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233,10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다시 고등학교 때로 돌아간다면
뭐부터 하시겠어요? 공부 열심히 하는 것 이외에
체리채채
25년 05월 06일
조회수
883
좋아요
41
댓글
59
건강검진 하려는데..
관상동맥 CT랑 동맥경화검사 할건데 대동맥 경동맥 초음파는 의미없나요..? 같이 하는게 좋나요??
lncnxk
25년 05월 06일
조회수
153
좋아요
0
댓글
2
제 근황만 묻는 친구가 불편하네요
제 근황만 묻고 본인 얘기는 잘 안하는 친구가 왜 불편한지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들은 본인 얘기만 하는 사람도 피곤하지만, 제 근황만 묻고 본인 호기심(?)이 충족시키기만 하는 것 같아서.. 참 불편하더라구요 굳이 쉬는 날에 회사 얘기하고 시간쓰면서 말하고 싶지 않거든요ㅜ 저같은 분이 계실까요? 저에 대한 관심인 것 같긴한데.. 이런게 불편하다 느껴지네요ㅠ
치치로
25년 05월 06일
조회수
1,568
좋아요
33
댓글
44
직장인이 되고 전화를 받을 때 이름말하기
직장인이 되며 자연스럽게 전화받는 예절이 여보세요?가 아닌 ~~소속 xxx입니다.라고 받는 것이 일상이잖아요? 최근 경험한 건데 저렇게 전화를 받으니 xxx씨 되시죠? 하면서 협박하며 돈 내놔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용이 저와 상관없는 내용이긴해서 당하진 않았으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보이스피싱인것 같더군요. 그래서 폭풍검색을 해보니 보이스피싱 수법이라고 하네요. xxx씨 되시죠?라고 되물음으로서 상대방이 믿게끔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해당번호를 다음날 검색해보니 더콜에도 뜨기 시작하더군요. 이날부터 전화받는 습관을 그냥 여보세요?하고 받아야 하나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많은 직장인 분들께서는 이런 수신받는 자세를 무례하다 느끼실 만도 한데요. 보이스피싱 예방차원에서도 신분밝히지 않고 전화받는 것을 무례해 보이지만 이해해주자는 분위기 확산하는게 어떨까 싶은데 다른 직장인 분들은 어찌 생각하실까요?
주인
동 따봉
25년 05월 06일
조회수
11,957
좋아요
161
댓글
147
작년 근로소득 + 부수입 + 금융소득을 더해서 드디어 연봉 1억을 넘었네요
흙수저로 태어나서 적성은 문과였는데 빨리 취업하려고 공대 나와서 제일 처음 면접 본 중소기업 입사해서 10년 정도 쭉 일했는데요 어쩌다보니 문과쪽 재능을 다시 키워서 그걸로 부수입 만들고 그동안 모은 돈으로 금융소득 내다 보니 연수입이 드디어 1억을 넘겼네요 ㅎㅎ 요즘 1억이 뭐 대수냐 할 수도 있겠지만 부모님에게 한 푼도 못 받은 중소기업 흙수저도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고 전해보고 싶습니다 다들 화이팅 하세요
뉴노멀001
25년 05월 06일
조회수
12,234
좋아요
321
댓글
184
카드 신규발급 혜택 조건
아직 할부금을 내고 있는 신용카드 하나를 몇 달 전에 분실신고하고, 다른 종류의 카드로 새로 만들려 해요. 같은 회사의 카드로 만들고 싶은데 신규 발급 혜택을 받으려면 6개월 이상 실적(본인/가족/체크 카드, 하이패스, 정기결제, 수수료 포함) 없어야 한다 적혀있네요. 여기서 실적에 할부금도 들어가나요? 아니면 실제로 쓰지 않은 시기부터 들어가나요?
테스팅
25년 05월 06일
조회수
184
좋아요
1
댓글
1
연휴동안 시체처럼 누워있었는데
너무 좋네요.... 회사 때려치고 히키코모리처럼 살고 싶네요 출근할 생각하니까 심장이 두근거려요 ㅠ
마크트웨인9
25년 05월 05일
조회수
13,520
좋아요
361
댓글
246
나의 간절함은 필연적으로 누군가를 상처입히나요?
직장생활 3년차로 접어드니 익숙해진 업무 스킬에 대한 고민보다 저의 태도에 대해 더욱 많이 고민합니다. 업의 특성상 상사 라인이 좋은 주니어들이 프로젝트 참여율이 높습니다(퍼포먼스는 당연히 좋아야겠죠). 때문에 그렇지 않은 주니어들 사이에서 승진과 연봉상승 기회를 잡기위한 셀프셀링이 치열합니다. 지난 프로젝트는 큰 욕심이 없던 저와, 프로젝트 하나라도 간절한 친구들이 모여 이런저런 일이 참 많았습니다. 그 친구들의 간절함으로 비롯된 행동을 감내하는 것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의도적으로 누군가를 밀어내고, 불필요한 기싸움과 파벌.. 사람이 많지 않음에도 누군가의 간절함이 이정도의 간극을 만든다는게 놀라웠습니다. 이런일을 겪어보니, “조금더 몰입해라, 조금더 간절함을 가져”라 말한 상사들의 피드백이 누군가를 상처입히라는 말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절할지언정 다른이를 상처입히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걸 압니다. 하지만 그들은 쉽게 평가의 사각지대에 놓이죠. 저도 그것을 경험 했고요. 사각지대에 놓이는것에 만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다른이를 상처받게 하는 치열함은 지양하고 싶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상사에게 인정받고, 그에 맞는 보상을 받는 유의미한 치열함은 필연적으로 누군가를 상처입힐수 밖에 없나요?
vmsoxk
25년 05월 05일
조회수
465
좋아요
5
댓글
2
제가 직장에서 실패한 이유란 생각이 들어서요
나이 40 넘기고 왜 실패했나 생각나는대로 정리하고 메모를 해봤습니다.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이제는 한군데서 오래 일하고 싶어서요 1. 내가 직접 찾아보기도 하지만 빨리 해결 되기 바래서 묻기만 함 2. 빨리할 생각만 함 3. 조금만 해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보고부터 먼저함 4. "내 일이 아니다"라는 생각만 함 5. 내가 해결해보겠다는 생각이 없었음 (원인: 맨날 갈굼 당하니까 할 용기가 안 났음) 6. 상대가 조금이라도 내 마음에 안들면 배척하여 했음 -> 조금이라도 나한테 기분 나쁘게 하면 바로 인터넷에 욕하는 글을 올렸을 정도였음 7. 조금이라도 잘해주는 사람에게 무조건 마음을 열었음 8. 전직장에 대해 내 입으로 언급함 9. 마음속으로 전직장과 비교했음 10. 남 탓했음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5월 05일
조회수
22,752
좋아요
309
댓글
184
아픕니다
지병이 있어서 큰 수술을 했어요 병문안을 많이 안 오고 오히려 조롱을 해서 화가 나고 원망이 됩니다
김미니
25년 05월 04일
조회수
1,475
좋아요
37
댓글
52
내일 당일치기 놀러갈만한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성인 가족(부모님, 저)이 경기남부(서해쪽) 출발해서 하루컷으로 가볼만한 곳 어디어디 있을까요? 휴일근무 예정이다가 갑작스럽게 쉬는 일정이 확정되어서 계획을 미처 미리 못 세웠네요; 어린이날이라 사람들 몰릴 것이 좀 걱정이긴 한데 안나가는 것도 아쉬워서 리멤버 여러분의 고견을 여쭤봅니다 전국 비 예정이어서 숙박은 안할 것 같아요.
모두행복하세요
25년 05월 04일
조회수
410
좋아요
5
댓글
10
토스 숨은환급금 찾기 서비스의 폐해
얼마전 토스앱상에서 숨은환급금 찾기 서비스가 있어 조회를 해 보니 24만원이 환급이 가능하다고 하여 수수료를 납부 하였습니다. 그 후 한달 후 관할세무서로부터 24만원 환급이 아니라 34만원 추징을 해야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즉 숨은 환급금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다면 34만원 추징당할일도 당연 없었을 것을 괜히 긁어 부스럼이 되어 쌩돈 34만원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시스템으로 완벽히 걸러지지 않으면 보완을 하든 고도화를 하든 해야지 아님 말고식으로 시스템을 출시하여 괜한 소비자들만 현혹시키는 것은 유니콘기업의 책임지는 자 세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추가) 납부한 수수료는 3번의 단계(상담 여직원, 매니저, 센터장)를 거쳐 돌려 받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토스가 여러 금융분야로 급격히 확장하면서 서비스의 정교화가 부족한 듯 합니다. 추징의 위험(?)에 대한 안전장치가 있어야지 그냥 고지가 되어 있다는 말만 할 뿐입니다. 글쎄요 일반적으로 그리 꼼꼼하게 고지문을 읽고 신청하는 고객이 몇명이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환급액만 보고 신청한 저만 부주의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튼 저는 이번 계기로 토스앱은 삭제를 했으며 더이상 토스는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져스틴69
억대연봉
25년 05월 03일
조회수
3,125
좋아요
81
댓글
83
자존감이 넘 떨어지는 날에는 어떻게 할까요?
세는 나이 31살. 또래 친구들은 다들 자기 일 잘하고 어른으로서 구만리 하늘을 날고 있을 때전 제대로 되는 일도 없이 어른이 되지 못하고 땅에 처박혀 있는 것 같네요. 평범한 사람이면 20대에 당연히 이루었어야 하는 것들을 못 이루고 그냥 하루를 죽지 못해서 살고 있는 중입니다. 부모님이 주신 좋은 환경도 부모님이 나중에 없을 때 잘 지킬 수 있을지조차 모르겠습니다. 이런 좋은 환경에서 이것밖에 못 사는 내 자신이 싫고요. 남들은 쉽게 하는 일을 나는 잘 못하고 이러니 자존감은 너무 떨어지네요. 근데 그놈의 자존심은 너무 세서 내 주제에 커리어도 잘 가꾸고 좋은 여자 만나 결혼도 잘하고 싶고 하니 심리적으로 지치네요.
DAVID95
25년 05월 03일
조회수
847
좋아요
25
댓글
28
중1 딸의 새벽 휴대폰 사용, 벌금 48만원 부과하려는데 적절할까요?
중1 딸이 밤 12시에 핸드폰을 내놓고 자기로 가족과 약속했는데, 최근 집에 있던 중고폰을 몰래 꺼내서 6일 동안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사용했습니다. 적발 후 앱을 지우는 등 은폐 시도도 있었고, 이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딸은 한 달에 용돈 15만 원을 받고, 할머니에게서 추가로 5만 원(총 20만 원)을 받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하루 4만 원씩 6일, 그리고 재발과 은폐 시도에 가중해서 총 48만 원의 벌금을 6개월에 걸쳐 분할 납부하게 하려고 합니다. 이런 벌금 액수와 방식이 적절할지, 혹시 더 나은 방법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딸은 너무 액수가 크다고 좌절하고 차라리 맞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육아는어렵다
25년 05월 02일
조회수
25,837
좋아요
217
댓글
403
[출첵] 연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휴 전,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5월 02일
조회수
392
좋아요
65
댓글
15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