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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없고 20대 후반에 경력도 없네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입니다.. 돈도 없고 20대 후반인데 경력이라곤 물경력 뿐이네요. 3,000만원밖에 없고 물경력 3년이 전부입니다. 제실력으로 어차피 ai 못이기는걸 알아서 걍 퇴사하고 배달이나 게임 쌀먹이나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직잭족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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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기가 안보인다 했더니;;
9월에 다시 돌아온다네요 ㅠㅠ 1. 역대급 폭염으로 모기 개체수가 크게 줄어 거의 보이지 않는 상황임. 2. 현재 '모기활동지수' 100점 만점에 38.9점 (100점일 경우 야외에 10분 정도 서있으면 5번 이상 물리는 수준이라고 함) 3. 보통 장마철에 개체수가 정점을 찍는데, 올해는 짧은 장마와 35도 이상의 고온이 지속되며 모기가 알을 못 낳아서 개체수 급감했다고 함. 4. 전문가 피셜: 9월에 다시 돌아올 가능성 높음. 날씨가 선선해지고 늦은 태풍으로 고인 물이 많아지는 가을이 되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모기가 발생할 수 있다고... 실제로 작년에도 6월 정점 > 폭염으로 7, 8월 감소 > 9월에 가을모기 다시 증가했다고 함. 모기 아웃 🤬🤬🤬
키칰키치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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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포인트
생각보다 빠르고 쉽게 모여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wlsd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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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랠리 출발과 함께 하는
이번 7말8초 실적 발표 시즌에 썸머랠리 강세 상승장에서 모두가 시원하게 즐거운 시간 보내시자구요.
지전짱
은 따봉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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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덥네요 진짜..
베트남 놀러 갔다왔는데 한국이 더 덥네요 진짜 햇빛 깜짝 놀랐습니다...!!! 화끈한 대한민국이네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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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난리난 한국인
레전드네요.. https://youtube.com/shorts/EmrNZvPN9C0?si=xa4kXw0KALMHNd14
밈밈무
쌍 따봉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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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 유우머] 부엉이가 물에 빠졌을 때 나는 소리는?
그건 바로.. ⊂_ヽ   \\ Λ_Λ    \( ‘ㅅ' ) 두둠칫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두둠칫   / /|  ( (ヽ  | |、\  | 丿 \ ⌒)  | |  ) / ⊂_ヽ   \\ Λ_Λ    \( ‘ㅅ' ) 두둠칫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두둠칫   / /|  ( (ヽ  | |、\  | 丿 \ ⌒)  | |  ) / 첨부엉~~첨부엉~~~ 엌ㅋ
리암모건
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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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메일을 보다가 갑자기 생각난 한글과 한자에 대한 생각
업무 메일에 보니 죄다 한글로 적혀 있지만 우리말이 아닌 한자로 뜻풀이를 해야 한다는 사실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초등학교때 낱말공부를 하면서 순우리말 보다 외래어를 많이 쓴다고 배웠지만 까먹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이 난겁니다 요즘 어린친구들이 한글로 이야기 하고 있지만 자기가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곤 했는데 아마도 이런 이유도 포함이겠죠... 외래어중 특히 한자어가 많은 삶에서 제 아이들에게도 한자를 약간 가르쳐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다 생각이 드네요
건강최고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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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들 입대한 부모님이 올린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차차 = 아들은 아들이고 차은우는 차은우다
고후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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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을 때 생각나는 음식들, 나에게 선물하는 한 끼
정말 지치는 날이 있습니다. 말을 걸어오는 사람도, 울리는 전화벨도, 하라는 일도 모두 버겁고, 그냥 조용히 무언가를 씹고 삼키고 싶은 날. 그럴 때, 마음 한켠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음식입니다. 그냥 맛있는 음식이 아니라, 나를 살게 해주는 음식, 내 안의 무너진 기운을 조금은 일으켜 세워주는 음식. 그게 바로 나만의 소울푸드입니다. 어떤 날은 얼큰한 김치찌개가 간절해집니다. 사각사각한 두부와 깊이 배인 묵은지, 삼겹살 몇 점이 푹 끓여진 국물에 하얀 쌀밥을 수저로 푹 떠넣어 먹는 그 맛. 그걸 한 입 넘기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죠. 또 다른 날은 마라탕이나 매운 쭈꾸미 볶음, 닭갈비처럼 혀가 얼얼할 정도로 매운 음식을 찾습니다. 지치는 감정을 얼얼한 매운맛으로 날려버리고 싶은 날입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고추기름 낸 국물을 떠먹다 보면, 머리까지 맑아지는 것 같고, 짜증도 함께 증발해버리는 기분이 들죠. 어떤 날은 그냥 단순하게 김밥 한 줄, 순대와 떡볶이, 치즈 듬뿍 얹은 돈까스가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양념이 진한 떡볶이에 어묵 국물, 그리고 바삭하게 튀겨진 고기 한 조각. 이 조합은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줍니다. 또 어떤 날은 설렁탕에 깍두기 하나 얹어 먹는 한입, 갈비탕에서 고기를 들춰 밥을 싸먹는 그 순간, 카레에 돈까스 얹은 덮밥, 햄버거나 치킨버거 세트처럼 익숙하고 든든한 음식이 마치 나를 오랜 친구처럼 안아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조금 특별한 위로가 필요할 땐, 한우 불고기 정식, 전복 삼계탕, 참치회 한 접시, 스테이크와 와인 한 잔, 혹은 부드러운 크림 파스타와 고급 치즈 플래터가 마음에 여유를 선사합니다. 좀 더 바삭하고 묵직한 게 필요할 땐 양념 반, 후라이드 반의 치킨, 겉바속촉 탕수육, 혹은 매콤한 제육덮밥이나 불고기쌈밥정식 같은 메뉴들이 하루의 무게를 녹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달달한 위로가 필요할 땐 팥 듬뿍 들어간 단팥빵, 초코 케이크 한 조각, 우유와 같이 마시는 달콤한 도넛, 혹은 조용한 카페에서 마시는 아이스 바닐라라떼가 무너진 감정을 천천히 채워주기도 하죠. 소울푸드는 언제나 특별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내가 지칠 때 떠오르고, 먹는 순간 ‘살 것 같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음식이면 충분합니다. 당신은 어떤 음식을 떠올리시나요? 그게 냉모밀 한 그릇이든, 치즈 오븐 스파게티든, 비빔냉면에 삶은 계란 하나든, 그건 지금 이 순간 당신이 당신에게 건네는 위로입니다. 말 대신 건네는 따뜻한 위로. 그리고 다시 살아가는 힘. 지친 하루 끝, 당신의 마음이 먼저 가는 그 메뉴가 있다면 오늘은 꼭 그걸로 당신을 돌봐주세요. 당신의 삶이, 그렇게 한 그릇 한 그릇 다시 일어설 수 있으니까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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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피로누적 하..
피로 누적은 뭐.. 퇴근 하고 공부하고 일 하면 당연한데 예전엔 머리만 대면 바로 잤거든요 근데 이젠 피곤한데도 눈이 말똥말똥하네요. 누워서 멍하니 천장만 보다가 새벽 1시 새벽 2시 그러다가 출근하네요. 저 처럼 피로 누적 되다가 불면증처럼 겪어보신적 있나요? 병원을 가야하나 참 애매하네요
Pliiliil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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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서 1년마다 한번씩 받으면 좋은 검사들
젊을때도 1년에 한번은 혈액, 소변검사하는게 좋다. 그냥 좋은게 아니라 진짜 진짜 좋다. 표시해둔 얘네들이 가성비, 효율이 오지게 좋은 검사들임. 가성비가 대기권 뚫고, 태양계 뚫음. 얼마 안하는데 알수있는게 많고, 중요도가 높은 항목들 수원시 보건소 기준 간기능 3종 8260원 신장기능 2종 3670원 혈당 1170원 소변검사 4종 880원 =총합 13980원 여기에 적당히 간기능 8종, 지질, CBC, 소변 10종 추가하면 더 좋다. 돈많으면 엑스레이도 한번씩 찍어보던가 근데 엑스레이상에 결핵이 보일정도면 기침이 먼저 일주일 넘게나 옴. 이걸 응용해서 기침이 2주이상 간다-> 보건소가서 엑스레이) 보건소에서 기본건강을 보장할수있게 국가가 만든거니 써먹어야 현명한거임 ㅋ 그리고 100% 보건소에 혈압계있으니 그것도 꼭 재보고. 병원에서 5천원 받는 인바디, 보건소에서는 공짜임. 무려 가자마자 5천원 이득 . 역시 건강은 일찍 챙길수록 이득임
곤니찌와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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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14년차에 대학원 진학 고민
안녕하세요. 디자인 실무 14년차인 디자이너입니다. 직책은 파트장이고, 실무:관리 비중은 50:50입니다. 앞으로 관리 영역에 집중하려다보니 디자인 경영, 브랜딩 등 새로운 관점에서의 배움을 생각 하게되었습니다. 경희대학교 브랜드 매니지먼트 MBA 과정을 고민하고있는데, 디자인 계열은 대학원 진학이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주변 말들이 있어서 경험자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대학원 진학에 대한 고민은 두가지입니다. 1. 디자이너의 커리어에 대학원이 특별히 유리한 점이 있는지? (승진, 연봉, 이직 등) 2. 대학원 졸업 후, 후회는 없는지?
omggg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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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지만 강렬했던 아들과의 만남
나이 40, 결혼한지 10년, 아이없음, 부부관계 원만함 사람들은 직간접적으로 물어봅니다 '아이 있어요?', '딸있어요? 아들있어요?', '아이 키우는거 힘들지 않아요?' 그럴때마다 얘기합니다 '아이 없어요 ^^' 그럼 늘 비슷한 레퍼토리의 대화가 오갑니다 사람들 : 조심스럽긴한데 왜 없어요?  저 : 그냥 둘이 사는게 좋아서요 사람들 : 아이 있는게 좋아요. 아이가 주는 기쁨은 말로 표현못해요. 저 : 그래요? 전 지금도 좋아서요 하지만, 남들에겐 얘기못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10년 전  지병이 있는 아내와 결혼하고 신혼 초 아이를 가져보려 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단도 받아보고 임테기도 준비했어요 그러던 중 아내 지병이 갑작스럽게 악화됐습니다 생과 사를 오가는 몇 번의 수술과 치료로 병원에서 1년넘게 살다시피했습니다 다행히 회복하고 퇴원하였으나 아이를 갖는건 어려운 상태라  퇴원이후 서로 아이 갖는것에 대한 대화는 안합니다 아내와 사이가 좋기도 하고  아이를 키우는 대신 노후를 대비해 열심히 제태크도 하고 있습니다 아이때문에 힘들다는 주변 얘기를 들을 때면 역시 없는게 편하다며 스스로 되뇌입니다 그래도 가끔씩, 아이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오늘 꿈속에서 지하철 역사 계단을 내려가는데 어떤 남자아이가 제 손을 잡고 있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보호하며 내려가고 있습니다 승강장에 서는순간 제 손을 잡고 있는 아이는 제 아들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많은 인파속 어떻게든 아이를 지켜야 겠다는 부성애 비슷한 것이 느껴졌습니다 지하철 문이 열리고 아이를 뒤에서 안아 들었는데 살결이 느껴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핸드폰 알람이 울려서 깼습니다 일어나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선명한 꿈이었고 짧았지만 강렬했습니다 감정의 깊이도 깊었습니다 가진적도 없고 본적도 없는 가상의 아이에게 그냥 반가웠다 얘기하고 싶네요 안녕
그레이프프루트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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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06] 보내기 싫으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보내기 싫으면?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가위나 바위를 낸다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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