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233,10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힘들다 힘들어
다들 이렇게 인생이 힘든거야? 아님 나처럼 사회에서는 억지로 괜찮은척하고 사는거야? 터놓고 이야기 할 만 친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직장에서 내 괴로운 이야기 하면 내가 내 얼굴에 똥 칠하는거 같아서 하기도 싫고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사는 거야 괴로워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괜찮은척하고 그냥 사는 거야 아님 나만 이렇게 괴로운 인생인거야 ? 답답한 마음에 자살 예방 전화 센터에 전화했다가 이게 무슨 미친 짓인가하는 생각에 말도 못하고 끊었네 이 좋은 날 나는 왜 이렇게 힘들까
궁금한게있는데
억대연봉
25년 04월 11일
조회수
512
좋아요
11
댓글
10
늘 느끼는거지만...
돈 모으는 재미가 참 좋네요. 월급으로 부자 될순 없지만 내가 이만큼이나 모았네 라고 생각하면 그날 하루종일 기분이 좋네요. ㅎ 뭐 와이프는 돈 안쓴다고 싫어하지만요...
아침새벽
25년 04월 11일
조회수
1,350
좋아요
35
댓글
28
[출첵]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회원님들, 오늘 날씨처럼 따뜻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4월 11일
조회수
735
좋아요
113
댓글
275
[가끔은 실소] 가장 계산을 잘 했다고 전해지는 왕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가장 계산을 잘 했다고 전해지는 왕은? . . . . . . . . . . . . . . . . . . . . . . . 연산군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4월 10일
조회수
1,153
좋아요
59
댓글
66
외국계 영업팀 리더로 근무 후 퇴사
잘 알려진 외국계 회사에서 영업 경력18년에 마케팅, 영업 지원 5년 경력으로 총23년 경력을 이어오다, 작년 말 대표와 불화로 올해1월 퇴사 했습니다. 이제 3개월로 접어 들었습니다. 외국계회사 국내회사 두곳애서 최종 면접을 갔다가 결국 입사하지 못하고 계속 이력서를 넣고 있습니다. 나이도 경력도 꽉차다 보니 일을 구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구직할동을 열심히 하고는 있으나, 다시 직장을 구할수 있을지 걱정이 큽니다. 마음편하게 먹자는 말을 하루에도 수차례 반복하는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많이 갑갑하여 넋두리 해봅니다.
구름에달가리듯
억대연봉
25년 04월 10일
조회수
370
좋아요
2
댓글
2
리멤버 커뮤니티 는 다크모드 없나요?
다 검은색으로 된걸로 보고싶습니다
엔지니
25년 04월 10일
조회수
393
좋아요
1
댓글
5
다들 5월 황금연휴에 뭐하시나요?
좋은 황금연휴인데.. 딱히 계획이 없네요.. 다들 재미난 계획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핑크쏭
25년 04월 10일
조회수
511
좋아요
19
댓글
28
신사역 인근 회식 추천
안녕하세요 클라이언트랑 가볍게 회식을 하려고하는데 신사역 인근 회식 장소 추천 부탁 드립니다. 그 전에는 신사역 인근 청기와타운, 바다를훔친언니를 갔었어요
질문이요오오
25년 04월 10일
조회수
175
좋아요
0
댓글
1
가족들간의 경제력 차이로 인한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30중반을 달리고있는 사람입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희 부모님, 그리고 친형 친누나와의 경제력 차이로인해서 매번 스트레스 받고있습니다. 저희 부모님 두 분 다 의사시고 친형 친누나는 변호사, 의사십니다 저는 어릴때 좀 아팠어서 공부를 늦게 시작했고 겨우겨우 인서울 대학을 졸업하여 현재는 일반 직장인입니다 벌이로 따지면 최소 저와 3배는 차이나겠네요... 제가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저희 가족은 해외여행도 자주다니고 파인다이닝도 자주 갑니다(이해를 쉽게하기위해 수치화하자면 해외여행은 1년 3회 고정, 식사모임은 최소 1년 20번) 제가 결혼하기 전에는 매번 형이나 누나, 부모님이 비용을 다 지불해줬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 저도 염치가 있는지라 매번 눈치가 보입니다 ㅠㅠ 그렇다고 제가 뭐 투잡 쓰리잡을 해서 가족과의 경제력을 커버할 수 있는 수준 자체도 되지 않습니다... 다들 아시다싶이 직장인이 벌어봐야 얼마나 벌겠습니까.... 저희 가족의 저 스케쥴을 금액으로만 환산해도 1년에 최소 1천만원은 삭제됩니다.... 제가 가족 모임을 줄여서 참석하는 방법도 생각해봤는데(실제로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빠지고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이 너무 힘드네요....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갖고계신 분 있을까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지주사도비
25년 04월 10일
조회수
21,918
좋아요
208
댓글
223
[출첵] 영화 <야당> 댓글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출근길에 댓글 남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을 드립니다. :) 👉 이벤트 참여하기: https://app.rmbr.in/a9ApEkGUpSb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4월 10일
조회수
185
좋아요
28
댓글
39
오늘자 출근지하철 일지
오늘도 출근 지하철에서 콩나물시루 자세로 앞에분 겨드랑이뷰로 시작을 하고 시루떡 누르듯 꾹꾹 눌릴렸지만 다들 돕고 살아야지 ~~~ 하는 마인드로 오늘도 출근을 성공했네요 이렇게 출근인원이 항상 많아보여서 그런지 경제활동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는 게 체감이 안됩니다 ㅎㅎㅎㅎㅎ 내일만 버티면 휴무에요 ~! 다들 좋은 하루 되십쇼 ~!!
궁금3947
25년 04월 09일
조회수
1,099
좋아요
25
댓글
16
[가끔은 실소] 영업력 킹왕짱인 동물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영업력 킹왕짱인 동물은? . . . . . . . . . . . . . . . . . . . . . . . 판다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4월 09일
조회수
572
좋아요
28
댓글
43
이번 땡처리 항공권 나왔을 때
이때다 싶어 뉴욕으로 리프레시를 왔는데 너무 좋네요. 여러분도 행복하고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풉칙팝칙
25년 04월 09일
조회수
4,269
좋아요
203
댓글
179
지금도 좋아요 20개 이벤트가 있나요.?
최근에 못받고 못본거 같아서요ㅠㅠ
엘저닝ㅇ
억대연봉
25년 04월 09일
조회수
132
좋아요
2
댓글
4
SOUTH KOREA IS OVER
제목 그대로의 최근 핫한 유튜브 영상을 보고, 마음이 꽤나 무거워졌습니다. 그 중 인상 깊었던 한국 분께서 작성하진 영문 댓글을 한글로 번역해보았습니다. —— 저는 한국인이며 이 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나서, 한참을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앉아 있었습니다. 충격을 받아서가 아니라, 우리가 마음속 깊이 느끼고 있지만 표현하지 못했던 것을 이 영상이 대신 말해줬기 때문입니다. “이제 너무 늦었다. 더는 고칠 수 없다.”는 그 감정을 말이죠. 저는 지금 30대 초반이고, 서울에 살면서 대부분의 시간과 에너지를 일에 쏟아붓고 있습니다. 좋은 대학도 나왔고, 사회가 말하는 “정답”대로 다 해왔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매일 에너지가 바닥난 채로 살아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매일이 ‘삶’이 아니라 그저 ‘생존’처럼 느껴져요. 한국 정부는 우리에게 돈을 뿌립니다. 출산 장려금, 주택 지원금, 무료 보육비용 등을요. 하지만 이 모든 건 이미 크게 무너져버려 벌어진 시스템에 붙이는 작은 반창고처럼 느껴집니다. 아무리 돈을 쏟아부어도,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바꿀 수 없어보입니다. 성공에 대한 압박은 아기 때부터 시작되고 절대 멈추지 않습니다. 교육 시스템은 잔혹하고, 직장 문화는 희생과 번아웃을 미덕으로 여깁니다. 쉬는 건 나약함으로 보이고, “싫다”고 말하는 건 무례하다고 여겨집니다. 우리는 생산성이 곧 나의 가치라고 배워가며 자라왔어요. 결혼? 아이? 이제 그런 건 꿈이 아닙니자. 짐이에요. 제 친구들과 저는 가족을 꾸미는 것보다 이 나라에서 벗어나는 이야기를 더 많이 해요. 누가 아이를 낳아, 우리가 겪은 고통을 또 겪게 만들고 싶겠습니까? 그리고 사실, 우리는 더 이상 괜찮은 척하는 것도 지쳤습니다. 아이를 낳아 나라를 지키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는 말을 듣는 것도 지쳤고요. 정작 이 나라는 처음부터 우리 복지에는 관심조차 없었잖아요. 우리는 저렴한 주택도, 공정한 일자리도, 멘탈 건강에 대한 지원도 받지 못했는데, 이제 와서 다음 세대를 위해 희생하라고요? 가장 슬픈 건, 아이를 낳고 싶어도 지금 환경에서는 그럴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이 기대치 속에서는요. 사람들은 “언젠간 나아지겠지”라고 말하지만, 어떻게요? 한국은 수십 년간 바뀔 기회가 있었어요. 그런데 오히려 경쟁, 외형, 통제에 더 집착해 왔죠. 저는 제 나라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국민과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 사이의 간극은 너무 큽니다. 정책은 우리가 겪은 삶을 살아보지도 못한 기성세대 남성들이 씁니다. 이 절망감을 느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요. 진짜 변화가 온다고 해도 그때는 이미 너무 늦었을 겁니다. 이건 단순히 인구 감소의 위기가 아닙니다. 마음이 병들고 있습니다. 단지 국민 인구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희망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
1ilIllI
25년 04월 09일
조회수
2,098
좋아요
50
댓글
4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