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도 1년에 한번은 혈액, 소변검사하는게 좋다. 그냥 좋은게 아니라 진짜 진짜 좋다. 표시해둔 얘네들이 가성비, 효율이 오지게 좋은 검사들임. 가성비가 대기권 뚫고, 태양계 뚫음. 얼마 안하는데 알수있는게 많고, 중요도가 높은 항목들 수원시 보건소 기준 간기능 3종 8260원 신장기능 2종 3670원 혈당 1170원 소변검사 4종 880원 =총합 13980원 여기에 적당히 간기능 8종, 지질, CBC, 소변 10종 추가하면 더 좋다. 돈많으면 엑스레이도 한번씩 찍어보던가 근데 엑스레이상에 결핵이 보일정도면 기침이 먼저 일주일 넘게나 옴. 이걸 응용해서 기침이 2주이상 간다-> 보건소가서 엑스레이) 보건소에서 기본건강을 보장할수있게 국가가 만든거니 써먹어야 현명한거임 ㅋ 그리고 100% 보건소에 혈압계있으니 그것도 꼭 재보고. 병원에서 5천원 받는 인바디, 보건소에서는 공짜임. 무려 가자마자 5천원 이득 . 역시 건강은 일찍 챙길수록 이득임
자유주제
보건소에서 1년마다 한번씩 받으면 좋은 검사들
25년 07월 28일 | 조회수 1,052
곤
곤니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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