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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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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면서 부업
월급 받고 나면 항상 카드값이랑 고정비 나가면 아슬아슬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마케팅 쪽 부업 시도해봤는데 초반이라 그런지 막막하네요 친구들은 회사 다니느라 바쁜데 그거 얼마 안나오면서 왜 하냐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퇴근하면 아무것도 안하는 거 보다 조금 벌려도 부업해보는거 좋다 생각합니다 아직 여러가지 해찾아보고 있고 유튜브, 블로그는 제 성격상 안 맞을 것 같아서 뭐가 괜찮을지 고민 중입니다 혹시 회사 다니면서 부업 병행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제가 광고 쪽에서 일하고 있어서 최대한 그쪽으로 찾고 있습니다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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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앱은 참 웃기는 앱이네요
정치글 썻다고 정지 시키고 댓글로 남녀싸움 했다고 정지시키고 사고난 이슈 민감한 정보 말해도 정지 시키고 신고시스템도 우루루 몰려서 정지시키는 마녀 사냥 필터도 못하면서 툭하면 정지임 거기에 사용자 고유식별번호까지 무단 수집하면서 익명성 보장 한다고 광고 하고 있으니 참 앞뒤가 안맞는 커뮤니티앱
기계식키보드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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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화요일 힘내세요.
회원님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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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여름마다 일어나는 전쟁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여름마다 일어나는 전쟁은? . . . . . . . . . . . . . . . . . . . . . . . 더워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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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안녕하세요. 저는 45세, 자영업을 하고 있는 딸 하나, 아들 하나를 키우는 평범한 아재입니다. 큰 고민이나 문제는 아니고, 그냥 한 번 나눠보고 싶은 이야기라편하게 읽어주시고 조언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참 다양한 일을 해왔습니다. 작은 성공도 있었고, 아픈 실패도 겪어봤습니다. 20살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 1~2년 정도를 제외하곤 계속 개인사업자로 일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바쁘게 밖에서 일만 하다 보니, 문득 집사람을 보며 마음 한구석이 아려왔습니다. 결혼 전에는 사회생활도 오래 했고, 여러 가지 재능도 많은 사람인데 어느덧 17년이라는 시간을 전업주부로 살면서 세상과 단절된 느낌을 받는 모습이 안타깝더라고요. 가끔 지인 부탁으로 알바를 하긴 했지만, 정작 본인의 적성과 재능을 살린 일은 아니었습니다.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을 안 하고 있는 상태’가 너무 불안하고, 그 시간이 길어지면 결국 무기력함에 익숙해지는 느낌, 저는 그걸 혼자 ‘백수병’이라고 부르곤 합니다.ㅎㅎ 이건 저희 집사람 이야기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비슷한 상황이 많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평생 버스운전을 하시다가 60세에 정년퇴직 후 몇 년을 그냥 쉬시면서 많이 힘들어하셨습니다. 꼭 돈 때문이 아니라, 어딘가 사회로부터 소외된 느낌 때문이었죠. 어머니도 다*소 매장에서 20년 넘게 점장으로 근무하시며 매장 운영과 고객 응대를 도맡아 하셨는데, 그만두시고 몇 년 쉬시다 보니 다시 일하고 싶어도 갈 곳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저는 고졸입니다. 그렇지만, 대학을 나온 친구나 후배들 중에서도 자신의 전공과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 걸 보며 느꼈습니다. 우리가 배운 것이 곧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은 아니구나. 긴 이야기였지만, 결국 하고 싶은 말은 하나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필요한 사람에게는 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모임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방송에서 들은 말인데, “아름답다”라는 단어 속 “아름”이 ‘나’, ‘자신’이라는 뜻이기도 하다더군요. 지금까지 살아보니, 정말 ‘나다운 삶’을 사는 게 쉽지 않다는 걸 느낍니다. 그래서 제안드립니다. 가칭 “아름답다”라는 이름으로 ‘작은 재능기부 모임’을 하나 만들어보려 합니다. 아직 아무런 준비도 안 됐고, 구체적인 것도 없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이 어쩌면 그 첫걸음이지 않을까 합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분들, 공감되시는 분들, 또는 그냥 이런 모임에 조언이나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들, 댓글로 한마디씩만 남겨주셔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45살아재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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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알바 갔다가 무릎 아작난 썰
주말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뭘할까 고민을 하며 집 근처 공원을 걷고 있었음. 당근으로 알바나 한 번 할까 싶어서 무한 스크롤 하고 있었는데, 그때 딱 눈에 띄는 알바 2개 정도를 지원하였음. 한 곳에서만 연락왔었는데, 집 청소 알바였고, 평소 청소하는걸 좋아해서 OK했음 근처 대학교 앞에서 10시정도쯤에 만나기로 하고 바로 호다닥가서 대기탔음 5-10분 기다렸나? 저기서 꽤 좋은 SUV가 솨아악 오길래, '저거인가?' 하고 봤음. 운전석 창문을 쓰윽 내리더니 톰브라운 입은 대학생같은 사람이 타라고 하더라고, 타자마자 갑자기 부와아앙~하더니 급 달리기 시작하는거임.... 나 말고 함께하는 당근 알바생 3명 다 있었는데, 다들 '어익후'라고 하면서 몸이 뒤로 밀려났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 대학생이 말해주길 본인이 사장이라고 하더라고 젊은 나이에 회사를 운영한다는 게 나름 대단해 보였음. 달리기 시작한지 1분정도 후에 2층짜리 전원주택 앞에서 내렸음. 담배 피우는 사람은 담타하고, 아닌 사람들은 사장의 지시에 따라 그 전원 주택 안으로 청소도구를 옮기기 시작했음. 역사에 관심 있다면 모를 수 없는 유명인이라 집에 대해선 얘기해줄 순 없지만, 오래되어 보이지만 아주 잘 관리된 넒은 주택이었고, 사장이 임무를 정해줘서 바로 청소를 하기 시작했음. (* 당근 알바 인원 : 나 포함 4명) [최초 임무] - 개미1,2 : 주택 창문 탈거해서 뒷마당으로 옮기고 닦고 다시 장착하는 임무 - 개미3,4 : 2층 온갖 벽, 바닥 다 닦기 난 개미 3,4에 속했고, 작은 방부터 청소하기 시작했음. 나에게 주어진 청소템은 이거였음 [청소템] -걸레 1개 -베이킹 소다 칙칙이 1개 -고무장갑 1개 청소를 해본 분들은 알겠지만 청소하려면 일단 침대, 서랍장 등 옮겨야 한다는 것을 알거임, 그래서 개미 3,4가 한 조로 움직였음, 가구를 복도로 빼면 사람들이 다닐 수 없기에 한 방 안에서 우측으로 다 옮기고, 닦고, 다시 왼쪽으로 옮겼다가 닦는 것을 반복했는데, 와....이게.... 집에서는 밀대로 바닥을 닦았는데 무릎 꿇고 온 바닥을 닦으려고 하니까 미치겠는 거임..... 속옷 포함 온몸엔 땀이 흐르고 팔과 어깨는 마비된것 같고 제일 힘들었던게 무릎이 너무 고통스러웠음ㅜㅜ 어릴 땐 밀대가 없어서 무릎 꿇고 바닥을 닦았지만, 요즘엔 다 밀대가 있잖아.... 오죽했음 집 주인분이 밀대라도 있으면 좋을텐데요...라고 하더라ㅋㅋ 평소에도 회사 내 미화 어르신들을 보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분들이 존경스럽더라고 집엔 머리카락도 너무 많아서 그냥 닦을 수가 없는더라, 빗자루도 없으니까 한뼘정도 되는 창문 스퀴지 하나 얻어서 개미 3이 방 한쪽 스퀴지로 머리카락과 먼지를 쓸어내면, 개미 4가 걸레질을 했음. 걸레질 한번하면 걸레가 바로 까매질 정도였고, 접은 걸레의 모든 면로 먼지를 닦아내고 화장실을 가서 다시 걸레를 빤것을 몇번 반복하다 방에서 화장실까지 왔다갔다 하는 시간도 걸리니까 아예 양동이에 물을 써와서 거기서 걸레를 빨았음. 근데 이것도 바닥에 먼지가 너무 많으니까 걸레 한번 빨면 물이 너무 까매졌었음.....개미 1이 물 좀 교체해서 쓰라고 계속 뭐라하고, 그렇게하면 청소가 되겠냐고 훈수 두는데 속으로 빡쳤었음ㅋㅋㅋㅋㅋ 걸레 2번 빨고 물교체하고, 이 짓을 거의 100번한것 같은데 뭣도 모르고 와서 뭐라하니까 니가 하라고, 걸레를 줄 뻔...... 어느 방 하나는 묶은 먼지가 바닥에 그대로 다 달라붙어 있어서 스퀴지로 긁어내면서 먼지 쓸고, 닦았고, 3번정도 걸레질 했는데도 사람들이 계속 돌아다니니까 도루묵되기도 했었음...후우.....ㅜㅜ 어느정도 바닥이 정리되니까, 집주인이 추가로 보완했으면 하는 곳이나, 추가 요청 작업을 하는 거임. [추가 요청] -주방 후드청소&후드 윗쪽 벽 청소 -집 안 모든 거울, 중문 등 모든 유리 닦기 후드는 싱크대 올라가서 상부장에 붙여서 닦았는데 무섭고 공간이 비좁아서 개미 4를 개미 3을 떨어지지 않게 잡아주면서 했음ㅋㅋㅋㅋ 모든 개미들이 나중엔 있는 체력, 없는 체력 다 끌어 땡겨서 눈이 동태 눈깔+곤죽이 될 정도였고, 힘들면 도망가거나 설렁설렁할 법도 한데 다들 열심히더라ㅋㅋㅋㅋ 키 큰 개미는 키 작은 개미가 손에 안닿는 곳 도와주고, 어떤 개미는 물도 대신 갈아주고ㅋㅋ 아! 이 알바의 급여가 얼마였는 줄 앎? 35,000원이었음. 오전 10시 조금 넘어서 일개미 모드로 시작했다가 오후 3시 조금 넘어서 일개미 모드가 해제되었고, 사장이 개미 1~4를 근처 역까지 태워다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사장은 20대 중반인데 집안 인맥으로 사업을 차린 것 같더라고...(솔직히 허세 자랑대회 나가도 될 정도ㅋㅋ...집안 자랑, 본인 자랑, 한 곳 청소하면 어느정도 벌고...) 얘기 좀 하다가 개미 1이 사장한테 일당 언제 입금되냐라고 물어봐서 사장이 당일 늦어도 저녁엔 준다고 했고, 추가 근무한만큼 일당쳐서 준다고 하길래, 다행이다 생각했었음. 그대로 35,000원을 받기엔 오전 10시~오후 3시까지 35,000원이면 최저 임금도 안되는 수준이고, 추가 요청도 들어왔어서 안그래도 더 받아야겠다고 요청을 하려고 했었거든... 내가 사장한테 이 정도 업무면 다른 청소 업무에 비해 청소레벨이 어느정도냐고 물어봤는데, 빡센편이었다고 그러더라 밥을 한끼도 못먹어서 차 내려주자마자 바로 밥집으로 달려가서 밥 먹었고, 집에 도착해서 무릎을 보니까 부어올라있고 무릎도 구부리기도 어렵더랔ㅋㅋㅋㅋ 다음날 보니까 양쪽 무릎에 멍이 들어있는거 보고 현타왔음.... 아! 그래서 추가금액까지 얼마 벌었냐고? 연장 근무에 대한 추가금액 지급은 없었음.....ㅋㅋㅋㅋㅋ 정말 이게 다인가 싶어서 사장한테 연락했는데, 사장 연락도 안됨.... 이틀이 지난 지금 아직도 무릎 통증이 심하지만 받은 35,000원으로 병원이나 가렵니다... 회사 정말 소중해졌고, 그렇다고 나서서 더 열심히 일하진 않겠지만...
어디가십니까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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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번 한 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파이팅입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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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신이 노하셨다'를 세글자로 표현하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신이 노하셨다'를 세글자로 표현하면? . . . . . . . . . . . . . . . . . . . . . . . 신발끈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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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후 미복귀 퇴사에도 연차수당을 지급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살다보면 이게뭐지...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육아휴직기간에도 내일채움공제 적립해줘야하고 휴직종료후 바로 퇴사하는데도 연차를 지급해야하는 법령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상황: 전전년도에 본인 잔여 연차 및 출산휴가 사용. 이어서 1년 육아휴직 사용하여 25년 복귀일에 복귀 예정하였으나 개인 사정상 복귀하지 못하고 퇴사함. 이에 법령에 의거 회사는 육아휴직 기간까지 퇴직금 계산 지급 및 25년도 연차 약20일 지급. 육아휴직 기간에도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직원이 원하여 회사는 선택권없이 적립했고 휴직 기간중에 내일채움공제는 만료됨.
사람살이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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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저에게 고종사촌형님이 한분계십니다. 그분은 자폐성향과 분노조절 장애 등 정신질환을 앓고있는데요 약먹음 자기가 바보되는거 같다고 약물치료를 거부하고 지내다 지난해 10월 칼을 들고 다니다 수감된적이 있습니다. 정신병 진료기록 등으로 심신미약으로 이달에 출소하는데요. 하지만 사촌형의 보호자인 고모는 70대로 연세가 많아 40대인 사촌형을 맡기 버겁다며 저희 아버지께 자신의 아들을 맡아달라고합니다. 아버지께선 거절하지못한 상황이고 또 집으로 전입신고가 되어 현재 같이 살고있지않지만 조만간 집으로 들어올것 같습니다. 제가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있으면 사촌형이 날뛸때 제압하고 조치를 취할수있으나 특히 어머니 혼자있을때가 심히 걱정 되는데요 정신질환자를 강제로 병원에 입원시키거나 접근 금지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약물치료도 거부하고있고 제가 어린시절 사촌형에게 맞은적도 많고 자기가 화가난다고 키우던 개를 패죽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나이드신 부모님이 심히 걱정됩니다. 그리고 왜 나이드시고 은퇴하신 부모님들이 친자식도 아닌 조카 병수발을 들어야되는디 고모가 심히 원망스럽네요 조치방법이 없을지 선배님께 의견 여쭤봅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llliliii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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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너무 못하는 것 같아요..
28살 남자입니다. 발표나 고객님들을 대할 때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일상생활 대화를 잘 못해서 걱정입니다. 제가 제 이야기를 잘 안하는 편이다 보니까, 남을 웃기거나 재밌게 못하겠어요. 정보 교환 목적의 대화는 잘 하는데, 일상 대화가 왜 이렇게 어렵죠?? 🥲 TMI나 서두를 너무 길게 얘기하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말을 길게 하지 않고 오히려 너무 말이 없는 편이고 조심스러워 하니까 말에 감정이 안실리는 것 같아요. 감정이 안실리니까 무슨 말을 해도 재미가 없어요.. 제가 대신에 남의 이야기를 듣고 크게 웃는 건 잘 하 거든요. 그래서 여자친구나 편한 친구들과 직접 만났을 때는 괜찮습니다. 다만, 직장에서는 스몰 토크가 어렵고 업무 전화가 아닌 전화는 진짜 어렵네요. 밥만 먹고 살게 최적화가 된 건지.. 차라리 몸쓰면서 노는 게 훨씬 재밌어요. 너무 모범적으로 살아서 그런가도 싶어요. 지금이라도 클럽이든 스키장이든 지금까지 못가봤던 곳에 자주 가고 놀아봐야 하는 걸까요..?
주짓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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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못 감겠어요
평범한 사무직입니다 운동도 일절 안하는 제가 골프엘보 진단받았는데요 갈수록 너무 아파져서 힘드네요 처음에는 아침에만 좀 저리고 뻐근하더니 이제는 아예 힘을 쓰질 못하겠어요 키보드 많이 쳐서 생긴것 같은데 키보드 칠 때도 힘들고 특히 머리 감을때마다 죽을맛입니다..ㅜ 골프엘보나 테니스엘보 겪어보신분들 좋아지셨다면 어떻게 좋아지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ㅠㅠ
이지혜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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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그만 두면 몸이 회복되나요?
두통이랑 소화불량 구토로 몇달 고생인데 편두통 올 때마다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요ㅠㅠ 약도 잘 안 듣는 편이고.. 원래 몸이 약한 편이기도 한데 일을 좀 쉬면 괜찮아질까요 요즘인 이런 몸 가지고 일 다니는게 너무 벅차요..
fjkpswqw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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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장비(시스템) 견적문의&구매설치 경험 있으신 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음향장비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창업자입니다. 😊 ​ 현재 <음향장비/시스템 스마트 비교견적 & 설치 서비스>를 개발 중인데요, 실제 사용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고자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혹시 아래에 해당되시는 분이라면, 짧은 설문 참여 후 인터뷰 참여자로 모시고자 합니다. ✅ 마이크, 믹서, 스피커 등 음향장비(시스템)를 직접 비교견적 문의하거나, 구매하여 설치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 아래 설문에 참여해주시면, 👉 1~2일 내에 연락드려 최종 인터뷰 일정을 조율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분이 선정되지는 않을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 🕒 인터뷰 시간: 약 40분~1시간 📍 진행 방식: 비대면 화상회의 (얼굴 노출 어려우시면 통화도 가능) 📆 일자: 협의 후 개별 조율 💳 사례비 2만원 지급 예정이며, ​ ❌ 제품 판매나 홍보가 목적이 아닌 👉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자 하는 순수 리서치입니다. ​ ​ 👇 설문 참여 링크 https://forms.gle/xLMZBQnGRiaHUxLs7 ​ 관심 있으시다면 편하게 설문 참여 부탁드립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느긋한오후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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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피로해집니다
요즘 일도 재미없고 전만큼 열정이 없다보니 쉽게 피로한 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도 좀 대충하는 것 같고,,, 업무적으로 나름의 동기와 환기가 필요한 거 같다고 느끼는 하루네요
꼬북마케터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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