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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열많은 분들
자취하는데 에어컨 24시간트니 관리비가 한숨나네요ㅜ 몸에 열많으신 분들 어떻게 주무시나요?
30살미생사원v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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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은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꾸준히 방황하고 있는 1인입니다 현재 과외 생활하면서 대학교 휴학을 한 00년생입니다 과외를 정식으로 등록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직업으로 삼을까 생각해서 등록했습니다) 학교가 좋지 않아 강남 같이 돈 많은 분들이 있는 곳에서 하위권 애들만 모으니 세후 월 400정도 수익이 나옵니다. 그러나 평생 과외일로 먹고 살 거는 아닌 거 같아서, 정리를 하고 끝까지 책임질 1~2명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취업을 하려고 하는데, 인서울 중하위권 상경 학점 3점대 중반.. 현재 스펙이 투자자산운용사 1급, 토익스피킹 AL, 한능검 1급, 컴활 1급, 마케팅 대회 우수상, 투자 동아리 부회장 등 중구난방입니다. 아 그리고 특이사항으로는 잡지를 만들고 소설을 써본 경험도 있습니다. 지금 고민인 점이 해당 스펙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활용을 해보려고 하는데, 타겟팅을 돈을 많이 주는 곳으로 갈 지 아니면 하고 싶은 일을 할 지 입니다. 원래는 무X양품같은 감각적인 브랜드에서 제품을 만들거나 기획하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대부분 제 생각이랑 다르게 큰 조직 내에서 하청을 하거나 아니면 시키는 그대로 하는 일이더라구요.. 물론 이거를 늦게 파악한 제 잘못이지만 그럼에도 평생 창의적으로 살고 싶어서 찾아본 직무인데 아질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다른 한 편은 제가 투자동아리 부회장이었던 만큼, 증권 쪽 인맥이나 은행 쪽 루트 같은 것은 잘 압니다. 다만, 적성에 맞지 않을 뿐더러 제가 과외를 통해 세후 4800을 좀 어린 나이에 벌어봤는데 이게 돈이 주는 행복이 막 크지는 않아서 고민입니다. 배부른 소리라는 것도 충분히 잘알지만, 타겟팅을 시작할 때 그나마 후회를 하지 않고 준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 일을 하실 때 어떤 것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시는 지가 궁금합니다. 일에서 오는 성취감인지( 제가 원하는 것..), 돈인지,아니면 안정성인지 궁금합니다. 워라벨 추구할 생각은 없고, 그냥 창의적이고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호두규리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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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아재가 좋아하는 악기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아재가 좋아하는 악기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쟁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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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인간관계가 깨져가는 걸 느낀다...
최근 들어 친구들과 싸우고 연락 끊는 일이 잦아졌어요... 예전엔 사람에게 살짝 짜증이 나도 참고 넘어갔었는데... 회사생활을 시작하고 나서 부턴 그런걸 참고 넘어갈 여유도, 생각도 없어졌어요. 내가 안 참으니까 당연히 싸우고, 연락 끊어졌구요... 혼자가 편하긴 해도 인간관계가 한 번에 확 깨져나가니까 "내 주변엔 내가 참아야 하는 관계 밖에 없었나" 싶기도 하고... 조금 멍해요... 제게 문제가 있었나 싶기도 하구요
계란지단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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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쉬어도 피곤하네요
요즘 주말에 쉬어도 잘 쉰 거 같지않습니다 주말에 밀린 집안일도 하고 그러보면 순식간에 주말 지나가고 또 출근입니다 며칠만 푹 쉬고싶은데 막상 쉬라그러면 제대로 못 쉴 거 같기도합니다ㅋㅋㅋ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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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9급 준비하는건 좀 아닌것 같음
늦지 않았다고 댓글은 달수는 있다만 40대 되면 막상 세전 5천도 안되는 월급 받을텐데 그때쯤 자기 또래애들이랑 비교 하면 현타 올듯
기계식키보드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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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오리가 얼면 무엇이 될까?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오리가 얼면 무엇이 될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언덕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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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이 안 키는 차는 왜그런걸까요?
운전하다보면 느끼지만 일반화하기 어렵지만 특정 모델, 특정군 차량이 유독 많은데 왜 그럴까요?
Q Man
억대연봉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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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페이지 넘는 보고서 쓰다가 포기한 적 있는 분들만 보세요
긴 문서 쓰다가 미칠 것 같았던 경험, 나만 그런게 아니라면… AI한테 앞에서 언급한 그 내용 기억해? 물어봤더니 엉뚱한 답변만 받았던 경험 있으신가요? 보고서 쓰다가 무슨 말을 써야할지… 전체 구조는 어떻게 잡아야 할 지… 답답하셨던 경험 있으신가요? 저 역시도 직무 특성상 보고서가 매우 많아서 “아 정말 이런 걸 도와주는 도구는 없을까?” 하고 매번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핵심은 100페이지든 200페이지든 전체 내용을 완벽하게 기억하고, 작성해야 할 글을 대신 작성해주는 것. 목차 구조를 이해해서 각 섹션별로 맞춤 제안하고, 전체 논리 흐름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거예요. 혹시라도 이런 도구에 관심이 있다면 … 5분만 시간 내어 여러분의 경험을 들려주세요. 질문은 간단해요. 실제로 쓸 사람들이 만드는 도구가 되도록, 여러분의 진솔한 경험과 의견이 꼭 필요해요. 구글 폼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t8tZlWrqYnVvZA8QJr_M8aFUJ_0JWwng_RB9VFSHi9Mwevg/viewform?usp=dialog 여러분의 답변 하나하나가 정말 소중하고, 실제 개발에 바로 반영될 거예요. 함께 만들어가요!
ipcgrdn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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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100 이상으로
오늘은 다들 어떻게 잘 지내셨어요?^^
지전짱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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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누구라도 발 벗고 나서야만 가능한 일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누구라도 발 벗고 나서야만 가능한 일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발 닦기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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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인치 노트북 가방? 파우치
크로스로 맬수있는 가벼운 노트북 가방있을까요 요시다포터 2way 텡커 브리프케이스 프라다 리나일론 사피아노 가죽 노트북 가방 서치한건 이정돈대 더 가볍고 노트북만 들어가도 괜찮을것같아서요 매물도 읎고.. 저렴한것도 좋아요..비싸도 괜찮고
수증기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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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추천해줘
2천만원 수준의 시계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까르띠에 산토스 뒤몽 -2500만원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스누피 - 현재 매장가 모름 샤넬 J1 - 2000만원 예상 일상에서 차고 다닐 시계입니다. 까르띠에 산토스 뒤몽은 국내에는 재고가 없어서 매장에서 주문 결제 필요.
너는누구니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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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MZ인 걸까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21살 대학생입니다. 친구를 통해 들어가게 된 첫 알바처 빵집에서 3달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꽤 오래 일한 알바생이 여럿 있다기에 나쁘지 않은 곳이겠구나 싶어 바로 들어가겠다고 해서 일하게 되었습니다만, 몇 달을 일해 보니 알바란 다 그런 건가 싶어 질문글 올립니다. 1. 한 달마다 근무표가 바뀌는데, 사장님 맘대로입니다. 분명 금요일/토요일 마감 업무로 들어오게 되었는데 다음 달은 목요일 토요일로 하라고 확정지어 버리십니다. 미들로 들어와서 사장님 강요로 마감 업무를 하는 분도 여럿 있습니다. 일정이 있다고 하면 방학인데 왜 일정이 있냐고 하십니다. 여러 번 말씀드려야 짜증내시면서 원래대로 바꿔주십니다. 2. 못 앉게 하십니다. 지속적으로 서서 일하는 근로자가 앉을 기회가 있으면 앉을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노동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6시간 반 근무 동안 다리가 너무 붓고 아픈데 의자가 없어 쓰레기통에 앉아 있다가, 손님이 들어오면 바로 일어났는데, 어느날 보니까 쓰레기통을 치우셨더라구요. 여쭈어 보니까 너희들이 자꾸 앉아서 치웠다고 하시네요. 서비스직은 손님이 오면 일어나야 하는 것은 맞지만... 정작 사장님은 앉아계십니다. 3. 빵집 알바의 주 업무는 매장 관리, 빵 포장, 손님 응대입니다. 케이크에 딸기를 올리거나 장식을 하는 건 주방 기사님 일이신데, 알바에게까지 케이크 제작을 시킵니다. 심지어 처음 들어왔을 때보다 점점 가짓수가 늘어나고 있어요. 5~6가지 정도의 케이크 장식 올리기를 기사님이 아닌 알바가 담당합니다. 4. a 알바생에게 오더한 것과 b 알바생에게 오더한 것이 다릅니다. 말이 매번 바뀌는데 인수인계도 안 되어서 예전에 시킨 대로 하면 왜 그렇게 하냐고 욕먹습니다. 일하는 법이 바뀌었다는 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는데도요. 알려주지 않으신 부분이라고 말씀드리면 아 그래? 하고 넘어가십니다. 5. 단순 실수에 관해 알바생과 당시 같이 근무하였던 근무자에게 사고금액 배상을 요구합니다. 물론 근로자의 책임이 있지만, 이윤은 근로자에게 배분하지 않기 때문에 고용자에게 책임이 가고 따라서 근로자에게 전액 청구하는 것이 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일정부분 청구하는 것까지는 감안하더라도 미니집게를 부러트렸다던가 하는 사소한 일도 끄집어내어 전체 단톡방에서 말하는 것 때문에 알바생들의 스트레스가 큽니다. 이외에도 유통기한을 넘겨 빵을 판매한다던가, 위생상태가 좋지 않다던가 해서 지속적으로 클레임이 들어오는데도 고치지 않는 문제도 있지만 차치하겠습니다. 아버지께 이런 부분을 말씀드렸더니, 못 앉게 하는 것이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에서는 제가 너무 예민한 게 아니냐고 말씀하십니다. 서비스직이면 그렇게 하는 게 당연하다구요. 그러나 법에도 명시되어 있는 부분을 보장받지 못하는데 이 일을 계속해야 하는지, 대부분의 가게가 그렇게 하는데 제가 너무 어린 생각을 가지고 쉽게 일을 그만두려 하는 것인지 모르겠어 고민 올려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보카도고양이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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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확정후 취소
현직장 업무 중 지인추천으로 타회사로 이직하기로 결정후 부장면접 까지 진행후 이직확정을 지었습니다. 이 후 현직장 퇴사 면담중 부서 팀원이탈로 상황이 어려워져 남아달라는 상사분의 부탁과 더 좋은 근무조건 제시로 현직장에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후 이직하기로 한 직장측에 이러한 사정으로 이직이 어렵겠다 말씀드렸으나 저로 인해 탈락시킨 지원자들을 말하며 안된다라도 하십니다.그럼 부장면접은 왜 본것이냐며 절대 안된다라고만 하시고 추천해주신 지인분도 화를 내고 계시는중이시구요. 뭐라고 사정을 해야 이직예정인 직장에서 이해하고 넘어갈까요 ㅠ
으하하핳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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