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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혹시 실수일까요?
내일 저희 회사와 외국회사 간 미팅이 있습니다 양 사 대표님, 센터장님, 관련 팀장님 들어오셔서 사업 현황을 검토하는 미팅입니다. 저는 통역겸 소통창구 역할을 맡고 있어서 직급은 팀원이지만 미팅에 들어갑니다 최근 외국회사에 전달할 문서들이 있어 다른팀 직원과 많이 얘길 나눴습니다. 오늘 그 직원과 우연히 얘기 나누다가, 내일 미팅에서 주셨던 서류도 잠깐 얘기할것 같다고 했더니 관련 건이면 같이 들어가겠다, 인사도 하고.. 하시더라구요. 그 자리에서 알겠다고 했는데요, 지금 집에 돌아와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작 제 팀장님이나 센터장님께 얘기를 안 드렸는데 들어오셔도 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 불안하네요. 생각해보면, 그 직원분의 팀장님도 안들어오시긴 하거든요.... 순서상 위에 여쭤보고 결정했어야 했던건 아닌지 뒤늦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다닌지가 아직 얼마 되지 않아서 이런 사소한것들도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제가 실수한걸까요?? 선배님들께서 조언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듣겠습니다
회사생활초보
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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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통증
자동차 부품 계열 현장직 근무중입니다 어제 발통증으로 출근 못했다가 병원갔는데 족저근막염 이라더군요 병원에서 스트레칭 잘하고 통증회복깔창 추천해줘서 구매했습니다 현장직에 일하시는 분이라면 족저근막염 조심하셔요..
현장탈출
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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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툰] 동료의 퇴사시그널
동료가 이런 행동을 보인다면! 바로 퇴사 시그널일 수 있습니다 ㅠㅠ ㅋㅋㅋㅋ 저도 퇴사할 때 이랬다는…😚
카카 | 기획자로 산다는 것
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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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취이모
물취이모(勿取以貌)   물취이모(勿取以貌)는 외모를 보고 사람을 봐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선 눈에 보이는 것에서 그 사람을 판단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것은 빙산에 일각일 뿐, 아무리 오래 사귀어도 알 수 없는 것이 사람입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 수 없다”라는 속담이 있지 않습니까?   조선 시대 황희 정승이, 누추한 옷을 입고 길을 걷다가 시장기를 느낄 무렵 잔칫집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술 얻어 먹어볼까 하여 그 집에 들어서니 하인들이 대문 입구부터 막았습니다. 정승은 배가 고파 그러니 요기나 하자고 해도 하인들은 막무가내로 정승을 막았습니다. 이후 그 집에서 다시 잔치가 열렸을 때, 정승은 사모관대를 갖춰 입고 찾아갔습니다. 그랬더니, 하인은 말할 것도 없고 주인도 버선발로 달려 나와 그를 맞이하고는 산해진미를 차려 내왔습니다. 그러자 황희정승은 잘 차려진 음식을 먹지 않고 음식을 옷 속으로 집어넣었습니다. 이를 보고 주인이 이상하게 여겨 그 이유를 묻자 황희 정승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이전에 허름한 옷으로 찾아왔을 때는 나를 거들떠보지도 않더니 오늘은 귀한 대접을 하는구나. 모두 이 옷 덕택이니 음식을 먹을 자격은 이 옷에 있느니라."   허름한 차림의 노부부가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하버드대학의 정문을 막 들어서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정문에 서 있던 경비가 그들을 불러 세웠습니다. "여긴 왜 들어가려고 합니까?" 경비의 물음에 노부부는 "총장님을 좀 만나러 왔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경비가 코웃음을 치며 "아니, 총장님이 당신 옆집 사람이요?, 총장님같이 높은 분이 당신들 만날 시간 어디 있겠소?"라고 하며 노부부를 정문 밖으로 밀어냈습니다. 경비의 태도가 불쾌했지만, 노부부는 다시 그에게 물었습니다. "이만한 대학을 설립하려면 돈이 얼마나 듭니까?" 그러자 경비는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요, 댁들이 그건 왜 묻는 거요, 어서 나가기나 해요."라며 화를 버럭 냈습니다. 그래서 노부부는 발길을 돌렸습니다. 사실 이들은 스탠포드 부부로 금광과 철도 사업을 하는 엄청난 재벌이었으며 캘리포니아 주지사 상원의원을 지낸 대단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15살에 장티푸스로 죽자 전 재산을 교육 사업에 헌납하기로 하고 하버드대학을 방문한 것이었습니다. 경비에게 쫓겨난 이들 부부는 5년 후 직접 대학을 설립했는데 그 대학이 유명한 스탠포드대학입니다.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하버드대학은 그날의 잘못을 반성하고 아쉬워하며 하버드대학 정문에 이런 문구를 써 붙였다고 합니다.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그렇습니다. 사람을 외모로 보면 안 됩니다. 그것은 마치 수박의 겉만 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수박의 겉만 봐서는 그 속에 그렇게 달고 시원한 육즙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 수 있겠습니까? 사람의 학벌, 가문, 외모가 아니라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가 더욱 중요한 것입니다. 사람은 못난 사람도 잘난 사람도 없습니다. 사람을 외모로 보는 어리석은 실수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귀하게 여길 때, 다른 사람도 나의 외모와 상관없이 나를 사랑하며 귀하게 여길 것입니다.
meme
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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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는 제가 예민한 걸까요?
넌 나보다 나은 게 하나도 없다는 말... 후임에게 쉽게 할 수 있는 얘긴가요? 다들 저런 말 듣고도 넘기고 회사생활 잘 하시나요? 평소에도 무시하는 어투로 많이 말씀을 하셨고 저렇게 직접 듣고 난 뒤로 맘을 잡아보려고 해도 점점 힘드네요
DO1
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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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종으로 이직 시 연봉 협상
현 연봉 유지 vs 조금이라도 올린다 물론 후자를 다 꿈꾸지만 합당한 이유가 없이는 어려울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망고복숭아
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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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직고민중...이직기회가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50대 이직고민중이라고 라운지에 글을 올려서 회원님들에게 많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정말로 구직사이트에 이곳저곳 도전해보았지만 쉽지는 않았습니다 서류전형에 합격 면접도 보고 했는데도...이직이 쉽지는 않더군요 이번에 다행히 같은 직군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면접보고 최종합격 통지를 받았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처럼 대기업은 아니지만 같은직군, 연봉은 조금낮추어서 관리자로 이직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연봉을 낮춘게 조금은 걸리지만 더이상 연봉협상은 어려운듯.... 막상 이직제안이 받고도 기쁘기 보다는 지금 이직이라는 선택이 맞는 것인지 고민이 더듭니다 현 직장에 너무 오랫동안 근무해서 그런지 새로운 환경에 살짝 겁도 납니다. 이직후에는 정년까지 9년정도 남았는데 그곳에서 마무리를 해야 될것 같습니다.
cheolsu
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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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어려움
회사생활에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 들어왔는데 관계주의속에서 건강을 해치고있고 남부럽지 않은 회사 겉면속에는 한숨과 우울증이 가득하지요 연봉은 이전보다 많아져서 억대 연봉 근처이지만 스트레스와 하루하루 압박속에서 살아가네요 나이도 40근처되고 아이는없지만 퇴사라는 단어속에 이후에 어떻게될지 막막하기도 해요 내명운 바칠만큼 중요한일은 없고 내인생을 남을위해 전념하지 말것에 좋은 글을 읽고 이렇게 작성해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경험과 의견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소다
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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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직하는 암환자입니다.
안녕하세요 갑상선암으로 수술한지 2년이 좀 넘고, 추적관찰중입니다. 현재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들의 전형에서 채용검진이 있던데, 암환자인것을 알려야할거 같더라구요. 근데 채용검진에서 제가 암환자인걸 알게되면 건강상의 이유로 합격을 취소할수도 있을까요…? HR관련 부문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행복이성공
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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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가 황금알을 낳을까?
네이버 B2B 사업의 중심 '네이버클라우드'의 작년 매출이 1조 원을 넘었다. (연간 17% 성장) 이름이 클라우드여서 AWS 류의 서비스가 먼저 떠오르나 기업용 메일, 협업툴 등등 18개 카테고리에 205개 서비스가 있다. 일본에서는 '라인웍스'를 중심으로 키우고 있는데 작년 처음으로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네이버는 올해 초 네이버클라우드로 B2B 사업 조직을 집결시켰다 하고, 세종시에 만들던 대규모 데이터 센터도 오픈 임박. 상품-조직-인프라는 어느 정도 준비되어 가는 것 같다. 이제 B2B 영업-마케팅만 제대로 하면 황금알을 낳기 시작하는걸까? 국내도 일본도 클라우드 최강자는 아마존, MS 같은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다. (국내에선 영업력을 앞세운 KT도 만만치 않다.) 중국 클라우드 시장을 접수한 알리바바처럼 한국은 네이버, 일본은 소프트뱅크의 힘으로 빠른 역전을 노릴꺼다. 그런데 클라우드란 상품의 특성상(교체 주기 길고, 경쟁 우위 크지 않음) 단기에 승부 내는게 쉽지않다. 길게 보고 조금씩 더 나은걸 만들며 경쟁자들의 실수를 노릴지? 아님 알리바바처럼 낮은 가격으로 빠르게 질러볼지? #아마존영업이익의7할은aws #많이남는만큼경쟁도빡세다 --------------------------------------- 빈센트 ㅣ insta👉 @vincent_archive . 스타트업 여러 번 하고 있는 놈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는 놈 . 이커머스 시장 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 얘기 요런거 위주로 씁니다.
정영준 | 그레이웨일
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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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등록
명함등록하면은요 같은회사 계열사 사람들은 안보이나요? 보이는거 싫어서요
효린이
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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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문과 초봉은 얼마인가요?
저는 지방 사립대라 저희 학교 사람들 말하는거 기준 문과는 2600~2800정도면 평타, 3000부터는 평타이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위치만 인서울인곳 말고 어느정도 이름대면 아는 인서울 대학 출신은 어느정도가 평균이라고 하나요?
또띠ya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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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장동료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스테르담 직장인 심리카페 의뢰 내용을 정리하여 연재합니다. --------------------------------------------------------- Q. 직장동료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얼마 전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감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제가 말한 비밀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어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대인관계가 좁아질까 봐 관계를 끊는 것도 두렵습니다. 직장동료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A. 질문자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믿었던 동료들로부터 크고 작은 상처를 많이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일을 겪고 나니 저는 어떤 노하우를 습득하게 되었는데요. 그건 바로, '마음은 반만 주자'란 생각입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직장에서 내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모두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함으로써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들려는 무의식이 작동하는 겁니다. 그러나 결국 우리는 그들로부터 상처를 받게 됩니다. "아니, 나는 마음을 다 열어 주었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라고 말하면 상대방은 뭐라고 말할까요? 아마 이렇게 말할 겁니다. "누가 마음을 모두 열랬어?" 직장에서의 인연은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아닙니다. 바로 밥그릇과 밥그릇의 만남입니다. 아무리 친하다고 한들, 월급이나 승진을 서로 양보할 사람이 있을까요? 친하다고 해서 내가 저 사람 대신 퇴사를 해줄 수 있나요? 좋을 때는 좋지만, 자신에게 위기가 오면 나만 챙길 수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친했던 직장 동료가 나의 '먹고사니즘'에 방해가 된다면 어떨까요?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곳이 바로 직장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사람 사는 곳인데... 란 생각이 들 겁니다. 그래서 마음을 아예 주지 말자는 게 아닙니다. '반'만 주자는 겁니다. 컵에 물이 반이 차 있는 걸 보고 어떤 이는 물이 반 밖에 없다 하고, 어떤 이는 물이 반이나 차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만큼의 마음을 보고 어떤 이는 차갑다고 할 것이고, 또 어떤 이는 그 정도면 회사에서 적당한 마음이라 생각할 겁니다. 저는 후자 쪽입니다. 직장생활을 오래 하면 할수록, 더 그렇습니다. 그러면 상처도 반으로 줄어들 겁니다. 업무적이든, 사적이든. 반만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일이 진행되고, 그래야 일이나 사람 관계가 잘못되었을 때에도 나는 금세 회복할 수가 있습니다. '믿음'이란 말이 나와서 말인데, 제가 이에 대한 격언을 하나 말씀드리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드린 말씀과 함께 직장생활에서 '믿음'에 대한 곤경에 처했을 때 꼭 떠올리시며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설명하지 마라. 친구라면 설명할 필요가 없고, 적이라면 어차피 당신을 믿지 않을 테니까." - 엘버트 허버드 -
스테르담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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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문을 어떻게 써야 할까요??
제가 회사에 다니면서 외근중에 교통사고가 나서 산재처리를 하고 휴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산재처리를 해도 불승인이 난게 있어 마이너스가 되어서 고민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교통사고 보상으로 100만원을 준다고 하니 감사문을 10포인트로 A4 1장을 채우라고 하는데 어느 형식으로 작성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좀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
DOorNOt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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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진짜 바쁨 vs 가짜 바쁨
이거 진짜 맞죠 ㅋㅋㅋ 찐 바쁘면 바로 뇌정지 막막 말할 틈도 여유도 없음 (어디선가 펌)
즐거운도비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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