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별 수 없다] 지금 방황하고 있다면 그건 노력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괜찮다. 특별한 수(手)는 없다. 세 가지를 하면 된다. 우직하게 하나. 발 딛고 선 이 자리에서 압도적인 결과를 만든다. 둘. 미래를 걱정만 하지 않고, 계획하고 준비한다. 셋. 체력이나 상황을 탓하지 않고, 체력을 기르고 끝까지 나아간다.
자유주제
현명한 은퇴자들: 노후에 잘 먹고 잘 사는 법
25년 07월 27일 | 조회수 300
최
최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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