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삶의 활력소를 및 기분 전환을 어떻게 하시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IT 기술지원 직장생활 13년차 38살 에 매너리즘 및 생활에 현타가 온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어느 순간 야근이 하기 싫다는 생각에 업무에 집중을 하기 시직하니 야근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담배,커피 타임 없음) 그러다 보니 신규 사업 으로 인한 신기술 공부 밎 습득 6개월 버티다 보니 적응 및 업무 야근 안함 또 신사업 신기술 공부 이런 딜레마에 빠져들면서 회사 나가기가 싫고 20년 더 일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나 이런 막막 함도 드네요 리맴버 자기계발 열심히 하시는 글 보면서 나도 정신차리자 하면서 다짐 하는데 잘 안되네요 제 본성은 머리도 나쁘고 베짱이 처럼 일안하고 놀고 먹고 싶은데 회사에서는 일 잘하는 이미지로 찍혀서 과분한 롤이 부여 되서 개인시간 할애해서 뒤에서 발버둥 치고 있는것 같네요. 새로운 공부가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은 만사가 귀찮습니다. 아침마다 출근하기 너무 싫네요 이번에 부장 승진 하면서 롤이 또 추가 되서 머리가 아프네요. 어떤 방식으로 극복들 하시는지 궁금 하네요. 퇴근후 드라마 시청 이 유일한 낙이네요. 눈물의 여왕 요즘 제 힐링드라마 네요
매너리즘인가
24년 04월 18일
조회수
573
좋아요
4
댓글
7
1인분만 하는 사람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업무는 다르지만 경력을 인정받아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나이는 20대후반입니다. 저는 다른 팀원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1인분 정도 하면서 무난하게 다니고 싶은 생각입니다. 진급에 대한 욕심도 별로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열정적으로 일 한다기보다는 저에게 주어진 일에만 책임을 다해서 할 뿐 그 외에 더 무엇을 찾아서 한다거나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한 노력은 별로 하고 싶지 않습니다. 시키지도 않은 일을 찾아서 노력한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업무만 더 늘어날 뿐이였고 열심히 해도 저만 고생하고 손해라는걸 느꼈습니다. 이런 저의 가치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의 이런 생각을 바꿔야 되는걸까요?
궁긍예
24년 04월 18일
조회수
9,966
좋아요
50
댓글
52
오피스와이프/허스밴드
어디까지 이해하실 수 있나요 연인이랑 이런거로 헤어져서 어이가 없는데 플러팅 보내는 직장사수 이해해야하나요? 친하다고 이해해달라는데 무안주기 싫다는게 사회생활로 이해할 수 있는 범위인가요?
너모힘드러요
24년 04월 18일
조회수
4,682
좋아요
7
댓글
32
이직할 때 이직처로 거래선에서 난 선물 받는 게 좋을까요?
업종이 다른 회사 팀장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거래하던 금융사들이 날짜 맞춰서 난이나 꽃 보내주겠더고 하는데, 정중히 거절하는 게 좋을까요? 이직 경험이 부족해서 질문드려봅니다.
캐스트
억대연봉
24년 04월 18일
조회수
462
좋아요
1
댓글
2
매일아침 화장실로 출근하는 부하직원..
제가 꼰대마인드를 갖고 있는건지 모르깄는데요.. 3년동안 매일 화장실로 출근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한시간 넘게 자리를 비워요.. 윗분들 눈치가 보이기도 하고 조금 일찍 출근해서 들리는건 어떨지 이야기도 해보고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에 대한 회사문화를 설명해주기도 했는데요.. 대답은 하지만 고쳐지지 않는 직원..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bbks
24년 04월 18일
조회수
21,195
좋아요
57
댓글
98
투표 퇴사고민
회사 다닌지 3년차입니다. 6개월 전부터 새로운 업무를 하고 있는데 일이 어렵고 재미없어요. 적성에도 안 맞구요. 반복되는 좌절로 인해 번아웃이 온 것 같기도해요. 요즘 지쳤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일을 해야 하는데 너무 하기 싫고, 일을 못 끝내서 울고 괴로워하며 잠을 못 자는 날이 반복됩니다. 해야 할 일을 못해 가고, 업무지시나 미팅 내용을 이해 못 할 때가 많아요.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데 바보같이 아무 생각이 안 나서 고민이에요. 할 수 있는게 없어서 팀에 도움이 안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자기혐오만 심해지고 있어요. 지금은 될대로 돼라가 마인가 됐는지 하기싫다 외에 아무 생각이 없어요. 일에 대한 생각보다 경미한 사고가 났으면 좋겠다. 아파서 응급실 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만 하고 있어요. 근데 이런게 엄살인가라는 생각도 들기도 해요. 쉬고 싶어서 퇴사하고 싶은데 주변에서는 퇴사하고 나면 더 힘들다고 극복해 보라고 하네요. 일이 힘들어서 지친 것 말고는 사람도 좋고 복지도 좋고 조직문화도 좋아요.
고민이많아
24년 04월 17일
조회수
867
좋아요
2
댓글
6
퇴사한지 2개월 된 전 직장에 청첩장 돌려야 되나요?
약 5년정도 일했고(여직원중에 가장 오래일했음) 나갈때 결혼으로 인한 지역이동때문에 퇴사한거라서 회식도 하고 좋게 나갔어요 빈말이겠지만 내 결혼식때 가자 뭐 이런식으로 말하기도 하고,,, 거래처들도 결혼할때 모바일 청첩장 보내라고 하고 다른거래처 팀장님은 퇴사하고 나서 날짜 물어보더라구요,,,,, 원래는 안주고 넘어가는건데 그 팀장님께서 날짜를 물어보셔서 모바일이라도 주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직접 전직장인데 식사자리하면서 청첩장 주는것도 웃기기도 하고 )
바닐라맛
24년 04월 17일
조회수
11,726
좋아요
31
댓글
43
동작구 동네모임
동작구 거주하거나 출퇴근러들 친목방 운영 중입니다. 인원은 30명정도되고 나잇대는 20대중반~30대중반이에요. 동작구 외 인근지역(용산,서초,관악)분들도 계시니 편하게 신청 주세요. 아래 링크에서 간단한 확인 후 초대드리고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sCuWd2yf
잘찾겠다꾀꼬리
24년 04월 17일
조회수
296
좋아요
0
댓글
0
저 빼고 다 권고사직인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년차 들어선 사원입니다. 제목 그대로 올해 상반기에 저희 팀 내 저 빼고 모두 권고사직을 받았어요. 팀이 해체되면서 일까지 같이 없어지는 거면 모르겠는데, 제가 딴 팀으로 편입은 되지만 지금 하고 일을 모두 가지고 가는 거라고 하네요. (참고로 원래 5-7명이서 하던 일입니다.) 말만 팀으로 편입됐지 사실 상 사수가 없는 체제로 간다고 하고, 하반기 되어서야 뽑아줄 수 있다고 합니다. 위에 아무도 없냐고 물으시면 한 분 계세요. 본부장님. 근데 제가 입사 이래로 한번도 자리에서 일을 한 걸 본적이 없으신 분이에요. 맨날 핸드폰으로 영상 보시고 본인이 술 드시고 싶으실 때 나가시는 분이에요. 그런 분이 저한테 오늘 같이 일해주겠다. 같이 잘해보자. 라고 말씀하시는데 전혀 신뢰감이 없게 다가오네요. 같이 일하신 사수분들은 모두 오히려 권고사직을 다행이라고 생각하시고, 저를 되게 안타까워 하시지만 그래도 통보 받자마자 퇴근하시고 안나오시더라구요. 말그대로 전 독박 씌였어요. 모르는 것도 너무 많고 아직은 일을 스스로 해내기 어려운 연차라서 앞으로의 상황이 너무 막막해요. 현재 조정은 4월까지고, 새로 개편된 조직은 5월부터입니다. 제가 이상황에서 런하는 게 맞다고 판단은 서는데, 그래도 한번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관련해서 조언 주실 수 있음 부탁드리겠습니다.
필라델피아치즈
24년 04월 17일
조회수
1,532
좋아요
2
댓글
3
조직에 한명쯤은 공감할수있는 내용일수도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20년이넘다보니 답답하네요. 대표와 20년넘게했는데 규모가커지고 공장도사고나니 초심을 잃었나 싶기도하고... 자기배만 채우는것같고. .. 그러다보니 의욕도 떨어지고, 나이가있으니 체력도 점점 떨어지는데, 먼가 나만 이용당한단 생각이드네요. 같이한 사람들은 전부 퇴사하고, 혼자남아있으면 더 신경써줘야할것같은데 아닌가요. 진작 퇴사한사람들보면 후회가 되네요. 용기가 없었던건지, 아님 이제 내차례가 된건지... 시간을 기다려야하는건지, 아님 시간을 주지말아야 하는지.......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싶은데 어떻하죠?
윤민수근
24년 04월 17일
조회수
927
좋아요
0
댓글
7
업무 협조 안되는 부서 어떻게해야하죠?
타부서와 업무협업을 많이 하는데 유독 특정팀에서 지속적으로 지들이 아쉬울때만 이메일에 CC한다던지 퇴근후에도 메신저로 찾는다던지, ㅇㅇ확인해주세요 업무던지고 저희부서 업무협조는 거부하는 부서는 어떻게 상대해야될까요 프로세스 정리해줬더니 협조를구해야지 맘댜로정하냐는 식이고 그냥 답이없나요?
심판관
24년 04월 17일
조회수
1,594
좋아요
0
댓글
7
면접때 아직도 가족관계 결혼 물어보는 회사
아직도 면접때 가족관계 부모님 뭐하는지 형제관계 형제의 결혼여부 물어보는 회사가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나름 트렌디한 신사업을 하는 곳인데…. 대표가 인자하게 열심히 살았네- 하는데 명절때 큰할아버지 같았어요 ㅋㅋㅋ 2024년에 이런 회사 본적 있으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
ㅇㄴㄷ
24년 04월 17일
조회수
2,130
좋아요
1
댓글
14
내가 걍 좋게좋게 하니까 만만한거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대기업 자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에 대표가 짤리고 부장 하던 놈이 대표가 됐습니다 저는 전 대표랑 친했고 부장은 절 아니꼽게 봤는데 대표가 되면서 제 아래 직원도 다 옮겨버리고 새로 들어온 팀장이랑 붙혀서 되도 않는 일을 시키기 시작했습니다 팀장도 새로와서 눈치나 보고 주도적으로 일하려는 스타일도 아니고 본인이 실수해도 위에는 제 잘못 처럼 보고 하더군요 ㅋㅋㅋ 암튼 작년 중순 말에 이렇게 일이 진행된거라 연말 평가 최저 받는거 아니면 인센도 있고 해서 걍 버텼습니다 그렇게 작년 인센등 3월에 나왔고 저도 이직을 마음 먹고 있는 찰나 지금 분위기랑 안맞으니까 본사나 어디 회사 딴 곳으로 이동 하면 좋갰다고 팀장이 그러더라고요 (대표가 시킨건 맞습니다) 근데 이미 저도 이직 생각이 있었고 이미 서류도 딴 곳에 넣어둔 상태라 별 생각 없이 뭐 좋다 근데 부서 이동 그럼 알아봐 줄거냐? 했더니 그건 아니고 알아보라는 겁니디 근데 저는 직무상 코딩테스트를 봐야하고 회사 내 이동도 제가 알아보려면 코테를 봐야하는데 굳이 그런 노력이 필요하면 이직이 이득이니까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한테는 부서 이동 얘기할때 2-3달 시간 준다 했구요 근데 부서 이동 얘기한지 한 2-3주 지난 시점에서 저한테 오늘 인수인계서를 작성하라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순간 빡쳐서 아니 부서 이동도 알아봐준것도 아니고 다 혼자 하라면서 바빠서 인수인계서 못 써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담주에 다시 얘기해보자는데 전 할 얘기가 없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이직이 백프로 정해지면 바로 나가거나 차라리 권고사직이라도 해주면 실업급여라도 받고 싶은데 권고사직은 보통들 꺼려하는거 같아서 최대한 괴롭히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강아지고양이맨
24년 04월 17일
조회수
1,125
좋아요
1
댓글
6
입사 동기(타팀)가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력직으로 함께 입사한 동기가 둘 있는데요 (둘 다 타팀). 그 중 한 명(홍보팀) 유독 심하게 팀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ㅠㅠ 홍보팀과 저희 팀이 오피스를 쉐어하고 있는데- 홍보팀 헤드가 본인 방에서 윽박지르고 소리치는게 대각선 끝에 앉은 제 자리까지 쩌렁쩌렁 울려요 ㅠㅠ 일주일에 한 번씩은 폭발하는 걸 보고 있자니, 다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홍보팀이 사람 갈아치우기로 유명한 팀이라, 제 동기 전임자들이 1년을 채우자마자 줄줄이 퇴사를 했더군요… 홍보팀에 있는 사원급 대리 (대리 0년차)가 제 동기를 만만하게 봤는지, 업무협의도 제대로 안할 뿐더러 내부적으로 분란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뭘 나서서 조정하진 않겠지만, 그냥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으로선 .. 그 밝던 사람의 얼굴에 그림자가 지는게 참 안타까워요 ㅠㅠ 그냥 묵묵히 지켜보기만 해야겠죠?
누누슴
24년 04월 17일
조회수
1,077
좋아요
0
댓글
10
회사에서 1.시키는 것만 한다 vs 2.시키지 않아도 한다
회사생활 하다보면 가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까라는 것만 까야하나...까라고 안 했는데 괜히 나서서 깠다가 괜히 나만 까이는 건 아닌가. https://www.youtube.com/watch?v=f0umyKeh3AE 이런 유명한 HR전문가 분들은 회사에서 주도적으로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서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성공담을 이야기하던데...영상을 볼 때는 이상적으로는 맞다는 생각이 드는데 또 막상 현실과는 좀 괴리감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어렵네요. 물론 눈치껏 하는 것이 맞겠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일반적으로 어떻게 하시는지요? 갑자기 궁금해서요.
abcdd
24년 04월 17일
조회수
2,162
좋아요
7
댓글
1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