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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이직준비 해보신분?!
이직을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당연히 퇴근후에 준비하는게 좋겠지만, 너무 피곤해서 저녁먹고 바로 잠드네요ㅠㅠ 퇴사후 이직준비해보신분들 계신가요?! 제 친구 말로는 처음에는 여유롭고 좋은데 3달 넘어가는 순간부터 심적으로 너무 후달린다네요.. 😂 퇴사후 이직준비 해보신분들 계시다면, 경험담좀 부탁드려요! 말씀해주시면 제게 피가되고 살이 될듯합니다!!
히딩크마인드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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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가보라는 상사
회사는 소규모로 직원이 5명되는 곳입니다. 대표님과 총괄격으로 1명이 있고, 나머지는 직급은 있지만 말만 직급일뿐 두명의 잡일을 도맡아하는 직원들입니다. 처음 이 회사에 입사한건 미래가 보였고 작은 회사지만 나름 굵직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지금은 존폐위기에 놓인것 같습니다. 대표와 총괄은 아주 돈독한 관계이며 총괄은 대표와 직원들 사이에서 조율을 해준다고하는데 사실상 이간질쟁이입니다. 1. 총괄이 대표지시를 착각하고 직원들에게 오지시를 내림-> 직원이 총괄이게 보고 후 총괄이 대표에게 보고-> 오지시로 인한 결과로 대표 화남-> 총괄은 무조건 직원 탓함 -> 대표는 그 직원을 탐탁치 않게 생각할뿐더러 그 일로 신뢰를 하지않음 ( 하지만 겉으로 절대 티 안냄) 웃으면서 잘 해줌-> 총괄은 대표가 너를 이렇게 생각한다면서 대표가 그 직원 험담한 내용을 말해줌 2.공금횡령 대표가 총괄을 전적으로 신뢰하다보니 카드 내역등 세세하게 살피지 않습니다. 대표에게 문자가 가지않는 카드를 악용하여 본인 주유비 (주유비는 또 따로 받고있습니다) , 집안 식구들 외식비, 가족 배달음식비등 사적인 곳에 이용하고, 회사 현금으로 야금야금 본인쓴거 가져가고, 심지어 본인 커피까지 현금으로 사용 3.출퇴근 대표랑 조율했다고하면서 대표보다 늦게 출근 11시 혹은 12시 퇴근 차막힌다고 4시, 점심시간 1시간을 제외하면 일 근무시간이 4시간 정도 4. 거래처 거래처에게 직원들 험담을 하면서 본인이 빛나려고함. 직원들이 거래처랑 좋은 관계인것처럼 보이면 그 사이를 꼭 갈라놓으려고함 위에 내용외에도 많지만 대략적으로 이렇습니다. 더이상 말 섞기도 싫어서 회사에서 입을 다무니 너땜이 회사분위기가 이상해진다는 둥 쓸데없는 이유로 트집을 잡습니다. 이러한 일이 몇년짜 반복되다보니 총괄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힘들고 이런건 회사로서 좀 맞지 않는거같다. 등등 이랬더니 정신병원가서 상담받으라고하네요.... 솔직히 그 사람에게 뭘 바란건 아니지만 정신병원가라고 하는건 언어폭력아닌가요? 이직을 위해 열심히 알아보고있지만, 특수업계라 이직의 폭이 넓지않고 코로나로인해 더 없는 현실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부탁드려요.
왜이리시끄러운것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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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조직에서 기술영업의 인식
영업조직에서 근무 중입니다. engineer로 기술영업에 몸 담고 있구요. 영업 조직이다 보니 기술 인력은 minor 조직으로 아주 적은 인력으로 운용 중입니다. 없으면 영업이 안되지만 대우나 업무에 대한 인식은 형편 없습니다. 그래서 업무 변경을 꾀하고 있는데 다른 기술영업하시는 분들도 보통 비슷한가요?
케바케네요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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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 전문의입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신과 전문의이자 멘탈헬스케어 스타트업 40FY를 운영하고 있는 "루나"라고 합니다! 그동안 리멤버 커뮤니티를 통해서 좋은 정보들을 많이 얻어가고 있었는데, 그 중 '회사생활 고민상담' 커뮤니티에서 AMA (Ask Me Anything) 를 한 번 해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리멤버에 있는 지인으로부터 받았네요. AMA를 통해서 평소에 직장생활 하시면서 심리적으로 고민이 되셨던 부분, 자꾸만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아왔던 부분들에 대해서 같이 고민해드리려고 합니다! 심리적인 고민, 그리고 정신과, 심리치료 등 에 대해서 궁금하셨던 부분들 있으시면 편하게 질문주세요^^ 다만, 제가 직접 면담을 하거나 뵙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다보니, 의학적인 견해나 자문을 드리는 것은 아니라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많은 분께 답변을 드리고 싶지만, 물리적인 한계로 인해서 호옥시나 질문이 많을 경우 선착순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
40FY 루나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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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G 파트너입니다. 무엇이든 질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금융&디지털 컨설팅을 맡고 있는 박영호 파트너 라고 합니다. 그동안 리멤버 커뮤니티를 통해 좋은 정보를 많이 얻어가고 있었는데, 보답하는 의미에서 AMA (Ask Me Anything)을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사실은 리멤버 최재호 대표가 제안을 주셨습니다 ^^;) 사실 저보다 훨씬 사회경험도 많으시고 깊은 인사이트와 정보를 가지신 분들이 커뮤니티에 많이 계신것 같아 저역시 도움받는 입장이어서, 조금 조심스럽지만... 평소 경영 컨설팅, 전략 컨설팅, 금융/디지털 혁신, 그리고 보스턴컨설팅그룹에 대해 궁금하셨던 부분 있으시면 편하게 질문주세요. 최대한 열심히 답변해보려 합니다. 직장인들이 모여있는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수준 높은 지식 교류가 더 활성화 되기를 응원하며, 많은 호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CG 박영호
억대연봉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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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과 타이틀이 맞지 않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외국계 한국 지사인 저희 회사는 직급이 1부터 10까지 있습니다. 인턴의 직급은 1이고 대표의 직급은 10이며, 7부터는 팀장급 이상으로 분류됩니다. 제 직급은 6이고 대리급 경력직으로 입사해 총경력은 5년 이상이고 하는 일도 거의 상사의 감독 없이 자발적으로 일하고 성과를 내는 Individual Contributor이고 월급과 책임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 타이틀이 Associate입니다, 그래서 하는 일, 직급, 월급과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인사팀에 타이틀을 조정해 달라고 건의를 해보았는데 제 타이틀을 바꿔주면 다른 분들의 타이틀도 다 조정해야 되서 당장 바꿔줄 수는 없다고 합니다. 회사 내에서의 위치에 비해 타이틀이 맞지 않는 경우 장기적인 커리어에 불이익이 있을까 우려도 되는데 저와 같은 경험을 가진 분이 계시면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식대박났다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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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회사생활에 회의가 드네요..
지금 회사에서 8년째 근무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지인 소개로 들어왔는데 처음엔 정말 좋았습니다. 마음 맞춰서 일 할 사람도 있고, 일 한 만큼 연봉도 많이 오르고.. 근데 어느순간부터 청소, 정리, 공장관리, 인사, 총무, 회계, 신 사업구상, R&D, 영업 등 회사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에 발이 걸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일을 하는게 좋았고, 생각해 보니 도파민 중독 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설 법인이다 보니 체계도 안잡혀 있었습니다. 예전에 일 했던 경험으로 하나하나 잡아보려 했으나 결국엔 혼자 바꿔보려 하고 있었습니다. 업무적으로 경리나, 다른 직급 낮은 직원에게 간단한 업무를 부탁을 해도 바쁘다는 핑계, 엄청 하기싫은데 왜 시키지 하는 얼굴표정과 말투.. 이런 것 들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대표님께 힘들다고 얘기하면.. 제 말투나,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잘못 된게 아니냐며.. 본인을 통해서 업무지시를 해라고 하네요.. 이 전 회사에서 6년동안 매장관리, 인사, 총무 업무 하면서 120명 정도를 관리 했었고, 제 말투가 거슬린다고, 방법이 잘 못 되었다고 얘기들은 적 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말 잘 들어주고 자기네편 들어줘서 고맙단 얘기를 훨신 많이 들었었습니다. 제가 그만둔다고 할 때 우는 직원도 많았었구요.. 근데 여기서 그런 말 들으니 혼란스럽습니다. 뭐가 잘못 된 건지 모르겠네요.. 진짜 제 잘못인지.. 대표님는 저를 믿고 회사업무 거의 모든 업무를 제게 다 넘기고 보고만 받고 계시고, 외부사람들 에게도 일 잘한다는 소리 듣고 있지만 이게 다는 아닌것 같네요.. 이제 좀 힘드네요.. 공적자아는 엄청 성장한 것 같은데 사적자아는 점점 소멸 해 가는것 같은.. 이제 도파민으로 견딜 수준은 지난것 같네요.. 회사 만 오면 두통이 시작됩니다.. 병원을 다녀도 스트레스 라고 하고.. 약 먹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네요.. 이렇게 사는건 아닌 것 같은데.. 몸이 안좋아 며칠 쉬고 출근하면.. 밀린 업무 처리하느라 안 쉬는게 나을정도고,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여행도 못가고.. 갑갑 합니다. 그만두려고 해도 지금보다 더 나은 조건의 회사는 잘 안보이고.. 현실의 벽이 높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오로라라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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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이직 고민.
성과급 천만원 감봉으로 멘탈이 심하게 망가졌습니다. 입사 7년차 대리입니다. 한국나이로는 마흔이네요. 회사가 좋은 회사라고 믿고 있었는데 성과급이 깎이고도 업무량은 그대로네요. 야근없이는 마감을 도저히 못 지킬 상황인데 성과급으로 보상하던 야근수당을 성과급 삭감으로 인해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워졌습니다. 회사에 대한 애사심도 예전 같지 않네요. 회사를 떠날 때가 가까워진걸까요. 아니면 잠깐 겪는 슬럼프일까요.
JOEKIM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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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헤드헌팅
별로인듯 입사 예정자 정해놓고 들러리 세울만한 지원자 물색해서 구색 맞추는데 활용하는 거 같아 기분이 안좋네
스테이or고
억대연봉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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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직전회사 연봉에 사택비 300만원 지급 하는거 연봉 포함해도 될까요? 원천징수에는 나오지않아요ㅠㅜ
빼자니 금액도 크고 ㅜ ㅜ 고민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민ㅜ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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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서 진화하는 법
좋은 이미지를 찾아서 공유합니다.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죠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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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중에 공기업준비하고 있당....
지금 재직하면서 꾸역꾸역 공기업 준비하고있는 직붕이야... ncs도 풀고있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는뎅 논술을 어떻게 준비해야되는지 참 막막하다 ㅠㅠ 금융 공기업이면 차라리 금융 논술을 돈주고 강의들으면 되는데 지방공기업 논술은 뭐가 나오는지 정보도 많이없고 강의도 없는것같아 휴... 전공도 행정학 행정법준비했는데 통합전공으로 바꿔야되나 고민중이다 어디가서 물어볼곳이 없는게 제일 큰것같아 우짜지??
달프간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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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태도가 되는 상사
항상 기분대로 일하고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상사때문에 힘듭니다. 직장 생활 7년, 이 상사를 만나고 1년도 안되어 찾아온 온갖 질병이 5-6개는 됩니다. 이러다 언젠가 정말 큰병에 걸릴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 이직하고자 하는데 쉽지 않네요. 원래 이분 주니어때부터도 아랫사람 들들 볶아서 다 퇴사 시키는 미친여자로 유명했던건 알았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어요. 그냥 제가 스스로 로봇이라 생각하고 흘리고싶은데 사람인지라 안되네요. 반면 그 상사는 본인이 아주 인간적이고 좋은 상사라 생각하고요. 때문에 고충을 얘기해봤자 “니가 감히..?” 이렇게 돌아옵니다. 저와 같은 상황에서 스스로 로봇이라 생각하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신 분이 있으시면 꿀팁 부탁드려요ㅠ
딩동댄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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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와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차이가 갈등이네요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후배가 있는데 업무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이 달라 너무 힘드네요. 저는 적어도 업무상은 제 스타일이 적합하고 그렇게 하도록 트레이닝 받아왔는데, 후배에게도 계속 그렇게 하라고 트레이닝 시킬지 아니면 좀 안맞는 부분은 있지만 스타일차이라 생각하고 어느정도는 존중하고 맞춰줄 지 고민입니다. 처음 같이 일하는 후배고, 전반적인 평은 좋습니다. 업무 태도도 좋고, 기본적인 예절도 있고 사람들하고도 잘 지내고 일도 최소 평균이상은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구구절절 불필요한 말이 많고, 질문에 제대로 답을 안하고 딴 소리를 자주해서 답답합니다. 이러이러한 식으로 커뮤니케이션 해달라고 조언도 해보고, 일이 다급하면 좀 다그치기도 했는데 계속 이러다가 나아지는건 없이 괜히 서로 감정만 상할까도 걱정입니다. 다른 선배에게 살짝 고민을 이야기하니 '애 잘하는데 그러지 마라. 감정만 상한다. 너도 이제 꼰대라 그래' 라고 하네요(자기는 나 더 닦달할때도 많으면서;;;;;;;) 뭐...회사에서 흔히보는 선배-후배간 의사소통 방식 갈등일지도 몰라요. 근데 제가 하는 일이 고객/동료와 효율적,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기도 해서 좀 더 민감하기도 합니다 (스타일이 아니라 잘잘못의 영역이면 고쳐 나가야한다는 의미입니다) 스타일 안맞는 부분을 요약하면 선배입장(제가 답답한 부분) - 구구절절 히스토리/케이스 늘어놓지 말고 문제가되는 현상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이야기해라 - 현상보다는 대안을 더 많이 이야기 하자 - 질문에 맞는 대답 중심으로 이야기 하자 후배입장(아마도 그 친구는 이런 불만이 있을지도) - 왜 자꾸 말 끊고 자기 듣고 싶은거만 들을려고 하냐 -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는데 왜 자꾸 이해 못하고 되묻냐. 실제 Case는 이렇습니다. Case1. 지시한 업무의 진행 상황 확인 중 선배> 그때 그 업무 담당자 파악해서, 협조 요청하라고 한건 어찌 되었어? 언제까지 해줄수 있대? 선배의 기대 답변(스타일)> 담당자는 파악했는데 지난주에 교육이라고 해서요. 오늘 복귀한다고 했으니 연락해보고 알려드릴게요. 후배의 실제 답변> 제가 관련 업무 하시는 A에게 문의하니 담당자가 B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B에게 연락을 해보니 본인이 예전에는 그 업무를 하긴 했었는데, 지금은 C로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선배 답답하기 시작) 그래서 C에게 연락을 해보니 지난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교육인데 그게 필수 교육이라고 하고요 회사가 아니라 다른데가서 교육을 받는거라 내용 확인하고 답변주기가 어렵다고 했고요. 일단 이번주는 돌아오신다고 했으니까 이따 연락해서 그 업무 협조해줄 수 있는지 언제까지 해줄수 있는지 물어보고 알려드릴게요 하아....듣다 지쳤어요;;;;;;;;;;;;; Case2. 업무상 잘못된 접근 수정 요청 선배 지시> 지금 A,B,C구해서 A1, A2, B1 등에 적용해야 하는데 그거 내가 해놓은 파일 있으니까 그거 참고해서 구해주라 후배 답변> 네...저도 A1, A2 등등 비슷하게 해놓은거 있으니 그거 참고해서 작업해서 드릴게요 선배> 잠깐, 그거 A,B,C단위로 구해서 A1,A2에 동일하게 적용해야 하는데 왜 A1,A2를 각각구해? 그러면 안되는데 후배> 아...제가 어떻게 A1,A2를 각각구했냐면요,,,, 선배> 일단어떻게 구했는지 보다, 일단 그단위로 관리/산출하는게 아니잖아 그리고 그렇게 각각 구하면 결과가 달라? 다르면 안되는데 같으면 따로 구할 필요도 없고... 후배> 아...제가 어떻게 A1,A2를 각각구했냐면요,,,, 선배> 아니...일단 그렇게 한게 다르냐고...그리고 산출단위가 그게 아니잖아 후배> 아...제가 어떻게 A1,A2를 각각구했냐면요,,,,하며 한참&한참 설명 선배> 결국 결과 똑같은거 아냐? 그걸 왜 따로해...애시당초 그단위로 계산하는 것도 아니고 후배> (웃으며)네, 그러네요..그럼 A,B,C 단위로 할게요 이때는 저도 살짝 언성을 높였는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걸 A,B,C보다 세분화해서 구하면 A,B,C가 뭔지 그걸 왜 하는지 모른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몰라서 그러나, 고집이 센건가 싶기도하고..... 글이 길어졌는데, 서로 기분상하지 않게 맞춰준다 생각하고 잘 지낼지 업무상 커뮤니케이션으로는 아쉬운 부분이 있으니 좀더 간결하게 핵심위주로 커뮤니케이션 하라고 말해야 할지요.... 참으로 답답합니다요 
장기근속자
억대연봉
21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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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수란?
여러분들이 만난 멋진 선배, 사수는 어떤분이세요? 사수를 바라보다가, 이젠 사수도 되어보는 입장에서 내가 어떤 선배가 되면 좋을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어떤 분을 믿고 따르게 되나요?
스테디셀러
21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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