 맞을까요 ?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아직 멋 모르는 어른이의 고민이 있어 끄적이게 됐습니다. 32살 남자이고, 중견~대기업 사이 유통회사 막내로 살고 있습니다. (유통 품목 업계에서는 공고하게 1등인 회사이긴 합니다. 제 직무는 지옥 같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퇴근 후에, 주말에 정말 아무 것도 안하고 잠만 자고 싶습니다. 취미는 없고, 소수의 친구들하고만 연락하며 지냅니다. 그러나 혹시나 약속이 생길라 하면, 최대한 안 생기도록 유도하구요. 어쩔 수 없이 잡혔다면 파토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밖에 있으면 실시간으로 체력이 깎이는 기분.... 시야가 흔들리고 몸이 무겁고, 다리가 꺼질 것 같고, 눈이 아파오고 이런 느낌입니다. 귀도 뜨거워지고, 불빛도 보기 힘들더라구요. 약속 이후에 집에 갈 힘이 없어서 택시도 많이 타고요. 최근에는 퇴근만 했는데도 죽을 것 같이 피곤해서 택시 탄 적도 많습니다. 운동은 꾸준히 합니다. 헬스는 아니지만, 매일 맨몸운동 꾸준히 해서 몸 좋다는 소리도 종종 듣습니다. 직장인 이 나이쯤이면 이런 게 맞는 건지, 제가 특이한 건지 궁금합니다... 오직 침대만이 제 인생의 낙입니다...
참외방울토마토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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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대비 연봉 질문입니다
저녁먹다가 친구 이야기 나왔는데 남자 회사 6년차에 일반 사무직인데 현금성복지 등등 영끌기준 7500 정도면 대한민국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기업 규모는 어느정도되는지 궁금합니다!
lncnxk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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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만우절이라네요
저는 중학교때 만우절에 학교를 안갔습니다. 다녔던 중학교가 개교기념일이여서요 저는 백수여서 내일도 쉽니다 회원분들중에도 내일 쉬시는 분들이 계시나요? ㅋㅋ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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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부터 백수입니다
오늘부터 백수입니다. 이미 저보다 몇일 먼저 퇴사하신분들은 오늘 무얼하셨나요? 서류상으로는 오늘까지 근무라서 이력서는 퇴사한걸로 업데이트했네요 해드헌터들한테 조언을 구해보려고 보냈구요 답답해서 밖에 나갔다 왔네요 집앞에 쿠팡이츠가 있길래 물어봤고 점심은 해장국 한그릇 하고 왔습니다 술을 먹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오늘이 3월 마지막이고 재직중인 상태로 이력서 넣어봐야 의미가 없을것 같아서 내일 퇴사한걸로 이력서 업데이트한걸로 이력서를 내야할것 같네요 쉽진 않겠지만 같이 화이팅 하시죠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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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후 취업
안녕하세요, ROTC 6년 4개월 전역 후 1년차 현장직으로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전역 이후에는 아버지와 같이 기존에 하시던 사업을 할려고 하였으나 경제상황의 어려움으로 따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었습니다 아이도 있고, 와이프도 있다보니, 바로 직장을 구해야했고 구직 준비기간도 충분히 못했습니다. 다행히 현장직으로 월급 받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사실 현타가 많이 옵니다. 전역을 후회하지 않지만 대학교도 인경기 경영학과였고, 유능하게 장교생활도 잘 했습니다. 어학성적도 좋고 의사소통에도 큰 문제 없어서 그래도 괜찮은 직장이라도 들어갈 수 있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는데, 참 쉽지 않네요. 최근 공기업 설치 행사 한번 다녀오니, 뭔가 부럽더라구요. 나이 32에 사회경험도 없으니, 사실 참 막막합니다. 어떻게 이 사회에서 자리를 잡아야하는지, 뭐가 좋은 회사인지, 나의 커리어는 어떻게 쌓아야할지, 내 사업을 찾아가야 할지 등 연봉 3200, 와이프가 곧 다시 취업하면 그래도 어찌어찌 살아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주변 가족 어른들도 다 도와주실려고 하고요. 저도 바텀업을 위해 퇴근 후에는 전산 세무, 회계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뭐라도 해야지 미래가 나아지지 않을까 하구요. 다들 이런게 사회생활인가요?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둥이0624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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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삼월 끝
뭐했다고 벌써 삼월이 끝난건지,, 다음 달도 힘내서 달려봐야죠!! 화이팅입니다^^
꼬북마케터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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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지난 한 달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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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맥주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맥주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 . . . . . . . . . . . . . . . . . . . . . . 유언비어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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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로 5년차 스타트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요새 많이 나태해지고 있는 스스로의 자세에 고민이 큽니다. 그렇다고 대단하게 회사가 큰 것도 아닌데, 자꾸 쉬고 싶고 자꾸 덜치열하고 싶고 자꾸 적당히 일하고 싶습니다. 이유라도 생각해보니… 창업하고 올해 제외하고 정말 수명과 건강이 깎인다는게 몸으로 체감이 될 정도로 업무강도가 강했었는데요. (그 때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이라 그렇게 어쩔수 없이 했었습니다. ) 그렇게 해서라도 회사를 키울 수 있다면 목숨이 아깝지 않다, 그렇게 해서라도 회사가 성장이라도 하면 소원이 없겠다 생각했는데, 간사하게도 회사가 성장 궤도에 진입하니 보상심리가 발동한건지 간절한 마음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스스로의 업무 퍼포먼스에도 실망 중이라, 더 열심히 해야지 마음을 잡아도 일주일정도 후에 도로아미타불이 되네요.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분들이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예전처럼 하루 하루를 만족스러운 업무 강도로 일할 수 있을까요
excelsio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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