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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vs 타부서 인사이동
이제 4년차가 되는 직장인입니다. 이직을 해야하나 인사이동을 해야하나 고민이 되어 글 남깁니다. 신입으로 입사해서 발령받았는데, 제가 온 이후로 팀 실적이 계속 안좋습니다.. 팀원들 실력이 부족한 탓일까요.임원교체, 팀장 이직.. 큰 일들도 몇번 겪게됩니다. 이제는 예산이나 인력등등 지원받는게 힘들어서 여러모로 기운빠지는 상황밖에 없어요. 근데, 다른 수주 팀들은 저희팀과는 너무나 달라서 비교가 됩니다. 예산도 넉넉하고, 인력 수급도 충분한거죠. 일도 체계적으로 해서, 전문성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사실 수주 업무 자체는 마음에 들어서 계속 하고 싶은데, 다른수주팀으로 보내달라 하면 지금 있는 팀을 배신(?)하는것만 같고, 혹시라도 인사이동 하더라도 얼굴보고 다니기가 민망할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이직이 답인가 이런 생각도 드네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배기바지
21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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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비율이 한국 회사랑 다른가요?
월급, 상여금, 성과급 다른 회사는 사실 잘 모르겠고 저희 회사는 이렇게 받는데요 비율이 60:30:10 정도 되거든요 글로벌 회사는 어떤가요?
크루아상
21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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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이직고민
의료기기 관련 업종중에 내시경과 의료로봇으로 나눠본다면 의료로봇쪽이 더 좋은?미래가 밝은? 쪽이라 볼수있겠죠?
kuku
21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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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 고민이요ㅠㅠ
지난 월요일에 면접을 보고 방금 합격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직하려고 하는 회사는 지금 회사와 퇴사일정 조율해서 얘기를 해달라고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라고 하는 입장입니다 월요일 면접때 희망연봉을 조금 작게얘기한거같아서 현회사 퇴사일 말씀드릴때 연봉 조율이 좀더가능하냐고 여쭤보고싶은데 조금 안좋게 보일까요? 된다고하면 어떤식으로 좋게 말씀드릴 수 있을까요? 희망연봉 부른거에서 200정도 더 올리려고합니다
하노링
21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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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맞는 것인지....
아마도 배부른 고민이라고 하실 수 있겠지만.... 현재 외국계(인도) 회사 한국 지사장으로 근무중입니다. 대기업, 외국기업에서 꾸준하게 일 해오다가 2018년 뒷통수 맞고 나오게 되어 새로운 회사보다는 나이가 있다보니 사업거리 찾아서 추진하다가 오래전에 잠깐 거래가 있었던 회사가 한국 지사 설립하고 사람 찾는다고 헤드헌터로부터 소개받고 그냥 월급 받자는 맘으로 입사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다니던 미국회사와 다른 문화에 이해 안가는 비즈니스 형태등으로 융합되기 쉽지 않다보니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역시 나이가 문제네요. 화학 회사에 다니다보니 요즘 최고로 핫한 리튬배터리 원료 및 관련 물질로 배터리 및 양극재 회사와 일했던 경력이 있어서 나름 자신 있다고 생각하고 잡 오퍼로도 몇번 기회가 있었지만 나이가 많아서, 경력이 너무 좋아서라는 이유로 밀리더군요. 50 중반이라 많으면 많다고 할 나이이지만 아직 충분히 움직일 여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써치펌 생각은 다른 것 같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정보 구하고는 있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기회도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과연 이직보다는 사업 준비하는게 맞는 지 고민중입니다.
비앤제이
21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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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효율성에 대해
재택할 때 업무 효율성이 너무 떨어지는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gritt
21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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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보면 스타트업. 안는 80년대 회사
회사의 분위기가 딱 이런데요 대표도 나이가 적고 직원들 대다수가 마찬가지. 근데 경영관리이사가 예전분입니다 유연근무제 탄력근무제는 아에 없고 복지 1.도서구입 : 보고 싶은책 신청해라. 다 읽으면 기부 2.교통카드 : 외근신청서 결제후 교통카드 수령. 쓰고 반납 3.법인카드 : 개인돈 쓰고 지출결의서 쓰라함. 4.명절선물 : 과일상자 (돈 아님) 그렇다고 회사가 적자도 아님 작년 매출 80억 영업이익 10% 투자 받아 은행에 50억 있고, 머가 문제일까요 . 노조라도 만들어야 할까요 ㅋㅋ
아론
21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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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 KB Investment & Centauri Fund SEA 의 유정호 본부장입니다.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안녕하세요, KB Investment의 유정호본부장입니다. 현재 글로벌 본부 분부장으로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의 Tech VC 투자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KB Investment의 국내 펀드 투자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의 대형 투자사 MDI Ventures와 JV로 싱가포르에 설립한 Centauri Fund의 파트너도 역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많은 분들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한 부분이 많고, 아직도 성장통(?)을 겪고 있기에 다소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생활의 일부분이 된 리멤버 서비스와 최재호 대표님에대한 보은의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참전합니다 :) 이쪽 분야로 오기 전에는 5년 이상 경영 전략 컨설턴트로서 국내외 중견/대기업의 다양한 성장/신규 시장 진입/M&A 등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CyberAgent Capital Korea의 한국 창립멤버로 투자 시장에 합류하였으며, 이후 한국투자파트너스로 이직 후 현재의 KB Investment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경력 중 다소 유니크한 부분은 Seed stage에서 PreIPO까지 다양한 투자를 집행한 바 있으며,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대부분 국가의 스타트업 투자, Small & Middle size M&A deal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경력이 있습니다. Portfolio Management로서의 투자자가 아닌 Project Manager로서의 capital 협력자가 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록앤올, 우아한형제들, 드라마앤컴퍼니, 컬리, 화해, 온디멘드 미디어, Tiki Veitnam, HaloDoc, Appota, Qoala 등 모바일 시대의 다양한 국가 초강력 창업가분들을 볼 수 있었던 귀중한 경험도 하였습니다. 리멤버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여가 되기를 기대하며, 시작하겠습니다!
Eric (Jungho) Yoo | Ascent Global Partners
21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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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나우 이진우입니다 Ask me Anything!!
안녕하세요 저는 여러분께 매일 보내드리는 리멤버나우라는 뉴스레터를 만드느라 매일 주름살과 흰머리가 늘어나고 있는 이진우입니다. 아침에는 MBC라디오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를 진행하고 있고요. 낮에는 삼프로TV라는 아주 유명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구독과 좋아요 부탁합니다.꾸벅). 이 정도면 나름 열심히 일하는 것 같은데도 리멤버나우 뉴스레터 기획자인 남윤선 실장이 <젊은 나이에 벌써부터 놀면 못쓴다>면서 할 일 없으면 뉴스레터나 쓰라고 해서 틈나는 대로 뉴스레터도 열심히 써서 보내고 있습니다. 리멤버 나우 뉴스레터를 읽으시다 보면 꽤 읽을만한 글들이 간혹 있으실텐데 그런 훌륭하고 유용한 것들을 제외한 뉴스레터의 나머지 대부분을 제가 쓰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번에는 Ask me Anything!! 이라는 이벤트를 한다고 하길래 이건 또 뭔가 싶어서 본능적으로 거부했는데요. 요즘 잘나가는 사람들은 이런 거 다 한다고 하기도 하고 유명한 한국경제신문 김현석 기자도 했다고 하길래 하면 좋은 건가보다 싶어서 저도 하게 됐습니다. 김기자도 사진을 올렸길래 그래야 되나보다 싶어서 저도 셀카로 급하게 찍어서 올립니다. 지금은 2월 2일 밤 10시반이고요. 삼프로TV 여의도 스튜디오입니다. 배시시 웃는 모습..물론 설정이고요. 여러분들도 그러시듯 저도 여러장 중에 제일 멋있게 나온 거 골랐습니다. 옷에 묻은 흰 가루는 저녁에 간식으로 뭐 먹다가 묻은 겁니다. 하여튼 궁금하신 거 물어보시면 최선을 다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이 맘에 드시면 삼프로TV 구독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이미 구독중이시면 손에 잡히는 경제 홈페이지에 가셔서 이 프로그램 진행자 참 괜찮은 사람이더라고 게시판에 좀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인생은 다 딜이고 거래니까요. 공짜가 어디이겠습니까. 질문 기다리겠습니다. ㅋㅋ
이진우
21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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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초 전기기사 취득 어떨까요?
문과 비전공자입니다. 전기기사응시자격취득을 위해 정보처리기사 시험준비를 놓고 고민중입니다. 지금 자산관리사 공부를 붙들고 있는데요. 번역일이 미래가 불안해서 조기퇴직시를 대비해서 자산을 굴려서 먹고 사는 것을 위해 자산관리사를 공부하다가 아무래도 자산규모가 너무 작을 때 조기 퇴직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요. 전기기사를 딴다면 몇살까지 취업이 가능할까요? 50세가 되면 연금이 190만원이 나오기 때문에 자산만으로 은퇴설계가 충분하거든요. 사십대초에 전기기사 딴다면 사십대 후반에 전기기사 취업가능할까요?
JOEKIM
21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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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장 vs 이직
안녕하세요. 기업문화, 직무, 시스템, 처우보상 문제로 이직을 결심했고, 이직할 회사에서 최종 오퍼를 줘서 현직장에 이직 통보를 했습니다. 현직장에서 잡을걸 예상하긴 했지만 그보다 더 적극적이네요. 모든 건의했던 부족한 시스템 체계 잡고, 직무 재조정, 직급 레벨업 제안을 하네요. 말만하면 부족한 부분 다 잡아주겠다고 고쳐줄테니 1년만이라도 믿고 지켜봐달라고 코로나로 주춤했고 신경을 못썼다고 현시점에서 그만큼 핵심 업무를 하고있기는 합니다. 업무능력이나 태도에서 사내에서 많은 인정을 받고 있기도 하구요. 이직 오퍼를 준 회사도 엄청나게 강력한 커리어가 되지 않을것이라는 것을 알아 1년만 현직장에서 참고 몸값을 이참에 올려 대기업으로 이직할까 하다가도, 당장 오퍼받은 회사 기업문화가 놓치기 아깝습니다.. 여러분들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무슨의견이든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호그와트
21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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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대면은 못했지만 글로벌한 동료에 펜팔심리가...
해외 거래처나 유관기관등과 업무상 소통을 많이 합니다. 어찌 보면 같은 조직원 보다 더 자주 통화하고 연락하고 서로 챙겨주다 보니 업무상 만난 사이인데 동료 같고 왠지 모를 전우애가 생기네여. 특히나 너희 나라에서 스타벅스 쿠폰 바코드로 사먹는 문화 있냐 해서 그렇다 하니 생일에 맞춰 하나 사서 보내준다던가 아마존 온라인 기프트카드 보내주기도 하고 거의 업무 얘기만 하고 가끔 통화로 안부 하고 채팅창에 뭐 하고 지내냐 얘기하다 언제 맥주 한잔 하자 한국오면 꼭 연락해라, 런던 오게 되면 미리 말해라. 고등학교 동창과 처제가 정말 이쁘고 좋은데 소개해줄 사람 없냐 등등 가끔 업무메일에 서로 소소한 이야기 안부 넣어 보내다 보면 꼭 펜팔 하는 느낌 이네요 ㅎㅎㅎ 제 윗분은 야야 업무나 하지 뭘 이런것 하냐 시간 남아도냐 하면서도 가끔 업무 트러블 생겼을때 그런 친구들이 협조적으로 도와주니 신기해하며 랜선 연애냐고 놀리기도 했습니다 ㅎㅎ
티마
21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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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없는데 결근시 급여공제하네요
18명근무하는 중소기업입니다 면접 그리고 근로계약시에도 듣지못했는데 이회사는 하루결근하면 하루치의 금액을 공제한다합니다 연차가 급여에 포함됐다네요 포괄임금제라고 하는데 이런건 듣지도 못했는데~근데 문제는 하루연차로 결근해서 하루치를 공제하는게 아니라 하루가 결근하면 그주의 주휴수당도 뺀다하여 2일치를 공제합니다 예를들어 집에일이있어 이번주 하루 다음주하루 총 2일 연차를 쓰면 각 주의 주휴수당이 같이 공제되어 4일치의 일당으로 공제됩니다 이게 올바른 것인가요? 어이없는데 앞의 경우와 같이 그달에 총 2일이 연차라도 2일을 연속으로 쉬면 그주의 주휴수당만 빠지니 3일치만 공제되는 아이러니한 제도가 있는데 이게 합법적일까요? 듣지도보지도 못한 제도라 어찌해야하나 싶네요
뽀디
21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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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혹시 맞벌이 하시는분들 중에 육아중이신 분들은 어린이집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아무리 늦게 출근해도 아이들 08시에 맞기고 퇴근을 일찍해도 19시에 픽업이 가능한데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저희집은 현재 막막하네요 어뛓게 해야 할지.........
네15
21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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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공부
총무쪽 파트로 있는데 회사가 성장하지 않는 이상 연봉 인상 혹은 성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계 공부를 늦게나마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혹시 어떤것이 좋을지?? 전산회계를 공부해서 추후에 도울이 될지 아예 개인 사업쪽으로 준비를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 의견을 문의드립니다.
네15
21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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