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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근속자가 없는 회사
회사가 12년 됐는데 현재 최장기근속자가 3년이네요.. 그 이전에도 5년 다니셨던 한분이 있었는데 그분이 끝이었고요 이직이 답이겠죠..?
빵좋은 디디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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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팀장 이직이 답인것 같습니다…
팀장이 새로왔고 6개월 이상 현재 업무중 입니다. 일단 업무자체가 해외 업체와 협업이 기본인 업무를 하고있는데 영어를 거의 못합니다.. 관련해서 기본적인 업무지식도 거의 없으시고 알려고도 안하시고 .. 본인이 담당인데 본인은 ‘관리’만 하는 사람이라는둥 전혀 노력을 하지 않습니다. 팀장 윗선은 그렇다고해서 직접적으로 관여해서 문제 해결을 해주려고도 하지 않고.. 이제는 팀장 목소리만 들어도 화가나네요… 현재 회사에서 배울게 아직 남아있고 개인적인 커리어 성장 가능성도 있어서 왠만하면 남아서 열심히 해보려고 했지만 이런경우는 이직이 답인것 같네요…
tnnnnn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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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시는 선배에게
선물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적당한 가격테 뭐가 좋을가요..??
qpapw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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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볼때마다 표정관리가 안됩니다
회사에 근무한지 어느덧 1년이 다되가는데 연차수당이 없는 회사에서 다른직원을 제외하곤 저만 연차를 못쓰게하고 업무를 진행하다 다른 직원이 잘못한걸 저한태 극대노 하질않나 같이 상담할때도 집가면 뭐하냐는둥 편하게 애기하라고 하면서 퇴근 후 헬스하고 독서한다고 자는편이다라고 말하니 니가 그래서 안되는거다라고 바로 저한태 대놓고 박아버린적이 있어서 하두 당한게 많아서 표정관리가 안됩니다 조금이나마 오래 다니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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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붙고 입사일정 조율 문의
- 회사 면접 시 3-4주 내로 입사 가능하다고 말함 - 합격한 회사는 안정빵으로 보류하고, 타 회사 면접 확보 하기위해 아래와 같이 말하고자 합니다. 지금 붙은 회사가 거리가 멀어 만족되지 않습니다. 만약 그사이에 타 회사 합격이 안되면, 멀어도 붙은 회사를 가고자 하구요.. [시간을 벌기위한 멘트] 결론 +2주 - 회사 인수 인계 및 감사로 +1주 추가 - 개인적으로 리프레쉬 하고싶다 솔직하게 표현 +1주추가 이렇게 말하면 보통 거절당할까요.? 말이라도 해보고싶은데 너무 양심없나 싶어서 글올립니다. 안된다 하면 맥시멈 입사일자를 알랴주시면 그날짜에 꼭 맞추겠다 이렇게 말하는게 제일 좋을까요?
breakit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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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답답하게 느껴지고 짜증을 내게 되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친구들 사이에서는 화도 안내고 착한 이미지인데 회사에서나 회사 밖에서 프로젝트 할 때 인성이 정말 개차반이 됩니다..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져요. 문제 상황이 주어졌을 때 저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금방 떠오르고 어떤 단계로 진행하면 되겠다가 그려지는데 다른 사람들은 오랜 시간이 지나고 제가 대략적인 가이드를 줘도 전혀 방향을 못 잡고 엉뚱하게 일 하고 있으니까 같이 작업을 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답답해져요. 하나부터 열까지 방향을 다 알려줘야 하나? 싶고요. 제가 팀장이고 리더고 하면 모르겠는데 그것고 아니고.. 어느 정도 괜찮은 스펙이고 비슷한 연차의 사람들인데 왜 방향을 못 잡는 거지 하고 답답해지고 그 사람들 때문에 진행이 느려지니 결국 감정적으로 짜증을 내게 돼요. 이게 혹시 내가 유난히 뛰어난 건가..? 아니면 내가 내 수준에 맞지 않는 곳에 있는 건가? 싶을 정도로 요즘 부쩍 그런 일들이 많아져요. 근데 사실 이게 절대 좋은 모습이 아니잖아요.. 좀 일머리가 없는 후배가 들어올 수도 있고 나중에 리더가 될 때도 일 못하는 팀원이 당연히 있을 텐데 그런 사람들도 결국 끌고 가야하는 게 능력인 거잖아요? 제 생각에 이건 저의 소프트스킬 부족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혹시 관련해서 조언 해주시거나 좋은 책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너무 내가 사고가 부정적인건가 싶어서 명상도 해보고 친절해지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 ㅠㅠ
갈배사이다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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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를 잘 받고 싶은데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해야할까요?
직장 특성상... 10년차 되어도 막내 취급 받는 교육 공공기관에 있습니다... 물론 부바부로 10년차가 사업총괄하는 경우도 있어요. 저도 작년까진 어떻게 하다보니 9년차에 사업총괄하다가 올해 인사이동 하고나서, 제 위에 직급이 총괄을 하고 있는 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론 전 힘들어도 좋으니 제가 총괄을 하고 싶은 부분이 큰데요... 이동한 팀은...뭐랄까 그 때 그 때 닥치는대로 부서 안에서도 팀간 경계가 없고 나눠하는 느낌이에요. (솔직히 같은 직장에서 5-6번 정도 부서 옮겼는데 이렇게 일하는 부서 처음봅니다) 뭐 일하는 방식이야 그렇다고 쳐도...무튼 저는 일을 메인으로 해서 그만큼 연말평가를 챙기고 싶은 상황인데, 이걸 어떻게 부장님께 이야기하는 게 좋을까요? (이번 인사이동은 사실 지금 계신 부장님께서 먼저 제안 주셨던 사항입니다...) 정말로 영향력있을만큼 일해서 그만큼 평가받고 싶은건데...(그래보지 않았던것도 아니고)...이걸 보직자에게 어떻게 설명하는 게 좋을지 지혜를 부탁드립니다.
웃긴다웃겨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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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365 패밀리 들어오실분!
제가 1/13 1년짜리로 구매해서 1년치 한번에 내고 같이 사용하실분들 있으실까요??
suuu1000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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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관련 질문 좀 하겠습니다.
전 전직장 팀장이였어 한 2년 일했고 퇴사하고 나서 경쟁사에 지원서 넣었는데 연락오더라고 면접 보자고 하더라구요 면접 전 회사 투어시켜주고 면접을 봤는데 대표와 이사가 나왔지. 아마 영업이사인듯 합니다. 크게 물어본건 없고 왜 퇴사했냐 어느정도 연봉을 원하냐 등 물어봤고 “동종업계 이직금지” 싸인했냐 라고 물어봤었고 그거 어쩔수 없이 싸인했고 좀 더 체계적인 환경에서 일허고 싶다라고 하였습니다.부연설명으로 퇴사한 이유 솔직히 얘기했고. 뭐 어렵거나 크리티컬한 질문은 없었음. 다만 저놈의 동종업계 금지에 대해 좀 얘기 했었습니다. 경력자를 심지어 같은 경쟁사의 팀장을 채용하는 건 매력적이다. 하지만 이 부분이 걸리고 충분히 알아보고 연락 드리도록 하겠다. 다민 우리회사은 팀장 자리는 없다. 뭐 이렇게 얘기하고 질뮨 없냐라는 말에 저를 왜 뷸렸나 궁금하다. 물론 제가 지원은 했지만 그래도 솔직하게 듣고 싶다라고 던졌죠. 그러니 첨엔 지원서에 재직중이라 패스했지만 혹시나해서 연락했고 퇴사했다고 하길래 면접 보면 좋겠다라고 해서 연락 했다고 했었습니다. 채용은 법적인 문제를 한번 확인해 보고 연락 준다고 하는데.. 회사 투어하고 환경보니 좀 일하고 싶은 회사였음 이거 뭐 까봐야하는건 당연하지만 다들 좀 확률은 어느정도로 볼까요? 저도 채용해봤던 입장에서는 90%라고 보는데 뭔 시그널이 크게 없어서 고민입니다. 왜냐면 난 여기 안되면 이 바닥 이 지역을 뜰생각을 하고 있어서요……
빵가라하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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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원요청서
3년정도 걸리는 대형 프로젝트 승인나니 몇년동안 얘기했던 부사수를 드디어 뽑아주려나 봅니다. 혼자서 6인분…은 말이 안되고.. 옛날에 6명이서 30 정도 일 했으면 (인당 5), 지금 한 10-15 정도 하면서.. 옛날처럼 30 정도 하는건 기대하지도 않아요. 그런데 저도 20년차고 이제 몇년 안남았으니 후임은 키워야 하지 않겠냐고 몇년을 언급해도 쌩까더니.. (그냥 니가 오래 다녀..) 프로젝트 전임으로 넣어야할걸 겸임으로 넣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슬슬 심각함을 인지했는지 팀장이 충원요청서 써서 달라고 합니다. (아니 충원요청서는 팀장이 쓰는건데..) 오래 다닐 사람 뽑아야 하니 4-7년차 대리급으로 요청하자고.. 그러게 좀 시간적 여유 있을때 뽑아서 슬슬 워밍업을 해야지 이제와서 프로젝트 빵 터지니까 뽑으면 애가 도망가지 않을까요? 라고 얘기했지만.. 일단 승인은 해줄지 모르겠네요. 부사장이 엊그제도 지나가다 괜히 ‘혼자 다 할 수 있지? 너 평소에 하는일 없잖아. 협력사한테 다 시키고.. ‘라고 시비 걸고 갔는데.. 그 협력사를 핸들링 못해서 강제로 끌고 온게 누구였더라.. 옆자리 후배가 ‘에휴.. 뽑아준다고 부장님 일 가르치라고 하겠습니까, 다른 일 시키지.. 사기꾼들..’ 이라고 하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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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연봉 자랑
방금 연봉 인상안 듣고 나와서 올립니다 ㅎㅎ.. 지방사립대에 보잘 것 없는 스펙, 직업 군인 전역하고 만 스물넷 첫 회사, 나름 대기업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입사했는데 짠 연봉에 실망하고.. 퇴사 후 바짝 공부해서 직무, 산업을 전환했네요. (만 나이) 24살- 3200만원 25살- 4000만원 (직무 전환, 산업 변경) 26살- 4800만원 27살- 5000만원 28살(올해)- 5700만원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기분 좋네요 ㅎㅎ 가벼운 마음으로 자랑 잠깐만 하고.. 일하러 갑니다. 자랑 죄송합니다!
정프덕매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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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씸죄가 적용됐나봅니다..
회사생활 하면서 몇가지 잘못을 한게 있습니다. 1. 타 부서에 자료 요청 후 잊고 확인 및 독촉을 하지 않아 사업이 일부 지연된 점. - 다른 업무에 정신이 팔려 잊었는데 요청한 자료를 최고 책임자 및 그 휘하 직원 그 어느 누구도 저에게 자료를 전달하지 않았지만 그들의 잘못은 없고 저만 잘못했다네요ㅡㅡ 2. 전시회 기획부터 지휘까지 총괄 책임자로 임명해 놓고는 전시회 중간에 이벤트 진행한걸 팀 내 최고 책임자에게 보고하지 않았다는 점. 3. 해외로 샘플을 늦게 보낸 점. 이 3가지 항목 중 2번은 1번의 서면조사 및 2번의 대면 질의를 하고 나머지 1번과 3번도 각각 1번씩 대면 질의 해서 경위서까지 받아놓고는 한달 반이나 지난 지금 시점에서 징계위원회 소집할거니 참석하라네요.. 이게 맞나요? 그냥 회사에서 곱씹어보니 괘씸하니까 계속 이런식으로 사람 괴롭히는거 아닌가요?
단풍국불곰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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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편입 & 이직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27살(여)로 22살에 초대졸후 바로 취업 성공해 전임직으로 직상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에서 미래가 보이지 않아 편입 & 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에 이 글을 작성해 봅니다. 우선, 제 걱정은 간략하게 두가지 있습니다. 1, 편입 하기엔 나이가 너무 많은점 2, 경력으로 이직후 대졸과 동일한 대우를 받고 싶은점 다들 많은 댓글+투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푸하하ㅏ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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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르겠습니다
회사생활 4년 넘어가면서 직장인은 승진과 성과급으로 보여준다는데 둘다 안됐습니다. 2년간 상위 3등 실적에 초과달성까지 했는데도 주임도 안달아주고 오히려 내분일으키지 말라고 합니다. 2번째 승진 미끄러졌을 때 정식절차 밟아서 상담요청까지 했는데 이번 12월에 미끄러진게 그거때문이라는 말이 나오네요… 회사 정치가 싫어서 일만 한게 죄인거같습니다. 5년차 사원이라는게 치욕스럽고 후배들은 다 승진하는 이 모습 보면 퇴사가 맞나 싶기도 합니다… 내적갈등만 하염없이 하는 오후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25.1.18 추가) 최근에 상사하고 술을 많이 먹으며 대화를 했습니다. 이번에 안된 이유는 제가 후배들에게 녹취하고 다니라는 말도안되는 소문이 퍼졌네요. 후배들하고 안친한데.. 대화도 잘 안하는데… 다른 직원이 말한 걸 제가 말했다고 곡해해서 퍼졌나봅니다. 술자리에서 해명을 했긴 했지만 말도 안되는 일이네요… 한숨만 더 깊어져갑니다
대부업자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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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 인생은 녹록치 않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인생이 녹록치 않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전처럼 세상은 저에게 다정하지 않네요. 사람들은 여전히 다정하지만 제가 느끼는 책임의 무게가 다른 것 같기도 합니다... 사는게 조금 무섭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도망치고 싶기도 합니다.... 이런 생각....인생 선배님들께서는 이겨내신 건가요...
영문한글숫자만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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