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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존대말 하는 회사 가능할까요?
저는 위아래 어느 누구한테도 말을 놓지 않는데 가끔씩 어리다는 이유로 보자마자 말 놓고 누구야~ 하면서 부르는 것도 불편하고 본인 짜증날 땐 대뜸 어린애 꾸짖듯 화풀이 하는 것도 너무너무너무 거슬리네요. 가끔은 누나 형 언니 오빠로 부르는 미친X들도 있고ㅋㅋㅋ 모두 존대하는 문화로 바뀔 수 있을까요? 한국어에 반말 존대말이 존재하는 이상 불가능 할까요?
라틴살사
|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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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제 폐지는 당장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까?
2021년 11월 11일 이 날을 빼빼로 데이, 농민의 날 정도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해군 생활의 상징인 해군의 날로 기억되지만...(내 생일이기도 하고 ㅎㅎ) 올해부터는 하나의 기념일이 더 생긴 것 같습니다. 바로 '셧다운제 폐지기념일'입니다. 이 악법이 폐지되는데 무려 10년이 걸렸고, 그 과정에서도 많은 수모를 겪었습니다. 셧다운제가 성인들에게는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성인 게이머들은 방관하지 않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셨습니다. 왜냐? 셧다운제는 게임업계 성장의 발목을 잡는 족쇄니까. 국내의 게임업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기술적,문화적 발전보다는 상업적인 발전에 더 치중되었습니다. 넥슨의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 피파온라인 NC의 지리니, 아니. 리니지 같은 상업적 게임이라고 불릴정도로 이미 인플레이션 개막장 게임들이 국내,해외에서 잘 팔리니까 매출지표 상으로는 성공이라고 보는데... 막상 가까이서 보면 이미 스스로 갈라파고스화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게임 유저 및 업계를 제외한 비게이머, 게임을 이해하지 못하는 기성세대 및 정치권들은 그저 매출지표로만 인정하는 분위기고 문화적 가치로는 셧다운제 입법 전 부터, 폐지가 된 지금도 인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얄궃은 얘기입니다만, 코로나 때문에 게임에 입문하는 라이트 유저들이 늘어났고, 덕분에 게임업계의 부끄러운 민낯과 갈라파고스화 되어가고 있는 게임문화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고, '게임 폐인','정신X자'라는 이름으로 핍박박고 있는 게이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한 이유가 뭐냐하면, 이 셧다운제 폐지가 곧 게임업계 및 IT업계 성장을으로 이어진다는 기대의 목소리가 이전부터 들려왔었고, 실제로 셧다운제가 폐지 되었으니 본격적으로 게임업계와 IT업계 종사자들의 산업발전 동향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어서 입니다. 댓글에 다양한 의견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공공빵
|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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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메뉴 개발쪽 선배님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전문대 졸업을 앞둔 23살 학생입니다! 현제 전공은 제괴제빵 커피 쪽 인데요.. 일단 저는 진로는 커피 쪽으로 정하긴 했습니다! 만... 막상 취업을 하려니.. 이게 과연 내 길이 맞는 걸까..? 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그래서 커피 전공에서 어떤 길로 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음료 메뉴 개발이라는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음료 메뉴개발 쪽으로 진로를 틀자하니.. 영양학쪽을 전공한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래도 다행히 전공 수업중 음료메뉴 개발이라는 과목이 있었는데 이과목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희망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음료메뉴 개발쪽 선배님들은 어떤지 생각을 여쭙고 싶습니다! 1. 취업준비시 어떤것을 필수로 준비해야 할까요? 2. 커피 쪽은 현재 스페셜티 커머셜 등등 다양하게 접해 보았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을 면접이랑 자소서에 어필하면 괜찮을까요? 3. 혹시 추가로 피드백 해주실것이 있으실까요??
바리바리스타
|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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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보를 얻으러 가봤는데, 진짜 일베랑 똑같더라구요. 글 수준부터해서 너무 놀랐는데, 원래 그런 사이트였나요? 다들 잘 활용하고 계신가해서 여쭈어봅니다
illlilii
|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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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일지 의무화 될까요?
업무용 승용차 비용처리 특례제도 탈세 루트 막는다고 운행일지 의무화 심사하고 있다는데 어떻게 될련지 ㅎㅎ…
차디찬
|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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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진로에 대해 생각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를 최근에 퇴사한 백수입니다ㅠㅎ 퇴사를 하고 다양한 방향으로 진로를 고민중인데요... 혼자 고민하고 상상해보는데 객관화(?)가 잘 않되어 복잡한 마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26살이고, 고졸로 입사하여 회사를 다니다가 최근에 퇴사했습니다. 지방에서 태어나서 지방에서 회사도 다니다보니 아버지와 함께 살았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아버지가 퇴사를 탐탁치 않아하셔서 경기도로 올라와서 어머니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비는 크게 지출되는 건 없어요! 회사를 다니며 큰 월급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저축하여 연금, 퇴직금, 보험을 제외한 현금성자산은 5천만원정도 현재 가지고 있습니다. 원래 계획은 가지고 있는 5천만원으로 3년정도 회계사 시험을 준비해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커뮤니티 회계사 시험 관련하여 글을 찾아보니 인서울 대학 출신분들도 쉽지 않고, 합격하신 분들 수험기간 평균이 3년이라시는 것 같더라구요...😰 회사를 다니며 야간대학을 다녀 회계학을 전공하긴 했으나 경영학과로 전과하여 중급회계 맛보기 정도만 해봤습니다ㅠ_ㅠ 공부 욕심은 있는데 몸도 그렇고 머리도 그렇고 욕심만큼 안따라줘서 너무 무모한 도전이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특히 온라인으로 공부는 혼자 절대 잘 못해서 지금 토익 공부중인데..오프라인으로 학원을 다니고 있거든요...ㅠㅠ 근데 점수가 신발사이즈밖에 안나와요😦 공부를 중학교 1학년때까지 아예 안하다가 2학년때 갑자기 욕심이 생겨 학원다니며 성적이 좀 봐줄만 해져서 인문계 진학하여 대학진학을 하고 싶었으나, 성적이 막 뛰어나지 못하다보니 아버지 반대로 실업계고 진학 후 선취업후진학 한거긴 하거든요.. 지방대 야간 출신에 회계지식은 얄팍하며 엉덩이도 가벼운데 내년부터 회계사 시험 준비해봐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한다면 내년에는 기초를 좀 쌓기위해 온라인 수강하려는데...후...괜찮을까요? 아니면 경력 활용해 재취업 준비해야 할까요? (이전 직장은 대기업 계열 재무/세무회계 담당했습니다!)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조언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꼬꼬물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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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Give up.
영끌 빚투 주담대채무자들아 대입은 포기해도 상환은 포기하지마. 넌 법인이 아니야.
삶테크주식투자 | t.me/oursnowball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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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제의로 인하여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예전에 주위에 아는 지인이랑 뭐 하려다가 말바꾸고 개판쳐서 월급만 받고 나온 경험이 있는데.. 이직준비중 아는 선배가 회사를 차린다고하여 도와달라는 오퍼를 받았는데, 원래는 이직이 되고 고민을 좀 해보려고했지만 생각보다 선배회사측 자금투자가 빨리 이루워져 기업설립을 시작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선배에게 제안이 하나와서 회사에 들어가려 합니다. 신생기업이기도하고 일단 제안을 들어볼까 하는데, 리멤버분들은 회사를 고르거나 보실때, 직원으로 들어갈때 주로 체크해야할 주요 점검상황이 어떤게 있나요? 경험과 조언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장고끝에 악수둔다고 다시는 과거의 실책(?)을 경험하고 싶지 않네요.. 다들 지인과 동업이나 일은 하는거 아니라고 하지만 이 선배같은 경우는 그래도 다른 일을 같이 해봐서 스타일은 알고 있습니다..
E 밀러공
|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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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빚투 추잡하고 무식한 것들에 대해서.
[자막뉴스] '영끌·빚투'의 암울한 결과...은행은 그야말로 '이자 파티' YTN 2021-11-17 지난 여름 아니 제 채널이 있기 전 올해초부터 지속적으로 매번 꾸준히 반복적으로 지난하게 무한히 멈춤없이 영끌과 빚투 유도 기사에 낚이지말라고 경고했고 파이어족의 진짜 의미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응원댓글도 받았습니다. 원래 이런 좋은 글에는 명현반응이 일어나게 됩니다. 인지부조화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6694
삶테크주식투자 | t.me/oursnowball
|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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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피해자가 항상 떠나야 하나요?
대전시청 공무원 자살 뉴스보고 최근에 사직한 동료가 떠올랐네요. 소속된 부서의 팀장이 이 동료가 만만하다며 그렇게 괴롭혔다고...ㅠㅠ 힘들어서 극단적인 선택하고 싶어했다는 말도 들리더라구요. 괴롭힌 팀장은 직장에서 ㄸㄹㅇ 꼰대로 유명한 사람이에요. 그 동료는 성실하고 사교성 좋은 사람으로 기억하는데, 팀장만난 후에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이더니, 결국 사직했네요. 혹시나 내 주변에 괴롭힘때문에 힘든 직원은 없는지, 그리고 나는 누군가에게 불편한 존재는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자살 또는 사직을 선택해서 떠난 사람만 손해인 것 같아요. 가해자는 잠시 질타받고 결국 잘 지내니까요.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846834
오늘도 로또
|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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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주는 다회용컵 어떻게 생각하세요...
광화문이랑 을지로 근처에 스벅에서 아예 해빗컵? 다회용컵으로만 음료를 주던데 다 마시고 반납해야되더라구여 (보증금내고 반납할때 받아야함) 귀찮긴한데 빼박으로 일회용컵 줄일 수 있는 방법 같기도 하고.... SKT 인스타에서 인증샷 올리면 프라이탁준다는 이벤트가 있길래 함 해봤는데 ㅋㅋㅋ반납하는거 뭔가 재밌기도하고 근데 이것도 어자피 플라스틱이라 나중에 버려질텐데 생각도 들고 그래도 일회용컵이 주구장창 버려지는것보단 훨씬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궁금쓰..!!!
빙그르르
|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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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 결심
이곳에 이런글을 올려도 될지 잘 모르겟어요.. 아직 어리다면 어리고 많다면 많은 27살인데 중요한 결정을 성숙한 자세로 하고싶어서 올려봐요. 진짜 사랑을 이번 연애에서 처음 해본거같은데, 그래서 헤어짐도 다른 여느 연애와 좀 다르네요. 각자 다른 상황에서 연애와 헤어짐을 반복하실텐데 헤어짐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무엇이었어요? 제가 이렇게 이별을 말하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겟어서요.. 상대방에게 1순위가 아닌 연애, 그리고 결혼을 해도 되는걸까요? 상대방은 제가 늘 1순위라고 하고, 앞으로도 그럴거라고 하는데.. 그런거 아세요? 노력형1순위요. 마음에는 저만큼 중요한 2순위가 잇어서 언제든 1순위가 될거같고, 상대방의 행동에서 2순위가 저보다 중요해보일때가 많아요.
니냐니뇨뇨
|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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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문제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입니다. 정말 저를 존중해주고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배려해주는 여성을 만나 2년간 연애중입니다. 그간 연애 해오면서 이렇게 제가 생각하는 사랑의 요건을 다 충족시켜주는 사람을 만나본적이 없어요. 여자친구에 대한 결혼가치관은 결혼이 부부 관계를 보증해주지 않으므로 결혼이 필수는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저도 동의하는 바이고, 무자녀 계획도 일치합니다. 여기서 여자친구 집안은 언제 결혼하냐 애낳냐라는 입장이고 저희집은 결혼을 반대하네요... 여자친구를 직접 보기도 했는데 사람자체는 너무 좋지만 집안이 당신들 기준에 맞지 않는답니다... 여자친구 아버지가 주식에 빠져서 그쪽 부모님이 이혼하게 된부분도 있는데 여자친구도 그런 조절장애가 있을거라면서요... 여자친구 집안 노후 준비도 그렇고요... 아니 제가 삼성재벌가 아들이면야 수긍이라도 하겠습니다. 솔직히 저희부모님도 노후준비(자가,생활비) 신경안써도 된다는것 빼고는 어디 내세울 것도 없습니다. 저희 집안은 구성원간 감정적이나 정신적으로 유대관계도 그리 좋지 못합니다. 저희 부모님입장은 결혼하려면 해라 입니다. 단 결혼식은 당신들 없이 해라 이겁니다. 아무리 설득해봐도 소용없습니다. 절대 참석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여자친구 집안에서는 저희 부모님 드리라고 계속 이거저거 챙겨주시는데 말도 못하겠고 이렇게 챙김받다보면 마음 돌리시겠지 하고 두고봤지만 전혀 미동도안합니다.. 처음에는 연애도 이제 그만하라는거에 크게 한바탕했고 현재 연락이나 왕래를 두절한 상태입니다. 제입장은 확고합니다. 여자친구가 결혼을 저랑 하든 안하든 여자친구와 관계가 지속이 되든 틀어지든 제인생에 이사람이 마지막 여자입니다. 부모님께도 이입장은 전달했고요. 고민되는것은 제 앞으로의 행동입니다. 아직 결혼하잔 이야기도 없는데 이상황을 이야기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안얘기하자니 계속 챙겨받는게 너무 그쪽 집안 어르신들께 죄송하고 속이는 기분들고.. 여자친구에게도 미안하고. 제가 잘못된 행동을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ㅠㅠ 푸념겸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jfoenl
|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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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산재???ㅠㅠ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글을 읽다가 저도 용기내어 몇자 적어 봅니다 다른 사업장들도 그런가... 알아보고도 싶고... 중소기업 제조업에서 근속 10년하고 한달 쪼금 넘게 일하고 있는 생산 0과장입니다 2달전 일하다가 허리 디스크가 터져서 병원에 약 2주정도 입원을 했었죠 저희 팀은 저 포함 남직원 3 여직원 2명 일을 하는데 자재쪽 관련 일을 하는 직원은 출하쪽 인원이 급하게 퇴사하여 본의아니게 파견직이 되어 다른 공장에서 근무중이고 하나 남은 남직원은 어머님이 코로나에 감염되어 밀접접촉자로 자가격리 2주에 들어간 상태였습니다 혼자서 생산현장관리, 자재 입출고, 생산품 입출고 등등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죠 다친 날도 현장에서 자재를 출고시키지 위해 파렛 위에 자재를 올리고 랩핑 작업중 허리를 펴고 일어나는 순간 앗~~!! 하고 그대로 주져 앉아버렸습니다 온몸이 짜릿해지면서 10분정도 움직일수가 없더라구요 겨우 일어나서 현장직 휴게실에 누웠는데 그 뒤로 3시간을 꼼짝 못했습니다 현장에선 허리 다쳤다고 모두들 걱정하고 움직이질 못하니 119불러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고... 제가 산업안전쪽 업무도 담당하고 있어서 사업장에서 바로 119부르면 노동청에이나 근로복지공단에 자동신고?? 같은게 들어가고 골치 아퍼 진다는걸 알고 있어서 안된다고 말렸죠.....ㅠㅠ(지금은 후회함....) 4시간쯤 지나서 겨우 몸을 움직여 병원에 갔습니다 바로 입원하고 다음날 시술은 받았죠 그렇게 2주 꼬박 누워만 있다가 퇴원하고 복대를 3주정도 꼭 하고 다녀야 해서 복대차고 그 담날 바로 복귀했습니다 회사전체가 일하다가 다친걸 알텐데 전화한통화 없더라구요... 그건 그런가보다 했는데 병원비용 얘기도 없는겁니다 일단은 개인카드로 결제는 한 상태였죠 퇴근 한시간전까지 아무런 얘기가 없길래, 먼저 전화했습니다 총무팀 이사님에게..... 경비처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그랬더니 모르겠답니다!!!! 경비가 제 생각보다도 많이 나오긴 했지만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회사 직원이 그것도 평사원이 아니 과장이 다쳐서 입원까지 했는데.... 모르겠답니다 마지막엔 개인 실비처리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산재 얘기는 아예 하지도 않더라구요... 그때 생각하니 또 열이 받네요!!!!! 뒤에 얘기가 더 있긴한데...... 일단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 많을까요? 궁금합니다
건빵아재
|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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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남 보다 뛰어난 의견에 좋아요를 누르지 않습니다. 공감이 가는 의견에 좋아요를 누릅니다 제가 분에 넘치는 쌍따봉을 받은 것은, 제가 지극히 당연하게 공감할 수 있는 일반적인 이야기를 남겼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좆문가, 재벌, 글로벌CEO 다 필요없습니다. 리멤버를 사용하는 보통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통의 이야기를 남기면 좋아요를 눌러주십니다. 그리고 가끔 몇 개월 전 댓글에도 좋아요를 눌러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댓글은 생각보다 오래 남는 흔적입니다. 오래도록 소통하는 리멤버를 응원합니다.
소통이필요해
|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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